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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는 이탈리아, 스위스 여행 
나영주 ㅣ 지식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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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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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53*225*19/621g
  • ISBN
9791156223535/11562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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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젠 떠나 봐야지…’하고 생각을 하면 가장 떠오르는 나라….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이탈리아” “그림 같은 자연풍경 스위스” 여행전문가가 직접 인문학적으로 풀어주는 이탈리아 역사와 문화. 알프스와 자연의 아름다운 스위스를 ‘콕’ 요점정리. 무심코 떠나가는 곳이 아닌, 아는 만큼 보인다는 유럽 여행 코스 중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특히 가장 선호하는 나라가 ‘이탈리아, 스위스’라고 한다. 이 책은 여행 준비를 하시는 독자들과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잠깐이라도 전문가의 눈으로 여행자들에게 제공하는 인문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바라보는 기준과 목표는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이 책과 함께하는 동안 ‘이탈리아, 스위스’ 여행을 통해 감성과 잃어버렸던 나의 꿈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자기애(自己愛)를 얻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여행의 설렘을 나의 삶 속으로 잠시 가져올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이미 여행을 경험한 분들에게는 역사와 문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 감동했던 그 시간과 아름다운 스위스의 풍경을 바라보며 사진에 남기던 추억을 소환하는 계기를, 여행을 갈 예정인 분들에게는 충실한 여행 준비를 할 수 있는 동반자를 얻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탈리아,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 그리고 이미 다녀오신 분들은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엔데믹 시대를 맞아 다시 한번 꿈을 꾸는 이탈리아, 스위스 인문서” 여행전문가의 눈으로 ‘이탈리아, 스위스’의 역사, 문화, 환경 등을 체험했던 경험과 느낌에 인문학 강사로서의 소양을 더해 쉽게 풀어가는 이탈리아, 스위스의 ‘역사’와 ‘문화’를 잘 녹여낸 책이다. 이탈리아, 스위스는 여행지 중에서도 단연 가장 많은 사람이 꿈을 꾸는 곳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 세계를 20년 동안 세상놀이를 하였고 특히 이탈리아, 스위스 전문 여행가로서 다른 누구보다 이 두 나라를 잘 알고 있다. 그런 그가 이탈리아 스위스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지에 대한 정보와 꼭 경험해야 하는 문화 음식 등 알찬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 책을 썼다. 특히 이 책은 개인적으로 이탈리아 스위스를 계획하고 있거나 혹은, 예전에 여행사를 이용하여 패키지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다시 한번 그 시절을 회상하고자 하는 경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꿈꾸는 도시 꼽히는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폼페이, 취리히, 인터라켄, 제네바, 루체른 등뿐만 아니라 아직 한국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소도시까지 꼭 경험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하였다. 화려하게 꿈을 꾸었던 두 나라 이탈리아, 스위스 이야기. 과거와 현재를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꼭 경험해봐야 하는 것…. 무엇보다 저자가 오랜 기간 세상놀이를 하면서 직접 보고 배운 것들 그리고 함께 공유하면 좋은 사실들을 알기 쉽게 저술하였으며, 스스로 여행객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저술하였기 때문에 이탈리아 스위스 여행 요약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여행하는 것은 물론, 이탈리아, 스위스 역사와 문화를 한층 더 깊게 배우는 유익한 계기가 될 것이다.
  • Prologue · 4 1부 ─ 이탈리아 로마. 왔노라, 보겠노라, 찍겠노라! · 21 / 바티칸. 미켈란젤로의 흔적을 찾아 · 46 / 나폴리는 버킷리스트에 반드시 담아라 · 61 / 돌아오라 소렌토로 · 69 / 카프리, 황제도 반한 최고의 휴양지 · 75 / 폼페이, 79년 8월 24일 · 81 / 오르비에토. 시간이 멈춘 slow city · 89 / 피렌체, 르네상스의 꽃 · 95 / 시에나, 중세의 타임캡슐 · 113 / 베로나, 오페라, 와인 그리고 줄리엣을 찾아 · 123 / 피사, 기울어진 존재의 가치 · 135 / 친퀘테레, 다섯 마을의 추억 · 143 / 베네치아, 최고의 도시 · 149 / 트리스테, 일리(Iiiy) 있는 커피의 고장! · 163 / 밀라노, 365일 패션 스트리트 · 169 / 꼬모, 노부부의 휴양지 · 177 2부 ─ 스위스 스위스, 초콜릿은 달고 역사는 쓰다 · 185 / 루가노, 교황이 사랑하는 도시 · 197 / 루체른, 슬픈 사자의 도시 · 203 / 인터라켄, 젊은 처녀의 봉우리 융프라우, 그리고 뮈렌과 하더 쿨름, 피르스트 · 211 / 피르스트 가는 길~ · 219 / 벨린초나, 스위스 안의 이탈리아 · 223 / 마이언 펠트, 하이디 마을 · 227 / 로이커바드, 알프스의 온천 · 233 / 베른, 수도를 찾아서 · 237 / 취리히, 수도 아닌 수...
  • 과거를 위하여 미래를 포기한 도시가 있다면 바로 로마일 것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두마차가 말발굽을 울렸을 거리, 미켈란젤로가 예술혼을 불태우며 고뇌했던 거리, 그리고 오드리 헵번이 방황했던 그곳을 언제라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로마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리고 느껴지는 모든 것에서 로마제국의 수도 로마 시민들이 지닌 자부심을 살필 수 있다. 이는 직접 로마의 공기를 숨 쉴 때야 비로소 알게 되는 로마의 아우라다. 과거를 위하여 미래를 포기한 도시가 있다면 바로 로마일 것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두마차가 말발굽을 울렸을 거리, 미켈란젤로가 예술혼을 불태우며 고뇌했던 거리, 그리고 오드리 헵번이 방황했던 그곳을 언제라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로마의 가장 큰 매력이다. - 〈로마. 왔노라, 보겠노라, 찍겠노라〉 중에서 카사노바가 항상 이야기했던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가 행한 모든 일이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자유인으로서, 나의 자유의지에 따라 행동했다”라고 고백한 것처럼, 카사노바의 인생 여정을 관통한 것은 자유였다. 자유의 날개를 달고 문화와 예술을 사랑했던 카사노바. 한번 갇히면 아무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두칼레 감옥을 살아서 탈옥했던 자유의 상징. 베네치아에서 젊음을 불태웠으며 로마와 파리, 체코 보헤미아에서 말년을 보내며 어느 한 곳에 얽매이지 않은 진정한 노마드의 인생을 보낸 그의 삶은 현시대의 사람들이 보아도 부러움의 대상이다. - 〈베네치아, 최고의 도시〉 중에서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한다는 말이 있지만 굳이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여행이다. 잠깐 일상생활에서 벗어나서 행복한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 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Epilogue〉 중에서
  • 나영주 [저]
  • 찰스. 인문학 강사. 여행 플래너, 전문 투어리더. 교육청, 학교 및 공공기관, 기업체 출강.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호텔에서 기획 업무을 하다가 우연히 헤르만 헤세의 이 문장을 보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나에게 가장 행복한 삶이 과연 무엇일까 고민을 하다가 미련없이 안정적인 삶을 버리고 찰스라는 이름으로 지난 20년간 세계 130여 나라를 여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추억을 만들어주는 매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코로나 이후 세상놀이를 못하게 되면서 이전에 경험했던 다양한 세계의 문화, 미술, 건축, 역사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강의를 하고 있다.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한다.” “세상은 책이다.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한 페이지만을 계속 보는 사람과 같다.” 항상 삶은 여행과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직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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