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림책, 어떻게 읽어 줄까? 
이임숙 ㅣ 창비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6page/152*190*24/517g
  • ISBN
9788936479121/893647912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 아이에게 평생의 심리적 자산을 만들어 주세요.” 부모의 사랑을 전하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이임숙 소장이 추천하는 기질과 상황에 따른 110가지 그림책 육아 아이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것이 어렵고 서툰 부모들을 위한 이임숙의 그림책 육아서가 출간되었다. 20여 년이 넘게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고 상담과 치료를 한 이임숙 소장이, 그동안 부모들에게서 받은 질문들을 토대로 그림책과 아이들 마음, 아이와 부모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부닥치는 여러 상황을 설명하고, 각 상황에서 아이의 심리가 어떨지 들여다본다. 각 주제마다 5~6권의 그림책을 추천하고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나눌 만한 이야기도 제시한다. 아이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사회성을 키우는 그림책 육아법을 소개하고,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도 추천한다. 특별히 문제적인 상황보다는 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 흔히 겪는 상황을 제시하여 일상생활의 육아를 돕는다. 부모에게 위기감이나 죄책감을 안겨 주기보다는 잔잔한 위로와 조언을 건네는 이임숙 특유의 따뜻함이 장점이다.
  •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아이 키우며 맞닥뜨리는 수많은 육아 고민, 그림책에 답이 있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부모의 사랑을 아이에게 잘 전하고 싶고, 세상이 흥미롭다는 것도 알려주고 싶고, 어렵고 힘든 일이 닥쳐도 결국은 이겨낼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하고 싶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부모들의 이런 고민과 소망에 저자 이임숙 소장은 “그럴 때 그림책을 한 권 들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라고 답한다.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이 좋다는 건 알지만,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 줘야 할지, 책을 읽으며 아이와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에게 이임숙의 그림책 육아서는 구체적이고도 따뜻한 위로와 해결 방법을 전한다. 기질과 상황에 따른 이임숙의 그림책 육아법 이 책은 부모들이 일상에서 겪는 평범한 육아 고민을 그림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끈다. 잠을 안 자려고 보채는 아이, 동생과 자꾸 싸우는 아이, 친구 문제로 속상한 아이에게 부모의 잔소리나 설명하는 말보다는 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이 아이의 마음에 더 와닿는다. 잠이 무서운 아이에게 부모가 항상 옆에 있을 것이라고 안심시켜 주는 그림책, 꿈속에서 벌어질 신나는 일들을 보여 주는 그림책을 읽어 주자고 저자는 제안한다. 친구 문제로 속상한 아이에게는 친구가 괴롭힐 때 대처하는 법이 담긴 그림책, 서로를 돕고 이해하는 친구 관계가 담긴 그림책을 읽어 줄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아이들 각각의 기질을 인정하고 그 기질을 토대로 성격을 발전시키거나 보완해 줘야 한다고 말한다. 겁이 많은 아이에게 겁내지 말라고, 이기려고만 하는 아이에게 지는 법도 배워야 한다고 잔소리하는 건 아이의 마음에 가닿지 않는다. 겁이 많은 아이는 그림책에서 겁이 많은 다른 아이와 어른을 보며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안심하고, 겁이 많은 기질의 장점 또한 깨달을 수 있다. 힘과 성취의 욕구가 무척 강한 아이에게 ‘져도 괜찮다’는 걸 가르치기는 무척 어렵지만 그림책을 통해 진짜 제대로 이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끼도록 해 줄 수 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은 또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도 십분 이해한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에게 부모가 전하고 싶은 것이 그림책 속에 다 있다.”라고 한다. 아이가 그림책에 홀딱 빠지게 하고 싶고,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고 싶고, 공부의 재미를 알고 탐구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다면 그림책을 읽어 주면 된다. 공부하라고 백 번 말하는 것보다 인지적 재미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을 아이와 읽는 편이 훨씬 낫다. 상상력이 발달하는 최적기인 유아기에 읽어 주는 그림책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 아이를 키우며 새롭게 접하는 그림책은 부모들에게도 큰 위로와 도움이 된다. 아이가 너무 예쁘고 아이 키우는 일이 보람되지만, 부모도 너무 지치고 힘들 때가 있다. 내가 부모로서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럽고 자신이 없는 날도 있다. 이임숙 소장은 그런 부모들에게 그림책을 추천한다.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낸 자신에게 화가 나는 부모에게,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게 부모의 화를 해결하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을 추천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불안할 때는 부모 마음의 욕심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나누는 대화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아이와의 관계를 좋게 하고 싶지만 방법을 잘 모르겠...
  • 들어가며 1부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요 우리 아이, 꿀잠 재우고 싶어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면 좋겠어요 수줍음 많은 아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툭하면 토라지는 아이, 잘 달래 주고 싶어요 아직도 엄마 껌딱지, 독립심을 키워 주고 싶어요 겁이 많은 아이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요 그림책에 홀딱 빠지면 좋겠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고 싶어요 2부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키워요 공부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싶어요 세상을 탐구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이기려고만 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엄마가 회사에 가는 게 싫대요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어요 남자 여자를 자꾸 구분하고 따져요 친구 문제로 속상한 아이를 위로하고 싶어요 3부 때로는 엄마 아빠도 그림책이 필요해요 오늘은 너무 지쳤어요 그래도 엄마가 되는 게 기뻤어요 아이에게 화가 좀 안 났으면 좋겠어요 내가 잘못하는 건 아닌지 너무 불안해요 아빠가 안 놀아 줘서 속상하대요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일까요?
  • 잠자리에 누워 엄마 아빠의 따뜻한 품속에서 듣고 보는 그림책은 아이에게도 하루의 피곤을 푸는 휴식의 시간이며, 마음의 앙금을 풀어내는 치유의 시간, 내일을 위한 힘을 채우는 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13쪽) 그림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 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요. 아이는 마음속에 엄마 아빠의 사랑을 각인하고 싶어 수없이 같은 책을 읽어 달라고 하는 거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단단해질 때까지 자주 읽어 주면 좋겠습니다. (30쪽) 우리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다독이는 역할을 누가 하고 있는지 아이에게 한번 질문해 보세요. 아이가 쉽게 대답을 한다면 아이 마음속에 안정감을 주는 대상이 잘 자리 잡고 있는 것이고, 한참 고민하거나 없다고 말한다면 부모 입장에서는 서운하겠지만, 안타까운 일이지요. 살면서 힘들 때 믿고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건 슬프고 외로운 일이니까요. (48쪽) 아이의 모든 걸 사랑한다면 사랑의 방식으로 전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해서 하는 농담이어도 사랑은 전해지지 않고 상처만 전달되니까요. (58쪽) 아이가 엄마한테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엄마가 많은 걸 포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아이지만, 이 아이도 조금씩 성숙해져서 이별도 받아들이는 아이로 자라야 해요. 엄마의 여린 마음을 잠시 접어 두세요. 우리 아이는 얼마든지 이별을 받아들일 만큼 강한 마음도 가지고 있어요.(61쪽) 아침 시간, 일하는 엄마에게 씩씩하게 ‘빠이빠이’ 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그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원하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154쪽) 이렇게 엄마로 살다 너무너무 지쳐 온몸이 처지고 손가락 하나 꼼짝하기 싫을 때는 누군가 나를 아기 돌보듯 돌봐 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209쪽) 그래도 괜찮습니다. 다 괜찮아요. 엄마가 지쳤을 때는 더 잘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엄마의 일을 조금만 내려놓아 보세요. 더 좋은 것을 먹이고 입히고 싶은 마음 잠시 내려놓아도 우리 아이 괜찮아요. 날마다 챙겨야 하는 준비물과 숙제를 당분간 못 챙긴다고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지금까지의 정성과 노력으로 이미 우리 아이는 잘 자라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때로는 엄마가 쉬면서 적당한 거리를 두면 아이의 자생력이 발휘되어 스스로 잘 자라는 방법을 찾아가기도 하니까요. (210쪽) 아이 키우는 일에 대한 걱정과 불안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 엄마가 된다는 사실을 기뻐했다는 점이에요. (219쪽) 먼저, 한 가지 분명한 건 아이가 아빠에게 맞출 수는 없다는 점이에요. 아이가 원하는 방식 중에 아빠가 할 수 있는 걸 해야겠지요. 몸 놀이를 제외한 대표적인 것이 바로 그림책 읽어 주기랍니다. 그리고 어떤 그림책은 아빠의 목소리로, 아빠 특유의 힘과 매력으로 읽어 주어야 그 맛이 살고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253쪽) 무슨 씨인지 모르지만 그 씨앗을 제대로 정성껏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수박이 열려도 나팔꽃이 피어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고 행복해한다면 그보다 좋은 부모가 어디 있을까요? 좋은 부모가 되는 게 힘들다고 하지만, 조금 단순화시켜서 생각해 본다면 참 쉽습니다. (269쪽)
  • 이임숙 [저]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기업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대화법, 그림책 독서치료, 인지학습치료, 마음글쓰기 등에 관한 치료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독서문화진흥유공 국무총리표창(2017)을 수상하였으며, 저서로는 『엄마의 말 공부』, 『엄마의 말 공부2』, 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이자 중국과 대만에 수출된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아이는 커가는데 부모는 똑같은 말만 한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참 쉬운 마음 글쓰기』와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상을 수상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있고, 그 외에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육아 불변의 원칙』,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하루 10분, 엄마 놀이』, 『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아이의 방문을 열기 전에』, 『현장에서 효과적인 독서치료』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