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밥보다 일기(큰글씨책) 
밥보다 시리즈(큰글씨책)(책밥상)1 ㅣ 서민 ㅣ 책밥상
  • 정가
31,000원
  • 판매가
27,900원 (10% ↓, 3,1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04일
  • 페이지수/크기
264page/210*297*0
  • ISBN
9791191749069/119174906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5(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밥보다 시리즈(큰글씨책)(책밥상)(총6건)
밥보다 일기(큰글씨책)     27,900원 (10%↓)
밥보다 책(큰글씨책) : 일상이 허기질 때     27,450원 (10%↓)
밥보다 재즈(큰글씨책)     25,200원 (10%↓)
밥보다 여행(큰글씨책) : 275일간의 세계 일주, 노마드 모녀여행     33,000원 (0%↓)
밥보다 등산(큰글씨책) : 내일이 불안해 오르고 또 오른 서른 해 등산 일기     26,550원 (10%↓)
  • 상세정보
  • 일기의 기적, 하루 세 끼는 안 먹더라도 오늘 일기는 꼭 씁니다. 내는 책마다 말아먹던 폭풍좌절 속 저자를, ‘사이다’ 같은 글을 써 사랑 받는 셀럽 작가로 만든 비결은 바로 매일 30분씩 일기 쓰기!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일기가 글쓰기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어떻게 써야 매일 30분씩 쓸 수 있는지, 저자가 직접 작성한 일기 예문을 보여 주며 글쓰기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저자의 오롯한 경험에서 나온 방법이기에 누구라도 당장 일기를 쓸 마음을 먹게 합니다. 하루 세 끼 밥을 챙겨 먹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쓰는 일기가 삶에서 더 중요함을 강조하는 저자의 글쓰기 방법은 소소한 일상에 의미를 부여해 독보적인 나만의 드라마를 만드는 ‘인생의 글쓰기’를 시작하게 하며, 글 좀 써본 사람들은 물론이고 글 한 번 써보지 않았던 ‘글쓰기 초짜’ 에게도 콕콕 박히고 술술 따라할 수 있을 효율적이고도 쉬운 글쓰기를 제안합니다.
  •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못하는 매일 조금씩 글쓰기 글쓰기 춘추전국 시대라고 할 만큼이나 다양한 글쓰기가 차고도 넘치는 요즘, 글을 잘 쓰고자 하는 사람의 욕망은 여전합니다. 그 욕망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밥보다 일기〉 Part 1에서 저자는 글쓰기인 기록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얘기합니다.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 히에로글리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류는 그 먼 옛날부터 자신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겼고, 문자를 만들어 문명을 발전시켰다고요. 글쓰기는 승진과 성공을 좌우할 수 있는 현대 사회의 무기가 되었음도 밝힙니다. 그러니 글쓰기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요. 하지만 글은 하루아침에 잘 쓰게 되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글쓰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그 탁월한 방법이 바로 일기라고, 저자는 강력히 주장합니다. 우리는 이 방법을 초등학교 때 이미 시작하지만 꾸준히 이어나가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왜 써야 하는지 이유를 모른 채 ‘숙제’로만 인식이 되고 ‘검사’라는 틀을 벗어나면서 ‘더 이상 안 해도 되는 것’이 되기 때문이지요. 저자는 왜 일기를 써야 하는지, 일기가 글쓰기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조목조목 자신의 경험과 직접 작성한 일기를 들어 설명합니다. 예로 드는 이순신 장군이나 안네 프랑크, 사노 요코, 한비야 씨의 일기와 일화는, 일기가 주는 장점을 요약해 보여 줍니다. 하루를 돌아보는 생각과 반성을 통해 ‘자기객관화’를 하게 하고 추억을 캡처해 개인의 ‘역사’를 만들고 원하는 문장을 쓰기 위해 고심하는 사이 정확한 표현력을 기르게 된다고요. 이것은 바로 글쓰기의 핵심 요소입니다. 그러니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하루 30분씩 일기를 쓰라고 얘기합니다. 더불어 이러한 일기 쓰기 교육이 초등학교 때부터 제대로 이루어져 중, 고등학교는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습관이 되기를 저자는 희망합니다. 일기 검사의 부담 때문에 솔직한 내용을 쓰지 못하는 학생과 업무가 과중되는 선생님 양쪽의 괴로움을 생각해 학교마다 ‘빨간펜 일기 전담 교사’를 채용하자는 제안도 합니다. 학생 입장에서는 비밀을 보장 받고 나아가 고민 상담의 창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첨언된 견해와 도움말은 글쓰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한편, 빨간펜 선생님을 대학생이나 대학원생 등 아르바이트로 고용한다면 고용창출까지 꾀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요. 바쁜 현대인을 위한 확실하고도 쉬운 글쓰기 Part 2에서는 하루 30분 일기를 쓰기 위한 비결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일기 쓰는 데 필요한 게 뭐가 있을까요? 저자는 우선 노트를 준비하라고 합니다. 물론 스마트폰 안에는 노트와 펜의 기능도 있지만, 저자는 들고 다니는 노트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딴 곳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순식간에 스쳐가는 글쓰기 소재인 ‘생각의 뮤즈’를 잡아둘 준비물이 바로 노트라고요. 그 노트 안에 일상에서 만나는 소재들을 잡아 잊어버리기 전에 적고, 소재에 맞는 내용의 얼개를 메모한다면 30분 안에 일기를 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요. 또 저자는 초등 일기장에 빠지지 않았던 날씨에서, 또 밤에만 일기를 써야 하는 편견에서, 반성만 쓰는 것이 일기라는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워지라고 얘기합니다. 어릴 적, 누구나 봤을 똑같은 〈로봇 태권 브이〉 영화에 관해 쓴다고 해도 ‘박수’를 치지 않아 어머니에게 혼난 일을 쓴 저자의 일기처럼 개인만의 경험은 무엇이든 독특한 글쓰기가 되고, ‘소확행’처럼 사소한 글이라도 의미를 부여한다면 좋은 글쓰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 일에 대한 반성만이 아니라, 미래의 일을 가정해서 힘겨운 현실의 고통을 극복하고 희망의 미래...
  • 들어가며_ 일기 안 쓴 죄, 괴물 마태우스를 낳다 Part 1 글쓰기의 시작, 일기 쓰기입니다 글쓰기는 본능이에요 기록은 인간의 본능 … 19 출세의 지름길, 글쓰기 … 22 글쓰기, 피할 수 없다면? … 25 자투리 시간을 공략하라 … 27 매일 조금씩! 해답은 일기 … 29 일기, 왜 써야 하나요 한비야가 말한다, 일기를 쓰라고 … 32 일기의 힘, 자기 객관화 … 34 일기 예 1) 밥풀 사건 … 36 객관화의 힘이란 … 37 일기는 추억을 캡처한다 … 38 일기는 어떻게 글을 잘 쓰게 해줄까 … 41 일기 예 2) 세상에 이런 동물이! … 41 이래서 일기를 안 씁니다 일기는 숙제다 … 43 초등 일기의 단골 소재는? … 46 아! 귀찮은 일기 … 49 일기, 검사를 할까요? 말까요 일기의 기본은 솔직함인데 … 54 일기 예 3) 시험 그리고 커닝 … 54 일기 검사의 딜레마 1_ 학생은 괴로워 … 56 일기 검사의 딜레마 2_ 선생님도 괴로워 … 58 일기 검사 전담 빨간펜 선생님이 필요해 … 60 일기는 기록이에요 일기 없는 삶의 대가 … 63 일기는...
  • “직장인 A: 밥 먹으러 가죠. 직장인 B: 먼저 가세요. 전 일기 써야 해요. 직장인 A: 아니 어쩌다가 일기를 안 쓰셨어요. 그렇게 안 봤는데...“ _ 저자 서문 중 “글쓰기 연습을 한다고 하면 대개 글쓰기 책을 삽니다. 그 책을 읽으면 글을 잘 쓸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합니다만 막상 써보면 그게 착각이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글은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써야 늡니다. 수많은 글쓰기 책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것도 이것입니다 제가 글쓰기를 위해 하루 30분씩 쓰라고 한 것도 이 때문이고요. 근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하루에 30분씩 도대체 무슨 글을 써야 할까요?” _29쪽 “일기 예 17) 지구인들, 정신 차리세요! 태양 형님과 나는 만날 일이 없는 존재들이다. 형님은 천체의 중심에 있고 난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에 불과하니 말이다. 그런데 아주 가끔, 내 동선이 꼬이면서 내가 형님과 지구 사이에 위치하는 일이 벌어진다. 본의 아니게 형님의 앞길을 막아서게 되는 것이다. 태양에 의존해 살고 있는 지구로선 이런 일이 그저 놀라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구에선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재앙이 불어닥친답시고 하늘에 대고 제사를 지내고 아주 난리가 아니다. 이것 보세요. 지구인들, 이거 다 내가 벌인 일인데 번지수가 틀린 거 아닌가요? “_ 147~149쪽 “남들과 차별화된 자기소개서에 목마른 곳이 많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잘 쓴다면 100미터 달리기에서 남들보다 앞서서 출발하는 꼴입니다. 우리가 토익 점수에 목을 매는 이유가 뭘까요? 남보다 단 몇 미터라도 앞서기 위해서가 아닙니까? 하지만 토익 점수로 앞서가는 거리가 잘해야 10미터 내외라면, 글쓰기를 잘하는 건 남보다 30미터를 더 앞서는 길입니다. ... 죽자고 토익 서적을 옆에 끼고 있는 것보다, 매일 30분씩 일기를 쓰는 게 훨씬 더 성공에 가까운 길이라는 얘기지요.” _ 248쪽
  • 서민 [저]
  • 1967년생.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단국대 의대에서 기생충학을 가르치는 교수다. 어릴 적 못생긴 외모 때문에 고생했지만, 자신의 외모가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방송계 진출의 꿈을 갖는다. 결국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그 후에도 여전히 외모를 우려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로부터 '실물이 훨씬 나아요'라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기쁘다는 그는 이 책에서도 여전히 외모 타령을 하며 동정심을 유발한다. 그의 글은 가벼운 듯하면서 풍자와 반전, 사회를 보는 건강한 시선을 묵직하게 담고 있어 열혈 독자가 많다. 기생충 박물관을 짓는 것이 꿈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 《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