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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영의 종목선정 절대원칙 37 : 내가 고른 종목이 아니면 결코 돈 벌 수 없다
박제영 ㅣ 포레스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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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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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page/154*226*26/70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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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347913/119134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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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락장에도 반드시 오르는 주식은 있다!” 삼프로 TV 누적조회수 1000만 ‘증시셔터맨’ 18년 차 베테랑 증권맨 박제영의 사야 할 주식과 팔아야 할 주식을 선별하는 37가지 비법 하락장의 한 가운데에서 출구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18년차 베테랑 증권맨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박제영 차장이다. 삼프로TV에서 증시셔터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제안하는 하락장 출구전략은 단 하나다. 바로 ‘내 손으로 내가 직접 고른 종목에 투자하라’이다. 그 이유는 유튜브, 리딩방 등의 누군가의 추천 또는 정보로 산 주식은 시장이 변화할 때 들고 갈 것인지 팔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어 매매타이밍을 놓쳐 결국 물리게 되고, 상승장을 대비해 종목을 찾으려고 해도 미래가 밝은 신사업과 해당 업종 또는 테마의 유망주를 찾을 능력이 없어서 오르는 종목을 눈앞에 두고도 놓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가 초보 투자자도 쉽게 알 수 있도록, 18년째 매일 아침저녁으로 반복하고 있는 종목을 찾고 선별하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차트→지표→업황의 3단계 분석 과정으로 오르는 종목을 찾고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하는 방법과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 등의 종목선정의 절대원칙 37가지 비법을 공개한다. 지금 사야 할 주식, 당장 팔아야 할 주식, 상승장까지 가지고 가야 할 주식을 내 손으로 직접 건져 올리는 방법을 『박제영의 종목선정 절대원칙 37』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남들은 보지 못한 탐나는 주식이 내 눈에는 보인다” 불필요한 종목은 거르고 상승하는 종목을 찾는 법 박제영 저자는 한국투자증권 「종목배틀, 당신의 선택은?」에서 6년간 매일 새로운 종목을 소개해왔고, 2019년 6월부터 「삼프로TV 퇴근길 라이브」에서 ‘증시셔터맨’으로 그날의 시황을 정리하면서, 상승 여력을 갖춘 종목을 발견하는 방법을 정립해왔다. 책의 서두 ‘박제영의 24시’에 쓴 것처럼, 그는 매일 아침 출근해서 시장 상황을 살피고 장을 지켜보다가 장이 마감하면 그만의 종목선정 방정식으로 알짜 종목을 추려내고 있다. 이 방법으로 최단 시간 안에 가장 좋은 종목을 매일 선별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 37가지 비법을 다룬다. PART 1 〈차트로 오르는 종목 발굴하기〉는 차트 설정으로 불필요한 종목을 걸러내고, 꼭 살펴봐야 할 종목을 모아서 분석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필요한 내용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차트 화면의 설정을 바꾸고, 각 지표가 주는 메시지를 읽고, 시장의 수급이 주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분석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가 실전에서 사용하는 차트 사용법과 분석법을 따라가다 보면 힘들게만 느껴지던 투자가 조금은 수월해질 것이다. PART 2 〈지표로 핵심 종목 선별하기〉에서는 PART 1에서 차트를 이용해 기술적 분석으로 선별한 종목(내가 보기에 멋진 종목)이, 실제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종목인지)를 살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지표를 기본적 분석으로 살펴 주식의 적정 가치를 가늠해 보는 방법이 담겨 있다. 기본적 분석이 기술적 분석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뿐임을 기억하고 지표 분석에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PART 3 〈업황으로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 선별하기〉에서는 차트로 스크리닝하고 지표 분석으로 골라낸 종목들의 업황을 살펴 핵심 종목을 최종 선정하는 방법을 다룬다. 종목의 산업적 특성을 살펴 진입과 청산의 타이밍을 가늠하고 전후방산업을 살펴 수혜가 큰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종목을 잘 고르더라도, 업종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기본값이 저평가인 산업의 종목을 저렴하다고, 또는 고평가인 산업의 종목을 비싸다고 오해하여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업황 분석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PART 4 〈매매의 기술로 절대 수익 달성하기〉에서는 잘 고른 종목을 적절한 때에 매수 또는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한 분산투자, 리밸런싱, 매매일지 작성의 중요함 등 실전에 꼭 필요한 매매의 기술을 짚어주고 있다. PART 5 〈투자마인드 정립으로 나만의 투자 원칙 정하기〉에서는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을 다루고 있다. 물타기의 위험함, 냉혹한 시장, 현실적인 목표수익률 설정의 중요함, 나의 투자 성향 확인하기, 투자 계획과 수수료의 중요함 등을 다루고 있다. “내가 고른 종목이 아니면 결코 돈 벌 수 없다” 내 손으로 직접 오르는 종목을 발굴하는 37가지 비법 저자는 주식투자가 경연 또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한다. 내 눈에만 멋진 사람(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사람(종목)을 누가 먼저 찾느냐를 겨루는 것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좋은 종목을 찾는다는 것의 의미도, 시장에 매력적으로 보일 종목을 내가 먼저 발굴해서 가지고 있어야 큰 수익...
  • 추천의 글 : 김동환, 김영익, 홍춘욱, 박세익 프롤로그 : 내가 고른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투자자가 되시길 PART 1. 차트로 오르는 종목 발굴하기 차트 설정만 바꿔도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1: 신고가와 추세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2: 바닥에서 되돌리는 주식 한 방에 끝내는 기술적 분석: 지지와 저항 주식을 샀다 vs 주식이 사졌다: 호가로 보는 수급과 주가 상승 원리 모니터 너머의 사람들: 거래량과 투자주체 1%의 티끌(feat. 수수료에 대한 워런 버핏의 조언) PART 2. 지표로 핵심 종목 선별하기 10분이면 충분한 HTS 가치평가법 좋은 주식이란? 기본적 분석의 핵심: PER, PBR, PSR 기업의 속사정은 재무제표로 파악한다 사업보고서 파헤치기: 기업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어닝 시즌에는 개미도 바빠야 한다 경제적 해자 vs 강제적 해자 장기투자의 조건 ‘안정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로 좋은 기업 찾기(feat. 삼성전자) PART 3. 업황으로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 선별하기 반도체: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전략 인터넷: 승자 독식의 세계 자동차: 싼 게 비지떡 바이오: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 게임: 메타버스라는 차세...
  • 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된 첫해에는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하면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그때처럼 기쁜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합니다. 주식을 사면 무작정 수익이 나던 시기는 지났고, 당분간 좋은 시기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비관적인 말들이 여기저기서 퍼져 나오고 있습니다. 유튜브만 보면서 종목을 사고파는 게 익숙했던 개인들은 이런 상황이 닥치면 멘붕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달라진 시장에서 개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 이상 간접투자 상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말해 주는 주식을 매매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종목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프롤로그 - 내가 고른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투자자가 되시길」중에서 기술적 분석을 먼저 하는 이유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입니다. 차트를 보는 것에 익숙해지면 한 종목을 스크리닝하는 데 3~5초면 충분합니다. 기본적 분석을 하려면 재무제표를 봐야 하고 사업보고서도 읽어야 합니다. 주식을 매수하기에 앞서 기본적 분석은 필수이지만 사지도 않을 종목까지 기본적 분석을 하면서 정성과 시간을 쏟는 건 낭비입니다. 이러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첫 번째로 기술적 분석을 통해 필요 없는 종목을 걸러내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 작업에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의 차트를 찾는 동시에 시장 전체의 흐름, 업종 또는 테마의 흐름까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차트 검색에서‘공통’으로 나오는 업종이 시장의 주도 업종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트 설정만 바꿔도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중에서 단기간에 급락하는 종목은 참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최근까지 10만 원이던 주식이 큰 악재를 만나 일주일 사이에 5만 원이 되면 5만 원에 사서 10%만 수익 내고 나와야지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운 좋게 한두번 쯤은 단기간만 보유했다가 성공적으로 팔 수 있겠지만 실패하면 이미 추세가 하락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장기간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 추세에서 하락할 때는 추세만 살아 있다면 시간이 지나고 주가가 회복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래서 하락 추세에 있는 종목보다는 상승 추세에 있는, 많이 오른 종목을 선택하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유리합니다. 상승 추세에서 시간은 투자자의 편이고 하락 추세에서 시간은 투자자의 적입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1: 신고가와 추세」중에서 제가 방송을 하면서 많이 쓰는 표현이 있습니다.‘주식을 샀다’와‘주식이 사졌다’입니다.‘주식을 샀다’와 ‘주식이 사졌다’로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저는 매수호가에서 주식을 사지 않고 매도호가에서 주식을 삽니다. 올라가는 주식을 따라서 샀는지와 하락하는 주식이 사졌는지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전일 종가가 1만 원인 주식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 주식은 1만 500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이 주식을 사려면 어제보다 500원을 더 내야 합니다. 매수자가 이 종목에 관해 확신이 아주 분명하다면 1만 500원에서 500원을 더 주고라도 주식을 살 것입니다. 이렇게 확신 있는 투자자가 많아야 주가가 오릅니다. 모든 투자자가 떨어지기만을 바라면서 9,900원, 9,800원, 9,700원 이렇게 낮은 가격에 사려고 하면 그 주식은 절대 오르지 못합니다. 더 높은 가치를 주고 사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주가는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을 샀다 vs 주식이 사졌다 : 호가로 보는 수급과 주가 상승 원리」중에서 수수료 1%는 장기투자에서 엄청난 차이를 발생시킵니다. 1년 수수료 비용이 ...
  • 박제영 [저]
  • 삼프로TV ‘증시셔터맨’으로 활동하며 매일의 주식시장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구독자에게 ‘종목감정평가사’, ‘종목발굴가’로 불리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학 시절 상장폐지 당한 종목에 투자했던 뼈아픈 경험을 교훈 삼아 주식 공부에 매진하였고, 2005년에 동원증권과 한국투자신탁이 합병하여 탄생한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해 18년째 몸을 담고 있다. 영업점 근무를 시작으로 본사 우수고객 관리 업무를 진행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실제로 무엇을 궁금해하고 원하는지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었다. 증권사 업무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다양한 방송 채널에 출연해서 증시 분석을 진행해왔다. 한국투자증권 eFriend Air 「종목배틀, 당신의 선택은?」에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매일 종목을 소개해왔고, 한국경제TV와 MTN 등의 증권 방송에서 활약하다가 2019년 6월부터 「삼프로TV 퇴근길 라이브」에서 ‘증시셔터맨’으로 마감 시황을 전하고 있으며, 2021년 3월부터는 연합인포맥스 라이브에서 수요일마다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그는 동학개미들이 주식독립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누군가의 추천으로 종목을 고르고 잘못된 타이밍에 매매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초보 투자자에게 자신이 발굴한 종목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결코 주식으로 돈 벌 수 없다는 교훈을 전하고자 오늘도 바삐 현장을 누비며 실시간으로 투자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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