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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오더 
영월드 시리즈1 ㅣ 크리스 웨이츠, 조호근 ㅣ 시공사 ㅣ New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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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0page/153*211*29/592g
  • ISBN
9791169250580/116925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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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황금나침반〉〈트와일라잇: 뉴 문〉〈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크리스 웨이츠의 첫 소설 팬데믹 시대를 꿰뚫는 청소년 SF 어드벤처 《영 월드》 시리즈 〈헝거 게임〉과 〈메이즈 러너〉의 아성을 잇는 청소년 SF 액션 어드벤처! 전염병으로 인해 어린이와 어른이 죽고 청소년만 살아남은 세상. 시체로 뒤덮이고 사회 기간 시설이 모두 멈춘 뉴욕에서 벌어지는 10대들의 잔혹한 팬데믹 아포칼립스 어드벤처. 종말 후의 세계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성장을 노래한다. 할리우드 최정상 감독의 소설 데뷔작! ▣ 작품 내용 2권 뉴 오더 갑자기 나타난 어른들에게 잡힌 아이들은 큰 배에 갇혀 심문을 받는다. 알고 보니 미국 밖에서는 그 전염병에 걸리지 않은 어른들이 살아남았고, 하와이와 영국을 거점으로 재건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니며 제퍼슨 일행을 구해 주겠다고 접근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미국은 본토의 아이들이 다 죽을 때까지 버려둘 것이라고 하며, 돌아가서 아이들을 통합하고 바깥 세계에 대항할 조직체를 만들자고 제안하고 설득한다. 배에 남겨진 돈나를 제외한 제퍼슨과 피터, 브레인박스, 할렘에서 합류했던 테오, 저항군의 채플은 함께 길을 나서고, 제퍼슨 일행은 부족을 통합하느라 바쁘게 움직인다. 한편, 배에 낙오된 돈나는 영국 재건 위원회에 넘겨진다. 재건 위원회는 돈나에게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는 대신, 미국 이야기를 들려주기만 하면 된다고 회유한다. 돈나는 재건 위원회에 장단을 맞추며 랍이라는 아이와 가까워지지만 제퍼슨을 그리워한다. 그러다 그가 재건 위원회의 첩자라는 것을 알고 랍을 추궁해 제퍼슨의 상황과 위험요소를 알아낸다. 제퍼슨이 위험하다!
  • 〈황금나침반〉〈트와일라잇: 뉴 문〉〈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크리스 웨이츠의 첫 소설! 전염병이 집어삼킨 세상에서 피어난 희망과 숨 돌릴 틈 없는 몰입감을 갖춘 대작! 〈황금나침반〉, 〈트와일라잇: 뉴 문〉의 감독이자 〈신데렐라〉,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각본가 ‘크리스 웨이츠’의 첫 소설 〈영 월드〉 3부작(1권 영 월드, 2권 뉴 오더, 3권 리바이벌)이 출간되었다. 할리우드 최정상 감독이자 각본가답게 스펙터클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능란한 필력으로 출간 전부터 출판가의 주목을 받은 〈영 월드〉 시리즈는 코로나가 세계를 휩쓴 최근에 예언적인 내용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다. 봉쇄되고 격리된 세계, 풀려난 짐승, 전염병의 원인을 둘러싼 음모론 들은 현실과 딱 맞아떨어졌고, 어른들이 모두 죽고 청소년들의 춘추 전국 시대가 된 잔혹한 배경은 극단으로 치달은 미래로 보였다. 크리스 웨이츠는 현실과 맞닿아 있고, 일견 진부할 수 있는 소재에 훌륭한 균형 감각과 생동감 있는 인물, 독자를 들었다 놨다 하는 완급 조절을 더했다. 성인 문학을 능가하는 스릴과 공포, 청소년 문학다운 희망과 사랑, 교훈을 한꺼번에 담아낸 〈영 월드〉 시리즈는 올여름 독서의 후회 없는 선택지가 될 것이다. 이번 한국판 〈영 월드〉 시리즈는 장르문학 전문 번역가인 조동섭과 조호근의 밀도 높은 번역과 해설, 선명하고 키치한 표지로 한국판만의 매력을 뿜어낸다. “스릴 넘치는 포스트-아포칼립스 소설.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_스티븐 크보스키, 《월플라워》 작가 “신선하게 현실적이며 빈틈없이 파렴치한 팝 엔터테인먼트.” _〈뉴욕타임스〉 리뷰 “이 책이 강렬한 액션 블록버스터로 제작된 모습을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폭력은 과도하지 않고 적절하게 다루어지며,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로맨스 관계에는 현실적인 고뇌와 갈등이 곁들여 있다. 액션의 결말은 적절한 ‘클리프행어’로 마무리된다. 〈헝거 게임〉 시리즈나 〈카오스 워킹〉 3부작의 팬들에게 권하고 싶다.” _스티븐 킹 “10대가 다스리는 세상을 그린 작품은 수도 없이 많지만, 이 책은 가장 훌륭한 축에 든다고 할 수 있다. 크리스 웨이츠는 대중문화 요소를 적재적소에 넣을 줄 아는 사람이며, 액션으로 가득한 줄거리 속에서도 독특한 인물들의 매력은 전혀 바래지 않는다.” _〈북 트러스트〉 리뷰 ▣ 작품 소개 ▶ 할리우드 인기 각본가의 저력을 드러내다 _롤러코스터 같은 액션, 눈길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스릴 크리스 웨이츠는 〈황금나침반(2007)〉, 〈트와일라잇: 뉴 문(2009)〉을 감독하고, 〈신데렐라(2015)〉,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의 각본을 쓰는 등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최고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걸고 출간한 〈영 월드〉 시리즈는 시나리오에서 소설로 매체를 옮겨 왔음에도 특유의 대중성과 흡입력이 살아 있다. 이야기는 주인공 제퍼슨과 돈나의 시점을 번갈아 가며 진행되다가 나중에는 더 많은 인물의 시점을 통해 전개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독자들은 인물들의 속마음을 낱낱이 알 수 있어 그들의 매력과 인간미에 빠질 수밖에 없다. 독자만이 알 수 있고 인물들은 알 수 없는 엇갈림을 통해서 안타까움과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솜씨가 능란하다.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지만 흔하게 보이는 액션은 소름 끼치는 반전을 통해 특별한 색채를 부여받는다. 행복하고 따사로운 장면 뒤에는 가차 없는 시련이 몰아친다. 인물을 다루는 솜씨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엮고 독자를 장악하는 솜씨에서 크리스 웨이츠는 아낌없이 저력을 발휘한다. 독자들은 이 작품에서 할리우드 블록버스...
  • 크리스 웨이츠 [저]
  • 미국의 각본가, 프로듀서이자 감독이다. 뉴욕에서 배우인 수전 코너와 작가이자 남성복 디자이너인 존 웨이츠의 아들로 태어났다. 유대인과 가톨릭 교도가 뒤섞인 기묘한 종교적 환경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전적을 따라 14살에 런던으로 가서 성 바울 학교에 들어갔고,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영어 전공으로 졸업했다. 형제인 폴 웨이츠와 함께 감독과 프로듀서를 맡았던 〈아메리칸 파이(1999)〉로 데뷔했고, 같이 〈어바웃 어 보이(2002)〉를 감독했으며 이 작품의 각본으로 아카데미상 각색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황금나침반(2007)〉, 〈트와일라잇: 뉴 문(2009)〉, 〈이민자(2011)〉의 감독을 맡았고, 〈신데렐라(2015)〉,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의 각본을 썼다. 〈영 월드〉 시리즈는 크리스 웨이츠의 첫 소설이며, 《영 월드》, 《뉴 오더》, 《리바이벌》로 이어지는 3부작이다.
  • 조호근 [저]
  •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했다. SF/판타지 단편과 어린이 과학책 번역을 주로 하였고, 현대 해외 문학을 국내에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와일드 시드》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레이 브래드버리》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하인라인 판타지》 《더블 스타》 《헬로 아메리카》 《아마겟돈》, 수필집 《밤의 언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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