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재활용 지구 
푸른숲 생각 나무1 ㅣ 애나 클레이본, 김선영 ㅣ 푸른숲주니어 ㅣ Recycled Planet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page/223*293*9/567g
  • ISBN
9791156753322/115675332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푸른숲 생각 나무(총15건)
재활용 지구     13,320원 (10%↓)
괜찮아, 걱정 상담소     11,700원 (10%↓)
도전! 플라스틱 제로     12,420원 (10%↓)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 :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 직업 12     13,500원 (10%↓)
쓰레기통도 미술이 될 수 있어요!     12,420원 (10%↓)
  • 상세정보
  • 3개월 동안 내가 버린 쓰레기 양이 내 몸무게와 맞먹는다고요? 재활용을 잘하는 것만큼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선사 시대부터 이어 온 재활용의 역사에서 녹색 정책까지, 재활용의 모든 것을 만나 보세요!
  • 재활용되지 못한 쓰레기는 어디로?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3개월간 버리는 쓰레기의 양이 자신의 체중과 맞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가 만들어 내는 쓰레기의 양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어요. 꾸준히 늘어나는 세계 인구도 한몫하고 있지요. 쓰레기는 재활용하면 되는데 무엇이 문제냐고요? 과연 그럴까요? 전 세계에서 만들어 내는 쓰레기 중 고작 14%만이 재활용되고 있어요. 재활용되지 못한 쓰레기의 대부분은 쓰레기 매립장으로 가 땅에 묻히거나 어딘가에 그냥 버려지지요. 그러니 재활용을 하면 된답시고 쓰레기를 마구마구 버리는 건 오산이에요. 이제부터라도 재활용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게 어때요? 《재활용 지구》는 우리가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의 종류를 시작으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방법, 재활용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까지 샅샅이 살펴봅니다. 재활용뿐 아니라 재사용, 업사이클링 등 확장된 의미의 재활용도 소개하고 있어요. 재활용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재활용의 모든 것! 사실 재활용은 최근에 생겨난 개념이 아니에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재활용을 하고 있었거든요. 선사 시대에는 오래된 금속 물건을 녹여서 새 물건을 만들었어요. 또 19세기에는 농장에서 직접 짠 우유를 사람들이 각자 병이나 주전자를 가지고 나와서 사 갔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는 다 사용한 가축용 사료 자루를 바느질해 옷으로 만들어 입었고요. 그렇다면 언제부터 쓰레기가 넘쳐나게 된 걸까요? 《재활용 지구》는 그 원인으로 ‘플라스틱의 출현’을 꼽고 있어요. 19세기에 싸고 단단한 플라스틱을 발명한 이후로 사람들이 온갖 물건에 사용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가 입는 폴리에스터 옷도 플라스틱을 원료로 한답니다. 패스트 패션이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을 거예요. 옷 가격이 저렴해진 것도 쓰레기를 늘리는 데 한몫했지요. 세계 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중이고, 에너지는 바닥을 보이고 있어요. 지구에 사는 사람이 수십억 명에 달하다 보니, 식량을 경작할 땅도 점점 더 부족해지고 있지요. 《재활용 지구》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현명한 장보기, 분리배출 방법 등 어린이 독자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이야기해요. 나아가 재활용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읽고-생각하고-실천하는 재활용 안내서! 재활용은 쓰레기를 분류한 다음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는 과정을 말해요. 그렇지만 그건 여러 가지 재활용 방법 중에서 한 가지일 뿐이에요. 사실 재활용하는 과정에서도 연료가 쓰이기 때문에 최고의 방법은 아니거든요. 차라리 물건을 여러 번 쓰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 수도 있어요!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어요. 카페나 가게에서 음료를 살 때는 텀블러를 갖고 가고, 쓰기 싫어진 물건은 자선 단체에 기부하거나 친구들과 맞바꿔 쓰는 거예요. 또 낡은 물건은 새로운 용도로 리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재활용 지구》는 비스킷 등의 과자는 용기에 담아 가기, 텐트는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한 것으로 사용하기 등 나들이 갈 때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답니다. 또 책의 말미에는 ‘청바지로 가방 만들기’ ‘달걀판으로 화분 만들기’ 등 번뜩이는 재활용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한 가지!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것보다 안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해요. 《재활용 지구》는 읽고-생각하고-실천하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 독자가 ‘지구’의 일이 곧 ‘나’의 일임을 깨닫게 한답니다.
  • 쓰레기가 너무너무 많아! 재활용은 언제부터? 여기도 저기도 일회용 천지! 재활용으로 쓰레기를 줄인다고? 재활용되지 못한 쓰레기는 어디로? 어떤 걸 재활용할 수 있을까? [똑똑! 정보 창고] 알루미늄 재활용하는 법 재활용, 우리 모두의 일 재활용할 때 생기는 문제들 [똑똑! 정보 창고] 어마어마한 플라스틱 쓰레기 세계 곳곳에서는…… [똑똑! 정보 창고] 쓰레기를 줍는 사람들, 자발린 다양한 재활용 방법 나들이를 갈 때는 이렇게! 어떤 걸 사야 할까? [똑똑! 정보 창고] 청바지 한 벌의 기나긴 여정 나만의 재활용 센터 반짝반짝! 재활용 아이디어 궁금해! 재활용의 미래 이것도 알아 두면 좋아요! 똑똑! 재활용 용어
  • 애나 클레이본 [저]
  • 영국의 어린이책 작가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스본 출판사에서 수습 작가로 일한 뒤 오랫동안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자로 일했다. 《위대한 발명 이야기》, 《대륙별 기후별 별별 동물 찾기》 등 과학과 자연을 중심으로 150권이 넘는 다양한 어린이책을 썼다.
  • 김선영 [저]
  • 서울에서 자랐고, 한국 외국어대학교 졸업하였으며, 중앙 저널 아카데미 취재기자를 수료하였따. 현재 프리랜서 취재기자와 번역가로 일하면서 숨어 있는 가치있는 책들을 찾아내고, 자신의 인생을 좀더 의미 있게 살 수 있는 지혜의 길을 찾는 출판기획자로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토머스 불핀치의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96가지 지혜』등을 기획하였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