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는 투기의 민족입니다 : 쩐내 나게 벌어 부내 나게 살았던 500년 전 조선 개미들의 인생 역전분투기
이한 ㅣ 위즈덤하우스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37*212*23/546g
  • ISBN
9791168123502/116812350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사료에서 건져내 재미를 더하다 간신히 청렴하고 은근히 밝힌 조선 사람들의 ‘쩐’내 나는 이야기 ‘역사 커뮤니케이터’ 이한 작가, 조선 팔도를 누비며 누구보다 돈을 사랑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으다! 최근의 온갖 투자·투기 광풍을 지켜보던 작가는 문득 과거로 돌아간다면 떼돈을 벌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에 빠진다. 그렇게 500년 전 조선 시대로까지 타임라인을 거슬러 올라가나, 그때에도 이미 ‘영끌’과 ‘영차’ 한마당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부자 되고 싶은 욕망, 돈에 대한 갈망은 오늘과 다르지 않았음이라. 저자는 《조선왕조실록》 《비변사등록》 《승정원일기》 같은 조정의 공식 기록부터 이황의 편지, 노상추의 일기 같은 개인의 기록까지, 사료의 바다에서 돈과 관련된 온갖 소동을 샅샅이 건져냈다. 역사 전공자로서의 치밀함과 스토리텔러로서의 생생함을 겸비한 저자의 손을 거쳐 복원된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조선은 가히 ‘재테크의 나라’라 불릴 만했다. 개국 후에는 부동산 열풍이 한양을 휩쓸었고, 몇몇 상인 집단은 매점매석으로 큰돈을 벌어 유통 공룡이 되었다. 동시에 투자의 품격을 보여준 성리학자가 존재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주식 지옥도가 개항 도시 인천에 펼쳐졌다. 책은 바로 이 ‘가장 점잖은 속물’들의 인생 역전 분투기로 가득하다. 그들의 좌충우돌을 보노라면 ‘파이어족’이니 ‘경제적 자유’니 하는 것들을 금언처럼 떠받드는 작금의 현실이 자연스레 겹치는바, 우리가 ‘투기의 민족’임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 경제사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원조 개미’들의 진짜 투기 잔혹사 수많은 역사책이 조선의 경제가 사농공상의 유교적 질서를 바탕으로 돌아갔다고 설명하지만, 작가는 ‘역사 덕후’의 기질을 발휘해 그 빈틈을 파고든다. 즉 법과 제도, 사상과 질서의 틈바구니에서 당시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그 온갖 수단과 방법을 복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실제로 조선 경제의 풍경은 매우 역동적이었다. 가령 조선 중기 이후의 은광 개발과 은화 유통은 ‘임진왜란의 영향’이나 ‘동아시아 은본위제의 성립’만으로 설명될 수 없다. 거기에는 은맥 찾기에 투신한 농민들, 정제 기술을 개발한 장인들, 그 기술을 일본에 판 산업 스파이들, 큰돈을 투자해 은광을 사업화한 양반가의 물주들, 그들의 뒤통수를 노린 무뢰배들, 이들 모두에게 빨대를 꽂은 탐관오리들의 물고 물리는 이야기가 얽히고설켜 있다(204~220쪽). 책은 바로 이러한 이야기들에 초점을 맞춘다. 임금부터 천민까지 수많은 사람이 부동산부터 주식까지 나름의 패를 쥐고 펼친 ‘쩐’의 전쟁이라 하겠다. [한양 집값 앞에 장사 없다] 조선의 수도 한양에는 집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자들이 많았다. 오늘날 우리에게 ‘서울 자가’가 그러하듯, 조선 사람들도 ‘한양 자가’를 꿈꾸었기 때문이다. 애민 정신의 대변자 정약용조차 아들들에게 “한양에서 10리 안에 살게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을 정도다(19~23쪽). 이처럼 행정과 경제, 학문과 문화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많은 사람이 한양으로 향했고, 그만큼 땅값과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올랐다. 이러한 흐름에 올라타 돈을 번 인물로 어영청의 대장 윤태연이 유명했다(28~91쪽). 그는 권력을 이용해 어느 백성의 10칸짜리 집을 싼값에 사들인 다음, 전격적인 리모델링으로 방을 하루 만에 총 30칸까지 (쪼개어) 늘렸다. 그런 다음 이 쪽방들을 세놓아 월세를 받다가, 비싼 값에 집을 되파는 데 성공했다. 지금처럼 세련된 ‘집테크’는 아니었지만, 집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만큼은 확실히 알았던 셈이다. 이 외에도 책은 다중 계약으로 보증금을 슬쩍한 전세 사기(51~53쪽), 도시 정비나 유력자들의 대저택 건설로 발생한 재개발 난민(33~34쪽, 59쪽, 73~76쪽), 실수요자들의 피해를 초래한 조정의 부동산 정책(36~38쪽) 등을 소개한다. 이로써 바로 어제 일이라 해도 믿을 만한 500년 전 부동산 희비극이 펼쳐진다. [돈 앞에 양반, 상놈이 따로 없다] 조선 사람들은 돈을 벌 때만큼은 자기 신분을 그리 신경 쓰지 않았다. 왕족이라도 돈이 없으면 숨죽여 살았고, 천민이라도 돈이 많으면 양반 부럽지 않게 살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조선 후기가 되면 돈으로 신분까지 사니,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라는 속담이 괜히 생겨난 것이 아니다. 세종 때 영의정을 지낸 유정현은 이러한 시대정신을 몸소 보여준 인물이다(124~140쪽). 그는 조선 초 나라 살림을 책임진 관리로, 그 능력이 굉장히 탁월했다. 특히 화폐 발행과 정착을 진두지휘하며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부국에 이바지한 명재상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는 유명한 대부업자이기도 했다. 그것도 아주 악독해 고리로 번 돈만 오늘날 시세로 2000억 원에 달했다. 영의정이나 되어서 이런 일을 벌이다니, 어찌 보면 돈 버는 데 물불 가리지 않은, 가장 조선 사람다운 태도였다. 그렇다면 화폐 도입을 위해 애쓴 것도, 돈 빌리려는 사람을 늘리려는 수작 아니었을까. 이 외에도 책은 성실한 재테크로 오늘날 용산공원 규모(약 100만 평)의 농장을 소유하게 된 이황(114~118쪽), 인삼 밀수에 임금까지 끌어들인 ...
  • 머리말_아, 500년 전에 살걸 1장 한양 집값 앞에 장사 없다 1 정약용도 목맨 ‘인-한양’의 꿈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한양으로│원시사회 탈출과 한양살이의 꿈│정약용,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2 공급난이 끌어올린 한양 집값 사람들을 끌어들인 욕망의 수도│고작 10억으로 한양에서?│10칸에서 30칸으로 집이 커지는 마법│띠풀과 가시나무로 지은 집│난개발이 빚은 화재 참사│집이 없으면 집을 뺏자│애먼 사람 잡는 부동산 정책│구중궁궐에 틀어박힌 임금님의 눈높이 3 노력해도, 노오력해도 안 되는 것 영수증을 모으고 가계부를 쓰는 양반│‘지방러’ 고시생은 펑펑 웁니다│임금님 변덕에 하늘이 무너지다│늘어나는 양반 줄어드는 TO│눈 뜨고 있어도 코 베어 가는 전세 사기│집세와 이별하고 찾은 평안 4 빛나라, 조선 금수저의 삶 부동산 상한제가 뭔가요?│정명공주의 2만 냥짜리 대저택│부동산을 증여받은 미성년자 이이│장가 잘 가 팔자 핀 이항복 5 가랑이 찢어진 뱁새들의 무덤 유만주의 인생을 건 ‘금융 치료’│이곳이 조선의 ‘한남더힐’이라오│세종대왕도 아들은 못 말려│3대는커녕 3년 만에 망하다 6 그래도 용은 개천에서 난다 이무기가 머물던 노른자위 땅│권력 ...
  • 게다가 여가탈입을 막기 위해 도입한 대응책이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을 낳았다. 정작 집이 필요한데도 셋집을 못 얻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었으니, 요즘 말로 하면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본 꼴이었다. 특히 힘도 없고 가난한 양반들이나 말단의 군인들이 한양에서 일하게 되었을 때 문제가 발생했다. _ 36쪽 〈1장 공급난이 끌어올린 한양 집값〉 중에서 왕자, 공주가 결혼할 때, 즉 출궁해서 새집으로 이사할 때가 되면 민가의 철거 문제가 심심찮게 불거졌다. 어느 날 갑자기 ‘왕자, 공주의 새 보금자리를 지을 예정이니, 당장 집에서 나가시오’라고 통보받게 된다면 그야말로 하늘이 노래지지 않겠는가. 졸지에 재개발 난민이 되었으니 말이다. _ 59쪽 〈1장 빛나라, 조선 금수저의 삶〉 중에서 조선 역사 500년 내내 공자 왈 맹자 왈 하며 경전들만 읊어댔을 법한 성균관의 수장이 이권 문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다니! 정말로 대단히 어이없는 일이었다. 공식 석상에서 나온 말이니 만큼 정조는 차마 대사성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염해전의 권리를 다시 반인들에게 돌려줬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 6년 뒤인 1788년 마포 사람들은 다시 한번 징을 두들기며 염해전을 돌려달라고 외쳤다. _ 105쪽 〈2장 황금알을 낳는 소금?〉 중에서 정성을 듬뿍 쏟은 덕분에 이황은 목화 농사로 쏠쏠한 재미를 보았다. 논농사와 밭농사는 기본이요 목화 농사에도 뛰어들어 쉼 없이 이익을 만들어냈으니, 조금 과장해 이황을 ‘헤지 투자’의 달인이라고 불러도 될 듯싶다. _ 118쪽 〈2장 헤지 투자의 달인이 된 이황〉 중에서 끝으로 숙종이 사랑한 것은 장희빈의 미모가 아니라 그녀가 가진 엄청난 돈일 수 있겠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만약 장희빈이 후궁, 또는 왕비가 아니라 상궁의 길을 걸었다면, 그래서 친척 언니와 함께 손잡고 조선을 대표하는 ‘커리어 우먼’으로서 밀수라는 가업에 충실했다면, 그때도 결국은 재산을 둘러싸고 서로 물어뜯으며 나라를 시끄럽게 했을까. 그래도 우리가 아는 장희빈의 인생보다야 훨씬 더 오래 살고, 더 행복했을 것 같다.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라니까! _ 153쪽 〈2장 인삼 밀수와 패밀리 비즈니스〉 중에서 중국 상인들은 일부러 인삼을 사지 않으면서 사신들이 떨이로 싸게 팔 수밖에 없게끔 버텼다. 똑같은 일을 겪게 된 임상옥. 하지만 그는 여간내기가 아니었으니, 팔려고 가져온 인삼들을 공터에 쌓아놓고 불을 질러버렸다. 떨이로 나올 줄 알았던 귀하디귀한 인삼이 ‘캠프파이어 장작’이 되어 타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중국 상인들이 헐레벌떡 달려왔다. 불길 속에서 인삼을 건져내는 그들의 모습이 가관이었다고. 이후 인삼 가격이 10배가 폭등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조선판 ‘자사주 소각’의 전설이다. _ 163~164쪽 〈2장 ‘J-인삼’의 시대〉 중에서 그런데 무언가 찝찝하다. 김재순이 사형당함으로써 정말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일까. 사실 정말 근본적인 원인은 나라 차원의 곡물 유통 인프라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민간인인 경강상인들이 그 일을 대신한 데 있지 않은가. 하지만 이후로도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당시 임금은 정열이 넘쳐 온갖 데 끼어들고 참견하던 아버지(정조)와 다르게, 무기력하고 축 늘어져 할 일을 내팽개치고 신하들에게 떠맡겨 그 이름도 빛나는 세도정치의 기틀을 옴팡지게 닦아놨던 순조였다. 결국 이날의 폭동은 경강상인들의 욕심과 무능력한 공권력이 빚어낸 ‘환장의 콜라보’였다. _ 190~191쪽 〈2장 유통업체‘㈜경강’의 횡포가 선을 넘으니〉 중에서 그렇다면 황금광 시대에 파헤쳐진 금광들은 모...
  • 이한 [저]
  • 서울에서 출생, 역사를 전공했다. 한국사를 비롯하여 동서양의 역사에 두루 흥미를 가지고 연구 중이다. 특히 기록을 통해 과거를 현재에 복원하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현재 조선왕조실록을 한 권씩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 힘쓰고 있다. 비단 우리나라의 고전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기록까지 두루 살펴보는 것이 취미이며, 중세 이슬람의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보석의 바다' 역사에서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야기를 찾고 있으며, 무엇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있고 쉽게 역사에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