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랭보와 함께하는 여름 
함께하는 여름1 ㅣ 실뱅 테송, 백선희 ㅣ 뮤진트리 ㅣ Un ?t? avec Rimbaud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0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4page/118*189*21/359g
  • ISBN
9791161110981/116111098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함께하는 여름(총6건)
랭보와 함께하는 여름     15,300원 (10%↓)
몽테뉴와 함께하는 여름     13,500원 (10%↓)
파스칼과 함께하는 여름     14,400원 (10%↓)
빅토르 위고와 함께하는 여름     13,500원 (10%↓)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     15,300원 (10%↓)
  • 상세정보
  • 아르튀르 랭보. 열 살에 시를 쓰기 시작해서 열여섯 살에 〈취한 배〉로 선배 문인들에게 자신을 드러낸 후 3년간 쏟아낸 시로 할 말을 다 해버린 시인. 이후 절필하고는 먼 곳을 떠돌다가 아프리카에 정착하여 문학적 재능을 봉인해버린 이 비범한 시인의 삶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작가이자 모험가인 저자 실뱅 테송이 우리에게 제안한다. 그를 만나고 싶다면 아덴 행 비행기 표를 사는 것보다 《지옥에서 보낸 한 철》을 펼쳐보라고. 아나키스트·부랑배·펑크 랭보·천재 또는 야만인·아방가르드 예술가…등 수많은 호칭으로 불리지만, 무엇보다 ‘시인’으로 충분한 랭보. 유능한 안내자 실뱅 테송을 따라 랭보의 길을 걸으며 그의 삶과 시를 만나보는, 명징하고 유머러스한 에세이이다.
  • 아르튀르 랭보의 길을 만나는 시간. “하지만 랭보, 그대는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았는가?” 매년 여름 프랑스의 라디오 방송국 〈프랑스 앵테르〉에서 몽테뉴·보들레르·빅토르 위고·호메로스·파스칼 등, 위대한 작가들의 명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 내용을 책으로 펴낸 이 “함께하는 여름” 시리즈는 지금까지 프랑스에서만 85만 부가 판매되고 전 세계 7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현재 프랑스 고등학교의 문학 교재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연례행사가 되어, 해마다 많은 독자가 위대한 저자들을 먼저 라디오 방송으로, 뒤이어 책으로 만나기를 고대하는 이 시리즈를 국내에서는 뮤진트리가 매년 여름 소개하고 있다. 2020년에 방송되고 2021년에 책으로 나온 이 랭보 편의 저자는 모험가이자 작가인 실뱅 테송이다. 걷고 또 걸으며 바라본 풍경 속에서 생각을 다듬고 시를 쓴 방랑자 랭보를,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즐기는 작가 테송이 깊은 이해와 빛나는 사유로 이야기한다. 이 책에 대해 프랑스 아마존에 독자들이 남긴 수백 건의 서평이 증명하듯, 테송은 우리에게 랭보를 안내하기에 더없이 적합한 사람이다. 테송의 문장은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워서, 이 책에서도 37개의 주제로 쓴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읽는 이의 마음에 바람을 불어 넣는다. 역시나, 테송은 랭보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시인 랭보가 늘 걸었던 길을 따라 걷는다. 프랑스와 벨기에 국경에 위치한 뫼즈강을 따라, 랭보가 쏘다녔던 들판과 그가 바라본 풍경 속에 스며들면서, 이곳을 거닐며 시를 썼던 어린 랭보를 만난다. 첫 시를 썼던 열 살의 랭보, 매일 라틴어로 수많은 시를 써댔던 학생 랭보, 자신의 시를 파리의 베를렌에게 보냈던 랭보. 좁기만 한 고향을 떠나 브뤼셀·런던·파리·자바·아프리카를 떠돌며 도화선 같은 삶을 살고, 시집 두 권과 떠들썩한 침묵을 남기고는 급기야 다리 하나를 잃고 서른일곱에 죽은 시인의 삶을 돌아보기에 그만한 곳이 없었으리라. “왕이 되고 싶었으나 제 운명의 하인이 된 인간, 랭보.” 아르튀르 랭보는 어떤 사람인가. 랭보는 1854년 10월 20일 프랑스 북동부 샤를빌-메지에르에서 태어났다. 벨기에와의 접경지역으로 산과 계곡에 인접한 곳이다. 아버지는 늘 부재했고 강인한 어머니 슬하에서 자란 그는 학교에서 온갖 상을 휩쓸며 일찍부터 남다른 두각을 나타낸다. 아르튀르는 열 살에 글을 쓰기 시작한다. 어린 학생 아르튀르는 자신이 내면에 품은 것이 무엇이고,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바라는지 안다. 그는 시인이 될 거라는 걸 안다. 그는 첫 시들을 파리에 있는 몇몇 문인들에게 보낸다. 랭보는 우리가 한 세기 반이 지난 지금도 암송하는 시들을 열다섯 살에 쓴다. 열여섯 살에는 시인 베를렌의 초청으로 파리에 가 문인들 앞에서 〈취한 배〉를 읽는다. 좌중은 그가 천재임을 간파한다. 그로부터 3년 동안 그는 오늘날 우리에게 전해진 시들을 불꽃처럼 쏘아 올린다. 랭보는 베를렌과의 열정적인 사랑으로 끝없는 추문과 스캔들을 일으키며 파리로, 런던으로, 브뤼셀로 유랑한다. 1873년 19세에 베를렌을 떠난 후 《지옥에서 보낸 한 철》을 출간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1875년 그는 마지막으로 베를렌을 만나 《일뤼미나시옹》 원고를 맡기고는 절필하고 침묵한다. 그는 열다섯 살에서 열아홉 살 사이에 모든 걸 말했는데, 아무도 듣지 않았다. 이후 그의 삶은 아시아로 아프리카로 아라비아로 이어진다. 태양과 모래와 권태 속에서 그가 무엇을 하고 사는지는 몇몇 편지에서 단편적으로 전해질 뿐이다. 그렇게 15년의 침묵 또는 모호한 삶 끝에 그는 뼛속 깊이에 병을 담고...
  • 방위와 굽이 09 새벽의 노래 도화선처럼 21 배-어머니 30 가족은 하나의 체제다 34 조숙한 괴물 39 그러나 무엇이 있었다… 43 내면의 목소리들 51 아방가르드보다 앞에서 57 랭보의 재활용 63 정치적 재활용 69 함의含意 타도! 80 말의 노래 파우스트가 되다 85 임무 완수 90 현실에 충성하다 96 신비와 아편 100 상상의 미술관 106 견자와 부랑자 116 타자의 규율 121 배경의 지옥 130 일뤼미나시옹 137 아에이오우, 아야! 145 장난 151 황금과 진창 159 자기 훼손 167 복구 172 길의 노래 걷기와 꿈 181 어린 시절의 길들 187 아르튀르의 걷기 191 죽음을 향한 걸음 196 죽도록, 권태 199 말과 움직임 204 왜 침묵했을까? 208 달아날 것, 저 아래로 달아날 것! 215 우리와 먼, 아프리카에서 219 고통의 암 225 숙명주의는 휴머니즘이다 230 포기의 지리 233 살아야겠다 237 옮긴이의 말 241
  • 겨울이었다. 우리는 아득한 어린 시절의 풍경 속에 들어서 있었다. 장소는 인간을 조각하기에, 나는 그 차가운 들판에 스며드는 것이 좋았다. 그 들판은 어린 랭보를 설명해주었다. 1870년대 초, 아르튀르는 이곳을 거닐며 첫 시들을 썼다. 어린 학생의 가출을 그린 시 〈나의 방랑〉과 〈감각〉을. 태양이 빛났다. _ 14p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어머니를 놓친다. 어머니를 두려워해서 멀리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항상 가까이 있다. 어쩌면 어머니의 정의가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어머니란 우리가 떠나 살 때조차 우리의 중심이다. _ 33p 천재의 정의는 보기 전에 알고, 맛보기 전에 느끼고, 듣기 전에 듣는다는 것! 열여섯 살에 랭보는 〈취한 배〉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대양의 이미지들을 담는다. 그는 먼바다에서 생활하는 뱃사람들보다 바다의 모태를 잘 포착한다. 그것이 통찰이고, 천재성이다. _ 41p 랭보와 체 게바라는 혁명의 운명을 타고났다. 한 사람은 프롤레타리아를 다스리길 바랐다. 또 한 사람은 언어를 다스리길 바랐다. 두 사람 모두 상점에 걸린 반항자용 티셔츠에 그려진 초상화 신세가 되었다. _ 52p 랭보의 불행은 제 천재성에 대한 재능을 갖지 못했다는 데 있다. 자기 안에 태양을 갖는 것과 그 빛의 방향을 잡는 건 다른 일이다. 그는 자신의 뇌에서 솟아나는 다이아몬드 간헐천을 활용하지 못한다. 3년 동안 마그마는 전망들, 불꽃들, “인간의 피부를 가진 표범들”을 분출하지만, 중심 사상을 표현하지 않았고, 예술과 문학 일반에 대한 소신을 보이지 않았다. 그는 세기의 정점에 선 그리스 불이었다. _ 58p 우리는 망나니 랭보를 온갖 시렁에 내걸었다. 때로는 순수한 음악성마저 무시하고서. 아나키스트 랭보, 파리코뮌 가담자 랭보, 부랑배 랭보, 펑크 랭보, 비트족, 천재 또는 야만인, 아방가르드 예술가, 모더니스트, 음유시인 또는 미래파. 이 무슨 자선바자인가! 르네 샤르는 단호히 말했다. “시인 랭보, 이것으로 충분하고, 이것으로 무한하다.” _ 78p 그는 더 멀리 나아간다. 무역 분야에 진출을 시도하고, 공사장 일자리나 군대에도 지원해보았지만 실패한 다. 그는 독일로, 이탈리아로, 이집트로, 자바로, 그리고 키프로스로 떠난다. 아! 그의 여행은 발레리 라르보의 것처럼 방과 욕실과 맹그로브 나무 아래에서 맞이하는 포근한 저녁을 갖춘 다정한 체류가 아니다. 여행은 경찰서나 병원에서 끝이 난다. 여행자 랭보는 어지럽히는 아르튀르다. 그는 절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 언제나 목표를 넘어서기 때문이다. _ 217p 랭보는 두 가지 목표를 좇는다. 언어를 바꾸는 것, 세상을 다시 말하는 것. 단순하지 않은가? 랭보는 말에 불을 붙이고, 시선이 마주치는 모든 것에 불을 놓는다. 그러곤 사라진다! _ 141p 이 땅에서 제 동료들의 기억에 자신이 남기고 있던 흔적을 이토록 알지 못한 사람은 결코 없었다. 포석 위 달팽이들처럼 기를 쓰고 흔적을 남기려는 우리 같은 세속적인 익살꾼들에게는 이 얼마나 큰 교훈인가. 랭보는 지리 속에 녹아들길 바랐다. 주소조차 남기지 않고. _ 237p 제아무리 활활 타오르는 시인일지라도 삶의 평범한 축복을 제때 보지는 못한다. 우리를 빛 가운데 붙들어두는 그 충분하고 지고한 기적을 소홀히 하는 우리는 얼마나 분별없는가. 우리는 참으로 미치도록 가볍다. _ 239p
  • 실뱅 테송 [저]
  • 작가·여행가. 일찍부터 극한 조건의 여행과 탐험을 일삼았고 두 발로 세상을 살며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노숙 인생Une vie ? coucher dehors》으로 2009년 공쿠르 상(중편소설 부문)과 아카데미 프랑세즈 상을 수상했고, 《시베리아 숲속에서Dans les for?ts de Sib?rie》로 2011년 메디치 상(에세이 부문)을 수상했으며, 《눈표범La Panth?re des neiges》으로 2019년 르노도 상을 수상했다. 여러 책이 대중의 사랑을 받았는데, 특히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은 2018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팔린 에세이이자 전 분야의 베스트셀러 6위에 자리매김했고, 《눈표범》은 2019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 백선희 [저]
  •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덕성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제3대학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로맹 가리ㆍ밀란 쿤데라ㆍ아멜리 노통브ㆍ피에르 바야르ㆍ리디 살베르 등 프랑스어로 글을 쓰는 중요 작가들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웃음과 망각의 책》 《마법사들》 《햄릿을 수사한다》 《흰 개》 《울지 않기》 《예상 표절》 《하늘의 뿌리》 《내 삶의 의미》 《책의 맛》 《호메로스와 함께하는 여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