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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뉴욕 : 세계 최대 도시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윌리엄 B. 헬름라이히, 딜런 유 ㅣ 글항아리 ㅣ The New York Nobody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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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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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page/145*207*51/11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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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9090100/1169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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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의 내밀한 삶과 심장, 영혼을 묘사하고 싶었다” 모든 거리를 직접 걸으며 그려낸 뉴욕시의 세밀화 다양한 것들을 녹여서 진화하는 메트로폴리탄의 참모습 대도시란 무엇인가? 대도시는 어떤 경로를 거쳐왔고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대도시는 그야말로 거대하고 복잡한 대상이어서, 이런 질문에 답하려면 난감해지기만 한다. 대도시에는 가지각색의 사람이 수없이 모여들며, 이들이 대도시를 정의하는 동시에 대도시가 사람들을 정의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뿌리, 언어, 문화와 꿈을 가지고 서로 부딪치고 합쳐져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없는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최소한의 범주화가 가능하다고는 해도, 결국 대도시를 이루는 개인의 욕망과 꿈은 항상 개별적이며 더러는 의외의 사건이 된다. 그리고 그런 개인들의 이야기야말로 대도시의 내밀한 삶과 심장이며 영혼이다. 그러니 대도시는 구조적인 분석 틀로 일목요연하게 연구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닐지도 모른다. 뉴욕이라는 거대 도시를 연구하려고 마음먹은 이 책의 저자는 하나의 관점이나 포괄적인 통계에만 의존하는 대신 ‘모든 거리를 직접 걸어보기’라는 대담한 방식을 택했다. 바로 민족지학적 방법론ethnographic method이다. 대도시의 대표 격이며 수많은 민족과 인종, 종교의 용광로인 뉴욕을 연구하는 만큼, 하나로 잘 정리된 담론을 제시하기보다 거리로 나가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고 벌어지는 사건들에 직접 참여한 것이다. 그렇게 수행된 연구의 요체는 그간의 도시 연구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구체적인 목소리와 질감, 풍경이다. 1만여 킬로미터를 걷고 수백 명과 대화하며 얻은 통찰로 가득한 이 책에서 독자는 연구실을 벗어난 연구자의 시선으로 뉴욕이라는 대도시를 속속들이 탐구해볼 수 있을 것이다.
  • ★★2013 미국출판인협회 우수학술도서상 사회학 및 사회복지학 부문 수상작★★ ★★2015 GANYC 어워드 최우수 저술상 수상작★★ 누가 어디서 왜 사는가? 뉴욕은 여러 개별 커뮤니티의 집합체인 동시에 통일된 전체로서 나타난다. 다섯 개의 버러borough(뉴욕을 구성하는 자치구), 그 속의 수많은 네이버후드neighborhood, 커뮤니티, 거리에는 저마다의 역사와 규칙, 관습, 문화가 있다. 이들 작은 단위는 각각이 하나의 국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런데 뉴욕 시민들에게는 ‘뉴요커’라는 집단적 정체성 또한 존재한다. 문화 중심지, 다양성의 총본산, 젊음과 열기의 도시라는 뉴욕의 명성을 자랑스러워하고 기꺼이 뉴욕의 시민이라는 정체성을 내세우는 것이다. 특정 집단이 특정 지역에 정착하는 이유로는 무엇이 있을까? 분위기, 오락 시설과 쇼핑 공간 등 편의 시설, 교통, 교육 입지, 정원이나 문화 유산 등 여러 요인이 있다. 뉴욕에서 치안, 안전은 특히 중대한 기준이다. 오랜 시간 뉴욕은 범죄로 몸살을 앓아야 했지만, 행정부와 시민들의 노력으로 이제는 훨씬 더 안전해졌다. 다만 아직 위험이 실재하는 지역은 있고, 그런 지역 주민들은 뉴욕이 안전해졌다는 데 대체로 동의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저자가 브롱크스에서 만난 한 주민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글쎄요, 만약 살인율이 1년에 500명으로 내려갔다면, 그중 400명은 우리 건물 바로 앞에서 죽었겠군요. 숫자를 가지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는 있겠지만 여기서는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간답니다.” 이민자들의 도시, 뉴욕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은 어느 시점에서는 새로 온 사람들입니다. 그게 바로 뉴욕을 훌륭하게 만들죠.”(익명의 이민자) 이민은 뉴욕을 정의하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다. 1960년대 이후 300만 명 이상이 뉴욕으로 흘러들어왔다. 이민자들의 에너지와 야망은 도시에 역동성을 부여하고 도시를 완전히 변화시켰다. 다양한 종교적, 민족적 배경을 가진 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그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미국에 적응하기도 한다. 기존 주민과 이민자들이 서로 잘 화합하기도 하지만 잘 섞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같은 민족적 배경을 가진 이민자들 사이에서도 갈등과 분리가 생겨나곤 한다. 이 모든 이합집산, 연결과 단절, 화합과 긴장의 화학반응을 통해 뉴욕은 계속해서 풍성해지고 있다.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이들의 열정은 놀라울 정도다. 이민자들은 여러 직업에 종사하지만, 아무래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길가의 델리(잡화점)나 노점상일 것이다. 저자가 브루클린에서 만난 서니라는 팔레스타인 출신 이민자는 길거리 음식을 팔아 생계를 꾸리고 있다. 그런데 입에 풀칠하는 정도가 아니라, 연 50만 달러 가까이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점이 놀랍다. 그도 그럴 것이, 서니는 다섯 언어를 구사하며 주 7일 하루 24시간 내내 델리를 운영한다. 서니에게서 우리는 ‘아메리칸드림’의 전형을, 각국에서 온 이민자가 뉴욕을 만들어나가는 방식을 볼 수 있다. 이민자들은 경제활동을 벌이는 낮 시간에 수많은 뉴요커와 접촉하고 교류한다. 아시아계 교사가 히스패닉계 학교에서 일하기도 하고, 이슬람교를 배경으로 둔 어린아이들이 유대인 학교에서 공부하기도 한다. 게다가 최근 들어 인종 간 결혼이 전국적 트렌드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예를 들어, 저자가 만난 어떤 의사는 아버지가 유대인이고 어머니가 멕시코인이어서 설문조사에서 인종을 묻는 칸을 비워두었다. 대도시의 과제 혹은 원동력, 젠트리피케이션 “저는 항상 뉴욕을 사랑했습니다. 뉴욕이기만 하면 어디든 상관없었습니다. 하고 싶은 게 뭔지는 잘 몰랐지만...
  • 들어가며 뉴욕 지도 1장 뉴욕의 내밀한 삶과 심장 2장 핫도그, 꽃, 꿈: 새로 온 이들 3장 다이너, 사랑, 엑소시즘, 양키스: 뉴욕의 커뮤니티 4장 바차타 춤, 보체 게임, 중국 학자의 정원: 도시를 즐기기 5장 타르 해변, 보도 위의 조각, 아일랜드 자유의 투사, 슈퍼맨: 빅 애플의 공간들 6장 워싱턴하이츠에서 허드슨하이츠까지, 소호에서 소하까지: 젠트리피케이션 7장 동화될 것인가, 구분될 것인가: 뉴욕의 민족-종교적 미래 8장 결론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네이버후드 용어집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 뉴욕시는 사회학적인 측면에서 한 번도 총체로서 과학적으로 연구된 적이 없다. 아니, 사실 도시의 어느 버러도 한 개의 단위로 탐구된 적이 없다. 지금까지는 커뮤니티들에 대한 여러 훌륭한 연구가 있었을 뿐이다. 나는 이 사실을 동료에게 흥분해서 얘기한 적이 있다. 그의 대답은 “뭐, 그건 너무 큰 주제잖아요. 아마 당신 이전에는 도시 전체를 걸어다니면서 연구하겠다는 제정신 아닌 사람이 없었던 거겠죠”였다. 어쩌면 그가 옳을지도 모른다. 내 방식으로 이 도시를 탐험해보겠다면, 비록 건강에 좋고 재미있고 또한 도전적이라 우길지라도, 약간 제정신이 아니어야 할지도 모른다._23쪽 뉴욕시는 많은 커뮤니티의 집합이기도 하지만, 또한 통일된 전체이기도 하다. 분명히 이 도시에는 복잡한 네이버후드들이 있다. 실제 마음속으로도 뉴요커들은 자신이 사는 곳을 작지만 활기찬 나라로 보고 있는데, 이 나라들은 독특한 규범에 지배되고, 독특한 가치 체계에 묶여 있으며, 오직 실용적 필요에 의해서만 외부의 통제를 받아들인다. 간단히 말해 뉴욕시는 마을과 동네들 혹은 뭐라고 부르든, 마치 큰 국가로부터 떼어내서 고정된 공간으로 압축한 것 같은 작은 지역의 집합체다._128쪽 나는 근처의 보데가에서 두 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으로 트라우마가 생긴 히스패닉계 남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저는 절대 이곳이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백 년이 지난다고 해도요. 한 2년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겠죠. 그러다 탕, 탕, 그럼 당신은 죽은 거예요.”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말이었다. ‘내게도 일어날 수 있겠군’ 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웠다. 답사를 해야 하니까._137쪽 쇼핑 지구는 다민족적인 곳이다. 극단적인 경우는 퀸스의 루스벨트애비뉴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곳에는 한국계, 인도계, 중국계 상점들이 콜롬비아, 도미니카, 아르헨티나계 사업장 일곱 군데와 함께 입점해 있다. 멀지 않은 코로나의 윌리엄 무어 공원 맞은편에는 유대인 상점 한 곳, 한국인 상점 한 곳, 그리스인 상점 두 곳, 도미니카인 상점 두 곳이 이탈리아인 사업장 열네 곳과 공존 중이다. 이 장소를 보면 갑자기 뉴욕이 얼마나 복잡한 곳인지 번뜩 생각이 들 정도다. 한 장소에 이 모든 상점이 있는 도시가 몇 개나 되겠는가._178쪽 미국볼링장업주협회 전 회장 존 라스피나의 얘기는 다음과 같다. “이건 제 오래된 법칙인데요, 유엔이 세상에 레인 몇 개만 설치해도 사람들은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흑백은 잊어버리세요. 쉽잖아요. 고등학교 체육 시간 운동장에 모인 하시드파, 아시아계, 이슬람 아이들 같은 것입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먹힌다니까요.”_251쪽 아마도 이런 일반적이지 않은 이름들은 시대의 징표일 것이다. 그러니까, 계속 외국에서 유입돼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갖게 되는 영어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클리프스트리트의 코셔 간이식사 코너에서는 ‘피시앤드칩스’의 chip을 cheep라고 표시한다. 브로드웨이 근처에 있는 한 카페테리아는 평범하다는 ‘플레인plain’이 아니라 철자를 잘못 써서 ‘플랜plan 베이크드 포테이토’를 제공한다. 또한 어떤 간판은 파크슬로프의 한 반려동물 숍이 퍼프슬로프Pup Slope라고 이름 지은 것처럼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에 호소하기도 한다._316쪽 아알림과 아알리마는 이 학교를 다니는 쌍둥이인데, 서로 히브리어로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에게 이는 아버지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종의 비밀 코드 같은 것이다. 아알림은 히브리어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 부르기를 즐겨한다. (...) 그런데 알아두어야 할 것은 아알림...
  • 윌리엄 B. 헬름라이히 [저]
  • 1945년 스위스에서 홀로코스트 생존자 자녀로 태어났으며 1946년 미국으로 이민해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서 성장했다. 예시바대학을 졸업하고 워싱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유대인을 포함하여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주로 연구했다. 오프라 윈프리, 래리 킹과 인터뷰하는 등 미국 주요 매체에도 자주 등장했으며,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뉴스데이』 외 여러 언론 매체와 학술전문지에 칼럼을 기고했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뉴욕시립대 대학원 사회학 교수 및 시티칼리지 부학장을 지냈고, 예일대학에서도 강의했다. 총 18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내가 왜 그랬을까What Was I Thinking?』 『그들이 당신 뒤에서 하는 말들The Things They Say Behind Your Back』 『비행 경로Flight Path』 『모든 역경을 넘어Against All Odds』 『검은 십자군The Black Crusaders』 『아무도 모르는 브루클린The Brooklyn Nobody Knows』 『아무도 모르는 맨해튼The Manhattan Nobody Knows』 등이 있다.
  • 딜런 유 [저]
  •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LG종합상사에서 근무하다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시립대학교 MBA를 거쳐 2000년부터 미국의 금융정보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본에 간 베이브 루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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