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두 번 죽은 남자 
목요일 살인 클럽 시리즈1 ㅣ Osman, Richard, 공보경 ㅣ 살림 ㅣ The Man Who Died Twice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8page/143*211*29/633g
  • ISBN
9788952243966/895224396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9(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목요일 살인 클럽 시리즈(총2건)
두 번 죽은 남자     14,400원 (10%↓)
목요일 살인 클럽     14,400원 (10%↓)
  • 상세정보
  • 미국 · 영국 아마존,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목요일 살인 클럽』 시리즈의 새로운 미스터리! 다이아몬드의 행방과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실버타운 노인들의 유쾌한 추리극! 사라진 다이아몬드의 행방과 살인사건의 진실과 파헤치는 실버타운 노인들의 유쾌한 추리극! 1981년 11월의 어느 어둡고 추운 밤. 썰물 때의 템스강변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썰물의 영향으로 강의 수위가 낮아지자 다리 아래 돌기둥에 기대어 앉은 모습의 시신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그 시각, 사건 현장을 정리하기 위해 투입된 요원들을 뒤로하고 청소업체 광고판을 단 위장용 밴에 앉아 있던 영국 비밀정보부 MI5 요원 엘리자베스는 진실을 찾는 일이 아닌 진실을 가리고 거짓으로 덮어내는 일을 했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은퇴 후 실버타운에서 노년을 보내는 엘리자베스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나를 기억할까 모르겠네? 그날 다리 밑에 물이 참 깊었잖아…….’ 이제는 실버타운에서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클럽 멤버들과 함께 미제 사건들을 조사하는 엘리자베스. 과연 편지 한 통으로 시작된 미스터리는 실버타운과 목요일 살인 클럽에 또 어떤 사건을 가져오게 될까? 뉴욕타임스, 미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선데이타임스와 영국 아마존에서는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한 화제작, 『목요일 살인 클럽』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 다이아몬드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 그리고 비밀 첩보원까지! 그 실버타운에는 비밀이 있다? 실버타운에 모여 살며 함께 오래된 미해결 사건들을 조사하는 ‘목요일 살인 클럽’ 멤버들은, 실버타운 내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새로운 목요일을 맞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어디선가 또다시 흥미로운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까 기대하며 무료함을 달래던 이들은 실버타운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인물로 인해 새로운 수수께끼를 마주하게 된다. 바로, 엘리자베스의 전남편이자 현직 MI5 요원인 더글러스 미들미스가 등장한 것이다. 나이가 들어도 말끔히 잘생긴 외모와 유려한 말솜씨, 오랜 경력을 기반으로 능숙한 일처리를 해오던 MI5의 비밀요원 더글러스는 범죄 조직을 대상으로 불법 거래의 중개자 역할을 해오던 마틴 로맥스를 조사하던 중 큰 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엄청난 양의 현금과 귀중품들이 숨겨져 있는 마틴의 자택에 더글러스를 포함한 MI5 요원들이 몰래 잠입한 이후 2,000만 파운드(한화 약 320억)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사라진 것이다. 마틴은 CCTV에 포착된 더글러스를 범인으로 몰며 다이아몬드를 돌려주지 않을 경우 물건의 주인인 뉴욕 갱단, 콜롬비아 마약 조직에 더글러스의 신상을 알리겠다며 협박한다. 수세에 몰린 더글러스는 엘리자베스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며 실버타운의 안가(安家)로 몸을 숨기고 MI5 요원이자 그의 조력자인 신입 요원 퍼피도 실버타운에 머물게 된다. 엄청난 사건을 들고 찾아온 전남편으로 인해 엘리자베스는 당황하지만, 곧 론과 이브라힘, 조이스와 함께 팀을 꾸려 사건 조사에 착수한다. 그러던 중, 전직 정신과의사였던 이브라힘이 10대 청소년들에게 물건을 도둑맞고 공격당해 큰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하고 보그단과 크리스 허드슨 경감, 도나 드 프레이타스 순경 또한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그 시각, ‘안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더글러스와 퍼피는 알 수 없는 침입자의 총에 맞아 사망하고 만다. 과연 총을 쏜 범인은 누구이며 다이아몬드의 행방은 어디로 갔을까. 그들을 죽인 게 갱단인지 MI5인지 아니면 예상치도 못한 제삼자일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아니 그전에, 더글러스와 퍼피는 정말 죽은 게 맞을까? 고민에 고민을 더할수록 깊은 수렁에 빠져드는 미스터리 속에서 목요일 살인 클럽 멤버들은 다이아몬드의 행방과 이브라힘을 공격한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에 박차를 가한다. 이제 더는 무서울 것도 눈치 볼 것도 없는 실버타운의 노인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진실을 찾아 나서며 실버타운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백발 노인들의 유쾌한 열정 도전에는 나이가 없다 목요일 살인 클럽의 멤버들은 그들보다 훨씬 어리지만 믿음직한 친구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건축업자 보그단, 경찰관 도나와 크리스와 진짜 ‘우정’을 나눈다. 목요일 살인 클럽의 멤버들이 실버타운 밖의 친구들과 격 없이 소통하며 함께 사건을 파헤쳐 나갈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이 여전이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고민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머무르지도, 나이에 얽매이지도 않기 때문에 여전히 생기 있는 네 사람은 하루하루를 즐길 수 있다. 사건을 수사해 나가는 목요일 살인 클럽 멤버들의 원동력은 서로를 향한 신뢰와 우정이고, 그런 그들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되는 것은 사라진 다이아몬드도 예상치 못한 살인 사건도 아닌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이다. 경험해 본 적 없는 세계를 모험하길 두려워하지 않는 조이스와 달리 이브라힘은 선택의 기로에서 한발 내딛지 ...
  • 제1부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 1장 죽은 이에게서 온 편지 2장 새로운 마약 여왕 3장 지루한 일상 4장 안가 5장 사용하지 않으면 6장 국제 돈세탁 조직 7장 노상 강도 사건 8장 부상당한 남자 9장 사라진 다이아몬드 10장 인스타그램 11장 정원 개방 행사 12장 작전 개시 13장 취조 14장 퍼피의 꿈 15장 낯선 방문객 16장 복수 17장 한밤의 총성 18장 깨어 있는 사람들 19장 론의 분노 20장 생각지도 못한 수 21장 뒤떨어진 인간 22장 딸이 하는 일 23장 퍼피의 엄마 24장 코카인 거래 25장 38번지 26장 퇴원 27장 열린 문 28장 배관공 29장 범죄 현장 제2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때가 있지 30장 연애 생활 31장 은 로켓 32장 500만 파운드의 꿈 33장 신원 확인 34장 살해당한 두 첩보원 35장 뉴욕 최고의 범죄 가문 36장 세 명의 승객 37장 정원에서의 만남 38장 날씨와 기상 캐스터 39장 비밀 우편함 40장 백일몽 41장 수하물 보관함 42장 손자 켄드릭 43장 감자 칩 봉지 44장 사건 현장 사진 45장 단순한 기술 46장 손님 방 47장 아주 좋은 질문 48장 눈물 이별 아쉬움 49장 지루한 근무 50장 코니의 경고 51장 수하물 보관소의 단서 52장 기 싸움 53장 용의자의 범...
  • 오후 3시. 엘리자베스는 마커스 카마이클에게 줄 꽃다발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마커스 카마이클은 죽은 사람이다. 물에 빠져 익사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러스킨 코트 14호실에 살고 있다며 연락을 해왔다. 햄프셔의 교회 묘지에 매장되는 걸 분명히 봤는데. 그런 사람이 지금 이삿짐을 풀면서 새 와이파이를 설치하느라 낑낑대고 있단 말이지. _제1부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 중에서 침실 두 개의 문은 닫혀 있다. 첫 번째 침실 문손잡이를 천천히 돌려 연다. 칼을 쥐고 언제든 찌를 준비를 한다. 만약 문 너머에서 더글러스와 퍼피가 낄낄거리며 숨어 있다면 괜히 칼까지 들고 설쳤다가 꼴이 우스워질까? 왜 이 모든 게 장난이라는 생각이 들지? 너무 깔끔해서? 범죄 현장이라기보다는 연습 현장처럼 보인다. 그런 건가? 시험하려는 건가? 늙은 여자 요원이 아직 일을 해낼 능력이 있는지 보려고? _제1부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 중에서 “아뇨. 난 다이아몬드를 찾아볼 거예요. 물론 더글러스가 혼자 알아서 다이아몬드를 챙기고 있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더글러스가 내가 생각한 대로 했다면? 가여운 퍼피를 죽이고 본인은 죽은 거로 꾸몄다면?” 론이 나선다. “지나친 가설이 아닐까요.” 수가 말한다. “일리가 있다고 봐요. 당신 생각이 맞다고 치죠. 이제 어떻게 할 겁니까? 더글러스가 단서를 남겼나요? 당신은 우리가 준 로켓 안쪽을 들여다봤을 거예요. 하지만 더글러스라면 로켓보다는 덜 뻔한 단서를 남기지 않았을까요? 덜 뻔한 장소에?” _제2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때가 있지〉 중에서 솔직히 말할게. 이번에 다이아몬드를 훔쳐 이 사단이 벌어지게 만든 것에 대해 사과할게. 돈 앞에는 장사 없다고 하잖아. 돈이 2,000만 파운드나 되니까. 나도 어쩔 수 없었어. 은퇴를 앞둔 한물간 요원인 내 앞에 2,000만 파운드어치의 다이아몬드가 놓여 있었어. 저항할 수가 없더라고. 돈이 눈앞에 있으니. 하하. 이해하지? 한물가긴 했어도 그래도 몇 가지 기술은 여전히 쓸 수 있어. 쓸모없는 노인네지만 앞으로 몇 년은 더 활기차게 살 기력도 남아 있고 그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이대로 초라하게 은퇴할 수는 없어. 언젠가는 은퇴하겠지만. _제2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때가 있지〉 중에서 살인과 다이아몬드 관련 사건이라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그가 좀 더 여유로운 입장이면 재미있게 파헤쳤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크리스의 머릿속에는 온통 코니 존슨에 대한 생각뿐이다. 코니 존슨과 패트리스에 대한 생각 말이다. 어젯밤 패트리스의 집 초인종이 울렸을 때 그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느꼈다. 하지만 도나 모르게 하려고 애써 감췄다. 이번에 론과 보그단이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까? _제3부 〈당일치기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중에서 화면을 확인 또 확인한다. 그리고 메모지에 적어놓은 정보를 몇 번 더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데니스의 사진을 돌아본다. 사랑하는 남편 데니스는 치매에 걸려 고생하다가 영원히 떠나버렸다. 그는 두 번 죽은 거나 다름없었다. 용기를 내, 실비아. 데니스가 함께해주고 있잖아. 실비아는 회의실 문 앞으로 걸어간다. 안에서 회의하는 소리를 들으며 서 있자니 어색해진다. 문 앞에 서서 생각해본다. 안으로 들어가면 다들 어떤 눈으로 쳐다볼까? 비쩍 마르고 바보 같은 할머니라고? _제3부 〈당일치기 여행은 언제나 즐거워〉 중에서
  • Osman, Richard [저]
  • 공보경 [저]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 에세이,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목요일 살인 클럽』, 『로드워크』, 『매이즈러너』 시리즈, 『테메레르』 시리즈, 『제인 스틸』, 『아크라 문서』, 『작은 아씨들』, 『물에 잠긴 세계』, 『하이라이즈』, 『스트레인저』, 『개들의 섬』, 『양들의 침묵』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