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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으로 투자할까 개인으로 투자할까 
인아랑 ㅣ 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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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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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7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0page/171*225*25/7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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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6647912/118664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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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인 실무에 필요 없는 내용은 과감히 생략하고 꼭 알아야 할 지식만 담았다. 〈첫째마당〉에서는 법인 대표로 근무하면서 직접 경험한 부동산 법인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공개하면서, 법인 설립 시 놓치지 말아야 할 증여와 절세 노하우를 알려준다. 〈둘째마당〉에서는 개인 VS 법인 명의로 투자한 실전 사례를 보여주면서 독자 스스로 손익계산을 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그 외에도 개인과 법인 부동산 투자 아이템 적합도와 법인 연차별 포트폴리오도 제공한다. 〈셋째마당〉에서는 흑자 법인을 운영하기 위한 실무 지식을 알려준다. 현금 흐름을 위한 사업 다각화 노하우와 법인 비용처리 방법, 세입자 관리와 종부세 부담 전 매도하는 기술 등 ‘한 끗’ 차이로 적자 법인이 되는 일을 막아준다. 〈넷째마당〉에서는 법인 투자자의 연차별 미션을 제공하여 이제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에게 비전을 제시한다.
  • 《법인으로 투자할까 개인으로 투자할까》 똑같은 아파트에 투자했다...But! 개인 VS 법인 수익 차이가 1억이라고? ①주택 수 ②지역 ③기간 ④공시가 ⑤대출 변수에 따라 법인으로 매수할 부동산과, 개인으로 매수할 부동산이 따로 있다. 각각 처한 상황에 따라 손익계산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어떻게 명의를 선택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법인은 만능이 아니라 수익 창출을 위한 ‘수단’일 뿐이라며 서두를 시작한다. 현 시점에서 단기투자는 법인 명의를, 장기투자는 개인 명의를 활용할 것을 권유한다. 개인에게 주어진 비과세/일반과세 혜택도 누리고, 법인에게 주어진 단일 세율의 혜택을 누리기 위함이다. 1인 법인 설립부터 흑자 운영 비법까지! 합법적 절세와 증여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은 법인 실무에 필요 없는 내용은 과감히 생략하고 꼭 알아야 할 지식만 담았다. 법인 운영이 복잡할 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반가운 책이다. 〈첫째마당〉에서는 법인 대표로 근무하면서 직접 경험한 부동산 법인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공개하면서, 법인 설립 시 놓치지 말아야 할 증여와 절세 노하우를 알려준다. 〈둘째마당〉에서는 개인 VS 법인 명의로 투자한 실전 사례를 보여주면서 독자 스스로 손익계산을 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그 외에도 개인과 법인 부동산 투자 아이템 적합도와 법인 연차별 포트폴리오도 제공한다. 〈셋째마당〉에서는 흑자 법인을 운영하기 위한 실무 지식을 알려준다. 현금 흐름을 위한 사업 다각화 노하우와 법인 비용처리 방법, 세입자 관리와 종부세 부담 전 매도하는 기술 등 ‘한 끗’ 차이로 적자 법인이 되는 일을 막아준다. 〈넷째마당〉에서는 법인 투자자의 연차별 미션을 제공하여 이제 막 시작한 초보 투자자에게 비전을 제시한다. 연봉 7천만 원 흑자 법인 대표가 되려면? 개인 명의로 시세차익을, 법인 명의로 평생 월급을! 저자는 대학에서 부동산학과 도시공학을 공부했고 금융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퇴사 후에는 공인중개사로 일하며 부동산의 실무 지식을 익혔다. 20대에 호기롭게 시작한 부동산투자는 실패의 연속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이 주는 가치를 믿었고, 도시를 계속 공부하고 싶다는 열정은 식지 않았다. 경력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가 나에게 월급을 주고 싶다는 일념으로 부동산법인을 설립하였고 이제는 은행이 먼저 대출해주고 싶은 흑자 법인이 되었다. 법인 초기부터 실패의 과정을 복기하며 블로그에 기록해왔고, 정도(正道)를 걸으며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투자 실력은 뒤로 한 채, 법인부터 설립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대표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강의를 요청하자 소모임을 꾸렸고 정규 스터디로 안착했다. 지금은 법인 전문 공유 오피스를 운영하며 부동산법인과 스터디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과 그에 따라 요동치는 부동산시장에 투자자는 불안하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정부의 정책과 상관없이 부동산법인의 사업 목적에 맞게 꼼수 없이 적법하게 법인을 운영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책은 법인 투자와 개인 투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균형 잡힌 안목으로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줄 것이다.
  • ┃프롤로그┃ 나는 7년차 부동산법인 대표입니다 -------------------------------------- 〈준비 마당〉 부동산법인 대표가 되려는 당신에게 -------------------------------------- 1. 내가 부동산법인을 설립한 이유 26살부터 시작한 투자, 결국 인생의 절반이 부동산! 부동산에 대한 자신감이 오히려 발목을 잡다 스스로 평생직장을 만들기 위해 설립한 부동산법인 규제 속에서도 더욱 단단해진 부동산법인 법인의 본령, 유무형 가치의 선순환을 위하여 2. 지금 당신에게 정말 부동산법인이 필요한가 당신의 투자 성적표는 어떤가 법인 대표로 대리인을 내세우는 것은 절대 비추! 법인 설립은 1주 만에 끝! 다만 흑자 운영이 어렵다 절세가 설립 목적이라면 원점에서 다시 고민하자 3. 법인과 개인의 명의를 유연하게 활용하자 단기 투자는 법인 명의로, 장기 투자는 개인 명의로! 개인 투자 VS 법인 투자, 무엇을 선택할까 명의는 수단일 뿐, 목표는 수익 창출! 매수 전 매도 계획부터 세우자 단기 투자는 법인, 장기 투자는 개인 추천! 변수도 대비하자 4. 부동산법인, 믿는 만큼 자란다 법인의 가치는 신뢰와 함께 성장한다 편법 수단이 아닌 꿈의...
  • 인아랑 [저]
  • 부동산법인으로 평생 직장과 직업을 얻게 되었다. 돈을 많이 벌었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란 이야기다. 주변의 기대가 아닌, 나 스스로 정한 기대에 맞추어 오늘도 부동산법인 대표로 성실히 근무한다. 내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솔직하지 못한 투자는 지양하며, 이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학교에서 부동산학과 도시공학을 공부했고 금융권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퇴사 후에는 공인중개사로 일한 경험도 있다. 20대부터 시작한 부동산투자는 패기와 욕심이 과한 탓에 실패의 연속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에 부동산법인을 설립했다. 수익적인 면도 중요했지만,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는 본질적인 이유와 우리의 삶을 담은 도시를 계속 공부하면서 내가 나에게 월급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부동산법인의 설립으로 나에게 사회적 테두리가 생겼다는 것에 감사했다. 그렇기 때문에 돈보다 정도(正道)에 따라 운영하리라 결심했고, 스스로 정한 ‘유무형 가치의 선순환’에 방점을 두며 법인 대표 7년 차에 이르렀다. 법인 초기부터 시행착오와 성장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심 끝에 부동산법인 본점 사무실을 마련하였다. 함께 멀리 가고자 부동산법인 전문 공유 오피스로 꾸미고 초보 법인 대표들의 멘토가 되어 주기로 했다. 이곳에서 법인 대표들과 단순히 주소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스터디와 강의도 하고 있다. 법인을 하나의 명의로만 여기지 않고 꿈을 담은 회사로 성장시키면서 어느새 은행에서 대출해 주고 싶은 법인이 되었다. 공간이 주는 가치와 추억이 행복의 농도를 짙게 해 준다고 믿는다. 부동산투자와 부동산법인 운영의 본질적인 이유는 이러한 공간을 만들어가는 데 있지 않을까? 지금도 멋진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일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_작가의 말 '따스한 지인' 블로그 blog.naver.com/jiin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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