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쿄 큐레이션 : 에디터 관찰자 시점으로 전하는 6년의 기록
이민경 ㅣ 진풍경
  • 정가
23,000원
  • 판매가
20,700원 (10% ↓, 2,3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32page/142*205*37/881g
  • ISBN
9791197915277/119791527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도쿄라는 브랜드를 경험하는 여정 그리고 풍경을 만드는 사람들과의 대화 수많은 브랜드가 수없이 뜨고 지고, 라이프스타일이란 단어 자체가 지나치게 소비되는 요즘, 이 책은 도쿄라는 브랜드를 경험하며 지금의 문화를 만들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 근본적 의미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단지 무엇을 추구하고 좋아하는 표면적 멋이 아닌, 정신적 근간을 만드는 일에 대해서. 라이프스타일의 출발은 바로 거기에서 시작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왜 도쿄라는 도시에서 출발해야 할까? 이 시대에 누가 무엇을 먼저 시작했는지 오리지널리티를 따지는 것보다 중요한 건, 그것의 가치를 가장 ‘먼저’ 알아보고 ‘지속적으로’ 키우며 브랜딩하는 것이다. 일본이 정말 잘하는 것이 이 브랜딩이다. 무서운 힘이다. 그러니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도쿄는 더욱 자주, 오래 머물러야 할 생명체와도 같은 도시다. 그저 일본에 관심이 많은 사람, 혹은 눈앞의 현실을 내려놓고 당장이라도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었던 사람에게도 도쿄는 매력적이다. 남다른 공기와 감동적 분위기, 뭔가 좋았다는 느낌들은 다시 그 도시를 향하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도쿄의 공기’를 읽는 책이다. 관광객의 시선이 아닌 에디터가 거주한 도쿄 생활 속에서 만난 공간과 브랜드 디자인 이야기, 그리고 일본을 움직이는 크리에이터에 관한 생생한 인터뷰를 실었다. 〈1장. 형태〉, 〈2장. 빛〉의 공간과 콘텐츠가 도쿄 생활자의 〈3장. 풍경〉을 이루는 일상 이야기, 〈4장. 맛〉, 그리고 〈5장. 사람〉에 이르는 각각의 다섯 장 이야기는 주제별 여행을 디테일하게 돕는 도쿄 견문록이며, 저자가 새로운 사람들과 좌충우돌 부딪히며 조금씩 확장해온 소통의 기록이기도 하다. 최근 도쿄에도 유난히 새로운 호텔과 복합문화 시설, 카페, 숍의 수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어 옥석을 가려내야 하는 새로운 과제가 추가되었다고 한다. 다시 시작될 우리의 여행을 위해 이 책의 안목을 전한다. 잠시 도쿄행을 미루더라도 이 책을 만나야 할 이유는, 섬세하고도 유쾌한 문장 사이사이 자신의 일과 생활을 만나는 태도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도쿄 생활자인 저자가 마음을 다해 선보인 6년의 기록을 따라 우리의 미감을 쌓아가는 경험은, 우리 도시를 바라보는 영감으로도 확장된다. 취향이란 ‘나를 둘러싼 환경의 부산물로’로 어느샌가 각자의 빛깔로 빛나는 것이라는 저자의 문장처럼. 『도쿄 큐레이션』은 지금 당장 그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 채우면서도, 우리가 지금 머무는 공간에서 색다른 여행을 시작하게 한다.
  • 공간 브랜드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을 만든 사람들 이 책은 여행책이 아니다. 『도쿄 큐레이션』은 도쿄라는 브랜드 자체를 경험하는 여정이다. 오랜 시간 잡지사 패션 에디터로 일하다가 현대카드 마케팅 관련 부서로 이직한 저자는 어느 날, 도쿄에 살게 되었다. 별안간 도쿄라는 여행지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현실에 맞닥뜨리게 된 것이다. ‘들어가 봐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이 있다’는 첫 문장은 저자가 이야기를 시작하며 전하는 메시지이자, 우리가 도시를 관찰하게 될 시점이 된다. 누구보다 브랜드의 탄생과 죽음을 가까이 목격한 에디터로서, 6년 동안의 도쿄 생활자로서 도쿄 로컬의 삶이 지닌 빛과 그림자를 균형감 있는 시선으로 담았다. 에디터의 프리즘으로 바라본 일본의 순간은 결국 우리가 머무는 곳에서도 유효한 영감이 될 것이다. ‘도쿄 큐레이션’은 수많은 정보의 파도 속에서 우리 자신의 취향을 유연하게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된다. 이 책의 여정 1 형태 : 도시 콘텐츠와 자연이 이루는 문화 도시 콘텐츠를 구성하는 갤러리와 미술관, 공원, 호텔, 공공시설 등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담았다. 저자가 눈과 마음으로 만난 공간은 일상의 기분 좋은 자극을 전하며 우리 풍경을 바라보는 방법으로도 재발견된다. 무엇이든 가져와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일본인 특유의 와(和)사상을 목격한 미술관, 도쿄에서 만난 ‘조선백자’ 전과 오쿠라 집고관에서 만난 석탑 이야기는 우리의 것부터 되돌아볼 기회의 목소리처럼 다가온다. 2 빛 : 취향으로 빛나는 물건과 숍 우리가 도쿄를 잊지 못하는 것은 작은 가게에서도 상품 자체를 초월한 어떤 인상적인 분위기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 이상으로 직원과 소통하며 누군가의 컬렉션이 놓여진 그 공간의 느낌과 공기를 함께 공유하는 것. 그렇게 숍을 체감하는 과정의 순간을 저자는 ‘마음의 환기’라 했다. ‘아름다운 물건만 모아놓았다고 편집숍이 아니다. 아트 디렉터의 철학과 그것을 풀어내는 형식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그것이 공간의 유니크하고도 절대적인 취향과 분위기를 만드는 핵심 요소가 되는 까닭이다.’ ‘물건은 인간의 정신과 연결되어 있다’는 문장처럼, 우리의 일상에서 물건이 중요한 진짜 이유는 물건이 전하는 철학 때문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자신의 빛깔로 빛나는 숍에서 물건들의 감각뿐만 아니라 그 너머의 철학과 안목을 만나보길 바란다. 3 풍경 : 도쿄 생활자로서의 일상 저자가 도쿄 생활에 머물며 〈풍경〉을 이루는 이야기다. 일상적 리듬 속에서 오모테나시 정신, 인간을 배려하는 의식인 다도의 정신, 불완전함에서 완전함을 발견하는 킨츠기, 그리고 표현하지 못한 채 공기처럼 존재하는 그들의 마음을 읽는 법, 우리가 일본을 말할 때 이해할 듯 이해하지 못하는 문화 키워드에 대해 경험자로서 들려준다. 저자가 일본 사회의 한 단면에 들어가기 위한 몸부림으로 시작한 이케바나 이야기에는 도쿄의 리듬 일부가 되어가는 과정의 시간이 느껴진다. 이케바나 꽃 재료들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다짐의 시간으로 나아가듯, 일본의 시간엔 기다림이 필요한 것이다. 4 맛 : 로컬들만 가는 진짜 맛집 저자가 진심으로 아끼는 진짜 로컬 맛집을 공개한다. 맛뿐만 아니라 일본인의 DNA에 심어진 어떤 굳은 심지, 한 나라의 음식을 다루더라도 지역별, 스타일별로 각기 다르게 파고 들어가는 일본만의 주무기, 음식을 향한 셰프의 진심이 담긴 오모테나시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이다. 5 사람 : 지금, 도쿄를 만들고 있는 크...
  • 하나. 형태 도시 공간과 문화 현대의 젠 (호류지 박물관) 조용히 흐르는 풍경 (파빌리온 도쿄 2021) 무라카미 하루키를 읽는 도서관 (국제 문학관) 또 하나의 우주 (??카엔 분재 박물관) 내 영혼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 (아사쿠라 조각 박물관) 작품 없는 미술관 (세타가야 미술관) 역사를 잇는 방법 (오쿠라 호텔) 귀향하지 못한 석탑 (오쿠라 집고관) 과거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아트 (국립 근대미술관) 본질을 꿰뚫는 전시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 도쿄에서 만난 ‘조선백자’ 전 (일본민예관) 미래 디자인의 영감 (2121 디자인 사이트) 계절과 꿈의 거울, 꽃 (하이이로 오오카미 & 니시벳푸 상점) 다른 공기를 선사하는 곳 (그린 스프링스) 일본식의 ‘장 미셸 바스키아’ 전 (모리 미술관) 다른 결의 일본 건축가들 공공의 장소가 가지는 의미 (무사시노 플레이스) 둘. 빛 브랜드와 숍 문화를 창조하는 일 (지콘카) 골동품 같은 선인장 (쿠사무라 도쿄) 자신만의 빛깔로 빛나는 숍 (인 어 스테이션)...
  • 하나. 형태 P.34 음악을 사랑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문장 속에는 그 어떤 글보다 생생한 리듬이 살아있다. 내가 그를 동경하는 건 그의 음악적 글쓰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P.37 누군가의 집에 들어서듯 활짝 열린 대문을 통과하자마자 나를 반긴 건 정원 가득 빼곡히 들어선 분재였다. 겨우 몇십 년 된 나의 나이테를 가볍게 비웃듯 몇백 년은 족히 이 지구를 살아내고 견뎌낸 자태에는 뭐랄까, 어떤 말로도 감히 표현할 수 없는 신성한 정령이 깃들어 있는 것 같았다. 하늘을 향해 우뚝 솟은 그 장엄하고도 우아한 모습은 하나하나가 자신들만의 세계이자 우주 자체였다. P.48 작품을 모두 걷어낸 채 하얗게 텅 빈 공간으로서의 미술관을 오롯이 마주한다는 건 매우 기묘한 경험이다. 화장을 지운 연극배우의 얼굴처럼, 사람 하나 보이지 않는 평일의 도심처럼 생경했다. 그것을 허락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에게도 커다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방향을 완전히 틀어야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이유다. P.55 다 때려부수는 것이 능사는 아닐 것이다. 레트로가 붐이라며 모든 옛것들이 그저 오래됐다는 이유로 추앙받는 것도 이상하다. 다만 전쟁 이후 급속도로 발전한 우리나라의 풍경 또한 어디에도 없는, 그 나름의 개성이라고 생각한다. 무미건조하다고, 몰개성하다고 취급받는 1980년대 아파트들도 해석하기와 진화 방식에 따라 자랑스러운 우리만의 유산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작은 희망을 품어본다. P.86 노출 콘크리트를 중심으로 작업하는 안도 다다오는 건물 그 자체가 주변 환경에서 독보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것을 잘한다. 안도 다다오 이후 세대인 구마 겐고는 반대로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건축을 추구한다. 환경에 녹아들어 마치 환경의 일부가 되기를 희망하는 건축이다. 둘. 빛 P.108 정중앙에 무대 위의 주인공처럼 오로지 자신만의 조명을 받은 선인장들이 조용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처음 보는 생경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순간 멈칫했다. 긴자 한복판 쇼케이스에 놓인 주얼리를 마주한 듯 눈부시고, 신비로운 광경이었다. 어쩐지 주얼리보다 더 경이롭게 느껴졌던 건 선인장은 시작과 끝이 있는, 숨 쉬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P.113 그 속에서 자신만의 빛깔로 빛나는 숍이란 어떤 것일까, 인 어 스테이션을 보며 생각한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을 온전하지만 온화하게 드러내는 것. 파도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신념을 강건하되 유연하게 가져가는 것. 비단 숍 이야기만은 아니다. 정보가 난무해 오히려 SNS를 켜고 싶지 않을 때도 생겼다. 다 비슷비슷해 재미가 없다기보다는 정보의 바다가 때론 무자비하게 느껴져서다. P.118 그녀의 까다로운 납득 관문을 통과한 물건으로 가득 찬 아트 앤 사이언스는 ‘물건이 차고 넘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소비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정의가 될 것이다. 그녀가 소개하는 제품들은 확실히 트렌드에 크게 휘둘리거나 유행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쓸수록 빈티지한 멋이 살아나며 오래도록 만족감이 높다. 나의 경우는 몇 년 전에 구입한 남색 스웨이드 가방이 그랬다. 충분히 납득이 간다. P.129 언젠가 세상의 감각을 대표했던 버려진 아이템들이 그들의 눈을 통해 새롭게 리디자인돼 펼쳐지는 ‘구제’의 과정은 언제나 진한 감동을 준다. P.151 세상에 더 이상 새로울 것은 없다지만 서로 다른 영역에서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 재미있는 걸 도모한다면 또 다른 창조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한 움직임이 정체된 도시에 흥미로운 색을 입히고 활력...
  • 이민경 [저]
  • 잡지 「스타일 H」 「인스타일」 패션 에디터, 현대카드에서 콘텐츠 마케팅 관련 일을 일했다. 2016년 여름부터 2022년 봄까지, 도쿄에서 생활감이 묻어나는 현지 소식을 에디터의 감각으로 전했다. 이 책은 그 6년의 도쿄 공기를 담은 기록이다. 도쿄 로컬의 삶이 지닌 빛과 그림자를 균형감 있는 시선으로 담았다. 그동안 「매거진 B」 「W 코리아」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도쿄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에 관한 글을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미스터 포터-스타일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매뉴얼(총 3권, 그책)』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