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미스의 국부론 : 인간 노동이 부를 낳는다
EBS 오늘 읽는 클래식1 ㅣ 이재유 ㅣ EBS BOOKS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2page/130*188*13/357g
  • ISBN
9788954799812/895479981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EBS 오늘 읽는 클래식(총9건)
마르크스의 자본론 : 자본은 인간을 해방할 수 있는가     11,700원 (10%↓)
스미스의 국부론 : 인간 노동이 부를 낳는다     11,700원 (10%↓)
맹자 : 우리는 어떤 통치자를 원하는가     11,700원 (10%↓)
순자 : 악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1,700원 (10%↓)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 행복한 사람이 욕망에 대처하는 자세     11,700원 (10%↓)
  • 상세정보
  •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 국가 부의 원천을 말하다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는 국가 부의 원천은 인간의 노동이라는 노동가치설을 제시했다. 스미스의 자유주의 경제학은 오늘날 신자유주의와 연결된다. 그런데 그의 사상은 신자유주의로 대변되는 자본주의 경제가 가진 문제점을 해결할 단초 역시 제공한다. 그의 저서 『국부론』에는 무엇보다 ‘인간의 노동’, ‘노동의 인간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치경제학 및 인간, 노동, 가치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연구해 온 철학자 이재유 교수가 애덤 스미스의 사상과 『국부론』의 세계를 안내하는 책이다. 스미스는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동기가 자기애라고 말했다. 자기애는 공감이고, 공감은 노동으로 나타난다. 이 공감과 노동을 통해 각 개인은 서로 간의 이해 충돌 관계(적대적인 경쟁 관계 그리고 이 경쟁 관계의 필연적 산물인 독점)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존재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스미스는 이러한 자유로운 삶을 꿈꾸면서 『국부론』을 저술했다. 핵심적으로, 『국부론』은 고전 부르주아(자본주의) 경제학의 이론을 최초로 확립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고전 경제학의 핵심은 ‘야경국가’, ‘자유방임주의’로 알려져 있다. 야경국가는 국가 또는 정부의 시장 개입의 최소화를 의미하고, 자유방임주의는 모든 것을 시장의 원리에 자유롭게 맡겨두는 ‘시장만능주의’이다. 그런데 오늘날 신자유주의는 정규직의 감소와 비정규직의 확대, 부익부 빈익빈의 심화를 더욱 부추기고 있는 등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는커녕 더 심화시키고 있다. 『국부론』에 나타난 스미스의 생각은 알려진 바와는 달리 신자유주의(시장만능주의)로 대변되는 자본주의 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할 단초를 제공한다는 점을 저자 이재유는 밝히려 한다.
  • ‘보이지 않는 손’의 철학적 의미: 조화로운 관계를 맺고자 하는 인간의 본성 스미스의 사상은 인류의 귀중한 유산으로 남아 있지만, 그렇다고 박물관의 창고에만 갇혀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우리는 흔히 스미스를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라고 일컫는다. 물론 스미스 이전에도 경제 현상을 연구한 사람들은 많이 있었다. 굳이 아리스토텔레스까지 갈 것도 없이, 윌리엄 페티, 존 로크, 데이비드 흄, 프랑수아 케네 등등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제쳐두고 스미스를 유독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처음으로 부의 본질이 노동이라는 점을 말했기 때문이다. 스미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모든 국민의 부와 사회적 이익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경제학은 현대 부르주아 경제학이 주장하는 시장만능주의적 자유방임(이를 오늘날 신자유주의라 칭한다), 그리고 이에 따른 소수의 부의 독점과는 상당히 다른 사상적 기반 위에 있다. 이러한 차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국부론』이다. 그리고 현대 부르주아 경제학이 주장하는 신자유주의의 문제점이 생겨났을 때, 이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국부론』이 등장하는 한, 『국부론』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의 1장「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에서는 스미스의 삶과 사상, 그리고 시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애덤 스미스의 세계관은 근대 경험론, 특히 흄의 경험론에 기초해 있다. 흄의 연합의 원리와 이에 기초한 공감의 철학은 애덤 스미스의 ‘공감’의 도덕철학 및 인간관과 밀접히 연결된다. 다양한 감정을 가진 인간은 흄의 연합의 원리와 같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공감을 갖는다. 특히 저자는 이 ‘보이지 않는 손’이 시장의 원리 또는 시장자유주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로운 관계를 맺고자 하는 인간의 본성을 의미한다고 보며, 이는 『국부론』 제2편에서 잘 드러난다고 밝힌다. 2장에서는 『국부론』을 본격적으로 읽어 나간다. 서로 잘살기 위해 일을 나누어서 하는 것(분업)에 대한 스미스의 정리, 자본이 자신의 몸뚱이를 불려 나가는 방법에 대한 설명, 사물의 자연스러운 진행 과정을 어긴 유럽에 대한 비판, 상업을 중시할 것인가, 농업을 중시할 것인가에 대한 입장, 그리고 국가 부의 원천과 개인의 역할 및 관계에 대해 서술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스미스의 사유로 가는 이정표들로써 애덤 스미스의 『도덕감정론』, 데이비드 흄의 『오성에 관하여』,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 존 로크의 『통치론』, 데이비드 리카도의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 그리고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 등의 주요 책들을 교차하여 이해하도록 돕는다. 시리즈 소개 〈EBS 오늘 읽는 클래식〉 “왜 오늘, 또다시 고전이며 클래식인가?” 동서고금의 사상가들이 고심해 쓴 글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며 깊은 울림과 성찰을 주기 때문이다. 〈EBS 오늘 읽는 클래식〉시리즈는 동서양 철학 고전을 쉽고 입체적으로 읽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동반자이다. 자칫 사상의 숲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독자에게 저자는 방향을 찾아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징검다리를 제공한다. 동서양 고전을 오늘 재음미해서 차분히 읽다 보면 독자는 어느덧 새로운 길을 발견할 것이다. 이러한 클래식 읽기는 스스로 묻고 사유하고 대답하는 소중한 열쇠가 된다. 고전을 통한 인문학적 지혜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준다. _ 한국철학사상연구회 교과서 속에 머물던 철학 사상을 여기 일상에서 새롭고 다채롭게 ...
  • 서문 1장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 철학, 이 뭣고?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의 철학적 세계관의 기초: 경험론의 연합의 원리와 공감의 원칙 시장자유주의와 복지주의의 인간관, 그리고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인간관 2장 『국부론』 읽기 철학의 출발점: 나에 대한 의심과 나에 대한 의식의 확립 서로 잘살기 위해 일을 나누어서 하기 자본이 자신의 몸뚱이를 불려 나가는 방법 사물의 자연스러운 진행 과정을 어긴 유럽 상업을 중시할 것인가, 농업을 중시할 것인가?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글을 마치며 3장 철학의 이정표 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 데이비드 흄, 『오성에 관하여』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존 로크, 『통치론』 데이비드 리카도,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에 대하여』 카를 마르크스, 『자본론』 생애 연보 참고 문헌
  • 유머라는 정신적 태도,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기는 곧 자신의 철학적 세계관을 정립하는 일이다. 철학적 세계관의 정립은 자신이 당연한 사실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한 모든 의심에서 출발한다.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을 통해 어떤 유머를 가지게 되었을까? 그는 무엇을 의심하면서 자신의 주체성을 정립시켜갔을까? 그리하여 나의 유머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고전을 읽는 구체적인 의미이지 않을까? 그 의미를 찾는 여행을 이제 시작해보자. _서문 중에서 원자화되고 이기적인 인간관과 사회계약(론)에 따른 절대적인 국가와 자본의 등장은 근대의 철학적 세계관의 동전의 양면이다. 근대 철학은 경험론적 세계관과 합리론적 세계관으로 나뉜다. 경험론적 세계관은 이기적인 인간관과 연결되며, 합리론적 세계관은 절대적인 국가와 자본의 등장과 연결된다. 그런데 애덤 스미스는 흄과 마찬가지로 근대적 세계관에 기반해 있지만, 경험론적 세계관과 합리론적 세계관으로부터 거리를 두고자 했다. 그러한 결과로 나타난 그의 인간관이 공감의 인간관이다. 그리고 이 인간관에 기반해 『국부론』에서 ‘자유방임주의’(‘보이지 않는 손’, ‘야경국가’), ‘분업화’ 그리고 노동가치설과 임금·이윤·지대의 관계를 논의했다. _ 1장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 19-20쪽 데이비드 흄과 마찬가지로 애덤 스미스에게 인간은 자연이라는 현실에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과 상상력이 빚어낸 현실에서 살아가는 존재였다. 흄과 스미스가 열정(passion)과 감정(sentiment)이라고 부른 정서는 두 사람에게 이성보다 더 그럴듯한 행위의 원천이었고, 좀 더 확실한 경험의 대상이었다. 이것을 토대로 스미스는 1759년 자신의 윤리학 관련 글들을 집대성한 첫 저서 『도덕감정론』을 출간했다. _ 1장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 28쪽 마침내 1776년 3월 9일, 4절판 두 권으로 인쇄된 『국부론』이 출판되었다. 이 초판본의 원제는 『국부의 본질과 원인에 관한 연구(An Inquiry into the Nature and Causes of the Wealth of Nations)』였으며, 가격은 1파운드 16실링이었다. 이 책은 스미스가 살아 있는 동안에만 5판을 찍었고, 순식간에 독일어, 프랑스어, 덴마크어 등 그밖의 외국어로 번역되었다. 증보판은 1784년 11월에 별책으로 출판되었다. 증보판은 스미스가 당시의 민감한 시사 문제, 특히 인도의 동인도회사의 심각한 부패와 전횡 등을 다룸으로써 『국부론』을 현실과 맞닿아 있는 생생한 저작이 되도록 했다. 새 증보판은 13개 장에 2만 4,000단어로 구성되었고, 밀과 청어 장려금을 반대하고 프랑스와의 자유 교역을 지지하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_ 1장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 35-36쪽 스미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모든 국민의 부와 사회적 이익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경제학은 현대 부르주아 경제학이 주장하는 시장만능주의적 자유방임(이를 오늘날 신자유주의라 칭한다), 그리고 이에 따른 소수의 부의 독점과는 상당히 다른 사상적 기반 위에 있다. 이러한 차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국부론』이다. 그리고 현대 부르주아 경제학이 주장하는 신자유주의의 문제점이 생겨났을 때, 이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국부론』이 등장하는 한, 『국부론』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_ 1장 「근대 경제학의 어머니 애덤 스미스」, 46-47쪽 오늘날 대한민국의 과도하고 열악한 노동 환경과 빈번한 산업 재해를 애덤 스미스가 보았다면, 대한민국의 자본가(고용주)에게 ‘이성과 인간성’을 갖추라고 ‘도덕적’으로 ...
  • 이재유 [저]
  •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맹유학과 조선 성리학을 전공했고, 16세기 조선 성리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사람의 씨앗』 『한국철학사』 『장자강의』 『대학강의』 등을 출간했고, 은사이신 안병주 선생과 함께 『역주 장자』(전4권)를 펴낸 바 있다. 아내와 더불어 『공자 지하철을 타다』를 쓰고, 아이들을 위해 『열네 살에 읽는 사기열전』을 썼다. 또 『고전함께읽기, 논어』 『번역된 철학 착종된 근대』(공저) 『강좌한국철학』(공저) 『논쟁으로 보는 한국철학』(공저) 『동양철학산책』(공저) 『동서양고전의 이해』(공저) 『유학, 시대와 통하다』(공저) 『철학자가 사랑한 그림』(공저) 등을 펴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