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 자기치유와 자기돌봄을 위한 자기관계 심리학
문요한 ㅣ 해냄출판사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48*210*19/487g
  • ISBN
9791167140401/116714040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자기비난에서 자기친절로” 나와의 관계는 삶의 바탕이다 정신과의사 문요한과 함께하는 스스로 사랑하는 연습 오늘도 내가 아닌 나로 보이려고 까치발을 딛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읽어야 할 책!
  • “스스로 돌볼 줄 아는 사람이 어른이다” 자기비난과 자책의 악순환에 갇혀 늘 후회하는 당신에게 정신과의사 문요한이 전하는 자기돌봄의 지혜 유독 스스로 미워하고 못마땅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작은 실수나 잘못을 비난하고, 더 멋진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몰아붙인다. 이렇게 자신과 불화하고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는 행동이 반복되면 번아웃, 강박 등 정신적 문제로 이어지기 쉽다. 결국 일상 생활을 하기조차 힘들어지게 된다. 어떻게 자기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사람의 변화와 성장에 주목하고, 몸과 마음을 통합하는 심리치유법을 연구해 온 정신과의사 문요한. 25여 년 동안 상담을 통해 많은 이들의 아픈 마음을 들으며, 다양한 심리적 문제와 고통이 자기에게 친절하지 못한 데서 비롯됨을 깨달았다. 그 또한 오랫동안 자신의 부족한 면에만 집중하여 스스로 몰아세우며 괴롭혔고, 이를 치유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0여 년간 심리워크숍 및 걷기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신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돕고자 했다. 이러한 저자의 내밀한 경험을 비롯 다양한 심리 연구들과 실천 기법을 신작『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에 담아내며 본격적으로 ‘자기관계의 심리학’을 들려주고자 한다. 문요한 작가는 자기를 돌보는 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가꾸는 전제 조건임을 강조한다. 자기돌봄은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주체가 되는 것’을 뜻하는데, 신체적인 돌봄을 비롯해 정서, 관계 및 영혼을 돌보는 일을 포함한다. 자기와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고통에 연민을 느끼고, 그 속에 있는 자신을 존중하며, 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친절을 베푸는 전반적인 과정을 의미한다. 스스로에게 따뜻한 내면의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당신은 잘못된 존재가 아니다. 잘못된 경험이 있을 뿐 우리는 누구나 자라면서 사회적 개인적 돌봄 환경으로 인해 생존에 위협이 되는 경험을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그 경험이 상처 난 마음으로 자리잡게 되면 ‘수치심, 죄책감, 무력감’이라는 핵심 감정을 형성하여 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신이 처한 문제와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여 자기와의 관계는 더욱 악화되고, 이는 고스란히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옮겨져 갈등이 증폭된다.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 시급한데 그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자기돌봄이다. 이 책은 마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고 스스로 존중할 수 있도록 총 7장에 걸쳐서 안내하고 있다. 1장에서는 ‘인정 강박, 기대 저항, 자기 몰두, 자기 비하’ 등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일어난 현상들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 ‘수치심 발작, 애착손상, 아동기 부정적 경험’ 등 상처 난 마음의 배경을 들여다본다. 3장에서는 애착과 회복탄력성 이론을 통해 상처의 대물림을 끊어내고 스스로 안정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4장에서는 자신의 고통을 느끼고 이해하고 벗어나기 위한 첫걸음인 자기연민을 소개한다. 5장에서는 자신의 감각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고, 내 마음과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마음챙김과 몸챙김 기법을 소개한다. 6장에서는 반성이 비난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따뜻한 주의를 기울이고, 친절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7장에서는 더 나은 존재로 성장해나가는 것이 최고의 자기돌봄이라고 강조하며, 삶에 활력을 주는 활동을 찾을 것을 권한다. 우리는 평생 동안 돌봄이 필요하다 ...
  • 프롤로그: 스스로 가혹하게 대하고 후회하는 당신에게 1장 자기에게 말 걸기 나는 왜 나를 이렇게 대하는가? 1. 아무것도 안 하는 꼴을 못 본다 2. 그녀가 칭찬을 못 받아들이는 이유 3. 바보야,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지 4.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지 않을 거야 5. 자기에게 너무 몰두되어 있는 사람들 6. 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너만 잘된다면! 7. 모두 다 나를 싫어해 8. 나는 처음부터 잘못된 존재인가 2장 자기와의 관계 이해하기 왜 스스로를 괴롭히는가? 1. 수치심 발작 그냥 숨고 싶어 2. 애착손상 사랑받고 자랐는데 애정결핍이라니! 3. 아동기 부정적 경험 어린 시절의 불행이 내 발목을 잡는다 4. 비합리적 기본믿음 난 아무것도 아니야 5. 완벽주의 언제까지 더 나은 내가 되어야 해 6. 자기조율의 실패 내 기대대로 되기를 7. 감정소진 가짜 미소로 나를 속이다 8. 상처 난 마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다 3장 자기와 친구 되기 힘들 때조차 나에게 친절할 수 있기를 1. 나의 부모는 나를 어떻게 대했는가 2. 심리적 베이스캠프, 안전기지 3. 의지할 중간대상이 필요하다 4. 조건 없이 믿어줄 한 사람 5. 만...
  • 프롤로그 중에서 스스로 가혹하게 대하고 후회하는 당신에게 자기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해법은 자기와의 관계를 이해하고 삶의 동반자로서 스스로에게 친절해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자기돌봄’이다. 우리는 흔히 돌봄을 나약한 것으로 여기기 쉽다. 마치 아이들에게나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은 평생 동안 돌봄을 필요로 한다. 고통은 삶의 일부이며, 우리는 취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단, 어른이 되면 그 돌봄의 주체가 점점 자기한테로 옮겨와야 한다. 부모에게서 자기에게로 책임의 이전이 일어나는 것이 바로 발달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그 전환에 실패한다. 여전히 누군가에게 의존하려고 하거나 자기를 돌보는 대신에 싸우려고 들 뿐이다. 또 어떤 이들은 돌봄을 전체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신체적인 것에 국한한다. 마치 먹이고 재우고 씻겨주는 것이 아이를 돌보는 일의 전부인 양 생각하는 부모와도 같다. 그러나 인간은 신체적 돌봄과 함께 정서적 돌봄도 필요하다. 나아가 서로 좋은 관계를 맺어가도록 관계를 돌보는 것도 필요하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영혼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 돌봄은 전인적이고 총체적이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돌봄이란 한마디로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주체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흔들리지만 가라앉지 않는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현주 씨는 작은 실수나 잘못에도 얼굴이 빨개지고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른다. 다른 사람에게는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가 되지만 유독 자기에게만큼은 ‘그럴 수도 있지’가 되지 않는다. 작은 실수를 저지를 때에도 너무 창피해서 그냥 어딘가로 숨고 싶을 따름이다. 사람들 앞에서 치부가 드러난 느낌이다. 더 큰 문제는 누군가 큰소리를 내면 어린아이처럼 깜짝깜짝 놀라고 얼어붙어 버린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지금의 상사는 화를 많이 내는 편이다. 그렇다고 현주 씨에게만 유독 화를 내는 것은 아니고 팀원 전체에게 그렇다. 동료들은 무서워하기보다는 ‘또 저런다’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물론 속으로만 그렇게 생각할 뿐 상사 앞에서는 심각한 표정들을 짓고 있다. 그런데 현주 씨의 반응은 동료들과 사뭇 다르다. 그녀는 겉으로뿐만 아니라 속으로도 그렇다. 잔뜩 긴장하고 얼어붙어 버린다. 상사가 “왜 일을 이런 식으로 했어!”라고 소리를 지르면 그녀가 설명을 해야 하는데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서 우물쭈물거린다. 그리고 꼭 뒤돌아서서 자책을 한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야 했는데……. 바보같이 아무 말도 못 하고.’ - 〈1-3 바보야,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지〉 중 수치심은 발작적인 감정이다. 그리고 자기부정으로 이끄는 맹독성의 감정이다. 물론 독이 약한 수치심도 있다. 예를 들면, 교실에서 소리 나게 방귀를 끼거나 사람들 앞에서 실수를 지적받는 경우를 들 수 있다. 이는 누구라도 그 상황에 처하면 숨고 싶어지는 ‘보편적 수치심’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창피함’에 가깝다. 여기에서 말하는 수치심은 그런 큰 실수나 잘못이 없는데도 불쑥불쑥 엄습하는 ‘원초적 수치심’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원초적 수치심은 무엇일까? 이는 애착손상에서 비롯된 자기부정의 감정을 말한다. 원초적 수치심은 평생을 따라다니는 감정이다. 다른 감정들은 구름처럼 생겼다가 사라지지만 이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것이 유년기의 수치심이 바탕감정으로 굳어지는 이유이다. - 〈2-1 수치심 발작_ 그냥 숨고 싶어〉 중 상처 난 마음은 건강한 마음과 작동방식이 다르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3P+1F’의 특징을...
  • 문요한 [저]
  • 정신과 의사이자 상담과 코칭을 아우르는 퓨전형 카운슬러이다. 1994년에 전남의대를 졸업했고, 그 후 1999년 국립서울병원에서 정신과 의사 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는 태릉선수촌 인근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했는데, 당시 국가대표 예비선수들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었다. 선발시험을 앞두고 약물 치료도, 장기적인 상담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보다 단기적인 정신적 해법의 필요성을 느꼈고, 그 후부터 효과적인 멘탈 트레이닝 방법에 대해 연구했다. '치유'는 물론 '성장'이라는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자기계발과 상담의 통합에 힘쓰고 있으며,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인간의 정신을 훈련하고 계발하여 삶의 질과 공동체의 정신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현재 상담 전문 클리닉인 '더 나은 삶 정신과'와 성장 리더십 및 정신훈련 전문교육기관인 '정신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굿바이 게으름'(2007),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2008, 공저)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7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