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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연애편지 에디션)(큰글씨책) 
가희 ㅣ 부크럼
  • 정가
48,000원
  • 판매가
43,200원 (10% ↓, 4,8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1일
  • 페이지수/크기
298page/210*297*0
  • ISBN
9791162144039/116214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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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018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도서 가희 작가의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 출간!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출간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며, SNS에서 입소문을 타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별’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고 ‘문자’라는 컨셉을 이용해 글의 가독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5만부 기념 연애편지 에디션에는 가희 작가가 실제 연인에게 적었던 편지를 담아 약 2~30페이지 가량 추가되었다. ‘저는 아쉬웠던 사랑도 아팠던 사랑도 전부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니 다음에도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겠지요. 이 책을 읽고 마음 아파할 누군가 역시, 그러한 마음이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며 받을 상처가 무서워 새로운 사랑으로부터 도망치지 마세요. 사랑하세요. 그리고 아파하세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누군가를 계속해 미워하고 또 사랑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사랑 에세이, 힐링 에세이, 위로 에세이. 예쁜 말이 가득한 에세이들이 넘치는 세상에 이별 에세이라니.” 대개 에세이들이 ‘나에게 힘을 주는’ 성격을 지녔다면 이 도서는 다르다. 나에게 ‘이별의 아픔’을 상기하게 만든다. 또한 자꾸만 누군가를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무언의 동질감이 느껴진다. 나만 이렇게 연애한 게 아니구나, 나만 이렇게 이별하지 않았구나. 어쩐지 혼자만의 이별이 아니라고 느껴진다.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는 그런 공감을 끌어내어 5만 부라는 기록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매 에디션 마다 예쁜 표지 컬러와 일러스트 역시 한몫했다고 본다.) 여담이지만 가희 작가는 현실적인 내용과 문체로 많은 공감을 얻어내며, 독자에게 이별 맛집이라는 웃픈 애칭이 붙기도 했다. 그렇기에 이별한 사람에게 꼭 한 번 추천하게 되는 도서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지금은 그때처럼 아닌 걸 알면서도 다시 만날 만큼의 감정을 잊었으며 그럴 용기 또한 없다. 사랑 하나로 모든 걸 수용할 만한 깊은 마음도 없다. 사소한 변화에 마음 아파할 만큼 누군가를 사랑할 수가 없다. 다 잊어버렸다.’ - 〈평범한 연애〉 중에서
  • 009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010 어땠을까 · 첫 번째 Message ~ 스물세 번째 Message 020 어쩔 수 없었던 것 040 널 너무 좋아해서 그랬어 052 좋아해요 072 우리 그만하자 086 09.12 091 비우고 또 채워지는 092 사랑 · 스물네 번째 Message ~ 쉰세 번째 Message 120 그런 사람은 없더라고 136 이별하는 방법 140 잠시 길을 잃다 174 평범한 연애 179 상처들이 위로가 되는 180 공감 능력 · 마흔일곱 번째 Message ~ 예순 번째 Message 190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198 그건 좀 슬프긴 했다 208 연결고리 214 잊지 않아야 해 220 타인의 마음을 확신하지 말 것 224 현실을 사는 사람 230 참으면 병나요 239 어쩌면 네 이야기 240 연애하고 싶지 않아 · 어쩌면 네 이야기 Message 266 그리고 그 후 273 너에게 보냈던 편지 · 첫 번째 편지 ~ 열한 번째 편지
  • 우리가 조금 늦게 만났다면 어땠을까. 그럼 지금 같은 결말은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서로의 미숙함을 원망하며 헤어져야 하는 일은 없지 않았을까. 정말 헤어질 사이라서 헤어진 거라는 말이 맞는 걸까. 조금 더 사랑을 알았다면 조금 더 이해심이 깊었다면 우리가 서로에게 처음이 아닌 두 번째, 세 번째 사랑이었다면 더 잘할 수 있었을까.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10p 길고 긴 연애가 끝났다. 만난 기간이 길었다는 게 아니라 애초에 끝났어야 하는 연애가 길어졌다는 말이었다. 또는 그 사람과 함께 있던 시간이 무던히도 길게 느껴졌다거나 함께 있어도 외로웠던 날들이 더 많았다는 뜻이기도 했다.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20p 내가 무슨 말을 했든 달라지는 건 없었겠지. 뭔가 대단한 말을 하려고 했던 것도 아니었고, 그래, 그렇게 하자. 그동안 고생했고 고마웠다. 진심으로 좋아했다. 행복했다. 잘 지내길 바란다. 이젠 아무 의미 없는 이런 말들을 하고 싶었을 뿐이니까.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28p 사랑했던 것도 맞고 사랑하는 것도 맞아. 아직도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기도 하고 가슴 한구석이 아릴만큼 네가 절실해. 네가 없는 미래를 상상해본 적도 없고 내 옆에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해. 그래도 다시 못 만나겠어. 더는 너를 사랑하고 싶지 않아.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58p 혼자 짝사랑만 하면 다행인데 마음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서운함도 미움도 생겨나고 원망도 해. 그런 내 모습이 너무 못나서 또 한참을 속상해하다가 다시 네 생각으로 돌아가길 반복해. 너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나랑 다른 마음일 뿐인 건데. 사랑도 미움도 나 혼자서 다 해.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77p 너를 사랑하는 내가 있기 전에, 나를 사랑하는 내가 있어야 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시간 속에 나라는 존재가 없다면 누군가가 없어져도 여전히 네 인생에는 네가 아닌 그 사람만이 남아 있을 테니까. 사랑했던 누군가가 사라져도 나는 나라는 존재로 남을 수 있게, 그 사람의 흔적으로만 남지 않게. 나를 잃어버리면서까지 누군가를 사랑하지는 말자. 우리 꼭 그렇게 하자.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125p 헤어지고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네가 어디서 누구랑 뭐 하고 있는지, 내 생각은 하는지, 어디 아픈 덴 없는지, 전에 하고 싶다던 일은 잘 하고 있는 건지.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던 나인데 지금은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거야. 이제는 너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 마치 우리가 모르는 사이인 것처럼.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130p 네가 사랑했던 사람이 너와 헤어지고 네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더라도 그 사람이 너를 사랑하지 않았던 거라 생각하지는 마. 네가 훗날 그 사람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고 해도 그 사람을 사랑했던 사실만큼은 변하지 않는 것처럼 그 사람도 분명 같은 마음일 테니.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173p 지금은 그때처럼 아닌 걸 알면서도 다시 만날 만큼의 감정을 잊었으며 그럴 용기 또한 없다. 사랑 하나로 모든 걸 수용할 만한 깊은 마음도 없다. 사소한 변화에 마음 아파할 만큼 누군가를 사랑할 수가 없다. 다 잊어버렸다. -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177p 그 사람을 온전히 네 것이라 착각하지 않아야 해. 서로의 마음을 가졌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인생까지 가졌다고 착각해서도 안 되고 함께 있는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모든 시간들이 네 것이라 여기지도 않아야 해. 사랑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이별은 혼자서 할 수도 ...
  • 가희 [저]
  • 사랑 또 사랑. 그리고 사랑. 그래도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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