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1 ㅣ 이유미(루나), 홍윤표 ㅣ 철수와영희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12page/150*208*14/315g
  • ISBN
9791188215768/118821576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총24건)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11,700원 (10%↓)
선생님, 유해 물질이 뭐예요? : 유해 물질로부터 자유롭고 건강한 생활 만들기     11,700원 (10%↓)
선생님, 인류세가 뭐예요?     11,700원 (10%↓)
선생님, 평화통일이 뭐예요?     11,700원 (10%↓)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11,700원 (10%↓)
  • 상세정보
  • 지구를 살리는 채식 이야기 채식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요? 채식이 멸종 생물을 줄일 수 있다고요? 채식이 물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고요? 이 책은 채식의 종류, 지구 온난화, 제철 음식, 윤리적 소비, 로컬푸드 등을 주제로 채식이 무엇인지, 채식이 왜 필요한지, 내 건강과 지구 생태계를 위해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준다. 채식이 지구 온난화를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멸종 생물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세계의 기아와 물 부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등 어린이가 채식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부분을 26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살펴 본다. 이 책을 통해 채식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음식에 대한 우리의 시야는 밥상에만 머물러 있지 않게 된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때문에 다른 생명이 희생되고 지구의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먹는 문제가 개인적인 행위로 보이지만, 인류의 문제이면서 전 지구적인 문제라고 말한다. 채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다른 생명도 존중할 수 있으며, 동물을 착취하고 지구 환경을 망치는 현실을 바꾸어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세계 곡물의 36퍼센트가 동물 사료로 사용되는데, 한 사람이 채식을 한다면 다섯 명의 배고픈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처럼 채식은 동물과 숲과 지구를 살리고, 나아가 사람을 살리는 해결책이기에 많은 사람이 채식을 공부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채식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며, 고기 소비를 줄이거나 채식을 통해 지구를 살리는 삶의 태도와 지혜를 배울 수 있다.
  • 머리말: 채식에 담긴 중요한 가치를 알아봐요 1장. 풀만 먹는 게 채식인가요? 1. 채식이란 말은 언제 생겨났나요? 2. 채식에도 여러 종류가 있나요? 3. 지나친 육식이 지구 환경을 망치고 있다고요? 4. 원래 한국인의 밥상이 채식과 가까웠다고요? 5. ‘세계 채식인의 날’이 있다고요? 6. ‘고기 없는 월요일’이 뭐예요? 2장. 채식이 어떻게 지구를 살릴 수 있나요? 7. 동물 착취를 줄일 수 있다고요? 8. 열대우림의 파괴를 막을 수 있다고요? 9.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요? 10. 멸종 생물을 줄일 수 있다고요? 11. 굶주리는 사람들이 줄어든다고요? 12. 물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고요? 3.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요? 13. 제철 음식을 먹는 게 좋다고요? 14. 푸드 마일리지가 뭐예요? 15. 로컬 푸드가 좋다고요? 16. 음식의 탄소 발자국이 뭐예요? 17. 친환경 음식이 좋다고요? 18. 포장도 최소화한 게 좋다고요? 4. 우리도 채식을 할 수 있나요? 19. 채식 급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요 20. 일주일 하루 채식은 일 년에 15그루 나무 심기와 같아요 21. 동물 실험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아요 22. 동물 털이나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지 않아요 23. 윤리적 소비를 해요...
  • 늘 맛있게 먹던 고기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한다면 이미 채식을 실천하고 있다고 봐도 좋아요. 사실 마음가짐만큼 중요한 게 없잖아요. 고기를 조금이라도 줄였을 때 일어나는 변화들을 생각하며 조금씩 천천히 실천해 나가는 거죠. -본문에서 외국인들은 한국의 원래 상차림을 보고 놀라는 일이 많다고 해요. 채소의 활용이 아주 다양하기 때문이에요. 특히 채식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이보다 더 훌륭한 밥상이 없는 거지요. -본문에서 동물도 그들 나름의 삶을 행복하게 살다 가고 싶을 거예요. 그러니 최소한의 권리를 존중해 주자는 것이죠. 고기를 섭취해야 한다면 최소한 동물 복지를 준수하면 좋겠어요. 이는 생산업자에게만 달려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들이 잔인한 방식으로 동물을 사육해서 공급하는 것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해야 해요. -본문에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채식을 한다고 가정해 볼까요? 세계 곡물의 36퍼센트가 동물 사료로 사용되는데, 이는 전 세계의 배고픈 사람들을 다 먹이고도 남는 양이에요. 세계의 굶주림이 해결되는 거죠. -본문에서 시장이나 마트에 진열된 채소와 과일이 언제가 제철인지 알고 먹는다면 지구를 훨씬 건강하게 할 수 있어요. 우리 몸이 더욱 건강해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본문에서 운송 거리가 멀수록 식품이 상할 위험은 당연히 커집니다. 판매자들은 자신들의 식품이 상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데, 이때 살충제나 방부제를 과도하게 쓰게 돼요. 오래오래 배를 타고 가도 벌레가 먹거나 썩지 않도록, 약품 처리를 많이 할 수밖에 없어요. -본문에서 농산물은 우리 밥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식재료예요. 쌀과 감자, 오이와 호박부터 탄소 발자국이 적은 친환경 재료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요. -본문에서 고기만 먹지 않는 게 채식인 줄 알았는데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은 영역에서 채식 생활이 가능하지요? 채식이라는 말뜻에는 식물성 식품을 이용하는 것 외에도 동물성을 반대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동물 착취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채식은 가장 중요한 가치예요. -본문에서 애초에 일회용이라고 이름 붙인 것부터 사람들로 하여금 오해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회용이니까 한 번 쓰고 버려도 된다는 당위성을 부여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일회용이라는 이름표를 사용하지 않는 게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본문에서 세상에는 우월하거나 열등한 게 따로 없어요. 만약 있다면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어요. 우리는 어느 쪽인가요? 채식을 실천하는 것은 이런 차별에 반대하는 행동의 출발이에요. -본문에서
  • 이유미(루나) [저]
  • 동물 권리에 관심을 갖고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의 중고등학교에서 직업 멘토로 강연하였고, 채식 문화 잡지 월간 《비건》에 「동물 교감 이야기」, 「인도 채식 이야기」, 「지리산 꽃길 고양이 공존기」를, 애니멀 감성 매거진 《we》에 「루나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연재했다. 쓴 책으로는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동물 권리가 뭐예요?』, 『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채식 이야기』, 『다시 만나자 우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의 동물교감 강의』가 있고, 엮은 책으로는 『쿨한 바보의 차크라의 세계』가 있다.
  • 홍윤표 [저]
  • 만화가. 어릴 때부터 만화가의 꿈을 꾸었고 다른 일을 하다 뒤늦게 그 꿈을 이루었다. 1998년 발표작 『천하무적 홍대리』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천하무적 홍대리 시리즈』『십시일반』『사이시옷』등이 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