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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3: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1 ㅣ 양익승 ㅣ 책이라는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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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10% ↓, 1,6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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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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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page/152*214*17/476g
  • ISBN
9791197749940/1197749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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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잡아라 초6 골든타임(총5건)
발자국 콩콩 한국사 : 유물과 함께하는 역사 공부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예비중학 지구과학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3: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예비중학 수학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1: 예비중학 물리     14,400원 (10%↓)
  • 상세정보
  • 항공·우주 분야를 꿈꾸는 미래 세대를 위해 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교양 지식을 담아낸 책! 우주 시대를 맞이할 아이들에게 비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놀라운 책! 파일럿 출신 작가가 어린이ㆍ청소년을 위해 쓴 국내 최초 비행기 지식교양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가 걱정되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가 출간되었다. 제1편 《예비중학 물리》와 제2편 《예비중학 수학》이 중학교 교과서를 미리 읽자는 취지로 쓴 책이라면, 이번에 펴낸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는 학교 교육에서 지향하고 있는 융합 STEAM 교육 중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세 분야에 해당하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동시에 진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파일럿 출신 작가가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비행기 지식교양서로 처음 펴낸 책이다. 그동안 출간된 에세이, 진로서나 도감의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의 지은이 양익승은 비행 조종사를 꿈꾸던 어린 시절 항공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마땅한 비행기 안내서가 없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그때 느꼈던 아쉬움을 오랫동안 조종사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해 쓴 책이 바로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이다. 책 제목처럼 ‘비행기도 뒤로 갈 수 있는지’ 호기심 어린 질문(13~15쪽)에서 시작해, 비행기가 움직이는 원리, 비행기의 역사와 종류, 구조, 조종법 및 작동법, 미래의 항공까지 비행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소개한다. 항공 전문 용어를 비롯해 어려운 어휘와 배경지식은 알기 쉽게 풀어주고, 비행기의 구조나 원리를 설명할 때는 친절하게 일러스트를 보여주기도 한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파일럿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을 비롯해 약 100장의 이미지 자료를 수록했다. 겉표지 뒷면을 펼쳐 보면 뒷면에 ‘항공기 발전의 역사’ 연보가 실려 있어 실용적이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내용과도 연계되어 학교 수업이나 수행 평가 준비에도 도움을 준다. 책을 읽고 비행기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체험하고 싶다면, 책 마지막 단원(194~199쪽)에서 소개한 국내외 항공박물관에 방문해 지식과 실전을 경험해보면 더욱 좋다. 조종사나 승무원, 과학자, 기술자 등 항공·우주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서, 이 주제와 연계된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지식을 쌓고 싶은 초·중·고등학생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더불어 항공·우주 관련 과학 교양 지식을 넓히고 싶은 성인, 비행 덕후, 모빌리티 마니아는 물론,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면서 상식도 쌓고 싶은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 누리호 발사 성공, KF-21 개발 완료, 우주개발 선진국 시대를 열고 있고 있는 한국 항공의 역사와 우주 개발, 따로 있지 않아 우주 시대를 열려면 먼저 비행기·항공부터 공부해야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때가 지나고 하늘길이 열려 해외로 향하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때맞춰 영화 〈탑건 매버릭〉도 흥행 중이다. 이보다 조금 앞서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한국은 국내 첫 스텔스 전투기, F-35A 추가 도입, 첫 국산 전투기 KF-21 시험비행 등 우주 항공 강대국으로 도약 중이다. 그 어느 때보다 우주 항공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다룬 신간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가 출간되었다.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 타깃의 비행기 도서이지만 과학 교양 지식을 넓히고 싶은 성인, 비행 덕후 등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비행기 지식교양서 항공기 발전사부터 비행기에 관한 고급 깨알상식 가득 지은이 양익승은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던 어린 시절, 진로를 위해 준비하고 싶었지만 제대로 된 안내서가 없어 아쉬웠다. 이러한 아쉬움을 느낀 조종사는 한두 명이 아니었겠지만 직접 책으로 펴낼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양익승은 이때의 아쉬움을 잊지 않고 현직에 있을 때부터 비행기 조종법과 작동법까지 구체적으로 꼼꼼히 기록하기 시작했다. 직접 공군 조종사와 여객기 기장 및 교관을 지낸 경험을 녹여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었지만,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언어로 비행기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써냈다. 유아를 위한 비행기 도감, 진로서, 번역서, 전문서는 이미 서점에 많이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국내 저자가 쓴 책은 드물다. 이에 책 제목처럼 ‘비행기도 뒤로 갈 수 있는지’ 호기심 어린 질문에서 시작해, 비행기의 동력 원리, 항공의 역사와 비행기의 종류·구조·조종법 및 작동법, 미래의 항공에 이르기까지, 비행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소개했다. 인간이 만든 최초의 날것인 ‘연’부터 무인 비행기까지 인류의 역사에서 비행기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리고 미래의 비행기 항공을 어떤 모습일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준다. 비행기의 창시자인 라이트 형제, 우리 하늘을 비행한 최초의 한국인 비행사 안창남, 조종사 겸 세계적 문호 생텍쥐페리, 최초로 세계 일주 비행에 성공한 외눈 조종사 와일리 포스트 등 비행기 발전에 기여한 흥미로운 인물들도 소개한다.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과학적 원리뿐 아니라 조종 장치, 날개, 엔진, 전조등, 블랙박스 등 비행기 구조도 하나하나 쉽고 친절하게 보여 준다. 또 비행기에 관한 명언, 비행기 좌석 사용법, 기내 시설 이용 방법, 긴급 위기 상황 대처법 등 비행기를 탈 때 알아 두면 유용한 지식인 비행기 화장실의 원리, 창문이 둥근 이유 등도 해설하고 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지만 분량 두껍지 않고 비교적 쉬운 언어로 해설 항공에서 직접 쓰는 원어, 일러두기에 친절히 해설 과학 원리, 상세 일러스트로 설명 14쪽: 앵커리지 공항 활주로와 유도로(Taxi way)에서 마주친 프로펠러 비행기와 제트비행기. 두 대의 비행기가 모두 제트비행기였다면 한 대는 토잉 카(Towing Car)에 연결해 뒤로 물러나야만 하는 상황. 이때 관제사의 허락을 받아 프로펠러 비행기가 뒤로 물러나준 덕분에 제트비행기는 항로를 따라 이륙할 수 있었다. 즉, 비행기는 육상에서 뒤로 갈 수 있다. 하지만 느린 속도나 정지한 상태에서 역추진 장치를 사용하면 외부의 물질이 엔진으로 빨려 들어가 엔진이 망가질 수 있고, 주변의 작은 돌 같...
  • 들어가며 일러두기 프롤로그 - 비행기는 뒤로 갈 수 있나요? 제1부 - 신화와 역사 날고 싶은 인간의 꿈 비행기의 발달 인간이 만든 최초의 날것 ‘연’ | 열기구 | 비행선 | 글라이더 | 동력 비행기 | 제트비행기 | 민간 여객기 | 초음속 비행기 비행기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 실패를 통해 이룬 위대한 성공, 라이트 형제 | 우리 하늘을 비행한 최초의 한국인 비행사, 안창남 | 대서양 횡단 비행에 도전한 찰스 린드버그 | 최초로 세계 일주 비행에 성공한 외눈 조종사, 와일리 포스트 | 하늘의 말썽꾸러기 왕자, 생텍쥐페리 | 음속보다 빠르게 비행한 척 예거 제2부 - 비행과 과학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나요? 비행기의 종류 비행기의 구조 비행기의 조종 장치 | 여객기의 구조 | 대통령 전용기 | 여객기의 날개 끝은 왜 구부러져 있나요? | 여객기의 창문은 왜 둥근 모양인가요? | B-737 엔진의 아래 모양은 왜 평평한가요? | B-787의 엔진 커버는 왜 상어 이빨 모양인가요? | 비행기에도 전조등이 있나요? | 비가 오면 창문은 어떻게 닦나요? | 블랙박스란 무엇인가요? | 여객기가 회항할 때는 왜 연료를 버리나요? | 프로펠러 비행기는 제트비행기보다 구식인...
  • “날고 싶은 욕망은 선사 시대부터 흔적도 없던 땅에서 험난한 여행을 하며 자유롭게 나는 새를 부러워하던 우리 조상들이 물려준 생각입니다.” _윌버 라이트(라이트 형제 중 형) “비행기는 내 몸속의 피와 연결되어 혈관 속에서 순환하고 있다.” _생텍쥐페리, 『전시조종사』 중에서 “모든 것이 당신에게 불리해져 갈 때, 비행기는 바람을 따라서가 아니라 거슬러 이륙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_헨리 포드(‘자동차 왕’이라 불린 포드자동차 창업자 _1쪽 비행기의 프로펠러는 바람개비와 같은 모양인데 이것이 돌면서 공기를 뒤로 밀어내 비행기를 앞으로 나가게 합니다. 그런데 이 프로펠러는 공기를 가르는 각도를 쉽게 바꿀 수 있어 프로펠러의 아래 면 각도를 수직보다 앞쪽으로 조정하면 비행기를 앞으로 가게 하고 뒤쪽으로 조정하면 뒤로 가게 합니다. 실제로 프로펠러 비행기는 주기장에서 나오거나 들어가 주기(parking, 비행기를 주기장에 세우는 것)할 때 이 백킹(backing, 자신의 힘으로 뒤로 움직이는 것)을 하기도 합니다. 제트엔진 비행기도 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제트엔진은 엔진 안에서 연료를 폭발시키고 폭발한 기체를 뒤로 분사시켜 비행기가 앞으로 나가는 힘을 얻는데, 조종석의 스로틀(Throttle)에 달린 역추진 장치(Reverse thrust)를 작동시키면 엔진 뒤로 분사되는 공기의 흐름을 앞으로 바꿔 비행기를 뒤로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은 착륙 후, 속도를 빨리 줄이기 위해 브레이크와 같이 사용하고 뒤로 가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느린 속도에서나 정지한 상태에서 역추진 장치를 사용하면 외부의 물질이 엔진으로 빨려 들어가 엔진이 망가질 수도 있고, 주변의 작은 돌 같은 물질을 날려 비행기 기체가 부서질 위험도 있기 때문입니다. _14~15쪽 이카로스의 이야기는 날 수 없는 인간이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를 바라보며 날고 싶은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애써 왔는지 잘 보여 줍니다. 인간은 이카로스처럼 새의 날개를 만들기도 하고, 연을 만들어 사람을 태우기도 하고, 열기구에 바구니를 달아 타기도 하면서 오늘날까지 수천 년 동안 날고 싶은 욕망을 정교하고 안전하게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_25쪽 제트비행기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초음속 전투기들이 속속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민간에서도 초음속 여객기를 개발하기 시작했지요. 세계 최초의 초음속 여객기는 소련(러시아의 옛 이름)에서 개발한 TU-144입니다. 이 TU-144는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개발한 콩코드에 앞섰을 뿐만 아니라 더 높은 고도를 더 빠르게 비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초음속 여객기였습니다. 140명의 승객을 태우고 최고 속도 마하 2.35로 날았습니다. _50쪽 무인 비행기는 1930년대 초 영국에서 개발해 제1차 세계대전에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여왕벌(Queen Bee)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드론은 고도 5,000m에서 500km를 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약 380기가 만들어져 영국 공군과 해군의 공중 사격용 표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_60쪽 비행기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한 라이트 형제는 자신들이 구할 수 있는 모든 책과 자료를 조사하고 비행기 설계에 적용했습니다. 당시는 인간이 비행한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웠던 시기였습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시험해야 했기에 모든 과정을 매우 조심스럽게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연 모양의 모형을 만들었고, 사람이 타지 않는 글라이더를 만들어 실험했습니다. 그다음 충분한 실험 결과가 쌓이고 나서야 사람이 타는 글라이더를 만들어 비행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글라이더 비행 실험만 700회가 넘었다고 하...
  • 양익승 [저]
  • 공군사관학교 졸업. 공군에서 조종사로 13년간 복무. 아시아나항공 B767-300 부기장, 기장. 아시아나항공 B747-400 기장, 교관, 국토교통부 위촉 심사관. 에어인천 B767-300 기장. 하이에어 ATR72-500 기장으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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