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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사 : 사라예보에서 몰타까지
박건영 ㅣ 사회평론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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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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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page/175*243*56/167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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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7070661/116707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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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학자가, 우리의 시각으로, 철저히 고증된 사실(not neutrality but truthfulness)에 입각하여 이론·정책·역사가 동시에 반영된 통합적 관점으로 재조명한 국제관계사! 이 책은 지금까지 서구 중심의 시각에서 기술된 국제관계사가 은연중에 담고 있는 존재론적이고 인식론적인 편향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비서구적 민족주의나 국수주의가 빠질 수 있는 역편향의 위험성을 동시에 경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제관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이 책이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것은 제1차 세계대전부터 냉전 종식까지의 국가 간 관계를 “단순한 균형이나 중립이 아닌 철저히 고증된 사실(not neutrality but truthfulness)”에 입각하여 이론·정책·역사가 동시에 반영된 통합적 관점으로 재조명한 역사적 분석이다.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한국 등에서 비밀이 해제된 외교 문건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 검증된 기록과 정설로 받아들여진 역사에 대한 타당성을 재검증하였고, 그 동안 영어로만 되어 있던 수많은 문건들을 이런 원본들과 일일이 비교·대조하면서 역사적 증거로서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고자 한 저자의 지난 10여 년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끝없는 대화’이면서 ‘치열한 삶을 살았던 누군가가 우리에게 보내는 편지’와도 같다. 그들이 실제로 살아온 역사의 한 장 한 장을 담고 있는 그 ‘편지’는 지금의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의 원인을 짚어주면서 동시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초를 제공한다. 이 책은 이러한 ‘과거와 현재 간의 대화’와 ‘먼 곳으로부터 온 편지’의 내용을 담담히 그러나 생생하고 기운차게 전달하고 있다.
  • 책의 구성과 내용 이 책은 19세기 말부터 냉전의 종식 때까지의 국제관계사를 담고 있다. 국제관계의 역사에 대한 탐구는 주권(主權, sovereignty)이라는 새로운 유럽중심적 정치 개념이 어떠한 형태의 “수용과 변용, 저항을 거쳐 다른 권역으로 전파(傳播)” 또는 확산되었는지, 그리고 국가라고 불리게 된 이러한 주권적 정치 주체들이 이익, 이념, 위엄(prestige), 명예(honor), 가치(value)를 추구하면서 정복, 약탈, 사대자소(事大字小), 이이제이(以夷制夷), 타협, 균형, 편승 등 어떠한 수단으로 상호작용해 왔는지, 그리고 이러한 상호작용의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문화적 결과와 그것이 다음 단계의 국가 간 상호작용에 어떠한 배경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해와 설명을 그 목적으로 한다. 기존 국제관계사 국내에는 국제관계의 역사를 다루는 걸출한 저서들이 몇 있다. 그러나 몇 가지 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하다. 특히 이들은, 현재와 미래의 국제관계의 관점에서 본다면, 시간적으로 대과거(大過去, 너무 먼 과거)에서 출발하고, 냉전의 국제관계사를 담고 있지 않거나 피상적으로 다루고 있고, 냉전 종식 후 비밀해제된 문건도 반영하지 않고 않다. 냉전기에 주목하고 비밀해제 문건들을 섭렵한 서양 학자의 저작 중에는 개디스(John Lewis Gaddis), 영과 켄트(John W. Young and John Kent)가 잘 알려져 있고 맥윌리암스와 피오트로우스키(Wayne C. McWilliams and Harry Piotrowski)의 책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쓰여진 역작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저작은 공통적으로 미국 또는 서양 중심의 시각에 기초해 있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또한 이 저작들은 냉전의 기간과 미소 간 대립에만 초점을 맞추어 냉전이 1차대전, 러시아혁명, 2차대전 등에서 비롯되었다는 역사적 기원(起原)에 대한 토론을 생략하는 문제도 갖고 있다. 『국제관계사: 사라예보에서 몰타까지』에서 저자가 이루려는 목적 중 하나는 위에서 언급한 한국 내 국제관계사 탐구의 빈곤을 극복하고, 서양 중심 국제관계사의 ‘편향적 선택(selection bias)’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기점은 제1차세계대전 이 책은 제1차세계대전에 이르게 되는 정치외교적, 경제적, 군사적 과정에 대한 역사적 분석으로 시작한다. 1차대전은 인류가 겪은 최초의 세계 수준의 “제국주의적” 전쟁이라는 기원적(紀元的) 의미뿐 아니라, 프랑스 혁명 이후 유럽 전역을 물질적, 관념적으로 강타한 나폴레옹 전쟁을 마무리짓고 유럽의 국제관계를 100년간이나 “보수적 유대(conservative unity)와 세력균형(balance of power) 외교”에 기초하여 안정적으로 관리한 ‘비엔나 체제(the Concert of Europe)’가 1차대전을 기점으로 그 근원에서부터 해체되었다는 점에서 외교사나 국제관계사적 측면에서 의미심장하다 할 것이다. 나아가, 이 책의 주요 지향점이 냉전기 국제관계사에 대한 넓고 깊은 이해의 추구라 할 때, 냉전의 시작은 2차대전의 결과와 긴밀히 연결되고, 또 2차대전은 1차대전의 결과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할 때 분석과 논의를 1차대전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적실하고 타당하다 하겠다. 비밀해제된 문건의 반영 저자는 『국제관계사: 사라예보에서 몰타까지』 전체에 걸쳐 새롭게 발견된 역사적 증거나 새롭게 형성된 정설(定說)들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오랜 기간 동안 검증이 이루어진 양차대전에 관한 기록들은 비교적 논쟁의 여지가 덜하나 냉전기에 생산된 문건과 기록들은 검증 시간의 부족과 이념적 대결·투쟁이라는 개입변수로 인해 상대적으로 논쟁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정설이 도전받을 여지가 더 많을 수밖에 없다. ...
  • 서문: 국제관계사란 무엇인가? 국제관계사의 정의와 개념 현존 국제관계사 기점은 1차대전 비밀해제된 문건의 반영 서구 강대국 중심주의에 대한 재성찰 몇 가지 방법론적 지향점 탈실증주의적 존재론과 인식론 | 이론·정책·역사의 ‘통합적 삼각인식구조’ | 역사적 해석에서의 사가(史家)의 객관성 | 분석의 관점: “이상주의적 현실주의” 또는 “현실주의적 이상주의” 감사 개정판 출간에 덧붙여 제3판 출간에 즈음하여 제1차세계대전 오스트리아-헝가리 황태자의 암살 제1차세계대전의 원인 제1차세계대전의 시작 제국주의의 충돌 | 비스마르크 이전과 이후의 독일 외교 | 비스마르크의 퇴진과 빌헬름 2세의 등극 | 독일제국의 제국주의: ‘세계정책(Weltpolitik)’으로! | “유럽의 늙은 병자,” 그리고 화약고 발칸반도 | 발칸전쟁 | 제1차세계대전과 유럽 사회주의자들 | 제1차세계대전의 발발 | “‘종이 한 장’ 때문에 전쟁을 한다?” 제1차세계대전의 전개 오스만터키의 패전과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 일본과 중국의 참전 | 미국의 참전 | 영국과 아랍의 약속 | 러시아 혁명과 전선 이탈 | 러시아 내전 제1차세계대전의 종전 베르사유 평화조약 | 제1차세계대전의 결과와 ...
  • 박건영 [저]
  • 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이다. 1989년 University of Colorado에서 ‘칼 도이취 상(Karl Deutsch Award)’ 수상자인 스티브 챈(Steve Chan), 마이클 워드(Michael Ward) 교수의 지도 하에 박사학위(“Political Economy of Rapid Development”)를 취득하고 Texas A&M University에서 알렉스 민츠(Alex Mintz) 교수와 협업하고 국제정치이론, 미국정치, 정치학 방법론 등을 가르쳤다. 이 시기 연구 성과는 Journal of Peace Research, Defence Economics, International Interactions, Asian Perspective 등에 실렸다. 1997년부터는 가톨릭대학교에 부임하여 국제학부장, 국제정치경제연구센터장, 인문사회연구소장, 국제대학원장을 역임하고 국제관계이론·외교사·미중관계특강 등을 가르치며 최우수강의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 『한반도의 국제정치』로 한국국제정치학회로부터 학술상을 받았고, 2003년에는 『동아일보』에 국제정치 부문 제3세대 대표적 학자로 언급되었고, 2004년에는 미국 브루킹스연구소의 코리아펠로우로, 그리고 2014년에는 “미중관계와 한반도의 통일”로 UNESCO-Korea Commission(Korea Journal)의 제1회 ‘Korea Journal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국제정치의 보편성을 인정하면서도 “자기 사회에 대한 독자적인 문제의식을 형성하지 못하거나 자기 사회의 맥락과 유리된 문제의식”을 갖게 만드는 서구의 관념적, 가치관적 지배력을 경계하면서 구체적 시공간의 맥락을 반영하는 분석과 처방을 제시해왔다. 예를 들어, 현재 프랑스인들이 누리는 개인의 자유는 현재 한국인들이 누리는 개인의 자유와 유사한 이른바 보편적 가치이지만, 다른 한편 그들이 지금 누리는 자유의 기원은 서로 같지 않다. 프랑스인들이 절대왕정을 타파함으로써 개인의 자유를 얻었다면 현재의 한국인들은 어떤 투쟁을 거쳐 자신들의 자유를 쟁취했는가? 같은 개인의 자유가 구체적 시공간이라는 “감성의 선험적 형식(a priori form of sensibility)”에 의해 서로 다른 자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뒤집어 말해보자. 프랑스인과 한국인들의 자유를 현재 위협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요컨대 자유를 분별하는 능력의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함의는 다대하다. 이러한 접근법과 문제의식은 최신작인 『국제관계사: 사라예보에서 몰타까지』(사회평론아카데미, 2020), 『국제정치이론』(공저, 사회평론아카데미, 2021), 『외교정책결정의 이해』(사회평론아카데미, 2021), 『조선이 한국에게 보내는 편지: 한반도의 국제정치』(사회평론아카데미, 2021)에 일관되게 반영되어 있다. 수년 전부터 한국적 정체성이 반영되어 있는 ‘중범위(midrange) 국제정치이론’을 개발하고 있다. 그는 한국적 국제정치이론의 유망한 재료 중 하나로 북한을 꼽고 있다. 핵을 보유한 북한은 중요한 국제정치 주체이면서도 기존의 국제정치이론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독특한 행위자이다. 예를 들어, 북한과 중국 간 관계는 서양식 개념인 ‘후견인-피후견인 관계(patron-client relations)’로 설명될 수 없다. 기존 이론으로 주요 국제정치 주체의 행동이 설명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연히 중요한 이례(anomaly)로서 국제정치의 훌륭한 이론적 재료가 될 수 있다. ‘북한(또는 한반도)의 국제정치’와 관련하여 유용한 이론적 개념으로는 줄타기 외교(또는 주체 외교), 벼랑끝전술, 햇볕정책, 적대적 상호의존, 근교원공, 순망치한, 기미부절(羈靡不絶), 이이제이, 재조지은(再造之恩) 등이 있을 수 있다. 벼랑끝전술(brinkmanship), 이이제이(divide and rule) 등의 개념은 서양 국제정치에서도 자주 언급되기는 하지만 북한/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수성과 고유한 국제정치사적 맥락은 이 개념들의 이론적 의미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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