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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 한국사 
교과서 토론1 ㅣ 강문형 ㅣ 이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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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7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5page/160*225*22/650g
  • ISBN
9791190626248/119062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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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 환경 : 환경 쟁점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맞짱 토론     14,220원 (10%↓)
생각이 열리는 교과서 토론: 4차 산업혁명 : 4차 산업혁명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맞짱 토론     13,500원 (10%↓)
  • 상세정보
  • 흥미진진하게 읽으며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한국사 토론 이 책은 한국사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토론 형식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한국사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정리될 것이다. 또 이 책은 토론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후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한국사 문제에 대한 토론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에 친숙해지고 한국사의 전체적 맥락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흥미진진하게 읽으며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한국사 토론 이 책은 한국사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그에 대한 생각을 토론 형식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한국사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 정리될 것이다. 또 이 책은 토론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이 책을 읽은 후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한국사 문제에 대한 토론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와 근거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에 친숙해지고 한국사의 전체적 맥락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 쟁점을 둘러싼 맞짱 토론 이 책은 단군 신화에서 시작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고, 고려 멸망의 원인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그런 다음, 우리 역사의 아픈 쟁점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쳐 고종과 일제강점기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형성까지 종횡무진 신나는 토론여행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각 쟁점의 끝에는 ‘그때 세계는’이라는 코너를 통해 세계사 속에서 한국사의 위치도 가늠해보도록 한다. 각 주제를 놓고 매번 찬반 토론이 열띠게 벌어지지만, 찬성편도 반대편도 토론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는다. 손에 땀을 쥐며 토론을 지켜보거나 한쪽을 열심히 응원했던 독자들은 결국 양쪽 주장 모두를 통해서만 주제의 내용이 풍부해지고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교과서 토론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심층적으로 파헤쳐 독자들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환경〉은 물 부족, 멸종, 바이러스, 재활용, 에너지, 동물원, 살균제와 살충제, 층간소음, 플라스틱 등 환경과 관련된 핵심 이슈를 펼쳐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바 있다. 세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세계사〉는 고대 그리스, 로마제국, 중세 유럽, 칭기즈칸의 몽골제국, 프랑스 혁명, 서양의 지배, 유대인 학살, 중동 문제를 다뤄 세계사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네 번째 책 〈교과서 토론 - 과학〉은 첨단과학, 유전자치료, 우주개발, 지구온난화, 유전자 변형 생물, 에너지 위기 등과 관련된 핵심 과학 이슈를 다루고, 이번 다섯 번째 책은 한국사 이슈로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든다. 어려운 용어나 개념은 박스글로, 풍부한 관련 자료는 기사, 도표, 사진으로 한 번 더 이해한다. 이 책은 청소년이 부담 없이 토론에 접근해 재미와 유익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짜임새 있는 구성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생각 열기’를 통해 주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게 한 뒤, ‘한국사 들여다보기’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균형감 있게 펼친다. 그런 다음 ‘주제 펼치기’에서는 대화체 형식의 토론을 보여줌으로써 가치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그 밖에도 용어와 개념 설명 그리고 풍부한 관련 자료(기사, 도표, 사진)를 덧붙여 한 번 더 이해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토론 책을 표방한다.
  • 머리말 쟁점 1: 단군 신화 - 단군 신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쟁점 2: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어떻게 다른가 쟁점 3: 고려의 멸망 - 고려 멸망의 원인은 무엇인가 쟁점 4: 임진왜란 - 황윤길과 김성일, 그들은 왜 상반된 보고를 했던 것일까 쟁점 5: 병자호란 - 병자호란, 그 시작과 끝, 명분과 현실 사이에서 쟁점 6: 고종 - 진보적 계몽군주인가, 망국의 원인 제공자인가 쟁점 7: 일제 강점기 - 식민지 근대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쟁점 8: 이승만 대 김구 - 남한과 북한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생각 더하기
  • 우리는 ‘세계사 토론’을 통해 세계사의 주요 쟁점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사의 차례입니다. 이 책은 단군 신화에서 시작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고, 고려 멸망의 원인에 대해 토론을 펼칩니다. 그런 다음, 우리 역사의 아픈 쟁점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쳐 고종과 일제 강점기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형성까지 종횡무진 신나는 토론여행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각 쟁점의 끝에는 ‘그때 세계는’이라는 코너를 통해 세계사 속에서 한국사의 위치도 가늠해보도록 합니다. - 5쪽 우리가 단일 민족이라는 관념은 일제 강점기에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그 당시에는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맞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논리로서 커다란 의미가 있기는 했지만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많지요. 조선 시대에 여진족이나 일본인을 비롯해 조선에 들어와 살게 된 이민족의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고대로 갈수록 민족이나 영토의 경계가 모호한 것도 염두에 둬야 하지요. - 30쪽 삼국유사는 우리는 고구려인, 백제인, 신라인이기 이전에 다 같은 단군의 후예라는 점을 강조하려 했습니다. 삼국은 제각기 발전한 국가가 아니라 고조선의 역사를 계승한 국가들이고, 우리나라는 삼국 시대 이전에 이미 단일한 역사적 정체성을 갖고 있었다는 민족 통합을 내세운 것이지요. - 67쪽 명분과 현실 사이, 조선은 현실 대신 명분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새로운 문명에 대한 거부로 나타났지요. 16세기 대항해 시대 이후 세계가 급격히 변화를 겪을 때 조선은 바다와 세상을 닫고 과거의 명분 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러시아, 미국, 중국, 일본 등 강대국에 둘러싸인 지금, 명분과 현실은 우리의 과제입니다. 2, 3백여 년 전 역사적 선택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 볼까요? 자, 그럼 지금부터 토론의 세계로 떠나 봅시다. - 144쪽 오늘의 주제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입니다. 우리 역사의 어두운 시대를 둘러싼 주제이다 보니 뜨거운 토론이 예상됩니다. 전문가 두 분을 모셨는데요. 경제사학계의 원로로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김식근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맞은편에 계시는 분은 그 이론에 대한 한국사학계 최고의 비판자 강수탈 교수님입니다. - 221쪽
  • 강문형 [저]
  • 부산중앙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역사 외에 철학에 관심이 많으며 자연과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들을 걸으며 여행하기를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는 『미시사란 무엇인가』(공역)가 있으며 부산역사교사모임에서 활동하며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 자료집을 엮어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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