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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4가지 필승 경영의 기술
아사쿠라 유스케, 김수빈, 정은교 ㅣ 더퀘스트 ㅣ ファイナンス思考 日本企業を蝕む病と,再生の戰略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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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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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page/153*225*23/72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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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40700745/11407007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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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탠퍼드대, 맥킨지에서 배운 생존 경영의 기술 ** 위기를 극복하고 매출을 20퍼센트 수직 상승시킨 기업 사례 6 ** 구글, 아마존, MS에서 입증된 유일무이한 재무 전략 “사업이 불안할 때마다 이 책에서 답을 구했다!” 전 세계 1퍼센트 리더들만 아는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는 법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산출하는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13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저성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단기적 상황이라고 여겼던 금리 인상, 물가 상승, 지정학적 위기 등도 장기화 신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경영적 측면에서 특별하게 잘못한 일이 없는데 외부 요인으로 갈수록 기업 경영이 어려워지고 뚜렷한 돌파구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기업의 운명을 책임지는 사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찾지 못해 불안해하는 사장들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기술을 제시한다. 이 책은 특히 회계, 재무 등 자금 관련한 부분을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결국 사업이란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일’이기 때문이다. 스탠퍼드대 경제연구원, 맥킨지 경영컨설턴트이자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 전문가로 활동했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위기에 봉착한 기업들이 어떻게 재무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을 이뤄냈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기업이 어려울수록 사업의 기본, 즉 자금으로 돌아가서 이를 다양하게 운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보면 결국 위기를 극복하고 V자 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
  • “숫자를 정확히 읽는 사장이 회사를 구한다!” 위기를 딛고 무한 성장하는 기업들의 4가지 필승 경영의 기술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숫자의 함정에 빠질 때가 많다. 특히 기업 환경이 어려울 땐 더욱더 눈앞의 숫자에 매몰되곤 한다. 손익계산서의 숫자만을 기준으로 사업의 가치, 직원의 능력, 지속가능성 등을 판단하는 방식은 그해의 매출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놓치는 요소들이 많아져 결국 사업 전체가 흔들릴 위험이 크다. 맥킨지 경영 컨설턴트이자 스타트업 창업 및 경영 전문가인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의 저자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전문성을 쌓으면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는 손익계산서의 숫자에만 매몰된 단기적 사고(손익 중심 사고)로는 잠시 목표는 달성할 수 있어도 외부 요인에 의한 위기에 직면하거나 산업의 성장 동력이 둔화되면 기업은 오래 버티지 못한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나 미래 기업 가치에 중심을 둔 종합적 재무 판단(파이낸스 사고)을 사내 문화 및 행동 방식으로 정착시킨 기업들은 어떤 위기 상황에도 해외 진출,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해결책을 발견해냈다. 우리보다 먼저 경제 성장과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의 사례를 보면 파이낸스 사고의 중요성을 더욱더 실감할 수 있다. 100년 전통의 기업도 쓰러져가는 상황 속 고속 성장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사업의 규모가 아니라 올바른 재무적 판단과 결정에 있었다. 현재 상황과 재무상태표, 현금흐름 추이 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종합적 재무 판단을 하는 문화가 기업을 살렸던 것이다. 외부 자금 조달부터 자금 마련, 자산 배분, 커뮤니케이션까지 사상 최대 적자에서 초고속 성장을 이룬 기업들에게 배우는 놀라운 재무적 통찰 위기의 상황에서 탈출구를 찾기 위해서는 4가지 재무 전략이 필요하다. 외부 자금 조달, 자금 마련, 자산 배분, 커뮤니케이션이 그것이다. 이를 가장 잘 운용을 한 회사가 일본의 히타치제작소(히타치)이다. 일본 최대 종합 전기·전자 회사 히타치는 2008년 리먼 사태 이후 일본 제조업 사상 최대 적자를 계상했다. 히타치는 곧 회사의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파이낸스 사고의 관점에서 개혁을 단행했다. 성역화된 그룹사의 완전 자회사화를 추진했고 HDD사업을 매각하며 자산을 적절하게 배분했다. 그리고 불필요한 비용을 삭감하고 비주력 사업의 거대한 적자를 지혈했으며 외부 자금 수혈을 위해 기업 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했다. 이러한 뼈를 깎는 노력은 기업의 체질 개선은 물론 자기자본비율, 영업이익 회복 등으로 이어졌다. 하이볼로 유명한 산토리홀딩스는 계속되는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2014년 버번 위스키 ‘짐 빔’ 등을 보유한 빔(Beam)사를 인수했다. 단기적으로는 손익계산서 수치가 손상되고, 영업권 상각 비용이 높아 내부적인 반발이 심했으나 미래를 내다본 이 결정은 산토리홀딩스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이 책에는 기업들이 어떻게 파이낸스 사고를 활용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뤄냈는지 그 비결이 가득 담겨 있다. 또한 단기간의 손익에만 매몰되어 결국 파산까지 이른 회사들도 소개하며 파이낸스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또한 ‘사장을 위한 마지막 특강(부록)’을 통해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기초 재무요소들을 사장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재무 지식뿐만 아니라 각 요소가 내포한 진짜 의미를 알 수 있어 기업의 장기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
  • 프롤로그 당신은 리더로서 어떻게 숫자를 읽어내고 있는가 제1장.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라 사장의 생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경영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위기일수록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라 세계 최고의 회사들은 어떻게 재무 전략을 세우는가 회사가 저성장의 늪에 빠지는 이유 손익계산서에 절대 속지 마라 결국 실패하는 사장의 경영 패턴 5 제2장. 당신의 회사를 구해줄 단 하나의 재무 전략_파이낸스 사고 파이낸스 사고란 무엇인가 사업 자금을 조달하는 4가지 방법 재무적 통찰이 생기면 보이는 것들 CFO의 업무와 범위를 명확히 하라 회사와 함께 사장도 성장해야 한다 전년도 대비 신화에서 벗어나라 변화에 적응하는 조직을 만들려면 제3장.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들의 비밀 6 아마존은 적자 속에도 어떻게 마켓 리더가 됐을까_아마존 사업의 장점을 특화해 M&A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다_리쿠르트 망해가던 지역의 담배회사가 위기를 기회로 만든 비결_JT 지방의 작은 페인트회사가 글로벌 강소기업이 된 이유_간사이페인트 산업이 망해도 두 배로 성장한 필름카메라 기업의 비결_코니카미놀타 20년간 불황이던 제조업 회사가 사상 최...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많은 기업에 투자가 활발히 진행됐다. 그러나 이제 서서히 자금 투입이 줄어들고 있다. 경제 위기가 가속화되고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여러 지정학적 문제와 더불어 저출산, 고령화, 인구 감소까지 우리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계속 악화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국가 및 기업에서 전방위로 노력하지만 외부 환경에서 시작한 어려움은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다.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나 어떤 위기에서도 이를 돌파할 방법은 있기 마련이다. 사장 및 경영진부터 평범한 사원까지 회사가 직면한 위기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 재무 지식을 갖춘다면 그 회사는 반드시 성장의 답을 찾을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사장이 지닌 재무 사고를 바꾸는 일이다. 프롤로그. 당신은 리더로서 어떻게 숫자를 읽어내고 있는가 물론 회사를 경영하는 데 이익을 올리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손익계산서는 회사의 성적표라고도 한다. 진지하게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일수록 회사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계속기업을 지향하는 회사라면 단기적인 실적을 올리는 일 이상으로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을 실현하고 기업 가치를 향상 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둬야 한다. 이 책에서 열거한 수법을 사용해서 손익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해서는 본질적인 회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 손익을 만들기 위해 회사의 가치를 훼손하면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만다. 제1장.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라 이 책에서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재무 사고를 파이낸스 사고라고 부를 것이다. 많은 기업이 빠져들기 쉬운 손익 중심의 사고를 대신하는 개념이다. 파이낸스 사고는 사업을 통해 개개인이 사회에 더 큰 영향력을 미치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회사의 모든 활동과 연결되므로 파이낸스 사고가 필요한 사람은 재무 담당자만이 아니다. 파이낸스 사고는 회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한다. 회사가 발표하는 전략이나 실제 활동이 회사의 가치 향상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하려면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투자자도 종합적 재무 사고를 기초 교양으로 갖춰야 한다. 제1장. 숫자 너머 미래를 경영하라 가와무라 사장은 취임하고 1년간 응급조치를 끝낸 뒤 사장에서 물러나 회장으로 전임했다. 2010년에 사장으로 취임한 나카니시 히로아키 또한 포트폴리오 재편, 자회사 통합, 조인트 벤처JV(복수의 기업이 서로 출자하여 새로운 회사를 설립) 등과 같은 사업 M&A를 통해 성역 없는 개혁을 추진했다. 특히 2012년에 매각된 HDD 사업은 2002년에 IBM에게서 약 2,400억 엔에 인수한 뒤 5년간 누적 적자가 1,000억 엔이 넘는 문제아로 취급되던 와중에 나카니시 사장 스스로가 재정비한 사업이기도 하다. 한때는 상장까지 내다본 HDD 사업을 흑자임에도 매각하여 히타치의 성역 없는 사업의 선택과 집중이 강하게 부각됐다. 제3장.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들의 비밀 6 회계와 파이낸스를 이해하지 못한 채 비즈니스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은 그야말로 설명서를 제대로 보지 않고 DIY로 가구를 만드는 일과 같다. 만드는 법을 정확히 모르면 설계한 대로 가구를 만들 수 없듯 회계와 파이낸스를 잘 모르면 회사가 어떤 상태인지, 자신이 내린 결정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는지 알 리가 없다. 파이낸스 사고를 통해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려면 회계와 파이낸스에 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부록. 사장을 위한 마지막 특강
  • 아사쿠라 유스케 [저]
  • 출간작으로 『사장을 위한 마지막 경영 수업』 등이 있다.
  • 김수빈 [저]
  • 세종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 관광경영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일본 소재 무역회사를 거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일본어 번역과 인력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정확하면서도 매끄러운 번역으로 저자와 독자 간의 연결고리가 되고 독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연고 번역가’가 되고자 한다.
  • 정은교 [저]
  •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한국공인회계사 자격이 있다. 2010년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일본사업본부에 입사하여 10년간 다수의 일본계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의 회계감사, 세무자문, 기업실사 등의 업무를 했다. 현재 동아송강회계법인에서 일본계 기업 및 국내 상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회계감사, 기업가치평가, 컨설팅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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