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앵무새 초록 
웅진 책마을1 ㅣ 이향안(이안), 오승민 ㅣ 웅진주니어
  • 정가
11,000원
  • 판매가
9,900원 (10% ↓, 1,1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32page/169*214*13/540g
  • ISBN
9788901263465/8901263467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9(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웅진 책마을(총86건)
경성 기억 극장     10,800원 (10%↓)
아이스크림 궁전     8,550원 (10%↓)
7월 32일의 아이     8,550원 (10%↓)
걸어서 할머니 집 : 제10회 웅진주니어문학상 대상 수상작     8,550원 (10%↓)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을까     9,000원 (10%↓)
  • 상세정보
  •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은솔이의 소중한 가족이 된 앵무새 초록이.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은솔이와 초록이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인간과 함께 살려면 날지 못하는 새가 되어야 한다는……. 초록이도, 은솔이도 그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함께 잘 사는 방법은 과연 없는 걸까? 초록이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은솔이의 푸르른 날갯짓이 시작된다!
  • “다시 제대로 시작하고 싶어. 초록이에 대해 알고 싶어졌거든!” 초보 집사 은솔이의 고군분투 성장기 은솔이네 엄마는 반려동물을 기르게 해달라며 조르는 은솔이에게 ‘털 날리고 시끄러운’ 강아지나 고양이 대신 ‘새장에서만 얌전히’ 있을 것 같은 앵무새를 선물한다. 하지만 앵무새 초록이는 결코 얌전하지 않았다. 눈만 뜨면 새장에서 꺼내달라고 몸부림을 쳤고, 집안을 돌아다니며 어지럽혔으며, 여기저기 찍찍 똥을 싸 놓는 통에 엄마의 미움을 받는다. 은솔이는 엄마보다 어른스럽게 초록이를 잘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초록이가 날기 시작하며 문제는 더욱 커진다. 창문 밖으로 날아가려는 초록이를 잡기 위해 은솔이가 뛰어들면서 큰 사고가 생길 뻔한 것이다. 결국 은솔이네 가족은 초록이가 날지 못하도록 날개의 일부를 자르는 윙컷을 감행하고, 윙컷을 한 초록이는 우울증에 빠져 버리고 만다. 윙컷을 둘러싼 엄마와의 갈등, 날지 못해 우울증에 빠진 초록이…… 과연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걸까? 『앵무새 초록』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워 나가는 은솔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툴러도 진지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은솔이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어린이, 이제 막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일까, 아니면 동물 학대일까? 갈등 속에서 희망 찾기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약 5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동물과 함께 생활하며 행복을 나누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동물을 유기하거나 학대하는 사건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또 반려조의 윙컷,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중성화 수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문제다. 인간의 편의를 위한 행위인가, 공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 동물의 본능을 제거하는 학대인가? 이는 여전히 뜨거운 이슈이다. 초록이의 윙컷 문제도 마찬가지였다. 윙컷은 은솔이네 가족에 큰 갈등을 불러온다. 과연 은솔이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앵무새 초록』의 주인공 은솔이는,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전에 그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다시 처음 지점으로 돌아가 고민을 시작한다. 초록이를 이해하고 초록이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한 은솔이의 치열하고도 희망찬 도전이 묵직하게 가슴을 두드린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행복을 나누는 이야기 『앵무새 초록』은 반려동물을 키울 때의 어려움과 갈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은솔이가 초록이를 기르는 과정에서 느끼는 기쁨과 경이로움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은솔이가 엄마인 줄 알고 품에 안기는 아기 앵무새의 따스한 체온, 뒤뚱뒤뚱 귀여운 걸음걸이, 화려한 날개를 펼치고 비행하는 신비로움, 어설프지만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놀라운 능력까지, 초록이의 성장을 응원하며 반려동물과 사는 행복을 고스란히 느껴 볼 수 있다. 공생과 관계에 대해 고민하다 우리 곁의 반려동물들은 인간을 위해 인간의 공간에서, 인간의 생활에 맞춰 살아가야 해요.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그들에게 무엇을 해 주고 있을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현대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풍자한 작품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한 이향안 작가가 『앵무새 초록』에서 주목한 것은 인간과 반려동물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해 ...
  • ◆ 앵무새가 생긴 날 ◆ 따스한 체온 ◆ 말썽꾸러기 앵무새 ◆ 기찬이와 나리 ◆ 걱정! 또 걱정! ◆ 목욕하는 새 ◆ 초록이와 함께 사는 방법 ◆ 윙컷 ◆ 우울증에 걸린 초록이 ◆ 시간이 지나고 ◆ 또다시! ◆ 방충망 소동 ◆ 도와주세요 ◆ 다섯 마리 앵무새와 할머니 ◆ 새로운 시작 ◆ 작가의 말
  • 이향안(이안) [저]
  • 한양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0년에 MBC연속극 기획안이 당선되었고 2001년에 SBS TV 문학상을 수상했다.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그 여름의 덤더디』, 『실록을 지키는 아이』, 『팥쥐 일기』, 『광모 짝 되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나도 서서 눌 테야!』, 『마법에 걸린 학교』 등이 있습니다
  • 오승민 [저]
  •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2004년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2005년 국제 노마 콩쿠르에서 상을 받았다. 2007년 BIB(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선정되기도 했다. 힘 있고 감정이 살아 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보여 줄 수 있는 화가가 되기를 꿈꾼다. 2004년 첫그림책 《꼭꼭 숨어라》를 시작으로 《찬다 삼촌》, 《우주 호텔》, 《멋져 부러, 세발자전거!》,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우리 집 비밀》, 《안녕, 인사했더니》, 《연동동의 비밀》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기다리는 기차에 타고 있을 사람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렸다. 외로운 여행에서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