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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공부 : 애착-훈육-자립|아이 키우기의 핵심만을 뽑아낸 자녀교육 바이블
홍순범 ㅣ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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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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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page/146*211*19/446g
  • ISBN
9791168270626/11682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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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는 변하지만,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진료 대기 2년, 20년 경력의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 깨달은 육아의 3원칙 육아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다. 요즘은 아이를 키우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맘카페, SNS, 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육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도 문제다. 모든 정보를 다 찾아볼 수도 없고, 심지어 상반된 주장도 많기 때문이다. 부모들의 고민이 해결되기는커녕 혼란과 불안만 가중된다. 이럴 때일수록 ‘기본의 힘’이 절실하다. 20년 경력의 서울대학교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홍순범 교수는 《엄마의 첫 공부》에서 올바른 육아의 원칙을 알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기술들을 실천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막힘없는 아이 키우기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수월한 육아를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정신 발달 3단계(아기-어린이-청소년)’의 특징을 이해하고, 그 단계에 따라 육아 방식에 적절한 변화를 거듭해야 한다. 아이의 발달 단계마다 부모가 초점을 맞춰야 하는 육아의 목표가 달라지는데, 1단계인 아기(0~3세) 때는 아이와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된다. 이어서 2단계인 어린이(4~12세) 시기에는 해야 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의 구분처럼 사회에서 통용되는 규칙을 알려주는 ‘훈육’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 20년 양육의 마지막 단계인 청소년(13~18세)의 경우, ‘자립’을 목표로 품 안의 아이를 더 넓은 세상으로 내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의 장점은 ‘애착-훈육-자립’이라는 세 가지 시기별 자녀교육의 핵심 키워드를 콕 짚어준 뒤, ‘애착-훈육-자립’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은 무엇이며, ‘애착-훈육-자립’을 위해 부모들이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저자의 오랜 상담 및 진료 내공을 바탕으로 상세히 펼쳐낸 것이다. 모든 배움이 그렇듯 육아에도 초석같이 단단하고 불변하는 기본을 알려주는 책만큼 힘이 되는 것은 없다. 《엄마의 첫 공부》에 담긴 ‘애착-훈육-자립’이라는 아이 키우기의 핵심 키워드를 기억한다면, 일희일비하지 않고 20년의 양육 기간 전체를 너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육아의 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육아를 말하는 매체는 늘어나는데, 왜 아이 환자는 줄어들지 않을까?” 넘치는 육아 정보 속에서 부모 마음의 중심을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맘카페, 각종 SNS, TV 프로그램 등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육아 정보를 얻기 쉬운 시절이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많아도 문제다. 그 많은 정보를 모두 다 알 수도 없고, 조언들 사이에 상반되는 주장도 많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부모가 어떤 육아 정보를 접하게 될지는 복불복이다. 부모는 자신이 접한 조언대로 육아에 적용해보지만, 아이가 썩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다. 오히려 정보를 접하면 접할수록 초보 부모는 혼란스럽고 괜히 불안하기만 하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어떠한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초석같이 단단하고 불변하는 기본을 알려주는 책이다. 기본은 언제나 힘이 세기 때문이다. 《엄마의 첫 공부》는 육아의 기본을 가장 명쾌하게 전하는 책이다. 저자인 20년 경력의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 홍순범 교수는 그동안 진료실에서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며, 알고 보면 간단한 육아의 원리를 모른 채 힘들어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전문 지식에 진료 현장에서 쌓은 내공을 더해 ‘애착-훈육-자립’이라는 육아의 3원칙, 즉 육아의 기본 중의 기본을 집약해 알려주고자 작심하고 이 책을 썼다. 애착-훈육-자립, 20년 자녀 양육을 책임져줄 3단계 육아 로드맵 영유아부터 사춘기까지 아이 키우는 내내 옆에 끼고 꼭 챙겨 봐야 하는 단 한 권의 책! 저자에 따르면, 부모가 올바른 육아의 원칙을 알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기술들을 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막힘없는 육아가 가능하다. 육아 중 발생하는 특정한 문제 상황을 해결할 단편적인 정답만 찾을 것이 아니라, 그러한 문제 상황을 만들지 않을 수 있는 올바른 육아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수월한 육아를 위해서 부모가 아이의 정신 발달 3단계의 특징을 이해하고, 각 발달 단계에 맞춰 육아 방식에 적절한 변화를 거듭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 시절이다. 그런데 아이 키우기는 자그마치 20년 프로젝트다. 아이의 성장 발달에 따라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방식을 바꿔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20년 양육 기간 중 육아의 규칙이 바뀌는 시기는 크게 세 번(아기-어린이-청소년) 찾아온다. 각각의 발달 단계마다 부모가 초점을 맞춰야 하는 육아의 목표(애착-훈육-자립)가 달라진다. 그때마다 부모는 환경에 맞춰 자신의 색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능동적으로 변신해야 한다. 다음은 각 단계의 세부 특징과 그때마다 부모가 중심에 두어야 하는 육아 목표를 요약한 것이다. [0~3세 | 아이의 정신 발달 1단계 | 목표-애착] “아이는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세상을 믿습니다.” 아기는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을 통해 세상을 신뢰하게 된다. 이 신뢰감이 잘 싹을 틔워 마음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면 이는 평생에 걸쳐 큰 힘으로 작용한다. 이를 위해 특정한 한 사람이 세상의 대리인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부모다. 이 시기에 부모는 아기에게 무조건적 사랑을 건네주게 되고, 그 결과 아기는 양육자와 특별한 관계를 맺는데, 이를 ‘애착’이라고 한다. 0~3세 시절에는 무엇보다 건강한 애착 형성을 통해 아이의 마음속에 신뢰, 안정, 희망이 건강한 싹을 틔워야 한다. [4~12세 | 아이의 정신 발달 2단계 | 목표-훈육] “아이는 부모가 가르치는 만큼 삶의 규칙을 배웁니다.” 아이가 어느덧 성장해서 아기 시절을 벗어나면 일심동체인 ...
  • | 프롤로그 | 육아의 원리를 이해하면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1부 부모 공부가 육아의 모습을 결정한다 육아 정보의 홍수,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지? 사고 처리법 말고 사고 안 내는 법을 공부하라 발달 단계를 이해하면 육아가 훨씬 쉬워진다 육아의 규칙이 바뀌는 시기가 세 번 있다 1부 요약 2부 애착(0~3세) 부모가 사랑하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 [아이의 성장 1단계] 세상에 대한 신뢰가 싹트는 시기 [부모의 변신 1단계] 아이와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자 [애착의 방해물] 안정적인 애착을 방해하는 것들 ㆍ 어머니의 우울 ㆍ 몸이 아픈 양육자 ㆍ 치료받는 아이 ㆍ 양육자의 잦은 변동 [애착의 기술 1] 민감성_민감하게 반응하며 인내심을 발휘하기 [애착의 기술 2] 관계_화목한 가정과 애정 어린 부부 관계 2부 요약 3부 훈육(4~12세) 부모가 가르치는 만큼 잘 자라는 아이들 [아이의 성장 2단계] 개체성과 주도성이 나타나는 시기 ㆍ 나와 남을 분리할 수 있는 시기 ㆍ 여전히 매우 자기중심적인 시기 ㆍ 주도성과 역할을 찾는 시기 [부모의 변신 2단계] 훈육을 시작하고 규칙을 가르치자 [훈육의 방해...
  • 바른 육아를 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점입니다. 강산이 변할 정도이니 그동안 아이는 어떨까요? 막 태어났을 때의 아이와 열 살이 되었을 때의 아이는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아이 키우기는 10년 이상, 보통은 약 20년의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0년이면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이고, 이 시간 동안 이루어지는 아이의 변화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예전 같으면 애가 애를 낳았을 시간입니다. 강산도 변하고 아이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모하는데,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방식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되겠죠. - 35~36p, 〈1부 - 육아의 규칙이 바뀌는 시기가 세 번 있다〉 중에서 갓난아기 때는 내가 원하는 걸 내가 스스로 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부모가 와서 해결해 주니까요. 무조건 다 받아 주고 반응해 주죠. 부모는 아기의 요구를 최대한 들어주고 기분을 최대한 맞춰 주려고 노력합니다. 아기 입장에선 어떻게 해서 자신의 요구가 해결되었는지도 잘 모르죠. 부모란 존재가 뭔지도 모르고, 아직 나와 남의 구분조차 흐릿하고요. 그냥 세상이 저절로 해결해 준 겁니다. 덕분에 아기의 마음에선 매우 중요한 씨앗 하나가 싹을 틔웁니다. ‘이 세상은 살 만한 곳이구나’ 하는 신뢰감이 그것입니다. - 46p, 〈2부 - 아이의 성장 1단계: 세상에 대한 신뢰가 싹트는 시기〉 중에서 이렇게 자기를 돌봐 주는 사람을 통해 아기는 세상을 신뢰하게 됩니다.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곧 세상에 대한 신뢰로 이어집니다. 아기에겐 그 사람의 품 안이 마치 세상 전체처럼 느껴질 테니까요. 이 신뢰감이 잘 싹을 틔워 마음에 든든하게 뿌리내리면 평생에 걸쳐 큰 힘이 되겠죠. 덕분에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고 우연이 지배하는 냉엄한 현실 속에서도 어느 정도 평온과 안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아기 때 형성된 세상에 대한 신뢰감이 깊이 뿌리내리고 있기에 다시금 희망이 샘솟곤 합니다. 내가 울음을 터뜨리면 세상이 다가와 편하게 해 줄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요. - 50p, 〈2부 - 부모의 변신 1단계: 아이와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자〉 중에서 개체성을 깨달은 아이는 또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하겠다는 일들이 생기는 만큼 하지 않겠다는 일들도 생깁니다. 한동안 “싫어”란 말을 입에 달고 살죠. 자기는 남들과 다른 개체이니 거부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아이가 무언가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하고 또 적극적인 거부도 하는 것, 이것이 ‘주도성’입니다. 주도성이 좀 더 확장되면서 아이는 자신의 역할을 찾으려고 합니다. ‘나’라는 개체 혼자만 있다면 내키는 대로 주도성을 발휘하면 되겠죠. 하지만 다른 수많은 개체들이 공존하는 곳에서 주도성을 발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요령과 고민이 필요할 거예요. 이렇게 사회적 관계와 맥락을 감안해 주도성을 발휘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또한 남들(다른 개체들)이 존재함을 인식하다 보니, 공존을 위해 규칙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 86~87p, 〈3부 - 아이의 성장 2단계: 개체성과 주도성이 나타나는 시기〉 중에서 2단계에서의 부모의 변신을 오해하면 안 됩니다. 이때가 되면 애착은 버리고 훈육만 하라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무조건 끊으라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다 혼자 하도록 막무가내로 강요하라는 뜻도 절대 아닙니다. 화가는 삼원색만 쓰지 않고 여러 단계의 색깔을 적절히 섞어서 쓰죠. 카멜레온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진적인 변신이 필요합니다. 1단계와 2단계의 차이는 애착에 전적으로 비중을 두...
  • 홍순범 [저]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에서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사람들의 고통을 줄이고 행복을 키우는 직업이라고 생각하여 의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ADHD, 틱, 우울증, 조울증, 자폐증 등 소아청소년의 다양한 정신적 문제에 관한 연구와 치료를 하고 있다. 저서로 새내기 의사 시절의 초심을 기억하고 싶어 집필한 《인턴 일기》를 비롯해, ‘심리치료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내 마음, 새로 태어나고 싶다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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