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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희망의 오아시스 
세상과 소통하는 지혜1 ㅣ 신영일 ㅣ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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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8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2page/140*210*14/393g
  • ISBN
9791191938180/119193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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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지혜(총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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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가슴에 피어오르는 희망의 꽃’을 주제로 희망을 이야기하다 “나의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 안에 있다. 그것은 바로 희망이다.”(나폴레옹) 나폴레옹은 많은 전투들을 치르면서 왠지 모를 두려움과도 싸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믿었다. 나폴레옹은 수많은 군사 전략과 함께 또 다른 비장의 무기로 희망을 선택했다. 1장에서는 ‘희망이 숨어 있다’라는 주제로 희망을 이야기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항구 도시 ‘더반(Durban)’에는 희망봉이 있다. 희망봉이 왜 더반에 있을까?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아프리카 대륙의 가장 밑단에 위치해 있다. 왼쪽에는 대서양이 있고 오른쪽에는 인도양이 있다. 범선을 타고 인도양 바다를 건너 대서양으로 가려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더반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위치해 있는 지역을 잘 돌아서 지나가야 한다. 선원들은 바다 위에서 무조건 희망봉을 찾아 더반에 가야 한다. 더반에 가기만 하면 ‘이제는 아프리카 대륙 끝단까지 왔구나’ 하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더반은 그야말로 희망이 숨어 있는 곳이었다. 더반에서 머물다가 대서양으로 바로 넘어가면 될 일이었다. 오랜 시간 동안 바다 항해에 지친 선원들은 희망봉을 발견하고서 환호성을 질렀을 것이다. 2장에서는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라는 주제로 희망을 이야기한다. 사막은 많이 더운 곳이다. 기온이 40℃가 넘는다. 기온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모래다. 드넓게 펼쳐진 모래사막을 여행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사막을 본 적이 있는가? 나는 TV 방송에서 사막을 보았다.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지나가고 나면 모래 바람으로 발자국들이 지워진다. 사막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물이 아닐까?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사막에서 시원한 물은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사막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오아시스는 희망이 샘솟는 곳이다. 오아시스는 흔하지 않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는 눈에 잘 띄지도 않는다. 사막에는 때로는 햇빛에 반사되어서 나타나는 신기루가 보이기도 한다. 오아시스인 줄 알고 가보았는데 알고 보니 신기루인 것이다. 당신은 오아시스를 찾아보고 싶지 않은가? 사막에서 여행하다가 오아시스를 찾아낸 사람들은 가슴 벅찬 희열을 느낄 것이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는 희망과 기쁨 그 자체다. 며칠 동안 물을 마셔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오아시스의 물이 축복 그 자체다. 사막을 건너느라 물을 마시지 못한 낙타들에게는 오아시스가 쉼의 장소다.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3장에서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희망을 향한 적극적인 생각이 필요성함을 이야기한다. 100년 전만 해도 사람이 우주로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게 보였다. 하지만 1957년에 소련의 우주선 스푸트니크 1호가 세계 최초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1961년에는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 보스토크 1호를 타고 마침내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했으며 우주에서 지구를 보고 “지구는 푸른빛이었다.”라고 말했다. 소련과 경쟁 관계에 있었던 미국은 1961년에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1960년대가 끝나기 전까지 인간을 달에 보내고 다시 지구로 무사히 귀환시킬 것이다. 비록 이것은 힘든 일이지만 우리는 이 길을 선택하고 해낼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유인 우주선으로 달 탐사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리고 마침내 1969년 미국의 닐 암스트롱을 포함한 세 명의 우주인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을 향해 떠났다. 닐 암스트롱은 달 표면에 도착해서 “이것은 한 사람에게는 작은 한 걸음에 지나지 않지만 ...
  • 신영일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실의에 빠져 있거나 인생에 대해 비관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한 줄기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라고 이 책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는 희망이 별로 없다. 사회 현실 또한 녹록치 않으며 많이 어렵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좌절하고 있다. 이 책은 삶의 현실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일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만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실패 속에서 성공을 캐낼 수 있는지, 또 어떻게 변화해야 희망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접근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조금씩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를 고민하고 충실히 살아가고자 하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추천의 글 ] 타고난 필력이고 잘 쓰고 잘 구성했다(생각나눔) 원고 내용도 글솜씨도 훌륭하다 좋은 원고다 훌륭한 원고다(아인북스) 원고는 아주 좋은 내용을 담았고 뛰어난 글이며 훌륭하다(미래와경영) 이전에 책을 낸 적이 있어서 그런지 필력도 좋고 흥미 있는 내용이다(울력) 필력도 출중하고 좋은 내용이다(책읽는달) 원고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김영사) 좋은 작품이다(사계절) 분명히 의미 있는 원고다(비전북스)
  • 프롤로그: 가슴에 피어오르는 희망의 꽃 1장 희망이 숨어 있다 희망이 숨어 있다 희망이 있으면 더 전진할 수 있다 희망은 끝까지 견디게 하는 힘이다 2장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 사막 어딘가에 희망의 오아시스가 있다 아직도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 오늘이라는 시간은 한번뿐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수 있다 희망은 따뜻하고 절망은 차갑다 지구 행성에는 숨쉴 수 있는 공기가 있어서 좋다 생각을 실천해보면 가능성이 커진다 실패에서 배우면 성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패를 역이용하면 우승할 수 있다 위기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고통을 직시하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라 햇빛은 따스하게 비치고 있다 포기하지 마라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자체다 3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으면 희망이 많아진다 자기주도적으로 폭발적으로 공부하라 아이작 뉴턴은 사과에서 힌트를 얻었다 라이트 형제는 하늘을 날았다 유리 가가린은 푸른빛의 지구를 보았다 자신감은 매력적인 옷이다 랜스 암스트롱은 1퍼센트의 희망을 보고 달...
  • 신영일 [저]
  • 대구광역시 장학생이 되며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국립경북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학위 논문을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싸이월드에서 페이퍼 작가로 활동했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연구원 전문계약직 전문연구요원으로 일했고 한국형기동헬기 국책사업에서 레이더경보수신기를 담당했다. 현재는 연구 작가이다. 학위 논문으로 〈A Novel Cubic-Phase Linear Chirp for DS-UWB Ranging〉이 있다. 저서로 ≪나는 힘든 청춘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 ≪미래의 운명을 바꾸는 공부 잘하는 방법≫이 있다. -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syipenauthor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syi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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