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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몽구 세트 : (총 2권)
신익희(申翼熙), 임동석(林東錫) ㅣ 일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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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8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8page/172*251*27/1030g
  • ISBN
9788933708040/893370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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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대한민국 건국의 원훈이며 민족 지도자인 해공 신익희는 맏형의 손자, 즉 자신의 종손(從孫)인 창현(昌鉉)의 첫돌을 기념하며 한문으로 된 몽학서(蒙學書)를 지어 돌상에 올려놓았다. 1917년 해공의 친필로 찬술된 이 책 《일분몽구(一分蒙求)》는 창현가(昌鉉家)에서 보전해 오다가 2021년 〈(사)해공신익희선생기념사업회〉에 기증함으로써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친필에서 느껴지는 묵향에 더하여 우주 만물, 인륜과 사회, 동양사상, 중국사, 그리고 한국 역사까지 담고 있는 내용은 아동의 교양 함양을 위한 최적의 학습서로서 손색이 없다. 이러한 백여 년 전의 가르침을 현재에 이어 고스란히 전하고자 친필 ?원본?과 함께 이를 풀이하고 해석을 곁들인 '역주서'를 한데 묶어 펴냈다.
  • 《일분몽구》의 찬술 배경과 구성 《일분몽구(一分蒙求)》는 독립운동가이며 정치가로서 우리나라 근현대사에 큰 족적을 남긴 해공 신익희가 찬술한 책이다. 《몽구》란 중국 당나라 때 이한(李瀚)이 지은 문자교육용 교재로 송대에 서자광(徐子光)이 주석을 달아 편찬하였으며, 오랫동안 아동교육에 널리 활용되었다. 신익희는 1917년 맏형의 손자이자 자신의 종손(從孫)인 창현(昌鉉)이 첫돌을 맞이하게 되자 오직 창현만을 위한 《몽구》를 친필로 써서 《일분몽구 1440자》라는 표제를 붙여 돌상에 올려놓았다. 중국의 《몽구》가 경사(經史) 가운데 뛰어난 인물들의 언행과 고사를 소개하고 있는 데 비해, 신익희의 《일분몽구》는 고사보다는 어린아이에게 핍절한 내용들로 구성하여 원의(原義) 그대로 ≪주역(周易)≫ 몽괘(蒙卦)의 ?蒙, 亨. 匪我求童蒙, 童蒙求我(내가 동몽에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가 나에게 배움거리를 달라고 요구하다)?에 더 부합한 책이 되었다. 천지초개(天地初開)로 시작하여 우주 만물, 인륜과 사회 공동체, 일상생활, 동양의 사상과 중국 역사에 이어 한국 역사까지 담고 있어 아동의 전반적인 교양 함양을 도모하고 있는데, 이처럼 내용을 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신익희가 한학과 신학문을 두루 섭렵하며 동서양의 사상과 문화 및 역사 등에 해박한 식견을 쌓아 온 것이 바탕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신익희의 《일분몽구》도 중국의 《몽구》와 같이 사자성어(四字成語)를 두 개씩 묶어 8자로 된 1개의 구문으로 구성하였다. 《몽구》의 글자 수는 총 2,384자(字)로 사자성어가 569개인데, 《일분몽구》의 사자성어는 360개로 총 1,440개의 글자로 구성하여 하루(24시간=1,440분)에 하나씩 공부하면 한 해에 공부를 마칠 수 있도록 신묘하게 구성하였다. 105년 만의 출간 《일분몽구》는 이 책을 선물로 받은 창현가(昌鉉家)에서 백여 년 이상 가보(家寶)로 전해지던 중 2021년 창현의 아들이 ?(사)해공신익희선생기념사업회?에 기증함으로써 알려지게 되었고, 소량의 영인본을 제작하게 되었다. 영인본을 접한 사계의 한문학자들은 내용에 담긴 폭넓은 식견에 경탄하며 해공의 실력으로 미루어 해공의 창작으로 보인다는 의견과 함께, 해공의 묵취(墨臭)마저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평하였다. 특히 단아한 해서 안진경체의 본문은 약간 가늘고 정미(整美)한 대자(大字)로 아이들의 습자(習字) 체본(體本)이 됨은 물론 감상하기에도 손색없는 예술의 경지에 올라 있다고 입을 모았다. 해공 신익희는 광복 후 환국하자마자 국민대학 설립 준비를 시작하여 1946년 개교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한 바 있는 교육가이기도 하다. 일찍이 종손의 첫돌에 이러한 몽학서(蒙學書)를 지어 선물했던 것도 인격과 품성의 도야를 매우 중시했던 그의 일면이었을 것이다. 이에 기념사업회는 105년의 시간을 건너 《일분몽구》의 진면목과 가르침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 ※ 일분몽구(원본) 일분몽구(一分蒙求) 해제 일분몽구(一分蒙求) 원본 해공 신익희 연보(海公 申翼熙 年譜) ※ 일분몽구(역주본) 머리말 일러두기 原本 標紙 原本 序 文孝家庭 (001) 天地初開 陰陽乃判 (002) 上淸垂象 包外圓旋 (003) 下濁成質 居內丸積 (004) 日月星辰 水火土石 (005) 形器旣具 理宰氣行 (006) 剛柔健順 元亨利貞 (007) 一源太極 渾眞寂玄 (008) 自能動靜 乘機屈伸 (009) 兩儀斯立 生克維五 (010) 經緯錯綜 神妙精聚 (011) 覆載交感 變化遂通 (012) 運數有常 循環無窮 (013) 春夏秋冬 歲時推遞 (014) 東西南北 方位向背 (015) 晝夜晨夕 長短昏明 (016) 晦朔旬望 進退虧盈 (017) 風鼓雷震 雲興雨施 (018) 露滋霜肅 雪封?閉 (019) 寒暑溫凉 燥濕融凝 (020) 泉澗溪澤 巖壑原陵 (021) 峯高川流 山鎭海涵 (022) 界區廣遠 墳壤厚深 (023) 于以造物 萬品育焉 (024) 蕃殖林總 賦予洪勻 (025) 凡係血屬 貌像聲色 (026) 蠢謂之蟲 根著曰植 (027) 鳥獸與魚 亦?卉木 (028) 羽毛鱗甲 尾蹄齒角 (029) 飛鳴走躍 潛伏巢穴 (030) 芽坼莖抽 花香葉密 (031) 枝暢實熟 叢鬱蔓延 (032) 彼皆偏塞 顧...
  • 당시 해공은 23살이었는데 약관을 겨우 넘긴 나이에 이처럼 완벽에 가깝게 4자 360구 1,440자를 중복된 글자 없이 몽훈서(蒙訓書)로 창작했다는 것도 놀라울뿐더러 내용 또한 풍부하면서 어린아이 동몽(童蒙)에게 핍절한 것들로 구성하였다는 것은 아무리 한학에 뛰어난 식견이 있었다 해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 ≪원본≫, 해제 중 6~7쪽 - ≪몽구(蒙求)≫란 일찍이 중국 당나라 때 이한(李瀚)이 짓고 송대 서자광(徐子光)이 주를 달아 널리 알려진 동몽서이다. 4자 2구씩 묶어 298구문, 총 2,384자로 중국에서 대성황을 이루어 그 뒤 문사철(文史哲) 등 각 분야에 아류가 쏟아져 나왔으며, 우리나라를 거쳐 일본으로도 건너갔고, 미암(眉庵) 유희춘(柳希春 1513~1577)은 ≪속몽구(續蒙求)≫를 짓는 등 비교적 큰 영향을 끼친 교재이다. 그런데 해공의 이 ≪일분몽구≫는 이를 모방하여 지은 것이 아니며 독창적으로 저작(著作)한 것으로 보인다. 즉 중국 이한의 ≪몽구≫는 어린아이에게 도움이 될 중국 역대 역사 고사를 압축하여 4자로 제목을 삼은 것이며 그 주문(注文)이 고사 내용의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어 그 때문에 분량이 방대하다. 이에 비해 해공의 ≪일분몽구≫는 형식은 도리어 주흥사(周興嗣)의 ≪천자문(千字文)≫에 가깝고, 내용도 천지(天地)의 시판(始判)으로 시작하여, 고사보다는 동몽의 눈높이에 맞춘 핍절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일분몽구≫는 원의(原義) 그대로 ≪주역(周易)≫ 몽괘(蒙卦)의 “蒙, 亨. 匪我求童蒙, 童蒙求我(내가 동몽에게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가 나에게 배움거리를 달라고 요구하다)”에서 제목을 취한 것이다. - ≪원본≫, 해제 중 11~12쪽 - 001 天地初開 陰陽乃判 天(하늘 천: ?-4) 陰(응달, 그늘 음: ?-11) 地(땅 지: ?-6) 陽(볕 양: ?-12) 初(처음 초: ?-7) 乃(이에 내: ?-2) 開(열 개: ?-12) 判(판가름할 판: ?-7) 하늘과 땅이 처음 열리니, 이에 음양이 나뉘어졌다. * 天地: 《千字文》에 ?天地玄黃, 宇宙洪荒?이라 하였고, 《歷代千字文》에는 ?太極肇剖判, 天地造化弘?이라 하였으며, 《蒙學史要》에는 ?太極剖判, 鴻?開闢: 天尊地卑, 父生母育?이라 하여, 蒙學 교재는 대체로 天地부터 시작함. * 判: 갈라짐. 태초에 천지는 混沌(Chaos) 상태로 분화되지 않은 상태였다가 하늘과 땅으로 갈라져 분화되기 시작하였다고 여겼음. - ≪역주본≫, 25쪽 - 068 ?官務職 忘己徇公 ? (다다를 리: ?-11) 忘(잊을 망: ?-7) 官(벼슬 관: ?-8) 己(몸 기: ?-3) 務(힘쓸 무: ?-11) 徇(따를 순: ?-9) 職(벼슬 직: ?-18) 公(공변될 공: ?-4) 관직에 임해서는 직무에 힘쓰되, 자신은 잊고 공의에 따라야 하며, * ?官: 관직에 임함. ?는 ?와 같으며 臨의 뜻. * 徇: 단순히 따르다의 뜻을 넘어 목숨까지 바쳐 임무를 수행함(殉)의 뜻. - ≪역주본≫, 93쪽 - 6형제의 막내셨던 해공께서는 유소년 시절 경기도 광주군(廣州郡) 초월면(草月面) 서하리(西霞里) 본가(本家)에서 31년 연상인 맏형 규희로부터 한학을 수학(受學)하였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해공은 8, 9세 때에 이미 《시전(詩傳)》을 읽기 시작하여 당시 규희의 친구인 외부대신(外部大臣) 이도재(李道宰)가 그 집을 방문하였다가 어린 해공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시(詩)》의 진풍(秦風) 사마편(駟馬篇) 과 소융편(小戎篇) 두 편을 암송하고 그 뜻을 해석할 수 있겠는가??라고 묻자, 해공은 신바람이 나서 두 편을 모두 외우고 뜻을 말해 이 대신은 신기해하며 돌아갔는데, 그다음 날 일부러 하인을 보내어 청(靑), 홍(紅) 딱지가 붙은 두루마리 종이와 향내가 물씬 나는 향묵(香墨), 그리고 ...
  • 신익희(申翼熙) [저]
  • 1894~1956. 대한민국 건국의 원훈인 정치가. 경기도 광주 출생. 본관은 평산(平山), 자는 여구(汝耉), 호는 해공(海公). 어려서 한학을 익혔고, 1908년 관립 한성외국어학교 영어과 졸업 후 일본 와세다대학 정경학부에 유학함. 1917년 와세다대학 졸업 후 귀국하여 중동학교 교유를 거쳐 보성법률상업학교(보성전문학교의 전신) 교수를 지냄. 1919년 3월 만세시위 참가 후 상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헌법을 기초하고 임시정부의 초대 대의원과 초대 내무차장에 이어 내무총장·외무총장 등을 지내며 독립운동에 헌신함. 광복 후 1945년 12월 임정 요인으로 환국하고 곧바로 임정 산하에 정치공작대·정치위원회 등을 조직하였으며, 신탁통치반대국민총동원위원회의 지도위원 중 한 사람으로 선출되어 반탁운동에 앞장섬. 1946년 자유신문사 사장, 국민대학 학장에 취임하고, 제헌국회와 제2대 국회에서 국회의장을 지냄. 1956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유세차 이동 중 호남선 열차에서 급서함.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됨.
  • 임동석(林東錫) [저]
  •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한학자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웠다.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역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편역서에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5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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