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 시장의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찾아올 부의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
한상희 ㅣ 길벗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8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12page/152*225*36/864g
  • ISBN
9791140700936/114070093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9(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논리적 근거와 비판적 사고로 독보적인 미국주식 인사이트를 전하다! 유튜브 STEPS 〈한상희의 미국주식 쩐쟁〉 출연, CFA 수석연구위원의 미국주식 분석법 -STEPS, 삼프로TV, KBS 2TV, 연합뉴스경제TV 출연 해외주식 전문가 -현금흐름 할인법을 이용한 기업 가치 산정하기, SWAN 포트폴리오 전략 -성장주와 가치주,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 차이를 제대로 알고 편견을 타파, 성공투자로 -AMD, INTC, TSLA, AAPL, GOOGL, META, NFLX, KMB, PM, WPC, ABBV, LMT... 미국주식, 시장의 고난 속에서도 준비된 자가 부의 기회를 먼저 발견한다 2022년에 들어서며 연준의 금리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주식시장은 주가 조정기에 진입했다. S&P500은 상반기에 21% 떨어졌고, 나스닥은 29% 하락을 보였다. 많은 투자자가 어려운 장세에 흔들렸고, 쫓기듯 시장을 떠나기도 했다. 특히 20년~21년 상승장을 이어가는 시기에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은 지금 장세가 생소하고 절망적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공포 속에서 ‘주식은 도박’이라 치부하며 탈출하는 사람이 속출할 때면, 변덕스러운 미스터 마켓(Mr. Market)은 보란 듯이 주가를 올려버리곤 한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20% 내외의 하락은 투자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일임을 아는가? 1928년 이후로 10% 초과 손실은 무려 89회나 일어났고,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후에만 네 번이나 나타났다. 그렇다면 손쉽게 투자를 포기하거나 비관적인 생각을 가질 것이 아니라,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라고 믿는 것이 옳다. 즉, 지금은 다시 찾아올 투자 기회를 먼저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새로운 부를 일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는 미국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모든 투자자에게 특별한 인사이트를 전한다. 저자 한상희는 CFA 자격 보유자로서 증권사 리서치센터 해외주식 수석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대중에게 ’미국주식 기업분석의 독보적 존재‘로 불린다. 날카로운 분석과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 뒤를 돌아볼 줄 아는 겸손함까지 삼박자를 갖춘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인사이트를 주기로 유명하다. 특히 분석과 견해가 주류와 다를지라도 비판적 투자 관점을 제시하여 주식과 기업을 분석하는 시야를 넓혀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책을 통해 미국주식 투자에 있어 현금흐름의 중요성을 살펴보며, 할인법을 통한 기업 가치 산정에 관한 통찰을 얻는다. 나아가 성장주와 가치주의 관념적 편견을 깨고, 가치주 중에서도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 투자 시 차이점을 정확히 배울 수 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플랫폼스를 비롯한 바이오 산업, 은행 관련 산업분석까지 풍부한 기업분석 예시를 담아내었다. 또한, 밤에도 마음 놓고 잠잘 수 있는 SWAN 투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는지도 소개하여 많은 투자자에게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 미국주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 어려움 속에도 늘 기회는 있다! ‘위기는 기회’라는 야구 격언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2011년 유럽의 재정 위기와 미국 신용 등급 강등, 2013년 긴축 발작, 2015년 중국의 불황, 2018년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이동 등 주가를 내리는 이유는 각양각색이었다. 가장 가까운 2020년에는 코로나 사태를 지나 2022년 상반기에는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갑작스러운 전쟁 등으로 또 한 번 시장은 요동쳤다. 보통 공포가 시장을 지배할 때면 많은 투자자가 큰 손실을 보고 시장을 도망치듯 떠나버리기 일쑤다. 아무리 위기가 기회인 줄 알고 있더라도 선뜻 시장에 진입하기 어렵다. 인간 내면의 거스를 수 없는 심리가 강력히 저항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신이 미국주식 또는 미국기업에 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어떤 회사가 진짜 돈을 벌고 있고 현금흐름이 좋은지, 주식의 가치지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산업의 전망은 어떤지 등 남들보다 한발 앞서 알고 있다면 시장이 어떻게 보일까? 주가의 변동성은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부의 문을 열어줄 ‘기회’로 여겨질 수 있다. 즉, 평소 시장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자가 된다면 빈번하게 찾아오는 ‘투자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다. 당신이 만일 그렇게 준비된 투자자라면 포착된 기회에 자산 대비 의미 있는 비율로 ‘집중 투자’가 가능하고, 단기적 변동성은 쉬이 극복할 수 있게 된다.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는 이처럼 현재 시장의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 투자자, 다시 한번 미국시장에서 부의 기회를 잡고자 하는 모든 투자자에게 정확한 해답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어려움과 두려움 속에서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유튜브 STEPS 〈한상희의 미국주식 쩐쟁〉에서 독보적인 주식투자 인사이트를 전하다 “나만 알고 싶은 전문가” “논리는 명확, 설명은 간결, 내용은 칼끝” “치밀한 분석력에 기반한 인사이트” -STEPS 구독자 댓글 중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저자 한상희 애널리스트는 미국주식 투자자들에게 소위 기업분석의 ‘끝판왕’이라 일컫는다. 유튜브 STEPS는 여타 주식투자 채널들과 달리 정보의 퀄리티가 좋다고 정평이 나 있다. 그중에서 저자가 출연 중인 〈한상희의 미국주식 쩐쟁〉 코너는 구독자들이 ‘나만 알고 싶은 전문가’라 할 정도로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는 언제나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언어로 내용을 전달하는데, ‘믿고 보는 영상’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사안에 대한 날카로운 해석이 특징이다. 특히 사람들은 그가 바라보는 기업과 주식에 관한 독보적 분석과 색다른 시각, 비판적인 견해를 제시하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상희 애널리스트처럼 ‘시장과 주식을 보는 눈’을 갖고 싶어 한다.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에는 이러한 저자의 투자 인사이트를 고스란히 담으려고 노력했다. 독자는 목차에 따라 책을 처음부터 읽어나가며 그의 사고법과 시선을 느껴볼 수 있다. 독자는 그의 노련한 미국주식과 기업 분석법을 그대로 흡수하여 시장과 종목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기회가 된다. 현금이 왕이다, 미국 기업분석에서 현금흐름의 중요성을 일깨우다 성장주와 가치주에 관한 고정관념 타파, 안정적으로 수익 내는 SWAN 투자법 아마존(AMZN)은 거의 전 세계 투자자들이 다 아는 글로벌 기업이다. 아마존 주주 중에서도 이 회사가 내어놓는 분기 실적 자료를 구석구석 제대로 보는 사람은 드물기 마련이다. 자료의 시작은 과거 1...
  • 프롤로그 - 미국 주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당신은 이미 승자 PART1 | 주식은 자산 배분에 꼭 있어야 하는 투자 수단 부동산이 항상 우위였다는 무서운 편견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은 왜 적어 보일까? -비교는 똑바로 하자 -우리나라의 사례 -미국의 사례 -일본의 사례 예금으로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어려운 시대 -수익은 위험에 비례 -원금 보장이 가능한 수단은 예금이지만 -2000년대 이후의 실질 금리는 처참한 수준 대체 자산의 유동성 부족과 진입 장벽 -대체 투자 자산 일람 -대체 투자의 장점 -대체 투자의 단점 PART2 | 미국 주식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강세론자가 유리한 이유 -약세장을 걱정할 필요 없다 -뉴스는 과장되기 마련 역사적으로 정립된 확고한 주주 자본주의 -미국은 칼뱅주의로 건국되고 개척으로 성장 -남북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 과정에서 주주 자본주의 확립 미국의 생산성 우위는 구조적 -혁신을 고양하는 사회 체제 -강인한 인적·물적 자본 -자급자족과 안보 우위 기축 통화라는 무기로 창출되는 현금을 주주에게 지급 PART3 |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의 핵심 : 현금흐름의 중요성 주가는 변화...
  • 과거를 돌아보면서 좋은 투자 기회를 놓쳤다는 회한에 빠질 필요가 없다. 너나 할 것이 없이 누구나 그렇다는 점을 알아야 정신 건강에 이롭다. 하지만 ‘돈을 번 사람은 소수이고 못 번 사람은 다수’라는 자기 위로가 군중 심리에 편승하려는 습성과 맞물리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 생각해 투자를 통한 자산 증식을 쉽게 포기한다. 필자의 경험상 세상이 끝난 듯한 시장의 폭락 이후에는 자산 가격이 반드시 회복했고 영원히 지속된다고 느껴지는 강세장이 지나면 예상도 못한 약세장이 나타나곤 했다. (중략) 확신은 평소에 쌓아 둔 내공에서 나오고 내공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준비해 둬야 우리에게 빈번하게 주어지는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다. 기회라고 생각하면 전체 자산 대비 의미 있는 비율로 투자해야 하고 가격의 단기 움직임을 견딜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 ‘프롤로그’ 중 위험은 투자의 세계에서 회피해야만 하는 대상이 아니라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요소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어떤 자산이든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위험과 수익은 비례한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자. 자신의 성향에 따라 이익이 한 단위 늘어날 때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수준도 알아야 한다. - PART1 ‘주식은 자산 배분에 꼭 있어야 하는 투자 수단’ 중 역사의 반복은 필연이 아니다.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데이비드 흄(David Hume)은 “인간은 모든 시간과 장소에서 너무나 똑같아 역사를 통해 배우는 새롭거나 기이한 사실은 없다”라고 말했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알아야 미래를 옳게 예측하고 제대로 대응할 확률이 올라간다. 미국 증시의 90년 역사는 시장에 남아 있어야 장기적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 PART2 ‘미국 주식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중 미국 증시의 저변이 넓고 깊기 때문에 나온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가 형성되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고 이해해도 좋다. 우리가 시간을 들여 산업에 대해 조사하고 기업의 영업 및 재무 구조를 분석하며 적정 가치가 얼마인지를 자신이 편하게 느끼는 밸류에이션 방식으로 구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한국에서만 주식 투자를 했던 친구들과 대화해 보면, 밸류에이션이라는 과정이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미국 증시가 완벽히 효율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시장에 비해 월등히 투명해 개인 투자자들도 밸류에이션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PART3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의 핵심 : 현금흐름의 중요성’ 중 현금흐름 할인법의 출발은 기업의 값어치가 장래 이익의 현재 가치로 결정된다는 자명한 논리였다. 미래가 중요하기 때문에 성장은 주가에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밖에 없다. 성장주와 가치주의 구분은 영원불멸하지 않다. 실적이 좋아지면서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면 성장주다. 투자자가 장래가 어둡다고 믿으면 주식 가격은 오르기 어렵다. 기업의 수익 증가세가 멈추면, 업종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 트랩에 빠져 가치주로 분류된다. 특정 산업의 우세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성장하는 회사에 대한 정형화된 관념이 고착됐다. - PART4 ‘성장주 밸류에이션 방법과 투자 전략’ 중 가치주는 ‘경기 민감주’와 ‘경기 방어주’로 나뉜다. 이 둘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투자해야 한다. 불안하니까 가치주에 들어가자는 것은 2개의 차이를 무시하는 공허하고 위험한 말이다. 경제가 악화되는 과정에서 증시에 대한 노출을 가져가려면 가치주 중에서도 경기 방어주에 주목해...
  • 한상희 [저]
  • 한화투자증권 글로벌리서치팀 팀장이다.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했다. 2004년 동원증권에 입사해 구조화채권 팀에서 일을 시작했다. 2007년 CFA 자격을 취득하며 애널리스트가 됐고,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도이치뱅크에서 헬스케어, 아시아 산업재 및 유틸리티 등을 담당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해외주식에 눈을 떠 한화투자증권까지 이어졌다. STEPS(한화투자증권), KBS, 연합뉴스경제TV, 삼프로TV 등을 통해 다양한 투자자에게 투자 원칙을 알리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