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 내 삶에 예술을 들이는 법
이소영(李沼泳) ㅣ 카시오페아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09월 01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16page/153*212*28/805g
  • ISBN
9791168270664/116827066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그림 감상부터 소장까지 가장 쉽고 알찬 아트 컬렉팅 안내서! 이소영 작가는 그동안 여러 권의 미술 관련 도서를 쓰며 대중에게 미술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아트 메신저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저자가 정말로 사랑하고 오랫동안 지속해온 일은 바로 ‘아트 컬렉팅’으로, 인기 TV 프로그램인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작가, 미술 교육인도 아닌 ‘아트 컬렉터’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은 15년 동안 200여 점을 소장하고, 래리스리스트에 ‘영향력 있는 한국인 컬렉터’로 선정된 이소영 작가가 자신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아트 컬렉팅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지식부터 중급 컬렉터로 나아갈 수 있는 고급 정보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도록 4개의 STEP으로 담았다. 또한 작가가 실제로 소장한 현대미술품들을 최초로 소개하면서 직접 구매했던 경험담을 녹여내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아트 컬렉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이 아트 컬렉팅을 시작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배울 곳이 없을뿐더러 복잡하고 방대한 미술시장 속에서 헤매기 일쑤다. 몸소 부딪치며 실수하고 비싼 수업료를 치르기 전에 이 책으로 아트 컬렉팅을 샅샅이 파헤쳐보자. 한 주에 적어도 3회, 1년에 200회의 전시를 다니며 쌓아온 저자의 노력과 시간을 담은 이 책은 아트 컬렉팅이라는 길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화제의 인물, 이소영★ ★래리스 리스트가 선정,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컬렉터★ “부자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데 그림을 살 수 있을까요?” 초보 컬렉터가 가장 궁금해하는 44가지 질문에 200여 점의 미술품을 소장한 15년 차 컬렉터가 답하다 이소영 작가는 그동안 여러 권의 미술 관련 도서를 쓰며 대중들에게 미술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아트 메신저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저자가 정말로 사랑하고 오랫동안 지속해온 일은 바로 ‘아트 컬렉팅’으로, 그는 현재 2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한 15년 차 프로 ‘아트 컬렉터’다. 게다가 월급의 대부분을 할애해서 컬렉팅하는 ‘일반인 컬렉터’이기도 하다. 저자는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에 그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이 책에는 왜 해당 작품을 소장하게 되었는지, 작가와 작품에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는지, 작품을 되팔았던 이야기 등 저자의 경험담이 가득 실려있다. 독자들은 아트 컬렉팅이라는 처음 만나본 미지의 세계를 저자의 시선을 통해 가까이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소장품의 가격이 올랐다는 말의 진실’, ‘눈여겨 볼만한 사이트’, ‘믿을만한 갤러리 찾는 법’, ‘경매 시 주의할 점’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까지 얻을 수 있다. 아트 컬렉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자는 지난 몇 년간 강의를 통해 천여 명의 아트 컬렉팅 입문자를 만났다. 저자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는 초보 컬렉터들의 질문들이 쇄도했다. 몇백 개가 넘어가는 질문들을 고르고 골라 가장 보편적이고 중요한 질문들을 뽑았다. 입문자들은 아트 컬렉팅과 미술시장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초보 컬렉터들은 안목을 키워 중급 컬렉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르부터 미술시장, 안목 키우기, 컬렉션 테마까지… 단계별 스텝과 인터뷰, 소장품으로 꽉꽉 채운 아트 컬렉팅 안내서! 이 책은 단계별로 차근차근 나아갈 수 있도록 4개의 STEP으로 나누고, 총 7개의 주제로 묶었다. 〈STEP 1 아트 컬렉팅 입문하기〉에서는 가장 먼저 ‘아트 컬렉팅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미술품의 ‘장르’들을 살펴본다. 〈STEP 2 나의 아트는 어디에, 미술시장 파헤치기〉에서는 미술품을 살 수 있는 곳, 갤러리·경매·아트 페어 등 거대한 ‘미술시장’의 생태계를 짚어본다. 〈STEP 3 나의 취향을 파악하고 안목 기르기〉에서는 ‘취향’을 찾고, ‘안목’을 높이는 법을 담았다. 〈STPE 4 독보적이고 지속적인 컬렉팅을 위하여〉는 입문자의 딱지를 뗀 초급~중급 컬렉터들을 위한 장이다. 나의 컬렉션 가치를 높이는 ‘포트폴리오’와 작품을 산 이후에 벌어지는 보관·파손·대여·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아트 컬렉팅을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술에는 여러 장르가 있고, 미술시장이 방대한 만큼 초보 컬렉터들에게 다양한 정보과 인사이트를 주기 위해 곳곳에 인터뷰를 실었다.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컬렉터, 디렉터, 아티스트들을 만나 소통하고 아트 컬렉팅에 대한 자문을 책에 수록했다. 또한 이 책이 이론으로만 그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가 실제로 소장하고 있는 미술품들을 수록해 실질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이 책에 수록한 저자의 소장품들은 대부분 동시대 작품이기에 독자들은 저자가 컬렉팅한 작품들을 보면서 안목의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다. “그림을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보게 되고, 볼 줄 알면 소장하게 된다” 삶을 풍요롭고 다채롭게 만드는 진짜 재태크 기존의 아트 컬렉팅 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깊이 있는 안목을 키우는 구체적인 방안을 이야기한다. 현대미술을 알고 싶은 독자, 전시...
  • 프롤로그_ 결코 쓰고 싶지 않았던 ‘아트 컬렉팅’ 책을 쓰기까지 이 책의 활용법 아트 컬렉팅을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용어 STEP 1 아트 컬렉팅 입문하기 [아트 컬렉팅이란] 제가 아트 컬렉팅을 시작해도 될까요? 사람들이 그림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오랫동안 아트 컬렉팅을 지속할 수 있었나요? 아트 컬렉팅이 무엇인가요? 아트 컬렉팅과 아트 재테크는 어떻게 다른가요? [장르] 어떤 걸 사야 할까요, 회화를 사는 게 좋을까요? 초보 컬렉터가 판화를 사는 건 위험할까요? 수많은 판화 중 오리지널 판화를 어떻게 알아보나요? 리프로덕션, 복제 판화, 복제품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아트 토이도 컬렉션 가치가 있나요? - Collector’s Talk! 고기환 소프트코너 대표 - Director’s Talk! 손상우 디렉터 아트 포스터도 소장가치가 있나요? 사진도 컬렉팅이 가능한가요? 초보 컬렉터가 주목하면 좋을 작품 장르가 있나요? STEP 2 나의 아트는 어디에, 미술 시장 파헤치기 [미술 시장] 미술품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갤러리(상업 화랑)는 전부 다 같은 갤러리가 아닌가요? 어떤 갤러리가 믿을만한 갤러리인가요? - Director’s Talk! 권민주 ‘프리즈’ ...
  • 사람들은 미술품을 처음 살 때 아주 큰 결심을 해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막상 작품을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연히 사게 된 경우가 많다. 나도 그랬다. 나는 20대 중반까지 거의 매일 미술관과 갤러리를 다니면서도 내가 미술품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나의 교육사업 운영과 함께 서울시립미술관에서 8년간 전시해설을 하며 미술품을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도 내게 미술품은 늘 탐구해야 할 대상이자, 공부해야 할 영역, 사랑하고, 감상해야 할 존재였지 살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다. 이 책은 평범한 20대의 미대생이 어떻게 200점에 가까운 아트 컬렉팅을 하게 되었는지, 왜 여전히 그 취미를 삶의 중요한 행위로 생각하고 지속하는지에 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다. _10p, 〈결코 쓰고 싶지 않았던 ‘아트 컬렉팅’ 책을 쓰기까지〉 ‘반려 조각’의 개념은 작품의 가치가 오르는 것과 상관없이 한 개인에게 큰 의미를 준다. 나는 이에 대해 작품을 사면서 가치도 함께 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많은 컬렉터가 입을 모아 “작품을 꾸준히 사게 되면서 삶이 더 나아졌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아트 컬렉팅을 하면서 진짜 마음에 맞는 좋은 친구를 얻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나도 아트 컬렉팅을 시작하고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여기서 말하는 친구는 컬렉터, 갤러리스트, 작가 등 미술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다. 좋아하는 ‘미술’이라는 취미를 함께 공유하는 친구들이 생겼기에 늘 함께 대화하고, 좋은 전시 소식이 있으면 알려주고, 새로운 작가가 등장하면 이야기를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의 만남은 지루할 틈이 없다. _57p, 〈어떻게 오랫동안 아트 컬렉팅을 지속할 수 있나요?〉 판화는 초보 컬렉터들이 많이 접근하는 미술 장르다. 나도 데미안 허스트의 에디션과 쿠사마 야요이의 오리지널 판화를 사면서 아트 컬렉팅을 시작했다. 판화는 원화보다 비교적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고(물론 유화보다 비싼 오리지널 판화도 많다) 한 점의 작품이 아닌 경우도 많다 보니 초보 컬렉터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지만 까다로운 장르다. 회화는 ‘캔버스에 그려진 작품’ 또는 ‘화가의 진짜 그림’이라는 인식이 강한 반면, 판화는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고 가지각색이기 때문이다. 판화는 컬렉팅할수록 공부를 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판화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나는 책에서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초보 컬렉터가 가장 오해해서 사기 쉽고, 잘못된 정보가 많은 시장이 바로 판화시장이기 때문이다. _77p, 〈초보 컬렉터가 판화를 사는 건 위험할까요?〉 초보 아트 컬렉터가 짧은 시간 현대미술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느끼기에 아트 페어만큼 좋은 기회도 없다. 다양한 작가와 갤러리의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미술품의 가격 또한 마음 편하게 물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가격이면 내가 어떤 작품을 살지 실시간으로 비교 판단이 가능하다. _182p, 〈아트 페어에 갔을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가끔 사람들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취향에 맞는 작품,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사야 할까요? 마음에 안 들어도 가격이 오르는 작품을 사야 할까요?” 나는 이 질문이 마치 ‘결혼할 사람을 만날까요? 연애할 사람을 만날까요?’와 비슷하게 들린다. 제일 좋은 건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는 것 아닌가? 아마도 이 질문을 한 사람에게 누군가가 ‘이 작품이 오를 것이다’라고 말했을 것이 분명하다. 판매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앞으로 오를 것이라 말하며 작품을 판매한다. 이 작품의 ...
  • 이소영(李沼泳) [저]
  •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국제현대미술교육연구회, 미술 교육기관 ‘빅피쉬 아트’와 ‘조이 뮤지엄’의 대표. 한양대에서 미술 교육을, 홍익대에서 미술사를 공부했다. 미술 교육인, 아트컬렉터,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림은 위로다』 『미술에게 말을 걸다』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그랜마 모지스』 등이 있다. 대중에게 미술을 쉽게 전달하겠다는 뜻에서 지은 ‘아트메신저’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