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인경영 : 포도나무처럼 지속성장하는 회사의 비밀
다이애나 홍 ㅣ 일상과이상(일상이상)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52*224*23/615g
  • ISBN
9788998453916/899845391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빗물이 새는 사무실에서 출발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알찬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처럼 경영하라! 왜 이 회사와 오래 동행하는 사람이 많을까? 사람을 키우는 회사 바인그룹의 선순환 인재경영 사업하는 많은 이들이 100년 경영은커녕 10년 경영도 염두에 두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인그룹은 ‘100년 달력에 100년 성장을 새기는 기업’이다. 해마다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를 100년 달력에 새기고 있는데, 바인그룹의 모든 구성원은 이 목표를 공유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각자 제 역할을 다한다. 바인그룹의 10여 개 계열사는 교육·호텔·플랫폼서비스·자산운용·무역·외식 등 분야가 서로 다르지만 하나의 뿌리에서 성장해 나가는 포도나무처럼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며 알찬 열매를 맺으며 지속성장하고 있다. 또 바인그룹은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포부는 남달랐다. 지금은 비록 작지만 날마다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었다. 바인그룹에는 ‘사람을 성장시켜야 기업을 성장시킨다’는 확고한 철학이 있다. 바인그룹에서 구성원 개개인은 포도나무의 열매들이다. 바인그룹은 ‘구성원의 성장이 고객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인재양성에 많은 교육비를 투자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사내교육인 바인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회사가 구성원을 성장시키고, 성장한 구성원들이 회사를 키우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IMF와 글로벌금융위기, 코로나19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풍성한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처럼 지속성장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초일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대한민국 초일류’ 시리즈는 각 분야 초일류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지속성장을 모색하는 경제경영서 시리즈다.
  • 〉〉 빗물이 새는 사무실에서 출발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알찬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처럼 경영하라! 사업을 한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창업 5년 후 생존율은 절반도 채 안 되고, 생존했더라도 위기가 언제든 생기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폐업하는 사례가 더 늘었는데, “버티는 것도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지속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기업 경영은 포도농사와 같다. 아무리 좋은 품종이라도 포도나무는 해마다 가지치기를 해야 한다. 기업이 지속성장하기 위해 좋은 인재가 필요하듯이, 포도나무는 부지런한 농부를 만나야 알찬 열매를 맺는다.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의 마디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에 새 가지가 자라며 열매를 맺는데,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라게 하기 위해 이듬해 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한다. 부지런한 농부가 알찬 열매를 맺게 하듯이, 바인그룹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 e상상코칭 등으로 유명한 바인그룹은 교육기업을 모태로 성장한 초일류기업이다. 1995년 아주 작은 사무실에서 에듀코 법인 교육회사를 창립하며 교육 사업을 시작했는데, 2017년 포도나무처럼 알찬 열매를 맺는 ‘바인그룹’으로 눈부시게 성장했다. 현재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지하 2층, 지상 17층 규모의 사옥을 보유하고, 구성원 5,000여 명 규모가 되었다. 그렇다면 바인그룹은 어떻게 지속성장했을까? 사업하는 많은 이들이 100년 경영은커녕 10년 경영도 염두에 두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바인그룹은 ‘100년 달력에 100년 성장을 새기는 기업’이다. 해마다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를 100년 달력에 새기고 있는데, 바인그룹의 모든 구성원은 이 목표를 공유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각자 제 역할을 다한다. 바인그룹의 10여 개 계열사는 교육·호텔·플랫폼서비스·자산운용·무역·외식 등 분야가 서로 다르지만 하나의 뿌리에서 성장해 나가는 포도나무처럼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목표를 공유하며 알찬 열매를 맺으며 지속성장하고 있다. 또 바인그룹은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포부는 남달랐다. 지금은 비록 작지만 날마다 성장하는 회사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었다. 바인그룹에는 ‘사람을 성장시켜야 기업을 성장시킨다’는 확고한 철학이 있다. 바인그룹에서 구성원 개개인은 포도나무의 열매들이다. 바인그룹은 ‘구성원의 성장이 고객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인재양성에 많은 교육비를 투자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사내교육인 바인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회사가 구성원을 성장시키고, 성장한 구성원들이 회사를 키우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IMF와 글로벌금융위기, 코로나19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풍성한 열매를 맺는 포도나무처럼 지속성장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초일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대한민국 초일류’ 시리즈는 각 분야 초일류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지속성장을 모색하는 경제경영서 시리즈다. 〉〉 왜 이 회사와 오래 동행하는 사람이 많을까? 사람을 키우는 회사 바인그룹의 선순환 인재경영 1997년 대한민국에 IMF의 한파가 몰아쳤다. 물가는 오르는데 주가는 폭락하고, 국내 경기가 추락하자 실업자가 늘고 모두가 힘든 시기였다. 어려울 때일수록 교육의 힘은 빛을 발한다. 바인그룹은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구성원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당시 데일 카네기 교육의 우수성을 먼저 알아보고, 이 교육을 구성원이 교육받도록 지원했다. 1999년에는 브라이언 ...
  • 이 책의 독자들에게 - 사람은 자신의 영역만큼 성장합니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사람을 키우는 회사, 바인그룹 제1장 초일류로 가는 바인경영 01. 포도나무처럼 지속성장하는 바인그룹 사람이 답이다 바인그룹의 포도나무 이야기 02. 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 유도가 전부였던 청년, 사업으로 비상하다 사람은 공부하는 만큼 성장한다 청소년을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회사가 되고 싶다 03. 성장하는 회사는 꿈이 익어간다 빗물이 새는 사무실에서 첫 둥지를 틀다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뜻이 바르면 저절로 이익도 생긴다 04. 구성원 모두가 동화의 주인공이 되는 회사 동화처럼 아름다운 회사를 꿈꾸다 연수원도 동화 속 마을처럼 짓다 포도나무처럼 모두에게 이로운 기업을 꿈꾸다 제2장 초일류인재는 초일류교육으로 탄생한다 01. 긍정 에너지가 초일류기업을 만든다 초·중등교육사업 홈스쿨을 설립하다 데일 카네기리더십 교육을 도입하다 02. 구성원 성장이 고객 성장으로 이어진다 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3심(心)’ 구성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의식성장’ 너의 행복이 나의 행복 코치, 학생, 학부모, 모두를 성장시키는 코칭 아이들의 눈빛에서 에너지...
  • 지금의 바인그룹의 ‘바인’은 ‘포도나무’라는 뜻하며, 포도나무의 뿌리는 사람의 보이지 않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고, 포도열매는 다양하고 풍성한 성과를 의미한다. 회사와 구성원들이 포도나무와 같은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하여 다양한 분야에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포도나무는 바인그룹의 상징이 되었다. -31쪽 1997년 대한민국에 IMF의 한파가 몰아쳤다. 물가는 오르는데 주가는 폭락하고, 국내 경기가 추락하자 실업자가 늘고 모두가 힘든 시기였다. 에디코 역시 단순한 영업만으로는 살아남기가 힘들었다. 바인그룹은 교육사업을 하는 회사로서 회원들의 교육을 돕고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구성원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어려울 때일수록 교육의 힘은 빛을 발한다. 살아남기 위해서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그때 당시 회사는 데일 카네기 교육의 우수성을 먼저 알아보고, 이 교육을 구성원도 교육받도록 지원했다. 회사의 핵심가치를 선한 인재양성에 두고 구성원들의 교육에 사활을 건 것이다. -70쪽 바인그룹은 핵심가치인 ‘인재양성’을 위해 바인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데, 교수와 강사를 꿈꾸는 모든 코치들을 위해 바인아카데미 페스티벌도 매년 진행한다. 바인아카데미는 독서경영을 비롯해 자기성장을 위한 회사주도, 부서주도, 자기주도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한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다. -86쪽 끈끈한 의리로 뭉친 바인그룹의 구성원들은 서로의 꿈을 응원해 준다. 서로의 꿈을 응원해 주는 기업문화가 있기에 오래도록 함께 동행하려 한다. 바인그룹의 구성원 5천여 명 중에는 20년을 함께한 사람이 부지기수고, 25년 이상 함께 동행한 사람도 많다. 바인그룹의 박계현 편집팀장이 “바인그룹과 동행한 지 15년이 되었다”고 하길래 “오래 근무하셨네요!”라고 했더니, 자신은 명함도 못 내민다고 한다. 20년, 25년 함께한 구성원들이 50명이 넘는다고 한다. -163쪽 바인그룹에서 20년 이상 일하는 구성원들에게 물으면 대부분 “회사가 성장한 이유는 교육 때문”이라고 답하는데,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회사가 성장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e상상코칭부 김현정 상무는 말한다. “오랜 기간 일했던 만큼 여러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요. 창의적이고 끼가 넘치는 젊은 동료들과의 즐거운 행사, ‘도대체 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하는 호기심이 생길 정도로 회사의 성공을 확신하는 창업 멤버들, ‘구성원은 생명이다’, ‘우리 회사의 핵심가치는 인재양성입니다’라고 말하는 회사, 일한 만큼 인정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오래도록 바인그룹 가족이 될 수 있었어요.” -174~175쪽 e상상코칭부의 광화문교육본부 박유향 국장은 현재 선인지국이라는 코치팀의 매니저를 맡고 있다. 바인그룹의 인기상품 중 하나인 공부9도를 개발했으며, 현재 공부 9도 프로그램의 코치역량강화 교육을 진행 중이다. 공부 9도는 100프로젝트로 개발되었는데, 100프로젝트는 바인그룹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사업성 있는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계열사 및 브랜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 벤처 육성 프로젝트이다. -219쪽 바인그룹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한다. 첫째로 ‘감사하기’를 실천한다. 바인아카데미의 교육 중 하나는 ‘감사행복나눔 프로그램’이다. 감사행복나눔 프로그램은 감사를 찾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도록 연습해 보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감사를 찾기 어려운 상황 속...
  • 다이애나 홍 [저]
  • 대한민국 1호 독서디자이너이자, 한국독서경영연구원 원장이다. 지식포럼 독서경영 전문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성공과 실패를 두루 겪으며 삶의 모든 것을 체화한 21세기 대표 여성 지식인이자, CEO를 코칭하는 독서코치다. 그 동안 삼성전자, 농심, 기획재정부, 휴넷, 메리츠화재, 현대캐피탈, 김해시청,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서 책읽기의 중요성만이 아닌 품격, 인격, 지식, 삶의 지표를 직원들에게 심어주었기에 매년 최고 강사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려왔다. 《책읽기의 즐거움》에는 지난 10여 년 동안 황무지 같던 독서경영 분야를 개척자 정신으로 경험해온 그녀만의 생생한 노하우와 발군의 테크닉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또한 핵심만 정확히 읽어내는 독서법을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독서습관을 기른다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최고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