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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킵. 바잉. :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3개의 단어
닉 매기울리, 오수원, 이상건 ㅣ 서삼독 ㅣ Just Keep Bu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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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2년 09월 21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80page/148*219*41/924g
  • ISBN
9791165345471/116534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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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확실하게, 가장 안전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이‘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에 있음을 제시하는 책. 지속해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실천적 방법 21가지를 제안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와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물론 박세익, 오건영, 강환국, 박성진, 목대균 등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모든 사람은 돈에 관한 질문에 직면한다. “저축과 투자의 비율은 어떠해야 하는가?”“투자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은가?”“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가진 돈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하는가, 매달 나눠서 투자해야 하는가?”“은퇴를 앞둔 상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등등.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금융업계가 제공해온 답변 중 상당수는 믿음과 추측에 기대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인 닉 매기울리는 오직 데이터와 숫자를 근거로 이러한 질문에 답한다. 저축과 투자에 관한 여러 질문에 단순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해답을 제시하여 “지난 5년간 읽은 100권의 책 중 가장 훌륭한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나 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데이터에 집중하면서도 지루한 스프레드시트와 난해한 통계로 넘쳐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대신에 작가의 인생 이야기와 전 세계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일화로 가득 차 있어 모건 하우절로부터 “최고의 스토리텔러!”라는 찬사를 받았다.
  • “읽어라, 그냥 읽어라, 이 책은 이론과 실천의 완벽한 조합이다!” _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 박세익 ㆍ 오건영 ㆍ 강환국 ㆍ 박성진 ㆍ 목대균 국내 최고 투자멘토들의 추천! 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BookAuthority 선정, 2022 베스트파이낸스북 1위 ■“어떤 책을 읽어도 돈에 대한 불안은 사라지지 않았다.” 데이터 과학자인 닉 매기울리가 이 책을 쓴 이유 “저가매수 타이밍을 기다려라.”“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등등. 투자 세계에는 다채로운 단어와 지혜의 격언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인 닉 매기울리는 오랜 시간 금언으로 자리잡은 이러한 메시지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누구에게나,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닉 매기울리는 자신도 한때는 많은 책과 레포트를 읽으며 이런 격언에 충실히 따랐다고 고백한다. 그의 부모는 부자가 아니었고, 대학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주식이 무엇인지도 몰랐으며, 당장 먹고살 걱정에 하루하루 불안에 싸여 있었기 때문이다. 닉은 돈에 대한 노이로제에 걸려 닥치는 대로 돈과 투자에 대한 글을 탐독하고 그에 따라 실천하고자 했으나, 그럼에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그는 데이터 과학자로서 주식시장을 분석하던 끝에 놀라운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내가 《저스트킵바잉(Just Keep Buying)》을 쓴 이유는 단순하다. 거의 100년에 가까운 주식시장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안전하고 가장 확실하게 돈을 버는 길이 ‘저스트킵바잉’에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는 것, 그것이 전부였다.” ■“저스트, 킵, 바잉(그냥 계속 사라) !”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은 이 세 단어에 있었다 그렇다면 수익창출자산 중 무엇을 계속 사야 할까? 바턴 빅스는 《부, 전쟁 그리고 지혜》에서 수백 년간 자산가치를 보전하는 데에 어떤 수익창출자산이 가장 유리했는가를 분석한 끝에 “유동성을 감안하면 주식이야말로 자산을 담아둘 최적의 장소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닉 매기울리는 이에 대해 “20세기에 나타났던 전 세계 주식시장의 우상향 추세가 미래에도 지속하리란 법은 없지만, 그럼에도 나라면 지속할 것이란 쪽에 걸겠다.”라고 말하며, “나에게 단 하나의 수익창출자산을 고르라고 한다면 서슴없이 주식을 택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떤 주식을, 언제 사는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사고, 또 사고, 계속 사는 게 중요했다. 기업가치 분석도, 강세시장인지 약세시장인지 따지는 것도 필요없었다. 습관처럼 자주자주 ‘계속 사는 것’만이 중요했다. 일명 평균단가분할매입법(Dollar Cost Averaging, DCA)이다. 1975년부터 40년간의 수익을 비교한 결과, 평균단가분할매입법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바이더딥의 수익을 앞서 나갔다! 수익률을 생각한다면 ‘저스트킵바잉(Just Keep Buying)’, 이 세 글자에 부자의 길이 있음이 분명했다. ■데이터는 말한다, “폭락장 이후의 수익률이 가장 높다!” 주식과 투자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태도 닉 매기울리의 제안은 개인적인 믿음이나 추측보다는 엄밀한 데이터와 증거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음과 같이 우리가 흔히 들어온 조언과는 어긋나는 지침도 있다. ㆍ 생각보다 저축을 ‘덜’해야 하는 이유 ㆍ 개별 종목 주식을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 ㆍ 대규모 조정장이 좋은 매수 기회인 이유 ㆍ 저가매수 타이밍을 잡기 위해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
  • 감수의 글 이 책을 읽기 전에 프롤로그_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마법의 주문 제1부 저축 제1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가난한 사람은 저축을 하고, 부유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제2장 얼마나 저축해야 할까 : 당신의 생각보다는 적을 것이다 제3장 더 많은 돈을 모으고 싶다면 : 재테크에 관한 가장 큰 거짓말 제4장 죄책감 없이 돈을 쓰는 방법 : 2배의 규칙과 성취감 최대화하기 제5장 라이프스타일 크리프는 얼마까지 괜찮을까 : 생각보다 많아도 괜찮은 이유 제6장 빚을 져도 괜찮을까 : 신용카드가 항상 나쁜 선택은 아니다 제7장 빌려야 할까, 사야 할까 : 인생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재무 결정을 하는 법 제8장 목돈을 마련하는 몇 가지 방법 : 시간지평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 제9장 언제 은퇴할 수 있을까 : 의외로 돈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제2부 투자 제10장 투자를 왜 해야 할까 : 돈을 불리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세 가지 이유 제11장 무엇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 부를 이루는 방법이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제12장 개별 주식에 투자해선 안 되는 이유 : 스톡 피킹의 수익률은 낮을 수밖에 없다 제13장 얼마나 빨리 투...
  • 여러분의 소득이 10배로 늘어난다고 치자. 그렇다고 해도 식비, 집세, 의료비, 교통비 등기본생활비에 10배를 더 쓸 가능성은 매우 적다. 음식과 주택의 질은 좋아지겠지만 아무리 좋아지더라도 10배의 돈이 들진 않기 마련이다. 이것이 바로 고소득 가구에서 저축이 훨씬 더 쉬운 까닭이다. 이들은 저소득 가구와 소득 대비 같은 비율로 기본생활비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금융 분야의 여러 주류 매체에선 이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들은 더 많이 저축을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며 똑같은 거짓말만 늘어놓고 있다. -p.71 재테크와 관련한 가장 큰 거짓말은 “씀씀이만 줄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거짓말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빈곤의 덫’ 때문이다. 금융 관련 매체들은 여전히 하루에 커피 마시는 데 쓰는 5달러만 줄여도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 그런 거짓말을 퍼뜨리는 금융전문가들은 연간 12퍼센트의 투자수익률을 얻을 때에만 그런 일이 가능함을 언급하지 않는다(연간 시장평균 투자수익률은 8~10퍼센트이다). -p.74 시간지평이 2년이 넘어간다고 해보자. 이런 경우에 현금저축 전략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다. 매월 1,000달러를 저축해 6만 달러를 모은다고 할 때 인플레이션이 없는 세상이라면 60개월(5년)이면 가능하다. … 현금저축으로 6만 달러라는 목표에 도달하는 데는 평균 67개월이 소요되어 7개월 지연되었다. 왜 이렇게 많이 지연된 걸까? 그 이유는 시간지평이 길어질수록 구매력에 영향을 미치는 인플레이션의 파장이 커지기 때문이다. -pp.164-165 4퍼센트 법칙이 은퇴를 위해서는 연간 지출의 25배가 필요하다고 했으니, 이 법칙에 따르면 여러분은 120만 달러(4만8,000달러×25)를 모아야 한다. 교차점 규칙에서 제시한 160만달러보다 조금 적은 금액이다. 하지만 이는 교차점 규칙을 적용하며 연간 투자수익률을 3퍼센트로 가정했기 때문이다. 연간 투자수익률을 4퍼센트로 가정하면 두 법칙이 추천하는 은퇴자산은 120만 달러로 같아진다. -p.185 애덤 퍼거슨은 《돈의 대폭락》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음식을 주문할 때와 계산할 때 음식 가격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5,000마르크짜리 커피를 주문해 마신 다음에 계산하려고 하니 커피값이 8,000마르크로 올라 있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은 흔하지 않지만, 극단적인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얼마나 끔찍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다행히 우리에겐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자산가치를 지키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 있다. 바로 투자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구매력)를 유지하거나 상승시키는 자산을 보유함으로써 인플레이션 영향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pp.203-204 이제까지 주식의 여러 장점에 대해 언급했지만, 소심한 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은 수익창출자산이기도 하다. 한 세 기에 두세 번은 50퍼센트 이상의 하락을, 4~5년마다 30퍼센트 내외의 하락을, 격년마다 최소한 10퍼센트의 하락은 감수 해야 하기 때문이다. 10년간 꾸준히 상승해왔던 가치가 단 며칠 만에 증발하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은 아무리 노련한 투자자라도 끔찍하게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이러한 감정적인 격변과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멀리 보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가 반드시 수익을 보장해주지는 않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주식은 늘 손실을 만회했다. 시간은 주식투자자에게 최고의 친구이다. pp.217-218 넓은 바스켓에 담아 놓은 여러 주식(인덱스)의 수익은 아무리 뛰어난 전문 투자자라도 이기기 힘들다. 더구나 여러분이 수익성이 높...
  • 닉 매기울리 [저]
  •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 관리 전문가.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 운영 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는데 그의 글은 〈월스트리스 저널〉, 〈CNBC〉,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고 졸업했으며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블로그 OfDollarsAndData.com 트위터 @dollarsanddata
  • 오수원 [저]
  •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동료 번역가들과 ‘번역인’이라는 공동체를 꾸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과학, 철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문장의 일』, 『조의 아이들』, 『데이비드 흄』,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현대 과학 종교 논쟁』,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실험 100』, 『비』, 『잘 쉬는 기술』, 『뷰티풀 큐어』, 『우리는 이렇게 나이 들어간다』, 『면역의 힘』 등을 번역했다.
  • 이상건 [저]
  • 2006년 현재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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