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는 해결책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1 ㅣ 로드리고 라라 세라노, 김정하, 파블로 루에버트 ㅣ 다봄 ㅣ Nosotros y el Cambio Climatico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10월 05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96page/222*287*14/669g
  • ISBN
9791192148298/119214829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0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총2건)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는 해결책     13,500원 (10%↓)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오늘의 실천     13,500원 (10%↓)
  • 상세정보
  • 얼음 섬 그린란드가 모기떼로 난리라고? 영구 동토가 녹으면 무시무시한 병원체 좀비가 나타날지도 모른대! 엉뚱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실제로 지금 벌어지는 기후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려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다. 현재 인류는 이상 기후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극심한 폭염과 가뭄 그리고 폭우로 수천 명이 죽고 살 곳이 파괴되었다. 하루가 멀게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 기후 재난 뉴스가 들리면서 ‘위기’라는 말의 위력조차 줄어든 것처럼 느껴진다. ‘위기’를 위기로 감지하지 못하고, 위기가 재앙이 될 수 있는 상황까지 이르렀는데도 그 심각성을 실감하지 못할 때도 많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앞으로 지구 온도가 1.5도 이상 오르면 더 이상 지구에서 안전한 곳은 없다고 했다. 태풍은 전보다 강력해지고 빈번히 발생할 것이고 수많은 생물종이 서식지를 잃고 멸종할 것이다. 해수면이 올라 해안가 도시와 몇몇 섬나라는 수면 아래로 사라져 버릴 테다. 지구에서 사는 한, 기후 위기 상황에서 예외인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곧 기후 문제는 전 인류가 공동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어린이는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기후가 위기가 아니라, 우리가 위기다! 칠레에 사는 열한 살 테오는 코로나19로 도시가 봉쇄되었을 때 숲에서 도시로 내려 온 퓨마 소식을 듣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본다. 테오는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일이 기후 변화로 일어난 일임을 알게 되고 해결책을 찾는다. 테오는 먼저 우주 정거장으로 가서 지구 기온을 높이는 온실 가스 탄소가 대기 중에 왜 늘어났는지 이유를 살핀다. 그린란드에 가선 영구 동토와 빙하가 녹으면서 모기들이 극성을 부린다는 최신 소식도 들려준다. 또한 땅속에 꽁꽁 얼려 있던 메탄가스가 병균과 함께 깨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무서운 소식도 전한다. 다행히 과학자들은 공학 기술로 기후 변화를 막는 실험을 하고 있었다. 기후 변화와 관련한 최신 정보가 간결한 설명에 곁들어진 풍부한 일러스트로 보는 즐거움은 물론 이해를 돕는다. 테오처럼 현재 일어나고 있는 기후 문제를 낱낱이 살피며 원인과 구체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일! 바로 어린이 시민이 기후 위기 시대에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위기가 일상이 될 순 없다! 시간이 없다! 긴급 처방을 바로 실천하자 기후 문제는 전 세계 사람들의 생명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인권을 위협하는 사안이기도 하다. 안토니오 구테호스 유엔 사무총장은 “인류는 대재앙의 길에 서 있다. 우리에게 남은 건 공동 대응 혹은 집단 자살이다.”라고 했다. 이 책에서 작가는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방안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건 전 인류가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함께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가 소개하는 긴급 처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천안이다. 나무를 심고 고기를 덜 먹고 플라스틱을 쓰지 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재생 에너지를 쓰며 어른들에게 이러한 활동에 참여해 달라고 알리는 것, 소유와 소비에 집착하지 않는 것, 무엇보다 인류도 생태계의 일원으로 다른 생명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삶을 사는 것. 이러한 실천안이 이상적인 삶을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할 일이 아니라, ‘내가 아니면 안 되는’,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절박한 인식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위기’는 이내 ‘대재앙’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미래는 바로 지금, 우리의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어린이도 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의롭지 않은 것을 구별하고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 데 의견을 내고 행동할 수 있는 시민이다.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는 세계적인 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해결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어린이 시민을 위한 사회 교양서다. 기후 위기, 인권, 사회 운동, 문화 다양성, 디지털 시민 등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회 이슈들을 깊이 있게 다루며 무엇보다 어린이가 직접 행동에 나서서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가 되길 독려한다. 지구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생활 습관을 바꾸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활동을 이끌고, 국경을 넘어 연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금! 어린이 시민 한 명의 행동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커다란 한걸음이 될 것을 기대하고 응원하며, 이 시리즈가 지식을 행동으로 옮기는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 1. 지구 대기에 문제가 생겼어! 8 2. 투명한 기후 악당, 메탄가스 18 3. 지구 공학, 기후 변화를 막아 줘! 30 4. 젖소와 닭들로 가득 차 버린 지구 40 5. 지구 생태계를 살려야 해 50 6. 플라스틱 바다에서 수영을? 62 7. 기후 변화로 떠나는 사람들 70 8. 기후 변화를 막는 긴급 처방 78
  • 로드리고 라라 세라노 [저]
  •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기자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칠레와 남아메리카의 자연과 생태 환경, 기후 변화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집필했고 소설과 연대기 등을 집필했다. 현재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살고 있다.
  • 김정하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스페인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책 읽기 금지!》 《책이 있는 나무》 《사춘기 트위스트》 《수상한 할아버지》 《도서관을 훔친 아이》 《그리고 바람이 불었어》 《남극의 아이 13호》 《고장난 하루》 《아버지의 그림편지》 등이 있습니다.
  • 파블로 루에버트 [저]
  • 글 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철학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더 보스톤 글로브〉, 〈조지 매거진〉 등 여러 매체와 작업을 했다. 우리는 어린이들을 위한 별 가루야》와 《너의 그림자는 무슨 색이야?》에 그림을 그렸다. 가족과 칠레 남부에 살면서 지구를 구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