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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 : 그림과 시로 빛나는 당신의 하루
열두 개의 달 시화집1 ㅣ 윤동주(尹東柱), 클로드 모네 ㅣ 저녁달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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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2년 10월 20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00page/226*203*30/977g
  • ISBN
9791189217150/118921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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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개의 달 시화집(총6건)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 : 그림과 시로 빛나는 당신의 하루     23,220원 (10%↓)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세트: 봄 여름 가을 겨울     67,680원 (10%↓)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겨울 :     16,920원 (10%↓)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     16,920원 (10%↓)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여름     16,920원 (10%↓)
  • 상세정보
  •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여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을 바꾸는 예술의 힘 1월 1일부터 한 장씩 넘기며 명화와 명시를 감상할 수 있는 탁상 일력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하기 좋은 시원한 판형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365+1일 만년 일력 미술과 문학 등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우리가 미술관에 들어설 때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이유는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때문이다. 예술을 창조하고 몰입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 동안에도 우리의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이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과 산만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돕는다. 매월 새로운 화가의 그림을 보고 (1월 클로드 모네, 2월 에곤 실레, 3월 귀스타브 카유보트, 4월 파울 클레, 5월 차일드 하삼, 6월 에드워드 호퍼, 7월 제임스 휘슬러, 8월 앙리 마티스, 9월 카미유 피사로, 10월 빈센트 반 고흐, 11월 모리스 위트릴로, 12월 칼 라르손) 그달의 계절감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를 읽으며 하루 하루 그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366편의 시와 380여 편의 그림이 실려 있어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추천하기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 아름다운 명화와 시가 있는 365+1일 만년 일력 일상을 예술로 채우는 감성 가득한 탁상 일력 프랑스 철학자 가스통 루이 피에르 바슐라르는 《꿈 꿀 권리》에서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림이 곧 언어의 원천이자 시의 원천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스 철학자는 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 없는 그림이라 했다. 그림과 시에는 저마다 서사가 담겨 있고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풍부한 자극을 전달한다.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우리가 미술관에 들어설 때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이유는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때문이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과 산만한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내 책상 위의 미술관, 문학관 매월 새롭게 만나는 화가의 아름다운 명화 위대한 시인들의 감성 가득한 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하루 한 편의 그림과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한 권으로 볼 수 있도록 꾸민 것이다. 매일 명화와 명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일력 형태로 만든 이 책에서는 매월 새로운 화가의 명작들을 만날 수 있다. (1월 클로드 모네, 2월 에곤 실레, 3월 귀스타브 카유보트, 4월 파울 클레, 5월 차일드 하삼, 6월 에드워드 호퍼, 7월 제임스 휘슬러, 8월 앙리 마티스, 9월 카미유 피사로, 10월 빈센트 반 고흐, 11월 모리스 위트릴로, 12월 칼 라르손) 클로드 모네, 에곤 실레, 에드워드 호퍼 등 유명 화가의 명화들을 매일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달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그림과 어울리는 시를 읽으며 하루하루 그 계절과 시간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다. 366편의 시와 380여 편의 그림이 실려 있어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추천하기 좋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불안과 우울을 완화하여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을 바꾸는 예술의 힘 좋은 그림과 시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일어나는 예술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1. 일상에서 창의력을 키워준다. 2.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다. 3. 불안감을 줄이고 자존감을 높인다. 4. 휴식과 명상을 선사한다. 5. 마음을 치유한다. 그림 속 서사에 빠져들고 시상(詩想)에 잠기는 것, 정신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심리 치유와도 관련이 있다. 반복적으로 이러한 경험을 하면 뇌 회로에 장기적인 변화를 주어 생각의 힘을 키울 수도 있다. 또한 예술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세상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자기성찰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으며, 불안감과 우울감이 완화되는 효과도 있다.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을 덜어주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일력 에디션》은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매일 작은 행복과 여유를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一月.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 클로드 모네 그림 二月.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 에곤 실레 그림 三月.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 귀스타브 카유보트 그림 四月. 산에는 꽃이 피네 - 파울 클레 그림 五月.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차일드 하삼 그림 六月.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 바람이 - 에드워드 호퍼 그림 七月.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 제임스 휘슬러 그림 八月.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 앙리 마티스 그림 九月.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 카미유 피사로 그림 十月.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 빈센트 반 고흐 그림 十一月.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 모리스 위트릴로 그림 十二月.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 칼 라르손 그림
  • 윤동주(尹東柱) [저]
  • 1917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출생하여 연희전문 문과를 졸업하였고 일본 동경 동지사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36년부터 여러 지면의 학생란에 동시, 시, 산문 등을 발표하던 중 1941년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간행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45년 구주 복강 형무소에서 의문의 병사를 당했다.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가 간행된 이후 지금껏 무수한 판본의 '윤동주 시집'이 나왔다.
  • 클로드 모네 [저]
  • 저자 클로드 모네(Claude Monet)는 세상의 비웃음에도 아랑곳없이 자신의 예술을 추구하며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세상을 재현하여 근대적 미술의 시발점인 인상주의를 개척하고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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