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 
하타 이쿠히코(秦郁彦), 이우연 ㅣ 미디어워치 ㅣ 慰安婦と戰場の性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 3,300원 ↓)
  • 발행일
2022년 09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88page/154*222*36/960g
  • ISBN
9791192014043/11920140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위안부 문제를 ‘폭발’시킨 것은 누구인가? 강제연행은 있었는가? 어떻게 모집되었는가? 얼마나 많은 위안부가 있었는가? 위안부의 민족별 구성은? 끝이 보이지 않는 ‘위안부 문제’, 그 역사적 실체와 진실을 마주할 시간. 다수의 위안부 배상소송이나 교과서 문제, 일본을 뒤흔드는 동아시아 제 국가들과의 알력, 그 배경에 깊게 관여된 위안부 문제는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확산하였는가? 공창제도의 역사에서 세계로 확산되는 위안부 유풍까지, 이제껏 국내 어떤 언론이나 학자들도 이야기하지 못했던 진실을 귀중한 증언과 제1급 자료를 통해 정리한 위안부 문제의 결정판.
  • 일본 근대사 최고의 석학 하타 이쿠히코, 귀중한 증언과 제1급 자료로 해독하는 ‘위안부 문제’의 백과전서 하타 이쿠히코(秦郁彦) 교수는 위안부 문제 진상규명과 관련해 일본에선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교수와 더불어 쌍벽을 이루고 있는 지식인으로 평가받는다. 니시오카 쓰토무 교수가 ‘피해자’역 김학순 등의 거짓말을 최초로 폭로하며 ‘선발투수’로 나섰다면, 하타 이쿠히코 교수는 ‘가해자’역 요시다 세이지 등의 거짓말을 확정하며 ‘마무리투수’로 나섰다고나 할까. 이번에 미디어워치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된 하타 이쿠히코 교수의 역작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性’(원제 : 慰安婦と?場の性)은 원래 일본 신초샤(新潮社)에서 1999년도에 출간된 책으로, 20세기가 끝나기 전에 일본내 위안부 문제 논의를 완전히 종결지어버렸다고 평가받는 클래식 중의 클래식이다. 실제로 위안부 문제의 최대 핵심 쟁점인 ‘강제연행’설이나 ‘성노예’설과 관련해선 2000년대 이후로 한일 양국 학계에선 더 이상 특별히 새로운 논의도 없는 것이 사실로, 이에 이 책의 내용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 특히 한국 독자들에게는 마치 ‘신작’의 느낌이 나는 ‘고전’처럼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껏 우리 한국인들은 과거 일본인들이 그 어떤 사죄로도 지울 수 없는 잘못을 지질러 이에 위안부 문제를 일으켰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실은 위안부 문제는 과거 일본인들만의 그 어떤 근본적인 잘못과 관계된 문제라고 보기 어렵다. 위안부 문제는 오히려 오늘날 일본인들이 과거에 자신들이 관련 무슨 잘못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아무런 성찰도 없이, 특히 동북아 국제정치 역학 변화 문제와 맞물려 ‘좋은 게 좋은 것이다’는 식으로 한국인들에게 일단 덮어놓고 사죄를 하면서부터 ‘폭발’한 문제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 하타 이쿠히코 교수의 진단이다. 위안부 문제는 더구나 당대 20세기 초엔 더더욱 양국간 시비 대상이 아니었다. 태평양전쟁 이전, 일본열도와 함께 일본제국의 일부였던 당시 조선반도는 민간의 매춘 문제와 관련해 공기관도 위생 등 문제로는 관련 일정하게 관여하는 제도인 공창제 시스템을 갖고 있었다. 군용의 위안소 시스템이란 것도 일본이 전쟁에 돌입하면서 병사에 의한 강간과 그에 따른 성병의 만연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당대 공창제 시스템을 전쟁터에도 이를 그저 똑같이 옮겨놓은 것에 불과했다. 특히 실제 이와 유사한 군용의 위안부 시스템을, 독일, 이탈리아, 미국, 영국, 소련 등 당대 주요 국가들은 물론, 한국도 역시 한국전쟁 전후로 역시 마찬가지로 다 갖고 있었다는 점에서 이를 과거 일본만의 특수한 문제로 위치 짓기는 분명 어렵다. 그런데 그렇게 공공연했던 일, 또 더구나 수십여 년 전의 일이 오늘날 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주요 갈등 요인으로 대두되어버린 것인가. 위안부 문제가 1990년대부터 중대한 인권 문제로 급부상한 것은 ‘태평양전쟁 시기의 조선인 위안부’는 다른 시기나 다른 국가에서의 사창, 공창의 매춘부와 달리 ‘강제연행’과 ‘성노예’라는 두 가지 엄혹한 특질이 있었다고 잘못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것이 한일 양국 국민에게 통념으로 굳어졌었기 때문이다. 하타 이쿠히코 교수는 본서에서 압도적인 1차 사료들과 관계자 직접 증언들을 제시하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그런 기존 통념을 부숴버린다. 그는 일본군 등 공권력에 의한 조선 여인에 대한 강제연행은 절대 없었다고 단언한다. 제1장 ‘위안부 문제 ’폭발‘, 그리고 제7장 ’요시다 세이지의 작화‘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내용대로, 이 강제연행이란 개념은 요시다 세이지라는 전 일본 ...
  • ■ 추천사 ㆍ4 1장 _ 위안부 문제 ‘폭발’ 1. 「아사히신문」의 기습 ㆍ19 2. 전사前史 -센다 가코千田夏光부터 윤정옥까지 ㆍ24 3. 원고 찾기로부터 소송으로 ㆍ31 4. 노동성 국장의 ‘실언’ ㆍ36 2장 _ 공창제公娼制 하의 일본 1. 공창제의 성립 ㆍ45 2. ‘매신賣身’의 양상 ㆍ52 3. 조선반도의 공창제 ㆍ62 4. ‘가라유키상’ 성쇠기 ㆍ70 5. 전시기의 변용變容 ㆍ77 6. 전시에서 매춘방지법까지 ㆍ84 3장 _ 중국전장과 만주에서는 1. 상하이에서 탄생한 위안소 ㆍ93 2. 성병 통계를 살피다 ㆍ97 3. 아소 군의軍?와 양가택楊可宅 위안소 ㆍ103 4. 난징학살과 위안 대책 ㆍ110 5. 군 직영에서 민영·사유물까지 ㆍ115 6. 2만 명의 낭자군 ㆍ121 7. 한커우漢口 위안소 사정 ㆍ129 8. 관동군특종연습의 위안부들 ㆍ135 4장 _ 태평양전선에서는 1. 은상과恩賞課가 관련 업무의 창구로 ㆍ145 2. 남방 도항과 수송선 ㆍ149 3. “성병 천국”이었던 남방 점령지 ㆍ154 4. 북쿠릴 열도에서 안다만 제도까지 ㆍ161 5. 위안소 규정은 말한다 ㆍ165 6. 패주하는 여자들-버마 ㆍ169 7. 패주하는 여자들-필리핀 ㆍ17...
  • 정대협을 핵심으로 하는 한국 여성들의 위안부 운동은 당초에 한국 정부로부터 냉담한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일본의 운동 단체와 매스컴의 캠페인 없이는 유효한 정치 운동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위안부 운동은 이전부터 저류가 있었던 한국인 전쟁 희생자에 대한 보상 문제에 편승하는 형태로 그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한국 정부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를 “청산”한 위에서 외교 관계를 확립한 1965년의 일한日韓조약에서 대일청구권문제에 대하여 일본으로부터 3억 달러의 무상 공여 등을 받는 것으로써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을 확인”했다. 게다가 합의 의사록에는 한국 정부가 제출한 모든 청구는 이제 “어떠한 주장도 할 수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하는 어구가 들어갔다. 뒷날의 분규를 피하기 위한 표현이었는데, 더구나 십수 년에 걸쳐 끊어졌다, 이어졌다를 반복하며 진행된 일한조약 체결 이전의 교섭 과정에서도 위안부 문제가 논의된 적은 없다. (‘제1장 위안부 문제 ‘폭발’‘ 중에서 pp. 31-32.) 통계상으로는 어떠한 영향인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지만, 국제연맹League of Nations의 성립(1920년)을 전기轉機로 하는 세계적인 반反 공창운동을 배경으로 하여 일본의 공창제도는 크게 흔들리게 된다. 부녀매매의 규제를 취지로 하는 국제협정은 이미 1904년과 1910년에 성립되었지만, 1921년에 국제연맹이 주도한 ‘부인 및 아동의 매매금지에 관한 국제 조약’이 제네바에서 성립되자 그 가입을 둘러싸고 일본 제국의회 등에서 논의를 진행한 끝에 그로부터 4년 뒤인 1925년, 만 21세를 19세로 낮추는 유보 조건을 붙여 비준하였다. 그러나 각국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추밀원樞密院에서도 일본의 체면에 관계된다는 비판의 소리가 나오자 정부 는 2년 후에 이 유보 조건을 철회한다. 이때 일본은 연령 제한을 포함하여 식민지를 가진 유럽의 대국(영국, 프랑스 등. 여전히 미국은 가입하지 않았다)을 따라 조선, 대만, 관동주 등의 식민지를 이러한 적용에서 제외(식민지 제외 규정)했다 (‘제2장 공창제 하의 일본’ 중에서 p.50.) “매춘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이라는 말은 익히 들어 새로 울 것도 없는 금언인데, 군사용 위안부도 마찬가지였다. 최고最古의 공창 제도는 고대 그리스의 입법학자 솔론(기원전 638~556년)이 창설했다고 전해지는데, 중국에서도 주周나라 장원莊園의 영주가 기원전 685년에 제도를 만들었다고 전하므로 거의 같은 시기이다. 그러나 솔론 이전에 이미 출정 병사를 위한 신전 매음이 보급되었다고도 하고, 전쟁의 승자가 약탈한 여자 노예는 매춘부가 되었기 때문에 군대용 위안부는 그 역사만큼 오래되 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마그누스 히르슈펠트가 편집한 『전쟁과 성War and Sex』은 고대·중세로부터 제1차 대전기에 걸친 전장의 여성들의 생태를 소개하고 있는데, 원정 부대에는 그를 수행하는 여성군, 진지전에서는 현지의 매춘부라는 패턴이었다. 나폴레옹의 육군대신으로 근무한 카르노는 원정하는 군대에 동행한 여성군의 수는 “병사와 같은 수일 것이다”라고 쓰고, 풍기의 퇴폐와 성병은 “적군 포화의 10배나 되는 희생을 초래했다”고 개탄했다. 군복과 흡사한 의복을 입은 그녀들의 ‘웅장함’은 파리 군사박물관의 전시에서도 다른 것 못지않게 눈길을 끈다. 나폴레옹은 이렇게 해서 유럽 속으로 성병을 퍼트렸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1802년 프랑스에서는 매춘부들의 등록과 성병 검진이 의무로 부과되었다. 이는 근대 공창제의 창시로서 점차 독일과 유럽 대륙 제 국가들에 보급되었다. 잉글랜드에서는 크림전쟁(185...
  • 하타 이쿠히코(秦郁彦) [저]
  • 秦郁彦. 일본의 역사가이며 오쿠라大?(재무부) 관료를 역임했다. 1951년 도쿄대학 문과에 입학하였으나 후에 법학부로 진급, 재학 중에는 전사?史나 키요우라 케이고?浦奎吾 등 정치인에 대한 연구에 몰두했다. 졸업 후 오쿠라쇼大?省(대장성-재무부) 환율국, 중국 재무국 등에서 근무했으며, 일본 국제정치학회 등에서 연구 활동을 겸하였다. 하버드대학, 컬럼비아대학에서 각각 유학하였으며, 1965년 방위청 방위국에 파견되었고, 방위연수원(방위연구소), 방위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1971년부터 1976년까지 오쿠라쇼 재정사財政史실장을 역임하며 『미국의 대일점령정책』을 집필했다. 오쿠라쇼를 퇴직한 후 5년간 「요미우리신문」 촉탁으로 공개된 외교 문서의 분석 등에 협력하기도 했다. 1977년에 프린스턴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1980년 다쿠쇼쿠拓殖대학 정경학부 교수가 되었고, 1994년에 퇴직 후 지바千葉대학 법경학부(법정경학부) 교수, 니혼日本대학 법학부 교수 및 니혼대학 대학원 법학 연구과 비상근 강사를 지내며 일본 근현대사,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으 로 한 일본의 군사 역사를 주 연구 분야로 삼아 다양한 저작 활동 및 깊이 있는 역사 문제에 천착했다. 일본 근대사 연구의 1인자로 꼽히는 하타 이쿠히코는 1993년 집필한 『쇼와사의 수수께끼를 쫓다昭和史の謎を追う』로 제41회 키쿠치 칸菊池? 상을, 2014년 『명과 암의 노몬한 전사明と暗のノモンハン?史』로 제68회 마이니치?日출판문화상을, 그리고 2014년 제30회 세이론正論 대상을 수상하며 학자로서의 노정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저서로 『일중전쟁사日中??史』(카와데쇼보신샤, 1961), 『태평양 국제 관계사-일미 및 일러 위기의 계보1900-1935太平洋?際?係史-日米およ び日露危機の系譜 1900-1935』(후쿠무라슈판, 1972), 『제2차 세계대전-강철의 격돌第二次世界大?-鋼?の激突』(주코분코, 1998), 『쇼와사의 수수께끼를 쫓다昭和史の謎を追う』(전 2권, 분게이??주, 1993), 『현대사의 쟁점現代史の?点』(분게이??주, 1998), 『현대사의 빛과 그림자-난징사건에서 혐연권 논쟁까지現代史の光と影-南京事件から嫌煙?論?まで』(그래프사, 1998), 『현대사의 대결現代史の?決』(분게이??주, 2003), 『소세키 문학의 모델들漱石文?のモデルたち』(고단샤, 2004), 『왜곡된 일본현대사歪められる日本現代史』(PHP연구소, 2006), 『현대사의 허실現代史の??』(분게이??주, 2008), 『질병의 일본 근대사 에도 막부 말기부터 헤이세이까지病?の日本近代史 幕末から平 成まで』(분게이??주, 2011), 『명과 암의 노몬한 전사明と暗のノモンハン?史』 (PHP 연구소, 2014), 『위안부 문제의 결산 현대사의 심연慰安婦問題の決 算 現代史の深淵』(PHP 연구소, 2016) 등이 있다.
  • 이우연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 후기 이래 산림과 그 소유권의 변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하버드대 방문연구원, 큐슈대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 『한국의 산림소유 제도와 정책의 역사 1600-1987』(일조각, 2010), 『Commons, Community in Asia』(Singapore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5, 공저), 『반일 종족주의』(공저, 미래사, 2019),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공저, 미래사, 2020) 등의 저서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