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책이 좋아 2단계(주니어RHK)1 ㅣ 샐리 가드너, 이은선, 리디아 코리 ㅣ 주니어RHK ㅣ The Tindims of Rubbish Island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22년 10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4page/152*221*12/395g
  • ISBN
9788925577531/8925577534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책이 좋아 2단계(주니어RHK)(총9건)
콩닥콩닥 짝 바꾸는 날     11,7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10,8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 3: 틴딤, 초록 유리병을 찾아라     10,8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10,800원 (10%↓)
김찰턴 순자를 찾아 줘유!     9,0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총4건)
플라스틱 해결사 4: 틴딤, 달을 건져 올려라     10,8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 3: 틴딤, 초록 유리병을 찾아라     10,8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 2: 틴딤, 거북이를 구출하라     10,800원 (10%↓)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     10,800원 (10%↓)
  • 상세정보
  •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 플라스틱 섬을 위한 작은 틴딤들의 당찬 모험 이야기 카네기상, 코스타 도서상, 네슬레 금상 수상 작가 샐리 가드너와 가디언지 선정 최우수 도서상 수상 작가 리디아 코리가 선보이는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동화 ★ 2021 북트러스트 올해의 좋은 책 선정 도서 ★ 북셀러, 타임스, 티치 프라이머리 등 추천 도서 ★ 독일, 이탈리아, 일본, 중국, 튀르키예 등 판권 수출 ★ 현직 교사가 집필한 독서활동지 제공(다운로드용) 〈플라스틱 해결사〉 시리즈(전 4권)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의 당찬 모험을 그린 동화로, 카네기상 수상 작가 샐리 가드너와 가디언지 선정 최우수 도서상 수상 작가 리디아 코리의 작품이다. 이 둘은 오랫동안 환경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모녀이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입증된 샐리 가드너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의 대가다운 면모는 〈플라스틱 해결사〉 시리즈 곳곳에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현실 세계에는 없는 재활용 전문가 ‘틴딤’ 캐릭터, 플라스틱병이 계속 쌓여 만들어진 높디높은 플라스틱 산, 플라스틱 용기를 잘라 만든 튼튼한 케이블카 등 환경과 관련된 소재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내용을 펼친다.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틴딤들과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 섬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자, 틴딤들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는다. 위기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헤쳐 나가는 틴딤들을 통해 아이들은 문제 해결력은 물론, 인간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위해 쉽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한 페이지도 빼놓지 않고 삽입되어 있는 귀여운 그림은 책을 덮는 마지막 순간까지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한다. 아기자기한 그림들 덕분에 〈플라스틱 해결사〉는 환경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전혀 어렵지 않다. 각 권 마지막에는 플라스틱병이나 뚜껑 등을 재활용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을 알려 주는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집에서 따라 해 보며 일상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해 볼 수 있다.
  •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 카네기상, 코스타 도서상 수상 작가 샐리 가드너와 가디언지 선정 최우수 도서상 수상 작가 리디아 코리가 펼치는 기발한 상상력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는 세계의 굵직한 상을 휩쓴 샐리 가드너와 리디아 코리가 플라스틱 섬과 그곳에 살고 있는 재활용 전문가 틴딤들의 당찬 모험을 담은 동화이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틴딤은 “오늘의 쓰레기가 내일의 보물!”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옷, 모자, 식탁, 의자부터 케이블카, 방, 집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바다에서 건진 쓰레기들로 만든다. 사실 이 쓰레기들은 모두 인간이 버린 것들이 바다로 떠내려온 것인데, 이 쓰레기들 때문에 플라스틱 섬에 위기가 찾아온다. 틴딤들은 섬을 지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고, 어려운 상황을 차근차근 헤쳐 나간다. 오래전부터 환경 운동에 적극적이었던 모녀 작가 샐리 가드너와 리디아 코리는 집 근처 바닷가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다가 떠내려온 쓰레기를 보고 이 동화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귀여운 틴딤들의 모험이라면, 아이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쉽고 딱딱하지 않게 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입증된 샐리 가드너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자유로운 상상력은 책 곳곳에 드러난다. 구멍 난 데가 거의 없는 행주로 만든 스키틀의 원피스, 뽁뽁이로 만든 브루의 코트, 플라스틱 잡동사니로 만든 조명 등 틴딤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재활용하는지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묘미 중 하나이다. 스키틀, 브루, 핀치, 그리니, 엔지니, 스티치, 라라블라 등 플라스틱 섬의 틴딤들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자. 쓸모 있는 것들을 버리는 우리들에게 작은 ‘틴딤’들이 전하는 유쾌하지만 진지한 이야기 “생각해 봤는데요, 긴 다리들한테 연락해서 바다에 플라스틱병 좀 그만 던지라고 얘기해야겠어요. 지금까지 우리 쪽에서 그런 얘기 한 적 없다는 거 알지만, 이제는 말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_ 본문 중에서 〈플라스틱 해결사〉는 쓰레기, 플라스틱, 재활용 등 환경 전반에 대한 내용을 통통 튀는 발랄함이 매력인 ‘틴딤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 틴딤들이 사는 플라스틱 섬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쓰레기가 떠내려오고, 틴딤들에게 보물이었던 쓰레기는 점점 해결하기 어려운 숙제가 되어 버린다. 틴딤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우울해하거나 절망하지 않는다. 시리즈 첫 번째 책 《플라스틱 해결사 1. 틴딤, 빨간 풍선을 띄워라》에서는 바람 빠진 빨간 풍선을 이용해 앞을 볼 방법을 떠올리고, 바다 생물들의 도움을 받아 풍선에 공기를 불어 넣고, 오페라 가수 라라블라의 노랫소리를 이정표 삼아 섬을 조종하는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틴딤들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해 왔던 행동을 돌아보게 하며 마음 한편에 묵직한 울림을 준다.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틴딤들이 환경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가 아님에도 막중한 피해를 떠안는 상황은 어쩌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 모습일지 모른다. 수준 높은 문학 작품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을 일깨우는 것, 작가의 바람이자 작품의 지향점이다. 현실에서 볼 수 없는 틴딤들의 세계를 생생하고 아기자기하게 표현한 그림 리디아 코리는 데뷔작으로 가디언지 선정 최우수 도서상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플라스틱 해결사〉 시리즈는 엄마 샐리 가드너가 쓴 글에 그림을 그린 첫 동화로, 플라스틱 섬과 틴딤들의 재활용 이야기를 눈에 ...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샐리 가드너 [저]
  • “나는 여전히 난독증을 앓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그러나 이제 나는 난독증을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난독증을 통해 잃은 것보다는 얻은 것이 더 많다.” 부모가 모두 변호사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글자를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난독증으로, 번번이 학교에서 쫓겨나 정신지체아를 위한 특수학교에 다녔다. 하지만 온갖 역경과 장애를 극복하고 대학에서 무대 미술을 공부한 뒤, 무대 디자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러다 세 아이의 엄마가 된 뒤, 자신의 치명적인 결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작가가 되었다. 샐리 가드너가 쓴 동화와 그림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소녀』, 『투명 소년』, 『요정나라 시장구경』, 『유리 심장』 들이 있고, 첫 장편소설인 『코리앤더1, 2』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어린이책 상인 네슬레 어린이책 금상을 수상하였다.
  • 이은선 [저]
  •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불타는 소녀들』『디 아더 피플』『애니가 돌아왔다』『초크맨』『불안한 사람들』『일생일대의 거래』『우리와 당신들』『베어타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브릿마리 여기 있다』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위시』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라의 열쇠』 『셜록 홈즈:모리어티의 죽음』 『딸에게 보내는 편지』 『11/22/63』 『통역사』 『그대로 두기』 『누들 메이커』 『몬스터』 『리딩 프라미스』 『노 임팩트 맨』 등이 있다.
  • 리디아 코리 [저]
  • 로열 예술대학에서 회화를 배웠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영국 헤이스팅스에 거주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 『해적 엄마』, 『달고양이와 나』, 『나무와 대화하는 소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