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네버 투 스몰 : 작아도 편리하고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디자인
조엘 비스, 정은 ㅣ 클 ㅣ Never Too Small
  • 정가
33,500원
  • 판매가
30,150원 (10% ↓, 3,35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11월 25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96page/217*257*32/1583g
  • ISBN
9791192512082/119251208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2/07(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전 세계 218만 구독자가 매주 기다리는 작은 집 인테리어 탐방 전문 유튜브 채널 ‘네버 투 스몰’의 첫 책, 한국어판 출간 너무 작기만 한 집은 없다! 작아도 편리하고 아름다운 집 30곳에서 찾아낸 인테리어 디자인의 혁신적인 지혜와 아이디어 ‘네버 투 스몰Never Too Small’은 세계 곳곳의 작은 집 인테리어 디자인을 소개하는 독보적인 유튜브 채널로, 21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미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들 제작진이 처음으로 펴낸 동명의 책 《네버 투 스몰》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된다.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완성도가 남다른 50㎡(15평) 미만의 작은 집 30곳을 엄선했는데, 그중에는 방송에 나오지 않은 곳도 추가되었다. 인터뷰 위주의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문적인 분석이 집마다 개성을 잘 살린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고급스럽게 편집되어 있다. 이 책 《네버 투 스몰》에서는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작은 집들을 핵심 디자인 원칙 다섯 개로 분류하고 그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들을 추렸다. 건축가들이 각각의 도전 과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엿보는 것도 큰 재미다. 다양화하다: 건축가들의 창의성으로 만들어낸 효율적인 다목적 공간이 펼쳐진다. 주방과 거실을 나누는 슬라이딩 패널이 대형 식탁으로 변신하는 타이프가 아파트처럼 맞춤형 빌트인 가구들에 담긴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은 기능성만 지나치게 추구하지 않고, 심미적인 효과도 살렸다. 확대하다: 작은 집에서 다양화만큼이나 중요한 원칙은 가능한 모든 것을 최대로 활용하는 전략일 것이다. 이 섹션에서는 바닥 면적은 물론 빛과 공기 흐름까지 최대화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이 이어진다. 유튜브 채널에서 17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보네카의 목제 슬라이딩 스크린이 그 대표적인 예로 선정되었다. 확장하다: 공간을 넓히기 위해 기존 요소를 제거하기보다 오히려 과감하게 새로운 요소를 추가한 집들은 이 섹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내벽을 설치해서 두 개의 침실과 넉넉한 수납 공간을 확보한 리비에라 캐빈의 건축가는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도 복잡한 삶을 살고 있으며, 아주 작은 공간이라도 단순하거나 밋밋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재생하다: 살기 좋은 집을 만들려면 반드시 기존의 집을 다 부수고 새롭게 시작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오래된 건축물을 되살리려는 건축가들의 시도는 ‘재생’이라는 원칙 아래 모인다. 런던에서 가장 보기 싫은 건물 리스트에 늘 오르던 바비컨 에스테이트를 포함해 멜버른, 밀라노, 파리 등 대도시의 낡은 건축물 속 작은 공간이 극적인 변신으로 새 생명을 찾았다. 혁신하다: 작은 집을 미술관처럼 만들거나, 창밖 전망의 가치를 최대화하거나, 3D 프린팅을 활용하거나, 반려동물과 사람들이 공존하는 공간을 기획하는 건축가들을 위한 섹션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이 작은 집들은 일반적 건축가들이 추구하는 비전, 그 이상을 추구한 건축가들의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네버 투 스몰》은 인구밀도가 높고, 1인, 2인 가족이 늘어나는 한국에서 현역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그리고 가구 제작자에게까지 많은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인테리어에 관심 있거나, 작은 집과 작은 방을 바꿔보고 싶은 일반인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세세한 아이디어들도 가득하다. 페이지마다 펼쳐진 참신하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고 마음이 충만해질 것이다.
  • 편집자의 글 도시에 사는 한국인들이 대부분 선호하는 아파트는 모두 비슷하게 생겼다. 평수에 따라 대략의 평면도가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다. 각 가정의 생활 패턴에 맞게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 해도 ‘요즘 유행하는’ 어떤 어떤 스타일을 벗어나긴 어렵다. 집이 좁을수록 선택의 여지는 더욱 줄어들어서 거의 똑같이 생긴 작은 오피스텔이나 원룸은 더 큰 집으로 이사 가기 전 거쳐가는 임시 거주지 같은 느낌이다. ‘네버 투 스몰’이라는 유튜브 채널에 처음 빠져들었던 것은 작은 평수의 집들이 저렇게 다채롭고 과감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가 하는 경탄의 마음에서였다. 거기엔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의 필요를 고민하고 이해하는 건축가들이 있었다. 이 책 《네버 투 스몰》의 원서를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그 유튜브 채널을 만났을 때와 같은 설렘과 재미를 느꼈다. 그동안 영상에서 소개된 집들 중 대표적인 곳들을 추려서, 한 발 더 가까이 들여다보며 설명을 해주는 기획이다. 내용도 알차지만, 무엇보다 짧은 영상에서 빨리 지나가버리는 집 안 곳곳의 풍경을 전문가의 고화질 사진으로 오래 바라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그건 책이라는 매체가 가진 매력일 텐데, 책의 디자인도 소장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감각적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집들을 있는 그대로 한국에 들여온다면 문화와 기후가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각 집마다 반영된 건축가의 방향성, 각 집마다 품고 있는 세세한 디테일들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과 작은 방에도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페이지를 넘기며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묘미일 수 있겠다. 아니, 그저 페이지를 넘겨 보기만 해도 즐거운 책이다.
  • 머리말 다양화하다 카이로 플랫 타라 타이프가 아파트 조지 더 워런 확대하다 보네카 건축적 (무)질서 엘 카마린 리카비토스 언덕 스튜디오 아파트 로프트 하우스 밀라노 프라이빗 아파트 첼시 아파트 확장하다 콘크리트 정글 속 라탄 피아노 아파트 요지겐 포켓토 리비에라 캐빈 아이티너런트 로프트 바윅슬로테르함 재생하다 카이로 스튜디오 커루트 브레라 바비컨 스튜디오 스몰 타운하우스 달링허스트 라 프티트 메종 도트 혁신하다 마이크로럭스 알렉스 트리 하우스 어번 캐빈 펫츠 플레이그라운드 참여자들 평면도
  • 건축가들은 작은 집의 평면을 계획할 때 빛, 공기, 동선의 흐름을 방해하는 내벽 철거 작업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첸은 타이프가 아파트의 인테리어를 디자인하면서 구조 변경은 전혀 하지 않았다. 대신, 다양한 목적의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서 무엇을 추가해야 할 것인지에 집중했다. 타이프가 아파트는 미니멀 리얼리즘의 완벽한 표본이다. 거주자가 무엇을 필요로 할 것인지, 얼마나 자주 필요로 할 것인지, 또 예상 사용량에 근거해서 필요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지를 이해하고 있다. ?타이프가 아파트? 중에서 다양한 목적을 지닌 디자인은 로프트 하우스에서 일관성 있게 나타나는 특징이다. 사실 작은 공간 안에 건축주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선택이었다. 예를 들어, 주방은 1미터 깊이의 주방가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덕분에 넉넉한 크기의 싱크대와 세탁실을 확보할 수 있었고, 그 옆으로 충분한 너비의 계단을 설치하고 그 끝에 욕실도 딱 맞게 끼워넣을 수 있었다. 욕실을 계단과 그 아래의 주방가구 너비에 딱 맞는 크기로 설치하다보니 세면대를 설치할 공간이 부족했다. 세면대는 바로 옆 침실로 옮겨졌고, 연회색이 살짝 섞인 흰색의 넓고 두툼한 대리석 판 위에 설치되었다. 그 뒤에는 미닫이문이 달린 널찍한 수납공간이 있어서 이 대리석 판은 화장대 겸 작업/독서 공간으로 쓰기에 충분하다. ?로프트 하우스? 중에서 본래 이 아파트는 무거운 소재를 사용한 어둡고 갑갑한 구식 아파트였다. 앱선스 프롬 아일랜드 디자인 스튜디오는 유기적 소재를 사용하면 공간을 보다 부드럽고 환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거주자들의 출타가 잦았기 때문에 식물을 가꾸는 것은 불가능했다. 대신, 라탄을 집 안 전체에 적용했다. “홍콩에서 아파트는 굉장히 비싸고 작습니다. 작은 공간이더라도 훌륭한 집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젊은 층에게 희망을 주고 적은 예산으로도 편의를 포기할 필요가 없음을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콘크리트 정글 속 라탄? 중에서 리비에라 캐빈에서 열리지 않는 벽 패널은 없다. 모든 벽 패널은 숨겨진 기능이 있거나 어딘가로 통하는 입구이다. 목적 없이 만들어진 쓸모없는 공간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스카르둘라와 로비아노는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도 복잡한 삶을 살고 있으며, 아주 작은 공간이라도 단순하거나 밋밋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선박 설계자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디자인이 잘된 작은 공간이 ‘거주자들로 하여금 “복잡하고” 온전한 방식으로 살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었다. ?리비에라 캐빈? 중에서 이 정도 크기의 주택에서 수납 공간은 포기 항목 1순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브레라 설계의 독창성은 정말 놀라울 뿐이다. 침대 밑에 커다란 옷장을 만든 침실 플랫폼부터 (이탈리아 가정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넉넉한 주방 찬장까지, 가능한 모든 공간을 활용했다. 심지어 1.4미터 높이의 침대에 오르내리는 것을 돕는 계단도 슬라이딩 방식으로 숨길 수 있다. 브레라는 하루에도 수차례 모습을 바꾼다. 어떤 손님이 오전, 오후, 저녁에 한번씩 방문한다면 방문할 때마다 다른 배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집 거주자는 하루 일과를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방으로 이동하는 사치를 누리지 못한다. 대신 그들은 본인의 생활방식에 맞추어 공간을 변화시켜야 한다. ?브레라? 중에서 페라니는 저렴하지만 독특한 소재와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는 실험을 통해 ‘덜 과장하는 건축’을 추구하고자 했다. 페라니는 고정...
  • 조엘 비스 [저]
  • 출간작으로 『네버 투 스몰』 등이 있다.
  • 정은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고, 학창시절 영국, 핀란드 등지에서 수학했다. 공공기관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건축, 공간정보, 해외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 경제, 인문, 교육 분야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