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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인사이트 2023 : 새로운 투자 시그널을 포착하는 시장대전망
박영훈 ㅣ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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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2년 11월 28일/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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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53*226*23/710g
  • ISBN
9791140702138/11407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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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은 시장에게 ‘운명의 해’로 손꼽힌다.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공포가 분위기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투자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식시장은 경제 상황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는 탓에, 복합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 투자자는 큰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다. 투자할 때는 시장 전체와 개별 기업에게 주어진 기회와 위험을 분리해 분석하고, 때로는 통합적인 사고를 통해 투자 핵심을 꿰뚫어야 한다. 그러나 다수의 투자자는 큰 흐름을 읽으려는 노력보다 특정한 행운이 가져올 요행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생존과 죽음’이 중요한 투자의 전쟁터에서 다가올 시장에 관한 전문적인 전망은 승리를 가져다줄 강력한 무기가 된다.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은 현실 속에서 대한민국 정통 리서치 전문가들이 작심하고 나섰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에너지 문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금리의 역습, 미국시장의 장세 전환 여부, 중국의 새로운 지도부와 시장의 변화 조짐, 더는 무시하기 힘든 ESG 지속경영, 날로 성장이 기대되는 방산 시장까지 2023년 시장을 쥐고 뒤흔들 6가지 핵심 주제에 대한 통찰을 담은 시장전망서 《마켓 인사이트 2023》을 내어놓았다. 투자자는 이 책을 통해 거대 자본이 어디를 향해 흘러가고 있는지, 어떤 지점에 옥석 같은 투자 기회가 있는지, 미리 대비할 위험은 무엇인지, 향후 더 주목받을 산업과 분야에서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한번에 흡수할 수 있다. 이로써 남보다 한발 먼저 큰 수익을 낼 기회를 포착하고, 예상되는 위험을 미리 차단하여 소중한 돈을 지키는 투자를 할 수 있다. 2023년 자신만의 투자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정확한 때를 기다리는 맹수처럼 시장을 바라보자. 7인의 전문가가 내놓는 탁월한 전망과 정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에 임한다면 누구나 성공투자의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새롭게 다가오는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자 노력하는 투자자는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마켓 인사이트 2023》과 함께라면 당신의 투자 지평을 넓게 열어줄 것임을 확신한다.
  • 시장전망은 투자자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어려움 속에도 늘 기회는 있다! 2023년 시장을 쥐고 흔들 6가지 키워드를 알면 성공투자의 확률이 높아진다 의사결정이란 여러 대안 중에서 하나의 행동을 고르는 일이다. 주식투자가 가진 특별한 속성은 불확실성인데, 결정론과 반대로 세상의 일이 ‘확률적’이라는 사고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즉, 투자로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성공 확률을 높여야 하고, 이는 상당한 노력을 요구한다. 특히 평범한 투자자는 정보의 비대칭성과 편향을 극복하며 주식을 자신 있게 사고, 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므로 주식투자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보통의 투자자가 모든 주식 섹터를 투자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조사하기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며, 판단의 배경 지식도 편차가 커 현실적으로 개별 투자자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빠르게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내놓는 견해’를 참고하는 일이다.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해 투자에 필요한 정보만 큐레이션하고 전문가적 통찰을 겸비한 ‘정제된 투자 정보’를 얻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자신 있게 투자 전쟁에 뛰어들 수 있다. 《마켓 인사이트 2023》은 바로 그 지점에서 탄생했다. 한 권의 전망서를 읽어냄으로써 보통의 투자자도 전문가적 분석을 흡수할 수 있고, 투자의 시야를 넓혀 종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이렇게 되면 투자에 성공할 ‘확률’이 크게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2023년을 주도할 주제는 무엇일까. 바로 에너지, 금리, 미중 시장, ESG, 방산이다. 《마켓 인사이트 2023》에는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6가지 주제를 탄탄한 근거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전망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문제는 결국 에너지 패권 전쟁으로 귀결되고, 이는 곧 세계적인 물가 폭등에 영향을 끼치며 신재생에너지까지 연결된다.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연결된 문제임에도 이 속에서 투자의 기회는 늘 포착된다. 미국 연준의 정책과 금리의 영향은 또 어떤가? 2023년까지 금리의 상승이 예측되고, 상승이 멈추더라도 한동안 정책 기조는 유지될 것이다. 그렇다면 주식과 현금 비중을 조절하고 수익의 확률이 높을 때 투자를 결정할 수도 있다. 미국의 장세는 현재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어떤 장세로 넘어갈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중국의 경우 새로운 지도부가 미치는 영향과 정책 방향을 살펴보고 투자의 적기가 언제인지 알아본다. 또한, ESG 이슈를 더하여 어떻게 나아가는 기업에 진짜 투자의 기회가 있는지 살펴보며, 마지막으로 전망이 밝은 K-방산 시장에 관하여 ‘최초’로 책에 실었다. 투자자는 2023년 시장을 휩쓸 핵심 전망을 살펴봄으로써 남들보다 빠르게 투자의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인스턴트가 아닌 깊이 있는 투자 통찰, 싱싱하게 살아있는 정보를 만나다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7인의 전문가 X 유튜브 STEPS 채널의 콜라보레이션 2023년은 기존 질서가 깨지고 새로운 질서로 바뀌는 조짐이 강한 특별한 해이다. 그만큼 현재를 잘 들여다보고 다가올 미래를 예측함이 무엇보다 중요해진다는 뜻이다. 매크로 환경이 바뀌면서 사회가 변화하고, 결국 기업들도 새로운 전략을 도모하게 된다. 이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고자 하는 보통의 사람들은 투자 시장 밖에서 이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기란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투자에 필요한 핵심만을 가려내는 일도 쉽지 않다. 시장은 늘 변화하는 ‘생물’과 같아서 생업과 병행하며 투자 정보를 쫓는 일은 평범한 투자자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
  • 추천사1 - 가치 있는 자산을 중심으로 지키는 투자가 필요한 때 추천사2 - 본질을 꿰뚫는 원인에 대한 진단과 분석, 그리고 대응 들어가며 - 어떻게 될 것 같아요? PART 1 에너지_2023년 핵심 키가 될 에너지 시장 세계는 러시아 없이 지속 가능할까, 대체 불가의 비중 세계는 러시아 없이 지속 가능할까, 대체 불가의 비중 원유와 석유 제품 수출 1위인 러시아 원유보다 더 심각한 천연가스 그리고 천연가스 매장량 1위인 러시아 무시할 수 없는 비료 문제 러시아 배제가 지속되는 한 비용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전쟁이 아니더라도 구조적 강세를 띠는 유가, 신규 유전 개발 투자 감소 이유는 다르지만, 결과는 같은 구리와 원유 원유 확인 매장량은 실제로 얼마나 줄었을까? 고유가에도 미국 기업들의 원유 생산량은 왜 증가하지 않을까? 곶감 빼먹기 러시아 원유에 대한 가격 상한제 영향은? 악화되는 러시아 재정 상황 2023년이 더 문제가 될 천연가스, 차포떼고 수급 맞추기 노력 2023년이 더 힘들어지는 이유 우크라이나의 가스 저장 설비 세계 1위의 가스 매장국인 러시아와 그들의 부러진 목표 LNG ...
  • ‘전망’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객관화해 가장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 상황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진단이 있어야 그다음 상황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중략) 여섯 가지 키워드는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경제 전반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3년에는 전년의 영향이 확대 재생산돼 그 범위를 다른 영역까지 넓혀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 프롤로그 중 단기적으로 유럽이 가스 재고 목표치를 확보했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독일의 2022년 10월 19일 기준 가스 저장량은 겨울철 소비량 기준 두 달치를 조금 넘는 수준이므로 소비가 집중되는 겨울에도 가스 유입이 안정적으로 지속돼야 한다. 하지만 노드스트림 (NordStream 1)의 공급량이 끊긴 상태에서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문제의 심각성은 확대 재생산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2023년이다. - PART1 에너지 : 2023년 핵심 키가 될 에너지 시장 중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의 변화를 기대했고 또 바뀔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연준은 변하지 않았다. 사실 변하겠다는 힌트도 주지 않았다. 시장이 보고 싶은 것만 봤기 때문에 연준에 대한 오해가 쌓인 것뿐이다. ‘물가 안정이 최우선’이라는 연준의 스탠스는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중간중간 온건한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지만, 그 뒤에는 ‘물가가 안정된다면’이라는 전제를 반드시 붙였다. 시장이 요동친 이유는 시장이 이 전제를 애써 무시했기 때문이다. - PART2 금리 : We Go Together 중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며 높은 물가 상승률이 길게 유지된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2022년 상반기에는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 하반기에는 코로나 이후 설상가상으로 맞은 전쟁이 인력과 설비 등의 공급망 이슈를 고착화시켜 경직성 인플레이션(Sticky Inflation)을 유발했다. - PART3 미국 시장 : 다시 올 금융장세를 준비할 2023년 중 우리가 고민해야 할 점은 ‘시진핑이 합리적이다, 아니다’가 아니라 변화의 의미와 의도이다. 1인 체제를 공고히 했다 하더라도 공산당의 당위성과 이념에서 벗어난 변화는 불가능하다. 최종 결정권도 당의 노선에서 크게 벗어나긴 어렵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의 결정이 옳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됐다. 다시 한번 변화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 PART4 중국 시장 : 미워도 다시 한번 중 수많은 이해관계자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완벽한 조직형태를 갖추기는 어렵다. 기후 변화 대응이라는 심각하고 어려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E) 파트로 국한해서는 안 된다. 생산시설이 있는 제조 기업의 경우, 공정 개선과 에너지 효율화, 막대한 투자가 수반되는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사회를 중심으로 논의해야 한다. - PART5 ESG : 공급망, 탈탄소화, 거버넌스 중 주식 시장에서 우주 분야는 주요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관심을 끄는 테마주다. 2020년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이 무사히 지구로 귀환했을 때나 2021년 미국의 아크인베스트(Ark Invest)라는 헤지펀드가 우주 ETF를 출시한다고 했을 때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크게 오른 적이 있다. 국내에서도 한화시스템이 원웹에 지분 투자를 했을 때 주가가 7%가량 오른 적이 있다. - PART6 방위 산업 : K-방산,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중
  • 박영훈 [저]
  • 2000년 대우증권 리서치센터를 시작으로 미래에셋증권, IBK증권, LIG증권을 거쳐 현재 한화투자증권 리서치 센터장을 역임 중이다. 에너지 화학 산업 분석을 23년간 이어오고 있다. 수년간 여러 차례 석유화학/정유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올랐고, 국가해외자산관리위원회와 자원안보진단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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