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스트로 쿠킹 앳 홈 
김다솔 ㅣ 황금부엉이 ㅣ Bistro Cooking at Home
  • 정가
18,800원
  • 판매가
16,920원 (10% ↓, 1,88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12월 14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302page/152*189*21/581g
  • ISBN
9788960306110/896030611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3/3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간단하게 만들어 근사하게 차리는 홈스토랑 비건 레시피 비스트로 쿠킹이라는 말이 낯선가요? 원래는 ‘비스트로 식당’이라고 불리는 서양의 작은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말합니다. 건강한 제철 재료와 신선한 오일, 약간의 소금을 더해 간단하게 만드는 게 포인트입니다. 책에서 제안하는 비스트로 쿠킹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응용한 레시피입니다. 익숙한 재료와 이국적인 재료들의 조합은 쉽게 만들지만 차려 놓고 보면 꽤 폼 나는 요리가 되어 평범한 식탁을 근사한 레스토랑으로 바꿔줍니다. 채소 요리가 기본이지만 채식주의자나 비건, 논비건 등 각자의 상황에 맞춰 요리할 수 있도록 요리마다 대체 재료를 다양하게 소개해 두었습니다. 간식, 한 끼 식사, 술안주까지 마음껏 응용해서 매일의 식탁을 유럽 어느 골목에서 만난 식당처럼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 신선한 재료로 최소한의 노동 시간을 들여 만들어 먹는 한 끼 요리 간단히 차렸지만, 여느 레스토랑 메뉴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낼 비스트로 쿠킹 레시피! 혼자 차려 먹는 근사한 집밥도, 지인들과 조촐한 홈파티에서도 빛날 근사한 레시피가 담겨 있어요! 니수아즈 샐러드, 케일 퀴노아 샐러드, 고구마 당근 수프, 사과 수프, 비건 튜나 샌드위치, 가지구이와 타히니 소스, 따뜻한 두부 포케, 양배추 알리오 올리오, 그린 채소 그라탕, 비건 레몬케이크 등 샐러드부터 채소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코스 요리별 풍성한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날의 냉장고 재료에 따라 한두 가지 메뉴를 준비하면 여느 브런치 카페 메뉴 못지않은 한 끼가 차려집니다. 든든한 한 끼 채소 메인 요리에 간단히 와인이나 맥주 한 잔만 곁들인다면 분위기 있는 홈파티 준비도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다양한 채식 단계의 레시피로 폭넓게 즐겨보는 비건 요리의 세계 책에서 제안하는 비스트로 쿠킹은 식물성 재료를 주로 사용하지만 계란, 치즈 등의 동물성 재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엄격한 채식 단계인 비건부터, 계란과 유제품을 먹는 락토오보, 해산물까지 먹는 페스코까지 다양한 단계의 채식인들이 즐길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있습니다. 메뉴별로 재료 소개 옆에 채식의 단계를 표시해 구분하기 쉽습니다. 또한, 우유 대신 코코넛밀크나 두유를, 고기의 대체 재료를 소개해 주는 등의 방법으로 한가지 메뉴를 다양한 채식 단계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대체 가능한 유연한 재료 소개 현미우유는 아몬드밀크, 고수는 깻잎, 브뤼셀은 일반 양배추로 대체할 수 있고, 채소 샐러드 같은 메뉴도 봄에는 딸기나 우엉, 두릅을 사용하고 가을과 겨울에는 사과나 무화과, 무, 유자, 배추 같은 채소를 사용할 수 있게 알려 주는 식으로 대체 재료에 대한 정보가 알차게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최대한 냉장고에 들어있는 여러 가지 식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레시피는 여러분의 요리를 훨씬 다채롭게 만듭니다. 건강한 제철 재료와 신선한 오일, 약간의 소금을 더해 재료 본연의 좋은 기운을 담뿍 담은 음식에 빠져보세요. 참 쉬운 조리과정으로 쉽게 만드니까 자주 해 먹을 수 있어요 비스트로 쿠킹의 조리과정은 대체로 간단합니다. 냄비에 재료를 삶거나 손질한 재료를 핸드믹서기로 갈아주거나 준비한 채소와 야채를 데치거나 오븐에 굽는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장비빨로 완성되는 요리가 아니기에 요리가 익숙하지 않거나 단촐한 주방 살림살이만 갖추고 있는 일인 가구에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 Prologue 비스트로 채식 요리를 위한 팁 유러피안 채식 요리를 위한 식재료 이야기 기본 조리도구 Part 1 Salad 샐러드 니수아즈 샐러드 바냐 카우다 복숭아 펜넬 요거트 샐러드 새우 그린 샐러드 애호박과 구운 복숭아 모차렐라 샐러드 완두콩 부라타 치즈 샐러드 케일 퀴노아 샐러드 쿠스쿠스 요거트 샐러드 구운 브뤼셀 샐러드 구운 여름채소 샐러드 구운 할루미 치즈 샐러드 구운 할루미 치즈와 매콤 무화과 샐러드 Part 2 Soup & Bread 수프와 빵 고구마 당근 수프 단호박 크림수프 브로콜리 감자 수프 사과 수프 초당옥수수 수프 토마토 가지 가스파초 그리시니 어니언 포카치아 통밀 견과 깜빠뉴 그릴드 베지 샌드위치 브루스케타 비건 프렌치토스트 비건 튜나 샌드위치 스카치에그 샌드위치 Part 3 Vegetable Mains 채소 한 그릇 크림버터감자 크리미 강낭콩과 아스파라거스 양념한 뿌리채소와 그릭요거트 구운 토마토와 페타 치즈 가지구이와 타히니 소스 브로콜리와 호박꽃 튀김 두부강정 칠리소스 아스파라거스와 살사 호박 채소 부침 피망 토르티야 프리카세 지중해식 생선 요리 애호박 현미 필래프 구운 피망과 호박잎 요거트 따뜻한 두부 포케 가지 미트볼 ...
  • 좀 더 건강한 요리에 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비건을 만났습니다. 채식이 무조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채소를 기본으로 제철 재료의 좋은 기운을 담뿍 담은 음식에 빠져들기 시작했어요. 음식을 구성하는 재료, 특히 지중해 요리를 탐구하는 시간이 특별하게 다가온 것이 이즈음이었습니다. 그 매력을 다른 이들과 함께하고 싶은데, 특별한 재료와 조리법이 필요하니 비싼 값을 치르고 레스토랑에 가서 사 먹어야만 하는 음식이라는 선입견을 만날 때마다 안타까웠어요. 신선한 재료만 있다면 불필요한 과정은 과감히 생략해도 됩니다. 수없이 많은 화려한 요리가 일상인 저 역시 제철 재료에 신선한 올리브오일과 약간의 소금으로만 맛을 낸 음식을 가장 좋아하거든요. 이 책을 보는 분들이 선입견에서 벗어나 쉽게 요리하고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길,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대접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을 누리길 바랍니다. -5쪽 프롤로그 중에서 또 매일 요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밀프랩을 추천할게요. 집에 있는 다양한 밀폐 용기를 꺼내 일주일 치 음식을 한 끼 양으로 미리 만들어 놓으면 됩니다. 가령 당근과 애호박, 가지, 버섯을 사 왔다면, 이 채소들을 오븐에 싹 한 번 구운 뒤 몇 개의 밀폐 용기에 나눠 담는 거예요. 샐러드로 먹을 거 따로 담고, 남은 채소는 갈아서 수프로 만든 다음 용기에 넣어 놓으세요. 구운 채소에 파스타면만 삶아 넣고 냉장고에 만들어 둔 소스를 부어 파스타를 만들 수도 있고, 쿠스쿠스나 퀴노아, 렌틸콩 같은 곡식류가 있다면 한 줌 추가해 쌀밥과 함께 비벼 포케로 활용할 수도 있죠. 이런식으로 비슷한 채소라도 곁들이는 재료를 조금씩만 바꾸면 수십 가지의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요리도 하다 보면 늘어요. 이 방법 저 방법 가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실천하다 보면 내가 만들 수 있고, 다룰 수 있는 식재료들도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15쪽 이탈리안 친구는 이 바냐 카우다를 냉장고 털기 음식이라고도 하는데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몽땅 꺼내 소스를 만들어 찍어 먹기만 하면 돼서 거창한 요리를 하기 싫은 날에도 제격입니다. -38쪽 바냐 카우다 여름에 먹기 좋은 샐러드로, 그린 소스를 만들어 새우와 함께 버무려 먹습니다. 매콤하게 만들어서 나초와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곁들이면 지중해 어느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요리입니다. -45쪽 새우 그림 샐러드 여름에 먹기 좋은 샐러드로, 그린 소스를 만들어 새우와 함께 버무려 먹습니다. 매콤하게 만들어서 나초와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과 함께 곁들이면 지중해 어느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요리입니다. -57쪽 케일 퀴노아 샐러드 흔히 우리가 밥을 먹는 것처럼 서양에서는 빵을 먹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빵보다는 감자나 고구마, 특히 감자 요리가 밥처럼 서양 식탁에 오릅니다. 잘 조리한 감자는 곁들임 음식으로도 좋지만 샐러드와 함께 내면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147쪽 크림버터감자
  • 김다솔 [저]
  • 완전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채소 중심의 균형 잡힌 식단을 만드는 데 진심인 요리사이다. 맛있고 특별한 음식은 레스토랑에 가야만 먹을 수 있다는 선입견이 안타까워 요리 수업을 시작했다.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만 있다면 불필요한 요리 과정은 과감히 생략하자. 최소한의 양념으로도 재료가 주는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그녀가 생각하는 홈 쿠킹 모토. 현재는 비건 디저트 빠띠스리 브랜드인 ‘빵제’와 유러피안 비스트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클래스 콜로소(coloso)에 비건 베이킹 강의를 연재 중이며 브런치 메뉴, 유럽 음식,비건 음식, 비건 디저트 메뉴 컨설팅도 함께 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