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령 가족과 기울어진 탑 
미래그림책1 ㅣ 박연철 ㅣ 미래아이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6page/257*218*12/559g
  • ISBN
9788983949448/898394944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미래그림책(총64건)
히죽해죽 아저씨     11,700원 (10%↓)
비틀비틀 아저씨     11,700원 (10%↓)
키아바의 미소     11,700원 (10%↓)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이     11,700원 (10%↓)
유령 가족과 기울어진 탑     16,200원 (10%↓)
  • 상세정보
  • 누구나 이야기꾼이 될 수 있다? 직접 쓰고 그리며 만들어 나가는 나만의 그림책 흔히 창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또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 내는 것, 특히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힘은 인간만의 독특한 능력이자 특권이지요. 그림책은 아이들이 삶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창작물 중 하나입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상상력을 키우고 이야기를 덧그리며 미래의 창작자로 자랍니다. 실험적인 작가 정신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그림책 작가 박연철의 신작인 이 책은 스토리텔링을 소재로 그림책 창작 과정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참여하게 합니다. 목각 인형과 천연 염색 등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왔던 작가는 이번에는 석판화 기법을 활용한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이야기의 작가가 이야기를 포기하려고 합니다. 대문호 셰익스피어를 꼭 닮은 얼굴로 ‘쓰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라고 중얼대면서요. 기껏 새로운 이야기를 썼는데 비슷한 게 이미 나와 있었기 때문이지요. 크게 실망해서 그 이야기를 버리려던 순간, 이야기 속 인물들이 나타나 항의해요. 작가가 이야기를 포기해 버리면 자기들은 세상으로 나갈 수 없게 되니까요. 그래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기로 했어요. 이야기 속 인물은 와글와글 떠들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 시작합니다. 어느 마을에 심술쟁이 유령 사냥꾼이 살았어요. 유령을 사냥해 서커스단에 팔아 치우는 일을 하지요. 유령 사냥꾼의 집에는 잔심부름을 하는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유령 사냥꾼 못지않게 성질 못된 아이는 심부름 값 때문에 유령 사냥꾼과 싸우고 화가 나서 집을 뛰쳐나왔어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 아이는 기울어진 탑을 발견해요. 텅 빈 탑 안에는 모든 것이 비딱하게 기울어져 있어요. 아이는 툴툴대며 물건들을 똑바로 세워요. 그런데 다음 날 눈을 뜨니 전부 다 또다시 기울어져 있는 게 아니겠어요?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해진 아이는 밤새 몰래 지켜봐요. 그리고 모든 것을 기울여 놓는 유령 가족을 발견했답니다. 아이는 유령 가족을 쫓아내고 기울어진 탑을 차지하기로 마음먹고 행동에 나섭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등장인물들은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자기들을 도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자고 부르지요. 그리고 이야기의 결말을 독자 스스로 만들어 보도록 유도합니다. 아이들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마무리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창작의 과정을 흥미롭게 표현한 참여형 스토리텔링 그림책인 이 이야기는 이 책은 초등학교 수업에서 창작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독자들에게도 흥미로운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 시리즈 소개 ★ 『기울어진 탑과 유령 가족』 & 『유령 가족과 기울어진 탑』은? -꼭 닮은 듯 어딘가 다른 두 개의 이야기 『기울어진 탑과 유령 가족』과 『유령 가족과 기울어진 탑』은 비슷하지만 다른 두 개의 이야기입니다. 같은 인물이 같은 사건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지만 등장인물의 성격도 일어나는 사건도 조금씩 다른 이 두 책은 꼭 닮았지만 완전히 같지는 않은 이란성 쌍둥이 같은 그림책으로, 아주 사소한 차이로 새로운 이야기들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박연철의 독자 참여형 그림책 2015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그림책 작가 박연철의 신작인 이 작품은 결말을 맺지 않은 이야기를 독자들이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완성시켜 나가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고 이야기에 빠져들고 또 이야기를 만들면서 독자들은 직접 그림책 작가가 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석판화 기법으로 한 장 한 장 손수 찍어 낸 그림책 석판화(lithograph)는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성질을 이용하여 석판이나 알루미늄 마판에 그림을 그려 찍어 내는 평판화입니다. 실험적인 작가 정신으로 늘 새롭고 기발한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는 박연철 작가가 이번에는 석판화 기법을 활용한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방법 1) 책을 읽고 뒷이야기를 자유롭게 상상해 책에 그려 봅니다. 이야기를 완성한 후, 책 표지에 아이의 이름을 적고 나만의 책으로 만들어 보세요. 작가가 된 것을 칭찬하고 축하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방법 2) 아이에게 『기울어진 탑과 유령 가족』을 먼저 읽도록 합니다. 다음 날 아이 몰래 책을 『유령 가족과 기울어진 탑』로 바꿔 놓아 주세요. 혹시 책이 달라졌다는 것을 눈치채는지 지켜보세요. 방법 3) 아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 각각 『기울어진 탑과 유령 가족』, 『유령 가족과 기울어진 탑』을 폅니다. 책을 한 장씩 넘겨 가며 어떤 점이 다른지 하나하나 찾아보고 비교하면서 읽습니다. 둘 중 어느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지, 어느 인물이 더 마음에 드는지 대화해 보세요.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 뭐? 이 이야기를 버린다고? 이런 멍청한 작가를 봤나. 그러면 우리는 세상에 나갈 수가 없잖아. 우리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자. -4~5쪽 중에서- 하루는 아이가 돈 쓸 일이 생겼어요. “아저씨, 제 돈 좀 주세요.” “무슨 돈? 내가 너를 먹여 주고 재워 준 게 얼마인데 돈을 달라니.” “그래도 일을 했으니 돈을 줘야 하잖아요.” “이런 은혜도 모르는 것. 너 같은 것은 필요 없으니 당장 나가!” 유령 사냥꾼은 아이를 쫓아냈어요. -10~11쪽 중에서- 아이는 유령 가족을 괴롭혔어요. 유령 가족을 놀라게 하거나 낮에 큰 소리로 노래해 잠을 못 자게 괴롭혔어요. 유령 가족은 너무 힘들었지만 탑을 떠날 수가 없었어요. -30~31쪽 중에서-
  • 박연철 [저]
  • 박연철은 1970년 서울출생으로 치기공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영국 킹스턴대학 API(Advanced Programme in Illustration) 과정을 수료했으며, '어린이 책 작가 교실', '동화 아카데미'에 다니며 공부했다. 손수 만든 한옥 작업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만드는 게 꿈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