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경을 읽기 전 알아야 하는 7가지 사실 
마이클 버드, 이철민 ㅣ 성서유니온 ㅣ Seven Things I Wish Christians Knew about the Bible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70page/137*206*22/627g
  • ISBN
9788932521640/893252164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5/31(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 성경은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 · 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을 받아 적은 것이다? · 성경은 적절히 타협할 수 있는 규칙이다? · 성경은 문화, 언어, 국적을 초월해 이해할 수 있다? · 성경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 성경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 성경의 중심 주제는 무엇인가?… 도대체 성경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성실하고 올바른 성경 읽기를 위한 7가지 질문과 대답 “나는 이 책에서 내가 성경에 관해 배웠던 것(놀라운 사실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성경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하는 방법과 우리가 성경에서 가장 많은 것을 얻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려는 이유는 성경이 중요한 책이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보기에,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책이다. 거룩한 성경은 다름 아닌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메시지이고, 따라서 우리는 성경이 정말 무엇이고 어디서 유래했으며 성경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_머리말 중에서
  • 성경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성실하고 올바른 성경 읽기를 위한 7가지 질문과 대답 탁월한 신약학자이자 목회자인 마이클 버드가 “성경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중요한 주제를 다루는 신간을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성경과 씨름해 온 20여 년의 결실로, 성경이 어디서 유래했고 본문은 어떻게 해석하며, 어려운 말씀까지도 어떻게 이해하고 사랑하고 순종해야 할지를 다룬다. 즉 모든 그리스도인이 정말로 알아야 할 성경에 관한 사실들을 날카로우면서도 재치 있게 설명하는 ‘성경론’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오늘날 교회는 흔히 성경의 특정 부분에 대해서는 가르치지만 실제로 성경을 어떻게 읽는지는 가르치지 않는 것 같다. 평범한 그리스도인은 요세푸스가 누구인지, ‘문자적’ 읽기가 왜 오류를 범할 수 있는지, 성경이 어떻게 하나의 책으로 엮어졌는지조차 더 이상 알지 못하는 것을 보며, 성경에 관한 기본 진리를 이해시키려는 저자의 몸부림은 진실하다. 그는 성경의 기원, 영감 및 무오성, 권위, 과거성, 해석, 목적, 중심이라는 7가지 주제를 가지고 성경 속으로 들어가는 여행을 통해, 책임 있게 성경을 다루고 진지하게 성경과 씨름하면서 신실하게 성경에 순종하도록 모든 그리스도인을 무장시키고 격려하기를 바란다. “나는 그리스도인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며, 성경이 그들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배우고, 성경이 그들을 믿음 안에서 성장시키는 것을 지켜본다. 또한 성경의 진리에 대한 공격에 관심을 두고 있고, 성경의 왜곡에 대해 우려하며, 성경에 대한 상이한 이해에서 기인하는 사소한 분열과 불일치를 자주 서글퍼한다.… 이 책이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성경과 더불어 서로에게서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기획하고 저술한 가치가 있다고 여길 것이다.” 『성경을 읽기 전 알아야 하는 7가지 사실』은 성경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관해 건실한 지식을 갖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초신자부터 성숙한 그리스도인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성경에 대해 다시는 잘못된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즈음이면 성경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여,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성경을 누릴 마음이 고취되기를 소망한다.
  • 머리말 감사의 말 서론 1. 성경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2.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사람이 저술한 것이다 3. 성경은 규범적이며, 타협은 불가능하다 4. 성경은 우리 시대를 위한 것이지, 우리 시대에 관한 것이 아니다 5. 성경은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지만, 항상 문자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6. 성경의 목적은 지식, 믿음, 사랑, 소망이다 7. 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다 부록: 신약성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약성경 본문 5개 주
  • 성경을 읽는 것과 성경을 이해하는 것은 별개의 사안이고, 성경을 책임 있게 사용하는 것 또한 별개의 사안이다! 솔직히 성경은 군데군데 이해하기가 아주 힘들다. 그것은 성경이 신비나 주술, 혼돈의 책이기 때문은 아니다. 성경에는 우리의 역사와 동떨어진 역사가 담겨 있고, 성경은 본래 특정한 상황 속에 있는 고대의 청중들을 위해 쓰였으며, 우리를 위해 쓰인 것이지 우리에게 쓰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경을 파악하고자 한다면, 즉 성경이 최초의 청중에게 어떤 의미였고 또 오늘 우리에게는 어떤 의미인지 파악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상당한 역사적 간극을 뛰어넘어 우리 자신의 문화와 더불어 고대 문화를 해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_서론 중에서 율법서는 일반적으로 ‘모세의 책’(수 23:6; 스 6:18; 느 8:1; 13:1; 막 12:26; 행 13:39) 또는 모세가 직접 기록한 어떤 것(출 24:4; 신 31:22; 막 12:19; 눅 20:28; 요 1:45)으로 간주되지만, 모세가 실제로 율법서를 전부 다 기록했을 리는 만무하다. 우선, 모세가 신명기 34장에 있는 자신의 죽음과 장례 기사 혹은 그 연장선에서 자신이 지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는 민수기 12:3의 설명을 기록하기 위해 펜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을 상상하기는 힘들다. _1. 성경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중에서? 영감을 일차적으로 어떤 사람의 머릿속 개념에 대한 지휘로 상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번역 가능하다는 의미다. 만일 영감이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로 된 최초의 성경 단어들에만 적용된다면, 이는 그 단어들만이 신적인 계시라는 뜻이다.… 하지만 만일 우리가 영감을 인간 저자에게 실제 단어를 주기보다는 그들의 사고 속에 개념을 심어 주시는 하나님과 관련 있다고 여긴다면, 동일한 개념을 표현하고 동일한 지식을 전달하는 번역본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의 진정성 있는 표현이라고 여길 수 있다. 결과적으로, 영감을 언어적 차원이 아니라 개념적 차원에 두는 것은 번역 성경도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이다. _2. 성경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사람이 저술한 것이다 중에서? 따라서 일부다처제부터 돼지고기 금지까지 오늘날의 관점에 문제를 야기하는 본문에 맞닥뜨렸을 때, 우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점진적인 계시 안에서 더 나은 것으로 대체되지 않았는지 질문해야 한다. 우리는 모세 율법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지혜의 한 형태로 남아 있기는 하지만 기독교 윤리를 위한 일차적 근거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성경의 권위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절정에 이른 하나님의 점진적인 계시의 빛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_3. 성경은 규범적이며, 타협은 불가능하다 중에서? 하지만 성경을 의미 있고 현실성 있고 적용 가능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성경은 먼저 우리 자신의 시대로부터 멀어지고 낯설어져야 한다. 다시 말해, 오늘날의 청중들이 친숙하게 여기도록 만들려고 노력하기 전에, 우리는 성경의 세계가 얼마나 ‘낯선지’ 파악해야 한다. 혹은 성경이 우리 자신의 현대적 상황을 향해 말하도록 허용하기 전에, 성경이 우리 자신의 시대와 얼마나 ‘다른지’ 깨달아야 한다. 그렇지 못할 때 우리는 결국 피상적인 성경 읽기에서 끝마치거나, 혹은 결국 우리 자신의 상황과 시대를 성경 속에 투영해 읽는 데서 끝마치는 더 심각한 형편에 처할 것이다. _4. 성경은 우리 시대를 위한 것이지, 우리 시대에 관한 것이 아니다 중에서? 그렇다면 의미는 어디에 머무는가? 저자인가, 텍스트인가, 아니면 독자인가? 내 생각에-우리가 지칭하는 의미에 근접한-해석은 세 가지 모든 지평의 전체적 융합과 관련 있...
  • 마이클 버드 [저]
  • 호주 멜버른에 있는 리들리 칼리지(Ridley College)에서 신학을 가르친다. 저서로는 ≪혁신적 신학자 바울 An Anomalous Jew: Paul among Jews, Greeks, and Romans≫(새물결플러스), Romans(The Story of God Bible Commentary), 2015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로부터 성경연구 부분 도서상을 받은 ≪주 예수의 복음 The Gospel of the Lord: How the Early Church Wrote the Story of Jesus≫(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 이철민 [저]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M.Div., Th.M.). IVF 학사사역부 간사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30분 성경 드라마』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 『여전히 우리는 진리를 말할 수 있는가』 『신없는 사람들』 『일곱 문장으로 읽는 신약』(이상 IVP), 『인간이 된다는 것』 『인생, 전도서를 읽다』(이상 복있는사람), 『UBC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브리데이 스터디 바이블』(공역, 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