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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 2 : 비밀의 숲
아르카1 ㅣ 엘레오노르 드빌푸아, 이원희 ㅣ 교양인 ㅣ La ville sans vent 2
  • 정가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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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12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4page/146*217*32/722g
  • ISBN
9791198088024/1198088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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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아르카(총3건)
아르카 세트     36,000원 (10%↓)
아르카 2 : 비밀의 숲     18,000원 (10%↓)
아르카 1 : 마법사의 도시     18,000원 (10%↓)
  • 상세정보
  •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 전설의 도시 ‘히페르보레아’에서 펼쳐지는 마법사들과 추방된 자들의 모험 가득한 이야기! ★★★ 프랑스/독일 아마존 판타지 부문 베스트셀러! ★★★ 독일, 캐나다, 스페인, 한국 출간! 러시아, 이탈리아 등 출간 예정! 히페르보레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마법이 존재하는 환상의 도시, 히페르보레아. 투명한 돔이 도시 전체를 에워싸고 있어 항상 봄처럼 따뜻한 이곳은 바람이 불지 않는 꿈의 세계다. 수직의 일곱 지구로 이루어진 이 도시는 다양한 모양과 빛깔의 거대한 탑들이 하늘 높이 솟아 있다. 탑들을 잇는 거대한 운하와 다리, 수로가 얽히고설킨 도시의 풍경은 기이하며 신비롭기까지 하다. 마법사들은 제일 높은 7지구에 살고 하층민들은 제일 낮은 1지구에 사는, 철저히 계층화된 이 도시국가는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마법 능력을 지닌 불멸의 군주 바실레우스가 184년째 왕좌를 지키고 있다. 알록달록한 벽을 따라 뻗어 있는 싱그러운 포도 넝쿨, 아찔한 높이의 화려한 공중 정원, 정교한 톱니바퀴 장치를 따라 반으로 접히며 열리는 문들, 수로 위를 유유히 헤엄치며 사람을 태우고 다니는 커다란 금빛 거북이…… 천 년 동안 정복된 적 없는 이 난공불락의 도시국가에 어느 날 갑자기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거대한 유칼립투스 나무로 둘러싸인 숲의 나라, 아마존 히페르보레아와 함께 이 소설의 주 무대가 되는 곳, 마법을 막는 파란색 금속으로 둘러쳐진 땅, 아마조네스 숲. 철저한 금남의 영역인 아마존족의 나라는 탑처럼 자란 거대한 유칼립투스 나무와 흑단처럼 검은 테르모돈강에 둘러싸인 천연 요새다. 나무 위 오두막에 거주하며 푸른 광채가 나는 허리띠를 둘러맨 숲의 여전사들은 용감하고 거침없고 호전적이지만, 계절의 다채로운 변화와 숲의 고요, 수면에 반사된 따사로운 빛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그들은 오래전 히페르보레아에서 추방된 자들의 후손이며, 긴 세월 히페르보레아와 적대해 왔다. 아마존에게 마법사는 사악한 존재다. 전해 내려오는 말로는 두 나라는 끔찍한 저주로 얽혀 있다고 하는데……. 마법 도시에 바람을 불러온 소녀, 아르카 바람처럼 달리는 말 나보와 함께 눈 덮인 험난한 산악지대를 건너는 비쩍 마른 열세 살 소녀, 아르카. 아마존의 손에서 자랐으나 자신에게 마법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된 아르카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마법이 허용되는 도시 히페르보레아를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설산에서 만난 전설의 얼음뱀은 수수께끼 같은 운명의 예언을 던지고,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마법 도시는 아르카에게 결코 호의적이지 않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르카 주위를 맴도는 바람! 아르카는 운 좋게도 천재 마법사로 이름난 라스티아낙스의 제자가 되지만, 스승은 까칠한 데다 책에 파묻혀 살며 제자에게 눈곱만큼도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르카는 스승이 비밀리에 살인 사건을 추적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아르카는 라스티아낙스와 함께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단서들을 추적하지만, 어쩐지 진실에 다가갈수록 마법 도시 전체를 뒤흔들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것만 같다. 이 음모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마법 도시 히페르보레아에 불어닥친 바람을 잠재울 놀라운 추리 수사극이 시작된다! ★★★ 이 책에 쏟아진 언론의 찬사 ★★★ 굉장한 작품!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전개로 계속 놀라게 된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빠져들 수 있는 이야기! _ CulturaLivres 판타지 서사시, 범죄 스릴러, 추리 수사극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다._ Zuckerkick ...
  • 2권 - 비밀의 숲 프롤로그 1 부화 2 생령의 유산 3 파란연꽃 껌 4 폐쇄된 방 5 작은 나포카 6 비프아주르 광산의 비밀 7 사라진 수습생들의 협곡 8 돌이킬 수 없는 밤 9 파괴 작전 10 얼음 속 얼굴들 11 나보의 귀환 12 잊힌 기억 13 피에 얼룩진 검 14 숲의 아이 에필로그
  • 유칼립투스들은 비프아주르의 기운을 확산시키는 특성이 있었다. 꼭대기에 오두막을 지은 릴레이 나무들의 몸체 중앙에 박아놓은 열 개의 천연 비프아주르 덕분에 블루존을 수백만 제곱미터로 확장할 수 있었다. 뿌리와 나뭇가지들이 연결망을 이루어 마법을 밀어내는 거대한 기계처럼 작동했다. 아르카는 수면에 손가락을 대고 일부를 얼리는 실험을 해봤다.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다. 정말로 아마조네스 숲,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_ 2권, ‘파란연꽃 껌’, 73-74쪽 “잘못 없는 사회란 없어.” 그는 한숨을 내쉬었다.한두 번 경험한 것이 아니기에 그는 이 논쟁의 끝이 어디에 이를지 알고 있었다. 히페르보레아인들은 옳든 그르든, 늘 뭔가를 들먹이면서 나포카인들을 비난했다. 질병이 퍼지면 작은 나포카에서 온 것이라고 했다. 1지구 주민들은 나포카인들이 물을 더럽힌다고 비난했고, 상위 지구의 주민들은 나포카인들의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에 공기가 오염됐다고 불평했다. 정치인들까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자기들의 악행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돌리는 데 이런 민심을 이용했다. 나포카인들은 그야말로 만만한 미운털이었다. _ 2권, ‘작은 나포카’, 149쪽 “그래, 우리는 히페르보레아인이야.” 피라가 말했다. “그리고 우린 아마존족을 도와줄 생각이 전혀 없어. 야만족이잖아.”“아마존은 야만족이 아니에요!” 아르카가 소리쳤다. (…)아르카는 수십 일 동안 해먹에서 잤다는 걸 굳이 말하지 않았다. 히페르보레아인들은 불편한 것이 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흙, 비, 나무, 야생동물, 계절의 변화, 숲의 고요를 모르니까 그 점에서는 그들도 야만인들이었다. 아르카는 갑자기 떠돌아다니며 살던 2년 동안보다 숲이 더 많이 그리웠다. _ 2권, ‘돌이킬 수 없는 밤’, 270, 271쪽 “나는 히페르보레아를 구하기 위해 비프아주르를 훔친 거야.” (…)“히페르보레아가 테미스키라군의 포위 공격을 받는 것보다는 훨씬 손실이 적은 거지.” 그가 응수했다. “그래서 당신이 뭘 할 수 있는데요?” 아르카는 숨을 헐떡이면서 물었다. “당신은 사람들의 목숨을 전혀 존중하지 않잖아요.”“나를 잘못 생각했구나. 나는 사람들의 목숨을 굉장히 존중해.”그는 아르카가 따라오길 기다렸다가 말을 이었다.“말하자면 나는 변혁이 일어나야 할 사회의 전환점을 알고 있지. 그래서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이 못 하는 결정을 내리는 데 두려움이 없어. 나는 백 명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느니 한 명을 백 번 죽이는 쪽을 택하지.” _ 2권, ‘나보의 귀환’, 376, 377쪽
  • 엘레오노르 드빌푸아 [저]
  • 뮌헨과 파리, 런던에서 정치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낮에는 브뤼셀의 유럽의회에서 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고 밤에는 소설을 쓰고 있다. 첫 소설 《아르카(La ville sans vent)》로 ‘상상력 천재’라는 찬사를 들으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 이원희 [저]
  • 프랑스 아미앵 대학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 《세상의 노래》, 아민 말루프의 《사마르칸드》 《타니오스의 바위》,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그의 여자》 《금요일 저녁》 《다 잘된 거야》, 카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피에르 보테로의 《에윌란의 모험》 시리즈, 기욤 프레보의 《시간의 책》 시리즈,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타라 덩컨》 시리즈, 마린 카르테롱의 《분서자들》 시리즈, 마르크 레비의 《그녀, 클로이》 《고스트 인 러브》, 나탈리 코프만 켈리파의 《최악의 여성, 최초의 여성, 최고의 여성》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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