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정은과 김여정 
마키노 요시히로, 한기홍 ㅣ 글통 ㅣ 金正恩と金與正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12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33*211*29/618g
  • ISBN
9791191965117/1191965112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마키노 요시히로 아사히신문 기자가 쓴 《김정은과 김여정》 한국판! 1990년대 이후 북한의 현대사 2020년 여름 무렵 언론이 북한과 관련해 가장 관심을 가졌던 주제는, 김여정이 김정은의 후계자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었다. 책은 이 문제를 다루는 것에서 시작한다. ‘김여정은 누구인가?’는 북한 권력의 전면에 등장한 김여정 당 부부장이 김정은 통치 이후 어떻게 북한 권력을 이끌게 되었는지와 그녀의 정치 스타일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등 건강 상태가 불안한 김정은에게 있어 여동생 김여정은 매우 특별한 존재이다. 김여정은 김정은의 지근거리에서 늘 보좌하며, 북한 통치의 방향과 계획 수립 등 중요한 결정에 관여하고, 붉은 귀족(3층 서기실, 당 조직지도부)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 등 주요국 외교와 국제정세 관련 문제도 주도적으로 관장하고 있으며, 다수의 대남·대미 비난 발언을 이끄는 북한의 실질적 2인자 김여정의 여러 모습을 소개한다. ‘권력투쟁의 내막’은 북한의 후계 구도를 둘러싸고 발생한 2017년 2월 쿠알라룸푸르 공항의 김정남 암살을 주도한 북한군 정찰총국 19과 요원들의 활동과 2001년 5월 위조여권으로 일본에 몰래 입국하려던 김정남이 체포된 내막 등을 소개한다. 또한 장성택과 군·국가안전보위부·당 조직지도부와의 암투와 숙청 작업, 박근혜 정부의 ‘김정은 암살 작전’ 결정과 추진, 한국·미국 등 주요국 정보기관의 김정남 접촉과 관리 그리고 망명정부 수립 등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김정은 정치의 실태’는 북한 사회의 다양한 실태를 분석함으로써 김정은 정치의 실체적 본질을 파악한다. 즉 김정은 체제는 대외적으로 ‘애민정치’를 주장하지만, 실은 인민 억압적 체제에 불과하다는 본질을 예리하게 파헤친다. 김여정이 기획한 애민정치의 실상과 서방 지도자 흉내내기의 여러 모습을 소개한다. 또한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지구의 개발·평양종합병원 건설의 실패 양상과 이런 국책사업 개발 예산 집행과정에서 최고지도자와 ‘붉은 귀족’의 노골적인 이권 챙기기의 사례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뇌물 할당량 챙기기에 지쳐 자살한 김일성고급당학교 교수의 사례를 추적하며, 버스·전기·수도·학교비품·공장·군대빼기 등 사회 곳곳에서 보이는 뇌물 거래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독재체제의 정체’는 조선노동당 중앙당사 3층 서기실의 엘리트들과 김정은의 공생 관계, 미·북 정상회담 당시 실무협상을 주도했던 최선희의 이상한 행적과 그 막후에서 이뤄진 비화 등을 소개한다.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의 실패로 이용호 외무상과 김영철 당 통일전선부장이 대미협상 일선에서 물러났는데, 당시 실무협상 책임자였던 최선희는 경질되지 않았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또한 미국인 케네스 배(배준호)가 북한 교화소 강제 구금 당시 겪었던 인권 유린 현황과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의 방북 이후 석방된 일화, 북한의 인질 외교의 본질, 개인주의가 확산되는 현실 속에 북한 당국의 사상통제와 감시·강압을 통한 통치 방식 등을 소개하고 있다. ‘핵과 미사일의 행방’은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의 역사와 현황을 서술하고, 미·북 정상회담이 성사되게 된 계기와 즉흥적으로 결정된 비화를 소개한다.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은 포괄적인 빅딜 방안, 스몰딜 방안, 노딜 방안 등을 검토했는데, 김정은이 영변 핵시설의 포기에만 매달리자 정상회담은 결렬 상황에 이르렀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 사건으로 미 하원 임시위원회에서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 특별기고 ㆍ손광주 현재 (사)한반도선진화연대 이사장이다. 통일부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 국제문제조사연구소 이념연구센터장, 통일정책연구소 연구위원, 황장엽 선생 연구비서(11년 6개월), 데일리NK 창간 편집인, 동아일보 기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김정일 리포트》 등이 있다. ㆍ이지수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자 부설 국제한국학연구소 소장이다. 서울대 정치학과에서 공부하고, 아직 소련이 사라지기 전, 1991년부터 2000년까지 모스크바의 (전)소련공산당, 연방 외무성 등지의 고문서실들에서 자료조사를 하고, ‘소련의 북한 정책(1945 ~1948)’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방어했다(2000년). 소련과 북한의 관계사와 북한정치사를 주로 공부하고 있다. (공)저서로는 《푸틴의 야망과 좌절》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김여정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 최초로 출간됐다. 마키노 요시히로 아사히신문 기자가 쓴 《김정은과 김여정》한국판이 그것이다. ?마키노 기자는 2007년 아사히신문 한국 특파원 근무를 시작으로 북한 문제를 다뤄왔다. 마키노 기자는 현장 취재를 중시하는 신문 기자다. 이런 과정에서 북한이 기자 개인(마키노 요시히로)의 이름을 거명하며 공격하는가 하면, 문재인 정부 때에는 '청와대 무기한 출입 금지 처분'도 받은 바 있다. 문재인 정부에 신랄한 비판 기사를 쓴 것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화답이었다. 이 책에는 그의 광범위한 취재에 힘입어 오늘의 북한 이야기가 대단히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김여정이 정치에 참여하게 된 계기, 김정남 암살의 내막, 김정남과 고용희의 권력투쟁, 장성택과 고용희 세력 간의 암투, 외무성 최선희라는 인물과 3층 서기실의 관계, 국가정보원과 김정남의 접촉, 박근혜 정부의 ‘김정은 암살 작전’,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의 결렬 내막 등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내밀한 이야기도 담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 책은 김정은의 통치 이후 권력의 전면에 나선 김여정 당 부부장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2008년 8월 김정일이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때, 사정을 알았던 사람은 김정일의 주치의 등 의료진 외에는 내연녀였던 김옥, 장성택과 김경희 부부, 김정은과 김여정 삼남매 등 육친에 한정돼 있었다. 당시 김정일은 자신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아 살아 있는 동안에 권력 승계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김정은으로의 승계 작업을 추진했다. 그때 김여정은 “자신도 정치의 세계에 몸담고 싶다.”라고 아버지 김정일에게 호소했다고 한다. 김정일이 사망할 때까지 공개적인 활동에 나서지 않던 김여정은 김정은이 권력을 승계하자 북한 정치의 전면에 등장하여 북한 내부 권력과 대외적 활동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백두혈통 김여정은 독특한 존재이다. 당대회에서 최고지도자를 대신해 발표하는가 하면, 김여정이 연단에서 김정은의 지도력과 고생담이 담긴 애민정치 사례를 말하자 조선중앙TV는 곳곳에서 눈물을 흘리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로열패밀리 김여정에게 카리스마를 부여하는 연출을 한 것이다. ?2인자를 용납하지 않는 북한에서 김여정의 존재를 부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여정의 권위를 키우는 것은 김정은의 건강이 불안하기 때문이다. 북한 권력의 핵심부에 있는 인물 중 김정은이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것은 백두혈통 김여정뿐이다. 북한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는 여러 방면으로 확인되고 있다. 다만 황장엽, 태영호 등 북한 고위급 인사들의 폭로에도 불구하고 북한 핵심 권력의 은밀한 정보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그나마 북한 정보를 상대적으로 많이 파악하고 있는...
  • 머 리 말 |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 파멸의 길을 걷는 김씨 왕조, 요동치는 세계 정신없이 식사에 몰두하는 사람들 ‘고난의 행군’을 꿋꿋이 버텨낸 북한 절대복종에서 면종복배로 교착상태에 빠진 국제사회의 대북 외교 1장 김여정은 누구인가? 숙녀인가 악녀인가 스포트라이트 받기를 갈망 남존여비(男尊女卑)에 대한 저항 서양에 대한 동경 허울뿐인 ‘애민정치’ ‘붉은 귀족’의 퇴폐 엉터리로 지은 유령 시설 김정은 형제의 고려호텔 출입 세계 지도자 흉내내기 연출 오빠의 귀가 되고 간병인이 되는 여동생 둘도 없는 말(駒) 상인의 대부분은 여성 여성은 남성의 부속물 2장 권력투쟁의 내막 - 김정남은 왜 암살당했는가?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의 참극 독극물 암살부대 · 정찰총국 19과 구걸 편지도 헛수고로 김정남과 김정은 삼남매와의 권력투쟁 김정남과 아카사카 클럽 싸움은 끝났다 나리타공항 사건은 고용희의 누설 어머니의 정체를 밝힐 수 없는 김정은 김정남을 도운 장성택 부부 장성택이 Mr. X 살해 주도 김정남을 자주 만났던 서방 정보기관 일본 정부도 김정남과 정기적으로 접촉 3장 김정은 정치의 실태 행사에 ...
  • 2009년 초 김정일은 자신의 후계자로 김정은을 지명했다. 김정일은 그 반년 전에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자신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아 살아 있는 동안에 권력 승계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때 김여정은 “자신도 정치의 세계에 몸담고 싶다.”라고 호소했다고 한다. … p.36 김정은의 가계는 대대로 심장질환에 시달려 왔다. 김정은은 고혈압, 당뇨병, 통풍 등의 질병을 앓고 있다. 김여정이 김정은의 공개 활동에 동행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최고지도자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곁에 있어야 의료나 행정, 군사 등에서 긴급한 대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59 김정남의 살해에 관여한 것은 독극물 암살 공작을 전문으로 하는 군 정찰총국 산하의 19과일 가능성이 크다. 사건에 사용된 VX 등 독극물의 효과 조절에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고, 한국 정부는 19과가 사건의 중심이라고 보는 근거의 하나를 들었다. 19과는 2010년에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암살도 노렸다. …p.74~75 권력투쟁에서 패한 김정남에게 ‘고용희의 마지막 철퇴’가 내려질 날이 왔다. 2001년 5월 1일 ‘일본항공 싱가포르발 나리타 도착 편에 김정남이 탑승하고 있다’는 정보가 일본 공안조사청에 접수됐다. 당시 관계자는 “싱가포르에 정보를 흘린 것은 고용희의 뜻을 받든 자였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사건은 고용희 등의 의도대로 김정남을 밀어내는 결정타가 됐다. …p.85~87 김정은으로 권력 승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김정일은 장성택에게 몇 가지 준비 작업을 명령했었다. 선군정치를 펴면서 비대해진 군이나, 마찬가지로 김정일 독재정치의 앞잡이가 된 비밀경찰인 국가안전보위부(현 국가보위성)의 권력을 줄이는 것이었다. 권세를 휘두르던 조직지도부도 삭감 대상이었다. 장성택은 이 지시를 충실히 수행했다. 조직지도부의 권력 축소는 이제강, 이용철 두 사람의 제거로 성공했다. 국가안전보위부는 유경(류경) 제1부부장이 표적이었다. 장성택은 군에 대해서는 그 풍부한 자금줄을 차단함으로써 군 권력의 약화를 목표로 했다. 그러나 ‘김정은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한 행동들이 역으로 권력을 뺏긴 자들의 원한을 사는 결과를 초래했다. 군과 국가안전보위부, 당 조직지도부 등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김정은에게 ‘장성택이 권좌를 노리고 있다’라고 모함했다. …p.95~98 2001년에 공개적으로 얼굴을 드러낸 김정남에게 관련국 정보기관들이 접근했다. 미국 CIA, 한국 국가정보원, 일본 경찰청 관계자들이 마카오에 있는 김정남의 집을 감시하고 김정남과 접촉을 시도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열심이었던 곳이 한국이었다. …p.99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계획 중 하나가 ‘김정은 암살 작전’이었다. 박근혜 정부는 이 4차 핵실험을 계기로 ‘김정은 제거’를 결정했다. 국정원은 스파이 등 휴민트(인적정보)도 사용해 김정은의 위치를 상시 파악할 수 있는 체제 구축을 추진했다. …p.101~102 예산의 집행도 최고지도자와 ‘붉은 귀족’들의 이권이 얽혀 있다. 국가적 대사업인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도 삼지연 개발도, 일반 국가라면 예산을 편성해 민간기업의 입찰을 거쳐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기업의 공정한 입찰이 아닌 ‘붉은 귀족’들의 이권 나누어 먹기 전쟁이 벌어진다. …p.117 체육용품부터 분필 한 개까지 비품이 부족하면 학부모에게 할당량을 정해 청구한다고 한다. 이에 응하지 않으면 자녀가 어떤 끔찍한 성적을 받을지 모르니 학부모도 마지못해 응한다. 교사의 지시를 잊어버릴 것 같은 어린아이에게는 하교할 때 손바닥에 요구...
  • 마키노 요시히로 [저]
  • 현재 아사히신문 기자이며, 히로시마대학 객원 교수를 겸하고 있다. 1965년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오사카 상선 미쓰이 선박(現 상선 미쓰이)에 입사했다. 1991년 아사히신문사에 입사하여 세토통신국, 정치부, 판매국, 기동특파원 겸 국제보도부 차장, 전미민주주의기금(NED) 객원연구원, 서울지국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북한비록 군·경제·세습권력의 내막》, 《르포 절망의 한국》, 《한국을 지배하는 ‘공기’의 연구》, 《전쟁 전야 미·북 협상에서 보인 일본유사》, 《김정은의 핵이 북한을 멸망시키는 날》, 《르포 단절의 한·일》,《북핵 위기! 전(全)내막》, 《르포 김정은과 트럼프》 등이 있다.
  • 한기홍 [저]
  • 1961년에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났다. 1981년에 연세대 심리학과에 입학하여 1996년에 졸업했다. 2012년에서 2015년까지 국방대 국방관리대학원에서 안보정책학 석사를 마쳤다. 학생운동 과정에서 시위를 주동해 6개월을 복역했다. 석방 후에는 용접공, 인쇄공과 철도 기능직 노동자로 있으면서 ‘서울노동운동연합’, ‘서울지역인쇄노조’, ‘전태일기념사업회’ 등에서 14년간 노동운동을 했다. 1990년대 후반 사회운동 방향을 전환해 청년단체 ‘푸른사람들’ 회장, 격월간 《시대정신》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이후 ‘The Daily NK’ 초대 발행인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0년부터 2021년까지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로 일했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1년간 일본 「오사카 YWCA 일본어 전문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저서로는 《진보의 그늘-남한의 지하혁명조직과 북한》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