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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질문의 기술 : 말할 때마다 내가 더 똑똑해진다
유동익 ㅣ 동양북스 ㅣ Sokrates in Sneak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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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3년 01월 20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51*210*21/465g
  • ISBN
9791157688470/115768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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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의 목적은 설득이 아니다 내가 더 똑똑해지는 것이다 “대화를 주도하고 싶다면 절대 설득하지 마라” 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설득되는 28가지 질문의 기술 우리 인생에서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필연이다. 아이를 가질지 말지 배우자와 의견이 다를 때,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 의견 다툼이 있을 때,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회사 측과 의견이 다를 때, 이 기획안을 진행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우리는 어떤 말로 상대를 설득해야 할까? 네덜란드의 젊은 철학자, 엘커 비스의 책, 『삶을 바꾸는 질문의 기술』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우선 대화의 목적부터 바꾸라고 조언한다. 상대를 설득하거나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제쳐두고 대화를 통해 상대방이 갖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으라는 것이다. 또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진득하게 듣되 100% 상대의 말에 공감하지 말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나도 상대방도 시각이 넓어지고 한층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공감 대화법이나 설득의 심리학과는 약간 결이 다르다. 마치 보수와 진보가 한 자리에 앉아 첨예한 이슈에 대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나누는 대화에서 손석희 앵커가 양쪽 진영의 패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때 써먹을 만한 조언들이다. 이 책은 네덜란드에서 출간된 이후 88주 동안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으며 누적 13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저자는 이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책 속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 문답식 대화’에 대한 강의, 컨설팅, 워크숍 등등을 지금도 진행 중이다.
  • 대화의 목적은 설득이 아니다 내가 더 똑똑해지는 것이다 --------------------------- ★88주 동안 종합 베스트★ ★누적 13만 부★ ★6개국 판권 수출★ “대화를 주도하고 싶다면 절대 설득하지 마라” 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설득되는 28가지 질문의 기술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진심으로 나의 의견을 물어봐주는 사람,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 누구나 이런 사람을 원한다. 비록 상대가 적(敵)일지라도 이런 사람에게 마음이 열리는 건 인지상정일 것이다.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은 욕망, 유대감을 추구하는 건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불변의 진리를 잘 알면서도 왜 일상생활에서 잘 실천하지 못할까? 특히 의견이 다른 상대와 이야기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는 것이 이기는 거라고 착각한다. 합의를 위해 토론하고 상대방의 주장에 한 발자국 물러나는 것은 지는 거라고 인식하는 것이다. 또 자신과 의견이 다른 상대방과는 아예 손절하는 경우도 많다. 더 이상 불편한 마음을 견디면서 관계 유지에 연연하지 않는 게 트렌드가 돼버린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생에서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필연이다. 아이를 가질지 말지 배우자와 의견이 다를 때,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 의견 다툼이 있을 때,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회사 측과 의견이 다를 때, 이 기획안을 진행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우리는 어떤 말로 상대를 설득해야 할까? 네덜란드의 젊은 철학자, 엘커 비스의 책, 『삶을 바꾸는 질문의 기술』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우선 대화의 목적부터 바꾸라고 조언한다. 상대를 설득하거나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은 제쳐두고 대화를 통해 상대방이 갖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으라는 것이다. 또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진득하게 듣되 100% 상대의 말에 공감하지 말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나도 상대방도 시각이 넓어지고 한층 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공감 대화법이나 설득의 심리학과는 약간 결이 다르다. 마치 보수와 진보가 한 자리에 앉아 첨예한 이슈에 대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나누는 대화에서 손석희 앵커가 양쪽 진영의 패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 때 써먹을 만한 조언들이다. 이 책은 네덜란드에서 출간된 이후 88주 동안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으며 누적 13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저자는 이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책 속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 문답식 대화’에 대한 강의, 컨설팅, 워크숍 등등을 지금도 진행 중이다. ★화가 난 순간을 찾아서 정곡을 찔러라. “왜 그렇게 그 순간 화가 났죠?” (○)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 순간 마음에 동요가 일었나요?” (○) 상대방이 화가 난 정점의 순간을 찾으면 문제의 핵심을 찌를 수 있다. 또 상대방의 화, 슬픔, 짜증, 의견 등에 대해 계속 질문을 이어나갈 수 있다. 이런 대화를 하다 보면 상대방은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의견, 속마음 등을 깨닫게 된다. ★진심으로 궁금할 때만 “왜”라고 묻는다. “왜 그렇게 말하죠?” (×) ==〉 “그렇게 말씀하시는 근거가 있나요?” (○) “왜”가 들어간 질문은 위험하다.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질책이나 비난으로 느껴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왜 집안일을 안 했어?” “왜 늦게 왔어?”라는 문장에서 알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대를 비난...
  • 들어가는 말 좋은 질문은 진정한 관계를 만든다 010 1장 좋은 질문을 던지지 못하는 이유 “우리는 왜 뻔한 질문을 주고받을까?” 이유 1 우리는 좋은 질문을 하기에 너무 이기적이다 030 이유 2 질문을 두려워한다 036 이유 3 질문으로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 039 이유 4 우리는 다름을 인정하느라 객관성을 잃었다 043 이유 5 우리는 급하게 묻고 급하게 답한다 048 이유 6 우리는 질문하는 법을 배워본 적이 없다 051 내가 왜 좋은 질문을 못하는지, 알고 시작하자 056 2장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나를 버리고 상대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라” 모든 질문의 출발, 내가 모르는 것을 아는 것 062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1 지혜는 놀라움에서 시작한다 070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2 호기심을 유지하라 074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3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질문하라 081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4 판단하되 집착하지 마라 085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5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해보자 101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6 연민하되 공감하지 마라 106 소크라테스처럼 질문하는 법 7 상대가 짜증을 내도 마음에 담지 마라 1...
  • 이 실험 결과는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섹스나 코카인, 맛있는 음식만큼이나 즐거운 일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35쪽 자기 이야기를 하느라 바쁜가? 마음을 비우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어보자. 내가 그랬듯이 감정이나 판단을 던져버리고 거리를 유지한 채 탐구해라. 이를 위해서는 많은 연습과 집중, 훈련이 필요하지만 좋은 질문을 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70쪽 우리는 종종 누군가를 침묵시키기 위해 너무 서두른다. 하지만 나와 다른 의견, 소수 의견에서 더 큰 지혜를 발견하기도 한다.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은 그에 대한 좋은 예이다. 119쪽 설득하지 마라. 합의를 위한 노력은 설득이 아니다. 설득은 함께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의견의 방어일 뿐이다. 140쪽 예를 들어 “당신이 청소기를 돌린다고 해놓고 안 지켜서 나 진짜 짜증 나”라고 말하는 대신 “왜 청소기 안 돌렸어?”라고 말한다.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평가할 때 ‘왜’라는 말로 포장한다. 187쪽 다른 사람에 대한 진지한 관심은 그 사람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생각과 통찰력을 얻을 기회이기 때문이다. 228~229쪽
  • 유동익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하고,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네덜란드 교육진흥원에서 네덜란드어 강의를 했으며 현재 네덜란드 가톨릭방송국 한국 특파원이며, 지엔디정보센터에서 네덜란드어를 가르치면서 네덜란드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레닌그라드의 기적』, 『하멜 보고서』, 『세계 어린이 인권 여행』, 『스페흐트와 아들』,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 『나이팅게일 목소리의 비밀』, 『지도를 따라가는 반 고흐의 삶과 여행』, 『고슴도치의 소원』, 『반 고흐와 나』, 『생각에 기대어 철학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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