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혜로운 늙은 개에게 창이 되어 주고 싶어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1 ㅣ 필립 C. 스테드 ㅣ 주니어RHK ㅣ I'd like to be the window for a wise old dog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판수
2023년 01월 15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8page/231*305*13/674g
  • ISBN
9788925577074/8925577070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3/30(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총40건)
옛날 옛날에 산고양이가     13,500원 (10%↓)
지혜로운 늙은 개에게 창이 되어 주고 싶어     12,600원 (10%↓)
오싹 오싹 당근!     12,600원 (10%↓)
하나도 안 무서워! : 큰 고슴도치와 작은 고슴도치 이야기     11,700원 (10%↓)
자유     11,700원 (10%↓)
  • 상세정보
  • 2011년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칼데콧상을 수상한 이후 미국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필립 C. 스테드의 신작 《지혜로운 늙은 개에게 창이 되어 주고 싶어》(이하 《창이 되어 주고 싶어》)가 출간되었다. 《창이 되어 주고 싶어》는 작가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반려견 웬즈데이Wednesday를 모델로 한, 웬즈데이를 기리는 작품이다. 논리에 얽매이지 않은 상상으로 멈추지 않고 뻗어 가는 외부 세계와 편안하고 일상적인 내부 공간의 대비·연결을 통해 다른 작품에서는 쉬이 느낄 수 없는 감정을 담았다. 더불어 독특하고 리드미컬한 운율을 지닌 텍스트와 생생한 색감의 삽화 역시 우리 마음속에 고요히 점진적인 파동을 일으킨다. 사랑하는 대상을 향한 다정하고 안온한 마음으로 가득한 그림책 《창이 되어 주고 싶어》. 2023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바로 지금, 사랑하는 이와 함께 읽기에 혹은 사랑하는 이에게 읽어 주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작품은 없을 것이다.
  • ■ 칼데콧상 수상 작가 필립 C. 스테드의 신작 그림책 아내 에린 E. 스테드와 함께 만든 첫 그림책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칼데콧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던 필립 C. 스테드는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여러 그림책들을 쓰고 그리며 자신의 세계관을 공고히 다져 왔다. 이번 신작 《창이 되어 주고 싶어》는 그런 작가의 개성과 장점, 세계관과 작품관을 여실히 꽃피우는 작품이다. 주로 아내와 함께 호흡을 맞추어 그림책을 작업해 왔던 것과 달리, 이번 신작은 글·그림 모두 필립 홀로 작업했다. 작가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시적인 텍스트와 부드럽고 온화한 삽화의 결합이 보여 주는 놀라운 마법은 《창이 되어 주고 싶어》를 읽는 모든 독자의 마음에 낙낙히 스며들 것이다. ■ 사랑하는 나의 개가 어디든지 갈 수 있도록 _사려 깊은 상상으로 무한히 확장되어 가는 세계, 그곳에 새겨진 애정과 위로 《창이 되어 주고 싶어》의 첫 장면에는 창가에 서서 밖을 바라보는 개 한 마리가 등장한다. 이 개는 화자(작가)가 펼치는 무한한 상상의 목적이자 대상이다. 화자의 평범한 혹은 비논리적인 여러 상상은 무지개다리를 넘고 고래가 헤엄치는 하늘을 지나 ‘나의 지혜로운 늙은 개에게 창이 되어 주고 싶다’는 하나의 소망으로 귀결된다. 내가 사랑하는 반려견, 더 나아가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더 많은 것을, 더 넓은 세계를 한계 없이 꿈꾸길 바라는 그 사려 깊은 상상은 독자들에게 기묘한 안정과 감동, 애정과 위로를 선사한다. 《창이 되어 주고 싶어》의 영감과 모델이 되어 준 건 스테드 부부와 십여 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낸 반려견 ‘웬즈데이’다. 제목의 ‘지혜로운 늙은 개’는 바로 웬즈데이이고, 필립 스테드는 이 그림책의 헌사를 세상을 떠난 웬즈데이에게 바치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창이 되어 주고 싶어》는 자신의 곁을 떠난 웬즈데이가 ‘되어 본 적 없는 것도, 되어 본 것도’ ‘즐겁게, 자유롭게’ 꿈꿀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장난스럽고도 애틋한 러브 레터 같은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 차분하고 서정적인 문장으로 담아낸, 한 편의 시와 같은 그림책 서정적이면서도 단단한 힘을 지닌 필립의 문장력은 〈아모스 할아버지〉 시리즈 등의 전작들을 통해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창이 되어 주고 싶어》에서도 역시 낱말과 어미, 문장 구조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독특한 운율을 만들어 냈다. 한 편의 시를 떠올리게 하는 텍스트는 소리 내어 읽었을 때 그 매력이 더욱더 빛을 발한다. 보드북에서 그림책으로, 이제 막 독서 범위를 넓혀 가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중물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더불어 그림책을 사랑하는 성인 애독자들에게는 간결한 텍스트 속에서 다층적이고 깊이 있는 함의를 읽어 내고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선명한 색감과 과감한 연출로 담아낸 사랑스러운 세계 《창이 되어 주고 싶어》에는 거북이와 개구리, 부엉이, 생쥐 등 아주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이 동물들은 페이지를 거듭 넘겨도 사라지지 않고 화자, 그러니까 작가의 상상에 중첩되어 등장한다. 우리의 일상이 한 덩어리가 아닌 여러 개의 작은 조각들로 채워져 있듯, 이 무한한 상상 역시 동물들의 크고 작은 몸짓으로 점점 커져 간다. 그렇기에 필립은 선명한 색감과 독특한 질감, 배경 묘사를 매우 절제하는 화면 연출을 통해 모든 동물들을 섬세하고 진중하게 그려 냈다. 책장을 찬찬히 넘기며 《창이 되어 주고 싶어》 속 숨어 있는 작은 디테일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작품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따라가 보자. 누구든, 결국에는 이 책을 사...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필립 C. 스테드 [저]
  • 필립 C. 스테드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2010년 뉴욕타임즈 최우수 그림책, 2011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남편인 필립과 아내인 에린은 현재 미시간의 북쪽에 살고 있으며,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를 비롯하여 《달님을 위하여》까지 다섯 권의 그림책 작업을 함께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안녕, 사과나무 언덕의 친구들》,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아주 특별한 배달》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