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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득을 보는 대화법 : 요령 있게 말 잘하는 화술의 달인
고즈윈 ㅣ 100%得する話し方 99%の人が知らずに損してる,好かれる話し方.嫌われない話し方のコ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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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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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904397/118790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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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득을 보는 대화법’을 터득하면 인생이 바뀐다! ㆍ여태껏 싫었던 나 자신이 좋아지게 되었고 지금은 정말 행복하다. ㆍ아는 사람들이 이 대화법을 익혀 사용한 뒤로 행복해졌다. 정말 행복한 일이다. ㆍ여태껏 하고 싶은 것들을 참아 왔는데 참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말 행복하다. ㆍ모두가 웃는 얼굴이 되었다. 참 행복하다. ㆍ누군가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을 본다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일이다. ㆍ모두가 자기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너무 행복하다. 이 책의 주요 내용 가운데 하나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듣는 사람인 당신은 ‘대화의 무대 위에서 내려와’ 상대에게 대화의 90%를 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대화의 무대 위에서 내려온다?….’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의 무대 위에서 내려온다’고 하는 사고방식이야말로 저자가 주장하는 ‘100% 득을 보는 대화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쪽으로만 상대방을 끌고 가지 않는다’도 중요한 포인트 가운데 하나입니다.
  • ‘득을 보는 대화법’을 터득하면 인생이 바뀌는 이유 인간은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흥미를 느낀다 ‘어차피 계속 실패해 온 인생이니까 지금까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왔던 것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읽어본 적이 없는 타입의 책을 읽어 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여태껏 비지니스 관련 번역서를 한 번도 읽어 본 적이 없었던 나는 내용도 보지 않고 서점에서 비지니스 관련 번역서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 책이 제 인생을 크게 바꿔 놓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 「시작하며」에서도 잠깐 언급한 바로 그 한 문장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전혀 흥미가 없습니다.(25쪽) 결국 대화의 무대 위에서 내려와 조명을 비추는 사람이 가장 득을 본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는 사람에게 중요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보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상호성의 원리’라고 합니다. 즉, 당신이 상대를 치켜세워 빛나게 하면 할수록 상대도 당신을 높이 평가해주는 것입니다. 자신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웬일인지 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100% 득을 보는 대화법’의 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36쪽) 상대의 긍정감을 채워주면 자신의 긍정감도 높아진다 ‘득을 보는 대화법’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상대의 자기 긍정감이 높아지고 상대도 당신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따라서 듣는 사람의 자기 긍정감도 높아지게 됩니다. 일석이조의 대화술이 바로 ‘득을 보는 대화법’입니다.(49쪽) ‘득을 보는 대화법’을 터득하면 자기 자신이 좋아지게 된다 인생에서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기에도 반짝반짝 빛나서 더더욱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게 되고 일도 인간관계도 연애도 잘 풀립니다. 긍정적인 순환 과정에서 계속해서 득을 보는 일들이 일어날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면에서도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이것이 ‘득을 보는 대화법’의 최종 목표입니다.(58쪽)
  • 시작하며 99%의 사람들이 대화법 때문에 손해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1장 왜 ‘자기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는가? 01 커뮤니케이션이 서투른 사람은 ‘대화 방법이 나쁜 것’이 아니라 ‘자기 긍정감이 낮은 것’일 뿐 02 사람들은 ‘당신이 진심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는지 아닌지’만을 본다 03 상대방이 이야기를 끝낼 때까지 자신의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는다 04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05 ‘스스로 말주변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위험하다! 06 당신은 스스로 무대 위에 서는 타입인가? 아니면 관객석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타입인가? 2장 대화법 때문에 득을 보는 사람과 손해를 보는 사람 07 ‘일은 잘하는데’ 대화법 때문에 실패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 08 좋은 점은 칭찬하고 싫거나 불쾌한 점은 그냥 무시한다 09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10 자기 긍정감이 낮은 사람은 상대의 이야기에 ‘진지하게’ 맞장구치는 것부터 시작한다 11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고 싶을 때는 먼저 상대가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지’를 찾아낸다 12 결국 자기 이야기를 먼저 하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3장 먼저 상대방...
  • “상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면서 좋은 점은 칭찬하고 싫은 점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라. 그리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는…’ 하면서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절대로 돌리지 말라고 충고했습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 둘 모두 ‘상대와 비교하면서 나는 저 사람만 못하다’라는 열등감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F씨는 파견사원에서 벗어나 독립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은 반려견과 같이 살면서 안정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M씨도 스스로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아무리 대단한 사람 앞이라도 평소처럼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득을 보는 대화법’은 다른 사람과 자신이 비교될 수밖에 없는 무대 위에서 내려옴으로써 가능해집니다. 그 결과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게 되고 자기 자신의 마음도 안정됩니다”(2장_43쪽) “야구의 캐치볼을 예로 들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캐치볼을 할 때 자신이 던진 볼을 상대가 받지 못하고 놓칠 경우 또다시 다음에 던질 때 어쩐지 ‘이번에는 괜찮을까?’ ‘잘 받아줄까?’ 걱정이 들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내가 던진 볼을 받는 사람이 잘 받아주고 게다가 볼을 받을 때마다 글러브에서 ‘팍’ 하는 소리가 들려오면 정말 쾌감이 느껴지죠. 즉, ‘앵무새 따라 하기 법칙’은 볼을 ‘팍’ 하고 받아주는 것처럼 ‘아, 내 이야기가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야기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 전달된다는 것을 느끼면 진짜 안심하고 상대에게 호의를 갖게 됩니다. ‘이 사람은 정말 내 말을 잘 받아주네’ 느끼고 그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해합니다”(3장_73쪽) “여러분은 맞장구칠 때 머리를 어느 정도로 크게 끄덕끄덕하십니까? 아마 대부분은 동작이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맞장구치는 동작을 지켜보면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보다 세 배 정도 더 큰 동작으로 맞장구를 쳐보십시오. 이름하여 ‘고갯짓 세 배의 법칙’입니다. 이야기하는 쪽에서 보면 의외로 듣고 있는 상대의 얼굴이나 동작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야기하는 행위는 뇌의 기억 장치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것에는 주의력이 산만해집니다. 그래서 ‘지금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는 사람에게 확실하게 전해질 정도의 움직임이 시야에 들어오면, 그는 정말 만족하게 됩니다. ‘상대의 시야에 들어갈 정도’의 동작은 대체로 지금까지의 맞장구보다 ‘세 배 정도’ 커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4장_115_1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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