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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코딩책 : 6개월 만에 비전공자에서 개발자가 된 위캔코딩의 기초 코딩 수업
길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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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23년 02월 15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88page/182*235*33/1004g
  • ISBN
9791140703210/114070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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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텀블벅 11,688% 펀딩 분야 1위, 와디즈 2,276% 펀딩 달성! 진짜 6개월만 공부하면 개발자가 될 수 있다! 비전공자도 단번에 이해하는 코딩 입문서 우리는 디지털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상을 살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하고 키오스크로 메뉴를 주문하며 줌(ZOOM)으로 지구 반대편에서 열리는 콘퍼런스를 시청한다. 최근에는 챗GPT라는 대화형 AI가 출시되는 등 멀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도 자연스럽게 일상에 들어오고 있다. 디지털 기술이 보편화되면 될수록 필요한 것이 기본 IT 지식이고, 그중에서도 실무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것이 바로 코딩 능력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코딩책》은 코딩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다. 텀블벅 11,688%, 와디즈 2,276%의 펀딩 달성률을 기록하며 이미 코딩 전자책으로 입소문 난 책을 이번에 정식 출간한 것이다. 패션업계에 몸담고 있던 저자는 커리어점프를 위해 코딩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시중에 나와 있는 코딩책이 어려워 좌절을 겪는다. 하지만 나름의 방법으로 코딩과 개발을 배워 IT회사에 입사했다. 이후 자신처럼 코딩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을 위해 갖은 노하우와 쉬운 설명을 곁들여 이 책을 집필했다. 미래를 위해 개발자로 취직하려는 비전공자, 개발자와 일하기 위해 코딩을 알아야 하는 IT기업 종사자 등 이 책으로 코딩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 내용 소개 디자이너에서 개발자로 커리어전환한 저자의 코딩 공부와 개발자 취직의 A to Z 2022년 3월, ‘쉽게 배우는 코딩, 비전공자가 개발자가 되는 법’이라는 전자책이 텀블벅 펀딩 웹사이트에서 분야 1위, 펀딩 금액 1위에 랭킹되었다. 코딩이라는 낯선 분야였지만 입소문을 타고 11,688%라는 어마어마한 달성률을 보였고, 당해 연도 7월 와디즈 웹사이트에서도 2,276%로 펀딩에 성공했다. 펀딩 후원자만 약 3,000명이었으며, 펀딩이 종료된 이후에도 저자에게 ‘전자책 펀딩을 한 번 더 해 달라’는 문의가 빗발쳤다. 그런 지속적인 문의와 관심에 힘입어 편집, 디자인, 구성 등을 가다듬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코딩책》으로 새롭게 정식 출간되었다. 의류학을 전공한 저자는 대학교 졸업 후 패션회사에 입사했다. 밤낮 없이 일했지만 연봉이나 커리어 성장은 제자리였다. 설상가상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회사가 존폐위기까지 간다. 이에 과감히 사표를 쓰고 개발자로 이직을 결심했다. 비전공자였기에 처음에는 어떻게 코딩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했다. 하지만 직접 노트에 코드를 해석하고 그림으로 정리하며 코딩을 익혔다. 그 결과 1,000만 원 가까이 연봉을 높여 개발자로 취직했다. 코딩 기초부터 개발자로 취직할 수 있었던 ‘나만의 꿀팁’을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프로그래밍부터 HTML, CSS, 개발 기초, 쿼리 등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한다. 또한 개발자로 취직하기 위해 저자가 준비한 과정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비전공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MBTI 테스트 만들기, 포켓몬빵 찾기 등 예시 수록 《세상에서 가장 쉬운 코딩책》은 이제 막 코딩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제 코딩 화면을 예시로 들며 설명한다. 또한 비전공자이지만 개발자로 취직하려는 이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법 등을 함께 적어놓았다. 1~3강에서는 기초 용어를 알아보며 코딩과 개발의 문턱을 유연하게 넘을 수 있게 한다. 프로그래밍부터 웹사이트의 뼈대라 불리는 HTML, 화면을 예쁘게 꾸며 주는 CSS 등 기본 지식을 담았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지 않고도 코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세심하게 알려준다. 4~5강에서는 개발 심화와 쿼리에 대해 다룬다. 특히 왕초보도 직접 코딩을 따라할 수 있도록 화면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구성했다. 포켓몬빵, MBTI 테스트 만들기 등 친근한 사례를 들어 코딩에 대한 장벽을 낮췄다. 6~10강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포트폴리오 제작법 등 개발자 취직 과정을 단계별로 담았다. 특히 7강은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합격 노하우를 풀어놓았다. 저자가 어떻게 단 한 번에 합격했는지 구체적인 공부법을 설명한다. 8강에서는 저자가 기업에 제출했던 자기소개서 예시를 수록하여 통과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가이드를 제공한다. 9강에서는 비전공자의 포트폴리오 제작법과 깃허브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마지막 10강에서는 지인들의 사례로 개발자와 IT업계의 현실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부록으로는 개발자의 미래와 코딩테스트를 다룬다. 코딩을 배워 개발자로, 그리고 다시 개발자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커리어를 개척하고 있는 저자의 테크트리를 소개한다. 또한 입문 난이도의 코딩테스트를 수록하여 코딩테스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풀어내는지 등을 보여준다. 타분야로 취업했지만 커리어의 미래가 보이지 않아 답답한 직장인, 개발자가 되었지만 개념 정리가 잘 안 되어 있는 주니어 개발자, 개발자들과 일하기 위해 코딩과 IT 지식을 알아야 하는 디자이너 및 PM 등에게 이 책은 명쾌한 답을 제공할 것이...
  • 이 책의 후원자분들의 한 마디 프롤로그 이 책의 특징 학습 로드맵 코딩 두뇌 패치하기 기초편 | 코딩의 기초를 배워보자 ? 1강 진짜 쉽게 설명하는 코딩 1.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아보자 1.1 프로그래밍할 때 고려할 다섯 가지 키워드 1.2 데이터를 보기 좋게 가공하는 것 2. 코딩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 2.1 우리가 보고 있는 화면의 모든 것, 웹 프론트엔드 2.2 서버의 관리자, 웹 백엔드 2.3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vs. 절차지향 프로그래밍 2.4 객체의 의미 2.5 공급자와 수요자, 웹 서버와 웹 클라이언트 2.6 정보를 보내는 GET과 POST 방식 2.7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API 3. 개발자의 절친, 크롬 개발자 도구 3.1 크롬 개발자 도구를 쓰는 이유 3.2 웹 페이지의 요소를 볼 수 있는 Element 탭 3.3 컴퓨터와 소통하는 console 탭 3.4 그밖의 기능들 ? 2강 단번에 배우는 프론트엔드 1. 웹을 이루는 기본 뼈대, HTML 1.1 HTML과 마크업 1.2 블록 태그와 인라인 태그 1.3 HTML 태그의 속성 1.4 HTML 문서의 구조 2. HTML 태그를 꾸며 주는 CSS 2.1 CSS 선택자 2.2 CSS의 우선순위 *실전과제: 네이버의 CSS 조작해 보기 *실전과제: 네이버 ...
  • ‘타임 카페’라는 곳은 직원이 3명이며 항상 커피를 판매할 때 다음의 절차를 따릅니다. 이른바 절차지향 프로그래밍 방식을 따르고 있죠. 커피 주문 → 커피 추출 → 컵 준비 → 컵 홀더 끼우고 빨대 준비 → 커피 판매 이 절차는 반드시 지켜야 하며 순서가 틀어지면 안 됩니다. 하나의 순서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커피를 판매할 수 없는 것이죠. 커피 추출이 끝나지 않았다면 미리 컵 홀더를 끼워 놓을 수도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조건 저 순서대로만 커피를 판매해야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답답하죠. 손님이 많지 않은 경우라면 절차적인 방법으로도 크게 어려움 없이 빠르게 처리가 되겠죠. 하지만 타임 카페에 손님이 갑자기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3명의 직원들은 우왕좌왕하고, 서로 동선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커피를 받은 손님이 커피의 맛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아도 한 사람이 담당하여 커피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동선이 가까운 데로 움직이기 때문에 바빠서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잘못된 커피를 누구에게 탓할 수도 없네요. 점점 난장판이 되어 갑니다. -1강 진짜 쉽게 설명하는 코딩 중- 전원주택을 짓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뼈대를 세우고 자재를 올려서 시멘트를 바르면 집의 형태가 완성되죠. 그런데 이 상태로 바로 입주를 할까요? 아닙니다. 인테리어를 해야죠. 외부나 내부에 아무런 디자인이 없다면 삭막하고 흉흉해 보일 거예요. 마찬가지로 코드를 열심히 작성했는데, 왠지 태그가 너무 밋밋하고 심심할 때가 있습니다. 집을 만드는 것처럼 태그에도 인테리어가 필요하죠. 이 역할을 하는 게 바로 CSS입니다. CSS는 태그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합니다. 태그를 꾸며 준다는 것은 바로 폰트의 크기, 색상, 그림자 등 부가 효과를 디자인한다는 의미입니다. -2강 단번에 배우는 프론트엔드 중- 원시 타입의 변수와 참조 타입의 변수는 저장되는 공간이 다릅니다. 원시 타입은 스택(stack)에 저장되고, 참조 타입은 힙(heap)에 저장됩니다. 이 개념을 책상 서랍과 사물함에 빗대어 살펴보겠습니다. 학창시절 때의 학교 책상과 사물함을 떠올려보세요. 책상 바로 밑에는 서랍이 있었습니다. 이 공간에는 보통 오늘 공부할 책, 다음 교시의 책과 같이 바로 꺼내 사용할 책들을 넣었죠. 간편하게 꺼내기 좋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큰 책은 들어가지 않을 뿐더러 공간도 좁습니다. 편한 대신 용량 부족의 한계가 있죠. 하지만 교실 뒷편에 있는 사물함은 책상 서랍의 단점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공간이 책상 서랍보다 더 넓어 무겁고 큰 책을 넣기가 좋죠. 사물함의 단점은 책상 서랍에 비해 거리가 멀어 책을 꺼내는 데 시간이 걸리고, 책을 찾기 위해서는 사물함 번호를 알아야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장기 보관하는 책이나 여러 가지 책을 넣는 곳인 만큼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지 않으면 더러워지기 쉽습니다. -3강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개발 기초 중- 인터페이스가 구체적으로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인터페이스 내부는 조금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흔히 보던 { }도 없고, 접근 지정자도 보이지 않아요. { }를 구현부, 즉 몸체라고 부르는데 인터페이스는 몸체가 없는 메서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이 코드는 왜 존재하는 걸까요? 인터페이스는 골조를 잡아 주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청소 인터페이스를 가져다 쓰는 쪽에서는 쓸고(sweep), 닦고(wipe), 정리(arrange)를 해야 해.”라고 일러주는 것처럼 말이죠. 또한 인터페이스를 가져다가 쓰는 쪽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구현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전 보여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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