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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프로파일링 : 세대 이해를 넘어 세대 소통을 돕는 미래세대 이해 실전 매뉴얼
김현철 ㅣ 꿈미(꿈이있는미래)
  • 정가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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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55*225*27/714g
  • ISBN
9791190862820/119086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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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세대 이해를 위한 완벽 교과서 베스트셀러 『메타버스 교회학교』 두 번째 이야기 ‘SNS’ ‘밈해력’ ‘MBTI’ 미래세대에 대한 심층적 이해로 미래세대와 소통하자! 자기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공급받는 메타버스 사회에서도, 복음은 여전히 영원한 가치를 가진다. 효과적이고 유효한 복음의 전승을 위해서는 새로운 세대들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본격적인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는 ‘미래세대’를 이해하고 싶은가? 미래세대를 이해하려면 미래세대가 살아왔고, 살아가는 모든 문화 환경에 대한 선이해가 필수적이다. 청소년 사역 39년의 노하우가 쌓인 다음세대 사역 최고 전문가가, 미래세대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실전 매뉴얼을 공개한다.
  • 미래세대에 대한 심층적 이해로 미래세대와 소통하자! ‘MZ세대’ ‘꼰대’ ‘젊꼰.’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단어들을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세대 간의 갈등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여 발생하는 문제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시대와 문화의 변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면서, 세대 간의 간극이 걷잡을 수 없이 벌어졌다. 그 변화의 흐름을 타고 변화된 환경을 누리는 미래세대는 변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기성세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로 기성세대는 하루하루 변해 가는 미래세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미래세대와 기성세대 사이에는 변하지 않는 한 가지 가치, ‘복음’이 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복음이 주는 화합과 통합의 힘을 놓치고 있진 않았는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갈등에만 주목할 것이 아니라 소통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안타까움 속에서 출발한다. 구체적인 사례와 실전에서 적용 가능한 매뉴얼들을 통해 우리는 소통으로 한 발자국 다가가게 된다. 오랜 기간 다음세대 사역의 현장에서 발로 뛴 저자의 수고와 땀은 헛되지 않았다. 미래세대의 특징을 조금은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이 책을 통해, 미래세대는 자신들을 돌아보게 되고 기성세대는 미래세대를 이해하게 된다.
  • 추천사 들어가는 말 오늘은 어제처럼 살지 말라 | 강아지 사료는 강아지 입맛에 맞게 |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잘되면 형통이 온다 | 『미래세대 프로파일링』의 특징 |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 감사와 축복 PART 0. 미래세대의 등장 1. 세대 이해의 숙제 세대 변화의 ‘놀라운 가속’ | 신세대 탐구 영역 | 앞서가던 기독교, 뒤처지는 교회 | 코로나, 진정한 미래의 출발 | 여호수아 세대 vs 사사기 세대 2. 세대 구분 1) 같은 시대, 다른 결과 같은 노래, 다른 반응 | 세대의 의미와 기준 | 세대교체의 가속화 2) 일반적 세대 구분의 오류 (1) 세대 구분을 미국의 기준으로 잡는 오류 베이비붐세대는 미국적 상황이다 | 한국인들은 한국인들만의 경험에 따라 분류해야 한다 (2) 세대 구분을 생물학적 나이를 기준으로 삼는 오류 할머니의 커피 주문 | 같은 교실, 다른 아이 (3) 문화적 경험이 세대 구분의 기준 배틀그라운드 탑티어 할아버지 | 먹는 것이 그 사람을 만든다 | 사람은 그 시대를 닮는다 3) 이미 와 있는 미래 60년 전의 과거, 60년 후의 미래 | 미래는 미래의 눈으로 봐야 한다 | ‘신호’와 ‘소음’을 구분하라 3. 디지털 문화의 5변곡점 1) 전통 세대(아날로그 ...
  • 변화된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들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세대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지성, 감성, 의지의 영역에서 완전히 다른 형태로 살아가게 되었다. 이같이 달라져 버린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인 ‘미래세대’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p. 30 교사들이 그들의 세대와는 전혀 다른 미래세대를 자기들의 경험을 절대기준으로 삼고 지도하면, 미래세대들이 점점 떠나게 된다. 그러므로 모든 리더는 그들이 만나는 세대들을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p. 61 아날로그 세대들이 디지털 미래세대에게 문해력을 강조한다. 문해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의 중요한 가치가 있다. 하지만 아날로그 세대들이 디지털 미래세대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을 제대로 하려면 그들의 의사소통 방식인 밈을 이해하는 능력인 ‘밈해력’을 갖추어야 한다. p. 99 급속한 기술과 시대의 변화로 인하여 급속한 변화가 오게 되면 새로운 세대들의 공포감은 더욱 극대화된다.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가 해야 할 중요한 사명은, 학생들과 크리스천들이 각자 겪고 있는 공포감에서 자유롭게 해 주는 것이다. p. 155 아날로그 세대는 이러한 언택트 문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미래세대는 오히려 환영하였다. 아날로그 세대는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드려야 예배를 드린 느낌을 받고, 직장에 출근을 하고 서로가 모여서 일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언택트 시대, 미래세대에게 익숙한 재택근무가 오히려 생산성을 높인다는 결과를 얻기도 했다. p. 206 새로운 포도주는 새로운 부대에 담는 지혜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마음 자세는 나의 의견이 최선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존중하고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교회교육의 프로그램이나 여러 행사를 기획?진행하면서 나에게 익숙한 것들을 내려 두고, 새로운 트렌드를 수용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 시대이다. p. 263 복음을 전달하는 매체는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문화 운동을 주도하여야 한다. 현시대의 문화 코드를 잘 분석하고, 앞으로의 변화에 부합되는 새로운 것을 제기해야 한다. 이러한 운동은 사역자 개인, 한 교회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우리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p. 327
  • 김현철 [저]
  • 목사. 다음세대를 위한 한 길을 36년간 달려온 비저너리 디자이너다. 해외 유학생 집회인 KOSTA를 16년차로 섬겨오는 것을 비롯하여 국내외의 청소년, 청년집회에서 청중들의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복음의 메신저로 섬기고 있다. 교목으로 청소년의 현장에서 10년을 섬기면서 직접 경험한 다음 세대들의 상황과 문제에 정확한 해법인 말씀을 불같은 열정으로 전하여 『목회와 신학』에서 기획한 ‘한국교회 최고의 강사’에서 ‘기독교 교육’ 부문에 선정되며 CBS-TV 〈새롭게 하소서〉, 〈다음세움〉에 출연하여 청소년 사역을 나누었다. 다음세대에게 필요한 책을 저술하는 일에도 열정을 가져 2005년도에 출판한 『불꽃세대』(SFC)는 2005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이 책의 내용은 〈불꽃세대〉라는 찬양으로도 만들어져 많은 청소년들에게 불렸다. 2007년도에 출판한 『기적의 교향곡』(SFC)도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 출판한 『예수심장』(아르카)은 출판과 동시에 3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21년에 저술한 『메타버스 교회학교』는 한국 기독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현재 김해 행복나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캠프, 각종 교사세미나와 교사부흥회, 메타버스 크리스천 집회, 사역자 클리닉, 다음세대 설교세미나, 메타버스 목회자 세미나와 같은 각종 집회에서 불꽃처럼 섬기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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