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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예비중학 지구과학 
잡아라 초6 골든타임1 ㅣ 손영운 ㅣ 책이라는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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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8page/150*210*17/426g
  • ISBN
9791197749971/119774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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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잡아라 초6 골든타임(총5건)
발자국 콩콩 한국사 : 유물과 함께하는 역사 공부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4: 예비중학 지구과학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3: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예비중학 수학     14,400원 (10%↓)
잡아라 초6 골든타임 1: 예비중학 물리     14,400원 (10%↓)
  • 상세정보
  • 흥미진진한 지구과학의 세계로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주, 암석, 강과 바다, 지진, 날씨, 사계절, 지구온난화까지… 교과서 핵심 개념과 최신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예비중학생을 위한 최고의 지구과학 입문서입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6학년 자녀와 학부모의 고민과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줄 최고의 선행학습 시리즈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의 네 번째 책 《예비중학 지구과학》이 출간되었다. 초등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정식으로 과학 교과서를 배우기 시작한다. 흔히 말하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4가지 파트가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들어 있다. 그중 지구과학에 해당하는 단원은 지표의 변화, 지층과 화석, 화산과 지진, 태양계와 별, 날씨와 우리 생활, 지구와 달의 운동, 계절의 변화 등이다. 이처럼 초등학교에서 이미 지구과학을 배우지만, 중학교에 올라가면 마치 처음 배우는 것처럼 지구과학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심화하는 수준인데도 말이다. 《예비중학 지구과학》은 초등학교 5, 6학년부터 중학교 1~3학년까지 《통합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과학 파트의 핵심 개념을 총정리했다. 초등학교 지구과학과 중학교 지구과학이 단절된 것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해 본문 내용을 구성했다. 그래서 예비중학생이라도 초등학교에서 배운 지구과학의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중학교 수준의 좀 더 심화된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예습할 수 있다. 지구과학이라고 하면 왠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우리가 발 딛고 사는 세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를 다루는 과목이 지구과학이다. 이 책을 읽으면 지구과학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얼마나 가깝고 흥미로운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주, 지구, 대기, 해양과 같은 교과서 핵심 개념과 지구온난화처럼 꼭 알아야 할 최신 이슈까지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에 진입하는 문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느껴질 때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 읽기를 강력 추천한다. 이 시리즈는 중학 교과를 샅샅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오히려 스킵하듯 훑어주고 있는 이 시리즈를 가볍게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 중학교 입학의 울렁증을 달랠 수 있을 것이다.
  • 초등 지구과학에서 중등 지구과학으로 끊어져 있던 연결고리를 다시 잇다! 매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님은 매번 같은 고민에 빠진다. 초등학교 공부까지는 어느 정도 따라갔지만,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때와는 난이도와 분량부터 차원이 다르다. 더군다나 중학교 성적은 고등학교 성적으로 이어지고 곧바로 대학 입시까지 연결되니 걱정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바로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 가장 중요한 시기다. 성공적인 중학 공부의 첫걸음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초등학교 6학년 자녀와 학부모의 고민과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줄 최고의 선행학습 시리즈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의 세 번째 책은 《예비중학 지구과학》이다. 물리, 화학, 생물 등 다른 과학 교과목과 마찬가지로 지구과학도 중학교에서 전혀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것은 아니다. 이미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배운 지구과학 파트, 즉 지표의 변화, 지층과 화석, 화산과 지진, 태양계와 별, 날씨와 우리 생활, 지구와 달의 운동, 계절의 변화 등의 내용을 중학교에서 좀 더 심화해 배우는 것뿐이다. 그런데 왜 중학교만 올라가면 모든 내용이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 그것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통합적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끊어져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비중학 지구과학》은 끊어져 있던 연결고리를 다시 이어서, 예비중학생이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지구과학 교과 내용을 충실히 예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비중학생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이미 배운 기초적인 지구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배우게 될 우주, 암석, 강과 바다, 지진, 날씨, 사계절, 지구온난화까지… 교과서 핵심 개념과 최신 이슈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본문을 쉽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 썼다. 좀 더 풍성하고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해 다채로운 이미지 자료를 수록하고 ‘교과서에서 찾아볼까요’, ‘더 알아보기’, ‘한 번 더 확인해 볼까요?’ 다양한 코너도 마련했다. 처음에는 중학교 지구과학 공부에 대한 걱정 때문에 이 책을 열었다면, 책을 닫을 때는 지구과학이 얼마나 우리의 일상생활과 가깝고 흥미로운 과목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선행학습 ‘독’이 될까, ‘약’이 될까? 선행학습이 유행한 지 이미 오래되었다. 많은 학생이 초등학교 고학년 때 중학교 과정을 미리 공부하고, 중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미리 공부한다. 이미 내용을 알고 수업을 들으면 진도에 뒤처지지 않고 성적도 잘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너도나도 선행학습을 한다. 하지만 선행학습이 수업 시간에 집중력과 학습 의욕을 떨어뜨려 오히려 해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선행학습은 학부모님의 불안과 조급함 때문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도 다 선행학습을 하는데 우리 아이만 안 하면 뒤떨어지는 것은 아닌가. 물론 이런 걱정은 자연스럽다. 하지만 남들 다 하니까 따라 하는 선행학습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 학생의 학습 이해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미리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내용이 어려우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덮어 놓고 암기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학교 수업 시간에는 이미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수업에 집중하지 않는다. 하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 보면 제대로 답을 적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선행학습을 하려면 학생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적절한 공부 내용과 분량을 정해야 한다. 그리고 학습 내용을 그냥 머릿속에 주입하기보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 머리말 제1장 - 달 이야기 초승달 모양의 지구 달의 바다 발자국이여 영원하라! 쫓는 달, 쫓기는 태양 불개가 달을 먹다! 더 알아보기 제2장 - 태양계 가족을 소개합니다 태양계의 중심, 태양 행성과 위성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수성 지구와 가장 가까운 금성 지구와 가장 닮은 화성 태양계에서 가장 큰 목성 아름다운 고리를 가진 토성 가장 많이 기울어진 천왕성 태양계 가장 바깥에 있는 해왕성 제3장 - 쓸모 많은 돌 다보탑을 만든 화강암 피라미드를 만든 석회암 아르테미스 신전을 만든 대리암 암석의 순환 흙이란 무엇인가요?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은? 제4장 - 땅을 조각하는 강과 바다 강 상류의 아름다운 V자곡 강 중류의 구불구불 곡류 강 하류의 비옥한 삼각주 지각이 갈라지는 해저 산맥 심해저 평원과 해산 지각이 충돌하는 해구 대륙 사면, 대륙대, 대륙붕 더 알아보기 제5장 - 땅이 흔들리고 폭발하다 다윈의 지진 보고서 지진의 세기는 얼마나 강할까요? 지진의 또 다른 피해, 쓰나미 지진은 왜 일어날까요? 지진은 어떤 곳에서 잘 일어날까요? 지진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더 알아보기 제6장 - 날씨를 이용한 사람들 기온을 전쟁에 이용한 ...
  • 우리나라 옛날이야기인 해님과 달님 이야기도 이와 비슷합니다. 여동생은 하늘로 올라가 태양이 되었고 오빠는 달이 되었는데, 여동생은 낮에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부끄러워 나중에는 달이 되었고 오빠는 태양이 되었지요. 어때요, 이야기가 비슷하지요? 사람들은 태양과 달을 동시에 본 적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항상 태양과 달이 따로 다닌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달이 지구 둘레를 돌면서 공전하기 때문에 달이 태양을 쫓아가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게다가 태양과 달이 같이 하늘에 떠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달이 지구를 중심으로 공전하기 때문에, 달의 모양은 초승달이 되었다가, 반달이 되었다가, 보름달이 되는 변화를 거칩니다. _20쪽 1781년 영국의 월리엄 허셜이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천왕성을 발견하여 행성은 지구를 포함해 모두 일곱 개가 되었습니다. 이후 해왕성과 명왕성이 발견되면서 태양계 행성은 모두 아홉 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2006년 국제천문연맹은 태양계 행성에서 명왕성을 빼는 수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태양계 행성은 총 여덟 개가 되었습니다.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빠진 가장 큰 이유는 관측 장비의 발달로 태양계 안에는 명왕성 크기의 행성이 여럿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명왕성을 행성의 자리에 계속 둔다면 명왕성 크기의 천체들을 모두 행성으로 포함시켜야 하는데 그러면 행성의 숫자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_40쪽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의 나이는 얼마나 될까요? 얼마 전까지는 약 38억 년 전에 만들어진 암석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과 영국,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들이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잭 힐스 지방에서 무려 44억 년이나 된 지르콘으로 이루어진 암석을 발견했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나이 많은 암석의 주인공이 바뀌게 된 셈이죠. 특히 이 암석은 물에서 형성된 암석으로 판명되어 지구의 형성 과정에 관한 주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지구가 약 46억 년 전에 형성된 후 오랜 시간 펄펄 끓는 마그마와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돌의 발견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_84쪽 바다 밑은 수압이 높고 햇빛이 들지 않아 사람들이 가기에 아주 힘든 곳입니다. 그래서 바다 깊은 곳의 모습은 오랜 시간 감추어져 있다가 비교적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은 바다 밑 연구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연합군과 독일군은 잠수함을 이용한 해저 전쟁을 치르기 위해 바다 밑 지형을 알아야 했습니다. 미국과 독일의 과학자들이 ‘음향 측심기’라는 기구를 이용해 전 세계 바다를 샅샅이 조사하면서 비로소 해저 지형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대표적인 해저 지형으로는 해저 산맥이 있습니다. 뒤에 나오는 그림에서 거북이 등껍질처럼 생긴 것들의 연결이 해저 산맥입니다. _95쪽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릴 때를 생각해 보면 잘 알 수 있어요.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리기 위해 양끝을 잡고 힘을 주면 처음에는 나무젓가락이 휘어지다가 어느 순간 딱 소리를 내며 부러집니다. 그러면서 나무젓가락은 잠시 부르르 떨리는데, 나무젓가락을 지층이라고 생각하면 부르르 떨리는 진동이 바로 지진입니다. 지각에서 나무젓가락을 부러뜨릴 때 주는 힘은 지각의 움직임입니다. _128쪽 더운 날씨에 익숙한 이슬람 군이 작은 방패와 가벼운 칼과 창으로 무장한 채 일부러 더운 날씨를 이용해 전쟁을 벌였으니, 싸움의 결과는 뻔했습니다. 십자군은 한낮의 열기로 뜨겁게 달구어진 갑옷과 투구를 지탱하...
  • 손영운 [저]
  • 부산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과학에 흥미를 느껴 중.고등학교 때는 줄곧 과학반 활동을 했다.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청소년들이 읽을 과학 관련 책들을 저술하는 일을 한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서양과학사』『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꼬물꼬물 과학 이야기』『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2』등이 있다. 과학문화재단의 우수과학도서상을 14차례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서울대 선정 인문 고전 만화 50선』을 기획하여 기획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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