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례 주택(10만부 돌파 기념 스페셜 봄 에디션!) 
블루픽션1 ㅣ 유은실 ㅣ 비룡소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3년 02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0page/138*195*22/423g
  • ISBN
9788949123516/8949123517
  • 주문수량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블루픽션(총55건)
녀석의 깃털 : 윤해연 단편집     10,800원 (10%↓)
신이 죽은 뒤에     13,500원 (10%↓)
당첨되셨습니다 : SF 앤솔러지     11,700원 (10%↓)
순례 주택 : 유은실 소설     11,700원 (10%↓)
우리 형은 제시카     13,500원 (10%↓)
  • 상세정보
  • 나는 내 인생의 순례자가 될 거야. 관광객이 아니라. 태어난 게 기쁘니까, 사람으로 사는 게 고마우니까. 진짜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유은실의 웅숭깊은 위로 ◆ 10만부 돌파 기념 내 인생에 행복을 불어넣는 스페셜 봄 에디션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작가이자. 2024 린드그렌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유은실의 신작 청소년 소설『순례 주택』스페셜 봄 에디션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출간되자마자, 압도적인 재미와 감동으로 청소년 베스트 1위는 물론, 전국 곳곳에서 ‘한 도시 한 책’도서로 선정되는 등 많은 화제를 낳은 소설이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판매 10만 부를 돌파한 시점에 출간되어 그 의미를 더한다. “진짜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순례 씨의 멋진 삶의 메시지를 담아낸 이번 에디션의 표지는 기존 순례 주택을 상징하는 벽돌 무늬에 핑크 컬러를 덧입혔다. 화사한 꽃무늬 그래픽과 함께 발현되는 산뜻한 파스텔톤의 별색들은 춥고 힘들었던 지난겨울을 뒤로하고 팍팍하고 힘든 우리의 삶에 행복의 봄빛을 불어넣는다.
  • ◆ 출간 직후 전국을 휩쓴 『순례 주택』읽기 열풍 책이 출간되자마자, 청소년 소설에서 시작하여, 연령대 구분 없이 많은 공감을 얻어낸 『순례 주택』은 전국 곳곳에서 ‘한 도시 한 책’ 또는 각종 선정 도서로 추천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 경남의 책, 2021 서울 중구구립도서관 올해의 책, 2021 강원진로교육원 선정 도서, 2021 KBBY가 주목한 아동 청소년책, 2022 평택시의 책 읽는 평택 선정 도서, 2022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 도서, 2022 양주시 올해의 책 선정 도서, 2022 책 도시 전주시 선정 도서, 2022 원 북 원 부산 선정 도서, 2022 대구 올해의 책, 2022 익산시 한 권의 책 선정 도서, 2022 광주 동구 올해의 책, 2022 인천 미추홀구 도서관 한 도시 한 책 읽기, 2022 인천 계양구 올해의 책, 2022 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2022 원 북 원 포항 올해의 책 선정 도서……. 그 전국적 열풍은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2023년에도 책 읽는 청주 대표 도서 후보에 올라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곳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삶에 대한 따뜻하고 긍정적인 응원, 그리고 멋진 어른이 되어 누군가에게 좋은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선한 영향력에 대한 믿음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이 책을 읽고 나서 행복해졌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서 마음이 두근두근 설렌다는 고백들은 그 증명인 셈이다. ◆ 10살에서 100살까지 모든 세대에게 뭉클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 유쾌한 순례 씨와 수림이의 이야기 주인공은 16세 수림이. 그리고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여자친구인 75세 순례 씨이다. 어릴 적 엄마의 몸이 좋지 않아 외할아버지에게 맡겨진 수림이는 얼떨결에 할아버지와 같은 빌라, 일명‘순례 주택’402호에 사는 건물주 김순례 씨(75세)의 손에 큰다. 크면서 순례 씨와는 속 얘기까지 나누는 ‘최측근’이 된다. 평생 때를 밀어 재산을 일군 세신사 순례 씨는 일명 ‘때탑’ 순례 주택의 건물주다. 하지만 좀 괴짜 건물주다. ‘순하고 예의바르다’는 순례(順禮)에서 순례자(巡禮者)에서 따온 순례(巡禮)로 개명한 순례 씨는 나머지 인생을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은 괴짜다. 썩지 않는 쓰레기, 이산화탄소를 마구 배출하는 인간들, 쓰고 남는 돈이 인생 3대 고민이라는 순례 씨는 수림이보다 60여 년을 더 살아온 인생의 선배이자 달인으로, 끝없이 자기를 돌아보고 성찰해 나가는 인물이다. 수림이 또한 독특하다. 담임으로부터 생활지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더니, 급기야는 이웃들로부터 ‘너무 예민하지도 않고, 어려운 일 겪어도 어떻게든 한세상 살 것 같은 아이’로 등극한다. 공부, 시험, 성적, 외모 등으로 저울질 당하기 십상인 십대 시절에, 이런 평가는 그야말로 코믹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수림이와 순례 씨는 이야기를 찰떡같은 궁합으로 이끌어간다. 단순히 옆집 할머니라고 하기엔 가족보다 더 가까운‘최측근’이라 불리며 인생의 농밀한 비법들을 전수해 주는 순례 씨는 기존의 정답고 강인한 할머니에서 또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 준다. 자신의 인생의 순례자가 되고 싶은 할머니야말로 이 작품의 매력 그 자체다. ◆ 겨우내 지친 몸과 마음을 녹일 우리 인생에 봄을 불러올 재미와 감동, 메시지 코믹 발랄한 캐릭터 설정과, 순례 주택을 둘러싼 한바탕 대소동은 기발하면서도 유쾌하다. 약간은 막 가는 수림이네 네 식구가 쫄딱 망한 뒤, 돌아가신 외할버지의 옛 여자친구의 빌라‘순례 주택’으로 이사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솔직하지 못한 엄마, 누군...
  • 1부 2부 3부 4부 5부 작가의 말
  • 유은실 [저]
  •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덕성여대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다음 요리 가르치는 일을 했는데,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서 직장을 그만두고 명지대 문예창작학과에 편입했다. 1998년 가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동화를 만나고 나서 어린이 책이 가진 매력에 푹 빠졌다. 2004년 겨울 계간 '창비어린이'에 '내 이름은 백석'을 발표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그 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창비, 2005),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바람의 아이들, 2005), '만국기 소년'(창비, 2007), '멀쩡한 이유정'(푸른숲, 2008), '마지막 이벤트'(바람의 아이들, 2010) 등 모자라고 뒤처지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간결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문체로 담아낸 작품들을 펴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