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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김철호의 멀리 내다보니 창업 이야기 : 자영업자들과 창업 생태계의 현실조언
크레파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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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68page/156*226*17/510g
  • ISBN
9791189586607/118958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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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에 지름길은 없다” “고사성어를 통한 명인(名人) 김철호의 창업 길라잡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7만 명’. ‘사업체 한 곳당 부채 비율 1억 4,407억 원’, ‘2022년 폐업한 외식업체 수 8만 2,968개’, ‘신생 창업자 3명 중 1명은 못 버티고 소멸’ 코로나 시국을 건너오며 대한민국을 할퀸 경제 불황에 자영업자들이 받은 상처는 앞서 언급한 통계수치보다 더 아프고 쓰리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대한민국의 창업 열기는 뜨겁다.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아프다 울부짖는데 이 아픔을 맞이하러 구태여 뛰어 들어간다는 것, 창업밖에 길이 없는 사람들이 늘어서다. 『명인(名人) 김철호의 멀리 내다보니 창업 이야기』는 불구덩이인 줄 뻔히 알고도 뛰어드는 창업자들, 그들을 위해 창업 명인(名人) 김철호가 고사성어를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창업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 # 명인(名人) 김철호가 전하는 창업과 점포 운영의 A to Z 까지의 노하우 『명인(名人) 김철호의 멀리 내다보니 창업 이야기』는 총 세 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챕터인 ‘사자성어로 알아보는 창업가 정신’은 지난 코로나 시대같이 특수한 상황이 다시 닥쳤을 때를 대비한 창업 노하우,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 선진국형 창업으로 창업 포인트가 바뀌어야 한다는 메시지 등이 들어있다. 이 같은 창업 이야기들이 구맹주산(狗猛酒酸), 등록망촉(得?望蜀), 인익기익(人溺己溺) 등의 고사성어를 통해 울림 있게 전해진다. 두 번째 챕터인 ‘창업에 지름길은 없다’는 베이비부머와 MZ 세대 간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업,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시선을 돌린 창업, 대형견을 주목하는 반려동물 창업 등을 이야기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식견을 넓혀준다. 특히 배달비 논란과 노쇼 행태 등에 관한 저자의 혜안이 빛나는 구절이 돋보인다. 세 번째 챕터는 ‘요동치는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이다. 이 챕터를 통해 저자는 코로나19 전과 후 창업 시장의 변화를 짚고, 무인 창업이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한다. 또한, 온라인이 대세인 시대에서 오프라인에 진심을 담으라는 역설적인 제안과 함께 식당의 그릇 하나만 바꿔도 소비자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식품 의약학 이학박사이자 대한민국 명인, 수산 신지식인 등으로 선정된 김철호 명인은 『명인(名人) 김철호의 멀리 내다보니 창업 이야기』를 통해 “창업과 점포 운영의 A부터 Z까지의 모든 노하우를 예비 창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 “서툴고 어색한 초보의 모습을 누군가는 귀엽게 봐줄 수 있겠지만 창업의 과정에서는 독이다. 이 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을 서투르지 않게, 어색하지 않게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 01 사자성어로 알아보는 창업가 정신 · 코로나 시대에 창업은 망한다?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승부수가 필요하다 13 · 자강불식(自强不息)의 태도로 고객의 원츠(want)를 파악하라 16 · 장사가 안 된다면 구맹주산(狗猛酒酸)을 기억하라 19 · 실패를 한 우리들에게 건네는 맹자의 위로 메시지, 고자장(告子章) 22 · 함부로 사업 확장 생각 마세요. ‘등록망촉(得?望蜀)’의 교훈 25 · 더 나은 식당을 하려면 좌정관천(井中之蛙)의 우를 범하지 말라 27 · 직원과 함께 밥 먹는 사장이 되라, 더욱 방약무인(傍若無人) 해지기 전에 29 · 거이기양이체 (居移氣養移體), 손님별 체질 음식으로 한식메뉴를 추천하라 32 · 선진국형 창업으로 가는 상저옥배(象著玉杯)의 교훈 35 · 사제사초(事齊事楚)로 인한 창업 선택, 돌다리를 10번 이상 두드려라 38 · 근화일일자위영(槿花一日自爲榮)이 전해주는 창업가 정신 41 · RCEP 2월부터 발효, 해외진출 위한 승풍파랑(乘風破浪)을 펼쳐라 44 · 꼰대의 재발견,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인내를 배우자 47 · 인익기익(人溺己溺), 손님의 불편을 해결하려는 의지야말로 차별화가 될 수 있다 51 · 권불십년(權不十年) 매스미디어, 현명한 광고주...
  • 창업은 결과로 말하는 과정이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창업의 과정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성공이란 타이틀을 잡을 수 없다. 다시 강조하자면 결과다. 결과만이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과정 또한 중요하다. 훌륭한 결과는 훌륭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과정이 훌륭하지 않은데 성공창업이라는 타이틀을 따낼 수는 없다. 5쪽│들어가며 구맹주산의 이야기를 곱씹어보면 ‘서비스’에 관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장사는 ‘나만 잘하면 돼지’라는 마인드로 해서는 안 된다. ‘나만 잘 하면 돼지’라는 생각이 위험하다는 것도 구맹주산의 이야기에서부터 비롯한다. 첫 번째로 맞이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따라서 그 가게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진다. 주인은 한 명이고 점원은 열 명이라면 주인 혼자 손님을 맞아봤자 동시에 두 세 명을 맞을 순 없다. 직원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고 자신만 친절하고 부지런하다고 해서 무슨 소용인가. 20쪽│장사가 안 된다면 구맹주산(狗猛酒酸)을 기억하라 근화일일자위영(槿花一日自爲榮). 중국 중당의 시인인 백락천의 칠언율시 〈방언〉 5수 중의 첫 수에 실려있는 시구다. 하루 동안의 영광을 한탄하지 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람의 영화는 무궁화꽃과 같이 하루 동안 피었다 지는 것이라고 해서, 하루 동안의 성공과 실패를 슬퍼하고 기뻐하는 자체가 어리석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42쪽│근화일일자위영(槿花一日自爲榮)이 전해주는 창업가 정신 자기 세대와는 다른 불성실함에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다는 ‘베이비부머’ 창업자들. 왜 이렇게 다른 세대들의 행동거지는 하나같이 마음에 차지 않는 걸까. 그것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눈높이가 너무나 높기 때문이고, 다른 세대를 이해하고 배려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른바 MZ세대라 불리는 이들은 그간의 사회 통념을 벗어난 사고와 행동을 하고 있는데 이들은 예전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죽어도 그들을 이해할 수 없다. 86쪽│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 MZ세대의 이해로부터 출발해야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이 있다. 이는 뽕밭이 바다가 되는 것처럼 세상이 확 바뀌는 것을 뜻한다. 푸드테크 기술은 이미 우리 생활 속 깊은 곳까지 들어왔다. 비단 우리가 사는 지금이 아니라 먼 미래의 존속을 생각한다면 푸드테크 기술은 지금보다 더욱 진보해야 한다. 111쪽│상전벽해(桑田碧海)의 시대, 푸드테크가 인류를 지속시킨다 중요한 것은 이 상황에 어떻게 창업을 하는 것 일까이다. 요 근래의 창업 시장 변화 중 코로나 19로 촉발된 것이 많다. 이제 창업은 코로나 19 발생 전과 후가 더욱 극명하게 그 양상을 달리 할 것이다. 창업을 원하는 이들은 이 변화의 추이를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131쪽│코로나 전과 후의 대한민국 창업 시장, 이렇게 달라진다 외식 창업자가 새로운 메뉴를 고려할 때 참고할 만한 것이 있다. 마케팅 업계에선 이미 유명한데, 바로 6P를 체크하는 것이다. 제품이 나오고 그것을 판매하기까지 고려해야 할 것들을 정리한 용어인데, 이는 신제품 개발에도 그대로 투영할 수 있다. 6P란 제품 및 서비스 (product), 가격(price), 판매장소(place), 프로모션(promotion), 사람(people), 공공(public)이다. 이를 잘 체크하기만 해도 신메뉴 개발에 대한 포인트가 잡힌다. 150쪽│함부로 따라 만들지 말라, 최소한 6P의 고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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