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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 고릴라 
사각사각 그림책1 ㅣ 페기 라스만 ㅣ 비룡소 ㅣ Good Night, Gorilla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3년 03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page/287*236*10/596g
  • ISBN
9788949105536/89491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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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사각사각 그림책(총52건)
올빼미 기사     13,500원 (10%↓)
잘 자라, 고릴라     11,700원 (10%↓)
임금님의 아이들     12,600원 (10%↓)
작은 임금님     12,600원 (10%↓)
에르고     12,600원 (10%↓)
  • 상세정보
  • 동물원에 밤이 찾아왔어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살금살금 사육사를 따라가 볼까요? 자기 전 아이들에게 읽어 주는 잠자리 그림책 『잘 자라, 고릴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전 세계 16개국 출간되어 30년간 사랑받아 온 고전 중의 고전이다. 칼데콧상 수상 작가 페기 라스만은 어린 시절 옆집의 커다란 유리창을 보며 다른 사람의 집에 몰래 들어가는 건 어떨까 궁금했고, 여기서 영감을 받아 『잘 자라, 고릴라』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익살스러운 고릴라의 행동에서 어린 시절 라스만의 천진난만함을 찾아볼 수 있으며, 책을 읽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 ■동물원에 밤이 오면 모든 동물은 잠을 자러 가요. 과연 그럴까요? 사육사가 우리를 돌며 동물들에게 인사한다. 고릴라에게 “잘 자라, 고릴라.” 말하고 몸을 돌리는 그때, 고릴라가 슬쩍 사육사의 열쇠를 훔친다. 사육사의 뒤를 몰래 따라가며 동물들을 풀어 주는 고릴라!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고릴라의 도움으로 우리를 나온 동물들은 살금살금 사육사를 따라간다. 사육사는 동물원에서 집까지, 줄지어 걸어 들어온 동물들을 여전히 발견하지 못한다. 불을 끄고 누운 사육사의 아내가 인사를 하자 되돌아오는 건 수많은 굿나잇 인사! 깜짝 놀라 눈을 껌뻑이던 아내는 불을 켜고, 그제야 자리를 차지하고 누운 동물들을 발견한다. 다시 동물들을 우리에 데려다주고 이번엔 진짜 잠이 드는데…. 과연 그럴까?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따라가다 보면 재미난 반전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육사의 반복되는 인사말 구조는 운율감이 있어 아이가 소리 내어 읽으며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게 한다. 또한 익숙한 동물과 어쩌면 처음 보는 동물 들을 순서대로 만나며 이름을 외울 수 있어 아이의 인지 능력을 키워 준다. ■알록달록한 일러스트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 요소 사람들이 떠나고 이제는 조용해진 밤의 동물원, 동물 우리를 도는 사육사의 표정에는 잠이 덕지덕지 묻어 있다. 푸른 빛이 도는 어둑한 하늘과 달빛 아래 가장 먼저 우리에서 나온 고릴라는 사육사의 열쇠를 훔쳐 동물들을 풀어 준다. 알록달록한 우리의 색과 꼭 맞는 열쇠로 말이다. 몰래 사육사를 따라가 침대맡에 자리하고 누운 동물들은 들키지 않고 잘 들어온 게 맞는지 확인하는 듯 주변을 흘끗거리고, 안심하듯 눈을 감는다. 사람처럼 침대에 누운 고릴라, 기다란 코로 사자의 꼬리를 감은 코끼리, 하이에나의 품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잠든 아르마딜로와 자기 몸만 한 바나나를 베개 삼아 베고 서랍 칸에 편안하게 누운 쥐까지, 동물들의 다양한 잠자리 방식이 재미를 한껏 살린다. 불을 끈 방을 표현한 새까만 배경 위로 동물들의 인사말이 둥둥 떠 있는 장면과 깜짝 놀란 아내의 눈이 끔뻑거리는 다음 장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잘 자라, 고릴라』는 곳곳에 자세히 살펴보아야 눈에 띄는 재미 요소가 숨어 있다. 알록달록한 우리 안에는 그 주인을 꼭 닮은 동물 인형이 놓여 있어 누가 우리의 주인인지를 다시 보여 주는 듯하다. 또한 첫 장부터 등장하여 계속해서 그림에 등장하는, 동물원에 놀러 온 아이가 두고 갔을 풍선과 고릴라의 바나나를 몰래 끌고 가는 생쥐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책을 계속해서 앞뒤로 넘기며 읽게 한다.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페기 라스만 [저]
  • "Caldecott-medalist Peggy Rathmann was born in St. Paul, Minnesota, and grew up in the suburbs with two brothers and two sisters. ""In the summer we lolled in plastic wading pools guzzling Kool-Aid. In the winter we sculpted giant snow animals. It was a good life."" Ms. Rathmann graduated from Mounds View High School in New Brighton, Minnesota, then attended colleges everywhere, changing her major repeatedly. She eventually earned a B.A. in psychology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I wanted to teach sign language to gorillas, but after taking a class in signing, I realized what I'd rather do was draw pictures of gorillas."" Ms. Rathmann studied commercial art at the American Academy in Chicago, fine art at the Atelier Lack in Minneapolis, and children's-book writing and illustration at the Otis Parsons School of Design in Los Angeles. ""I spent the first three weeks of my writing class at Otis Parsons filching characters from my classmates' stories. Finally, the teacher convinced me that even a beginning writer can create an original character if the character is driven by the writer's most secret weirdness. Eureka! A little girl with a passion for plagiarism! I didn't want anyone to know it was me, so I made the character look like my sister."" The resulting book, Ruby the Copycat, earned Ms. Rathmann the ""Most Promising New Author"" distinction in Publishers Weekly's 1991 annual Cuffie Awards. In 1992 she illustrated Bootsie Barker Bites for Barbara Bottner, her teacher at Otis Parsons. A homework assignment produced an almost wordless story, Good Night, Gorilla, inspired by a childhood memory. ""When I was little, the highlight of the summer was running barefoot through the grass, in the dark, screaming. We played kick-the-can, and three-times-around-the-house, and sometimes we just stood staring into other people's picture windows, wondering what it would be like to go home to someone else's house."" That story, however, was only nineteen pages long, and everyone agreed that the ending was a dud. Two years and ten endings later, Good Night, Gorilla was published and recognized as an ALA Notable Children's Book for 1994. The recipient of the 1996 Caldecott Medal, Officer Buckle and Gloria, is the story of a school safety officer upstaged by his canine partner. ""We have a videotape of my mother chatting in the dining room while, unnoticed by her or the cameraman, the dog is licking every poached egg on the buffet. The next scene shows the whole family at the breakfast table, complimenting my mother on the delicious poached eggs. The dog, of course, is pretending not to know what a poached egg is. The first time we watched that tape we were so shocked, we couldn't stop laughing. I suspect that videotape had a big influence on my choice of subject matter."" Ms. Rathmann lives and works in San Francisco, in an apartment she shares with her husband, John Wick, and a very funny bunch of 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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