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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이주윤 ㅣ 빅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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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3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0page/129*189*22/444g
  • ISBN
9791191825848/119182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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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헷갈리는 맞춤법만 쏙쏙, 읽기만 해도 어른의 어휘력이 내 것이 된다! “주위 사람 중에 맞춤법 쓰는 거 보고 충격받은 적 있어?”, “아는 동생이랑 카톡하는데 얼굴이 ‘낯이 익다’라는 말을 ‘낮이 있다’라고 함!” “맞춤법 때문에 완전 깼지 뭐야…” SNS, 자기소개서, 업무 이메일, 각종 공문 등 짧든 길든 제대로 문장을 써내야 하는 시대. 이때 사소한 맞춤법이라도 틀리면 신뢰는 와장창 무너지고 만다. 실제로 인사 담당자의 10명 중 9명은 맞춤법이 틀리면 평가에서 불이익을 준다고 하는 통계치도 있다. 전작을 통해 “맞춤법을 이토록 유쾌하게 설명한 작가는 없다”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주윤 작가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성인이 가장 헷갈리는 어휘 70개를 엄선해 꼭 알아야 할 필수 맞춤법을 소개한다. 기획서, 제안서 등 명확한 글을 써야 하는 직장인, 자기소개서 쓰기가 자신 없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작가나 기획자, 편집자를 꿈꾸는 출판·방송계 지망생들에게 이 책은 무척이나 반가운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요즘 따라 긴가민가한 맞춤법이 많아졌다고 느낀 당신, 또한 물론이다.
  • ‘왠일’과 ‘웬일’이 헷갈린다면? 지금이 바로 이 책을 펼칠 때! “주위 사람 중에 맞춤법 쓰는 거 보고 충격받은 적 있어?”, “아는 동생이랑 카톡하는데 얼굴이 ‘낯이 익다’라는 말을 ‘낮이 있다’라고 함!” “맞춤법 때문에 완전 깼지 뭐야…”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맞춤법 빌런’을 저격하는 글들이 심심찮게 등장한다. 그뿐일까. “내일, 모레, 글피, 그글피”를 올바르게 쓴 BTS의 RM과 “사흘”과 “3일”의 차이를 착각한 모 랩퍼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SNS, 자기소개서, 업무 이메일, 각종 공문 등 짧든 길든 정확한 문장을 제대로 써내야 하는 시대. 이때 사소한 맞춤법이라도 틀리면 신뢰는 와장창 무너지고 만다. 실제로 인사 담당자의 10명 중 9명은 맞춤법이 틀리면 평가에서 불이익을 준다고 하는 통계치도 있다. 본의 아니게 ‘맞춤법 빌런’이 되어버린 요즘 어른들에게, 짧은 문장을 쓸 때도 멈칫하게 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읽기만 해도 평생 잊히지 않는 ‘맞춤법’과 ‘어휘력’, ‘문해력’을 단번에 선사해줄 것이다. 맞춤법 빌런은 남의 일 같다고? ‘왠일’과 ‘웬일’ 중 옳은 것을 골라보자. 3, 2, 1, 끝! 3초 이상 망설였다면, 지금이 바로 이 책을 펼칠 때이다. 어른의 맞춤법+어휘력+문해력을 쑥쑥 높여줄 최고의 전략서 세 줄이 넘는 글은 읽기가 싫다. ‘무운을 빈다’, ‘무료하다’, ‘부조금과 부의금’처럼 때로 의미와 사용이 헷갈리는 단어들이 있다. 글을 쓸 때나 말할 때 정확한 어휘가 잘 생각나지 않는다. 모두 맞춤법과 어휘력, 문해력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다.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은 제목 그대로, 지금 대한민국 성인이 가장 헷갈리는 어휘 70개를 엄선해 꼭 알아야 할 필수 맞춤법을 짚어준다. 특히 발음과 모양이 비슷해서 착각하기 쉬운 어휘들을 ‘초간단’하고 ‘초명쾌’한 3단 구성으로 명확하게 구분해주기 때문에, 읽기만 했을 뿐인데 어휘들이 머릿속에 착착 정리된다. 첫 단계에서는 마치 일타 강사처럼 헷갈리는 지점을 명확하게 설명해, 평생 기억하게 한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지향’과 ‘지양’이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저 나름의 설명을 짧고 굵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과 ㅇ에 주목!) 지향 = 함 지양 = 안 함 _ [지향과 지양], 112페이지 두 번째 단계에서는, 두 줄 이상 읽기 싫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두 줄 요약’을 제공한다. 시간이 없거나, 급히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을 때는 이 두 줄 요약 코너만 쭉 읽어도 핵심이 눈에 쏙 들어올 것이다. ‘결제’는 ‘제’가 이 돈을 다 쓴 것! ‘결재’는 ‘재’수 없는 김과장이 해주는 것! _ [결제와 결재], 116페이지 마지막 세 번째 단계에서는 ‘이해력 퀴즈’와 함께 정말로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고, 복습하는 과정을 거친다. 신박하고 센스 있는 예문을 통해 웃고 있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바른 맞춤법이 내 것이 된다! 저는 애주가니까 음주를 지향하도록 하겠습니다! ( O, X ) _ [지향과 지양], 113페이지 조용한 곳에서는 절대 읽지 마시라! 1분에 1번씩 웃음+재미+교양이 빵빵 터지는 책 텍스트만 가득한 지루한 맞춤법 책을 생각했다면 크나큰 오산이다. 전작 ≪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에서 “최소한의 맞춤법을 이토록 유쾌하게 설명한 작가는 없다”라는 독자의 찬사를 받았던 이주윤 저자의 특기가 이번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기 때문이다. 유머 에세이인가 싶을 만큼 재치 넘치는 문장 덕분에, 한 줄씩 읽는 사이에 저항 없이 웃음이 터지므로 도서관이나 카페 등 조용한 곳에서는 되도록 읽지 않는 것이 좋겠다. 풍성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마치 인스타그램이나 트위...
  • 들어가는 글 PART 1: 기초편 이 정도는 당연히 안다고 생각했겠지만… 01 웬과 왠 02 심심한 사과 03 글피 04 나오셨습니다 05 봬요와 뵈요 06 반신반의와 반신바니 07 장래 희망과 장례 희망 08 어떻게와 어떡해 09 다르다와 틀리다 10 제가와 저가 11 무릅쓰고와 무릎쓰고 12 곁땀과 겨땀 13 계좌번호와 괴자번호 14 치사율과 취사율 15 시답잖다와 시덥잖다 16 가진과 갖은 17 꽂다와 꼽다 18 무료하다 19 잊다와 잃다 20 여쭐게요와 엿줄게요 21 유종의 미와 유종애미 PART 2: 중급편 사실은 완전 다르게 알고 있었던 맞춤법 TOP 28 22 금일 23 며칠과 몇일 24 맞추다와 맞히다 25 산봉우리와 산봉오리 26 빌어와 빌려 27 사생활 침해와 사생활 치매 28 건투를 빈다와 권투를 빈다 29 당일 30 지향과 지양 31 결제와 결재 32 부조금과 부의금 33 건드리다와 건들이다 34 멘토로 삼다와 멘토로 삶다 35 다름이 아니라와 다르미 아니라 36 움큼과 웅큼 37 얻다 대고와 어따 대고 38 닦달하다와 닥달하다 39 사기충천과 사기충전 40 메슥거리다와 미식거리다 41 가혹 행위와 가오캥이 42 이래라저래라와 일해라 절해라 43 로서와 로써 44 메다와 매다 45 에와 의 46 듦...
  • 무릎이라는 단어에 그만큼 익숙하다 보니 힘들고 어려운 일을 참고 견딘다는 뜻의 ‘무릅쓰고’를 ‘무릎쓰고’로 잘못 쓰는 일이 종종 벌어지곤 하지요.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릅’이라는 글자는 낯설기만 합니다. 기껏해야 두릅이나 츄르릅 정도에만 쓰이니 그럴 수밖에요. 자, 단순하게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참고 견딜 때 용을 쓰거나, 안간힘을 쓰면 썼지, 무릎을 쓰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일, 힘들 때마다 무릎을 쓰고 있다면 머지않아 아작이 날 수도 있으니 이쯤에서 멈추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_“무릅쓰고와 무릎쓰고”(본문 53쪽) 중에서 ‘시답잖다’는 ‘시답지 않다’가 줄어든 말로 볼품이 없어 만족스럽지 못함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단어를 ‘시덥잖다’라고 잘못 쓰곤 합니다. 이 단어가 표준어로 인정되려면 ‘답다’가 들어가는 다른 말들도 ‘덥다’로 바뀌어야 할 텐데요. 영화 타짜의 곽철용이 고니에게 “어이, 젊은 친구. 신사덥게 행동해” 하고 말하면 아무래도 이상하겠지요? ‘시덥잖다’도 이와 같은 급으로 괴상한 단어라는 말씀! 그러니 어이, 젊은 친구. 한국인답게 얘기해. _“시답잖다와 시덥잖다”(본문 63~164쪽) 중에서 ‘꽂다’는 쓰러지거나 빠지지 않게 박아 세우거나 끼우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꽃을 꽃병에 꽂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꽂다’를 써야 할 자리에 ‘꼽다’를 잘못 사용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꼽다’는 수를 세려고 손가락을 하나씩 헤아리거나 무언가를 골라서 지목할 때 쓰는 말입니다. 그래도 ‘꽃꽂이’를 ‘꽃꼽이’라고 하는 분은 없지요? ‘책꽂이’를 ‘책꼽이’라고 하는 분은요? ‘연필꽂이’를 ‘연필꼽이’라고 하는 분 역시 없을 거라 믿습니다. _“꽃다와 꼽다”(본문 70~71쪽) 중에서 물건을 로켓처럼 배송해 주는 쇼핑몰이 있습니다. 오전에 주문하면 오후에 도착한다며 당일 배송을 내세우는 곳이지요. 그런데 당일 배송 물건을 주문하면 오늘 도착하다 보니, 당일을 오늘과 같은 말로 착각하는 분이 더러 계시더군요. 당일은 일이 있는 바로 ‘그날’, 오늘은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날’을 뜻합니다. 오늘 밤 맥주 안주 삼으려 그 쇼핑몰에서 마른오징어를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다고 칩시다. 그런데 당일 배송을 해준다더니만 밤 열두 시가 넘었는데도 깜깜무소식입니다. 왜일까요. 그건 여러분이 아직 입금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당일 배송이란, 무조건 오늘 보내준다는 말이 아니라 입금이라는 특정한 시점을 기준 삼아 그날 보내준다는 말입니다. 만약 일주일 후에 입금한다면 비로소 그날에야 당일 배송이 완료될 테지요. _“당일”(본문 108~2109쪽) 중에서 ‘닦다’는 휘몰아서 나무란다는 뜻을 지니고 있답니다. 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을 낸다는 뜻을 지닌 ‘닦달하다’의 받침이 굳이 쌍기역인 이유가 늘 궁금했는데요. ‘닦다’의 숨은 뜻을 알고 나니 그 의문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닦달하다’는 ‘닦다’에서 비롯된 말이기 때문에 단어의 원래 형태를 밝혀 적어야 한다네요. _“닦달하다와 닦달하다”(본문 135~136쪽) 중에서 요즘에는 온라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지라 음슴체를 애용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가장 편안한 언어를 사용할 때 전달력이 높아질 테니 지금부터 음슴체로 쓰겠음. 인터넷 없이 못 사는 여러분도 음슴체를 유창하게 구사할 거라는 생각이 듦. 하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이 틀리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앎? 조금 전, 두 문장의 마지막을 ‘생각이 듬’, ‘사실을 암’으로 쓰는 사람이 대부분임. 그렇지만 ‘들다’, ‘알다’ 처럼 ‘ㄹ’ 받침이 들어가는 말을 음슴체로 쓸 때는...
  • 이주윤 [저]
  • 일러스트레이터. 간호사. 백수. 소설가 지망생. 쓴 책으로는 희대의 폭망작 《숙녀발랑기》가 있다. 그린 책으로는 《미시시피 모기떼의 역습》, 《나는 서른이 지나도 재미있게 살고 싶다》와 동화 《푸른 기차의 정거장》, 《우리동네 봉사왕》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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