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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의 모든 것 : 장학사 시험 준비부터 일과 생활, 고민까지
홍섭근 ㅣ 테크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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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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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page/151*210*27/5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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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3461692/116346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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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견교사부터 장학사까지 교육청 생활 10년 실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리얼’ 장학사 이야기 파견교사부터 장학사까지 교육청 생활 10년 저자가 공개하는 ‘장학사의 모든 것’. 장학사의 생활은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그래서 장학사가 되려는 이들은 사교육 시장에 의존하거나 현직 장학사를 알음알음 찾아간다. 저자에게도 찾아오는 후배가 많았다. 그래서 교육청 생활에서 쌓은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다 보니 어느새 상당한 정보와 자료가 쌓였고,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장학사 관련 정보와 자료의 보고(寶庫)이자 장학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 또 이제 막 장학사가 된 이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장학사 시험 준비 방법은 물론 성공하는 기획시험, 논술시험, 심층면접 노하우를 담고 있다. 또한 장학사가 되면 알아야 할 것과 함께 교육청의 주요 정책 이슈, 슬기로운 장학사 생활 노하우, 교육전문직의 다양한 진로를 제시한다. 부록으로 ‘시·도 교육청 단위 기획안 양식’, ‘교육지원청 단위 기획안 양식’, 장학사 ‘정책논술 시험’ 예상 주제도 제공하고 있다.
  • 장학사 시험,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장학사는 어떻게 되는 걸까? 어떤 사람이 장학사가 되고 어떤 업무를 하는 걸까? 대부분의 교사들은 친한 동료나 선배가 장학사가 되지 않는 이상 장학사를 만날 기회가 거의 없다. 게다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장학사 관련 책은 개론 혹은 이론 서적뿐이고 논문은 교수, 연구자 그룹들이 주도한 기계적인 분석이라서 장학사들의 일과 생활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지는 못한다. 저자는 장학사 시험을 준비하거나 장학사 생활을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도움을 주다 보니 자료가 쌓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료를 공유하고자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 『장학사의 모든 것』은 현직 장학사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장학사 선발제도, 시험 준비 방법, 그리고 성공하는 기획시험, 논술시험, 심층면접 노하우를 알려준다. 실제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시·도 교육청 단위 기획안 양식’, ‘교육지원청 단위 기획안 양식’, 장학사 ‘정책논술 시험’ 예상 주제도 제공하고 있다. 전문성 있는 장학사로 성장하려면? 슬기로운 장학사 생활을 위한 기본 요건은 무엇일까? 교육청 내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어가는 것이 좋을까? 장학사의 진로는 어떻게 확장해나갈까? 장학사가 되면 새롭게 알아야 할 것들이 많다. 장학사 연수, 발령, 복지와 휴직, 직급과 대우, 마음가짐과 언행 등 개인적인 관리 사항부터 동료 장학사, 교육연구사, 일반행정직, 선배 장학사들과의 관계 맺기와 조직 문화, 그리고 장학사라면 누구도 피해 가지 않는 행정감사, 국정감사, 예산업무 및 언론 대응까지 이 책에는 슬기로운 장학사 생활을 위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나아가 일 잘하는 장학사, 행정가로서의 성장과 다양한 장학사의 진로를 제시하고 있다. 현재 교육부과 교육청이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한 저자의 연구와 통찰도 담고 있다. 코로나19로 촉발된 교육격차 문제와 대응 방안, 교육자치의 발전적 변화를 위한 모색, 학교 교육이 교사와 학부모에게 외면받는 현실, 고경력 교사 또는 MZ 세대 교사들이 학교를 떠나는 이유, 교원 자격체제의 다양화와 필요성, 신도시 학교와 원도심 지역의 학교 문제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민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 여는 글 1장 장학사 시험,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1. 장학사 시험 전, 알아야 할 것들 왜 교육전문직이 되려고 할까? 교육전문직 진로에는 어떤 길이 있을까? 2. 장학사 시험, 본격 준비하기 장학사 선발 제도 장학사 시험 준비 방법 2가지 장학사 시험의 핵심 3가지 2장 전문성 있는 장학사로 성장하기 1. 장학사가 되면 알아야 할 것들 슬기로운 장학사 생활 교육청 조직 내 인간관계 장학사가 경험하는 특별한 일들 2. 장학사는 새로운 성장의 시작이다 장학사는 교육전문가다 장학사의 성장을 위한 실무 팁 3장 교육부와 교육청을 고민에 빠뜨린 교육 이슈 1.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현실과 대응 방안 - 등교 개학 전면 실시 정책을 중심으로 2. 교육자치의 발전적 변화를 기대하며 - 교육감 선거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3. 왜 학교 교육은 교사와 학부모에게 외면받는가? 4. 고경력 교사들은 왜 학교를 떠나는가? 5. 교직과 승진에 냉소적인 MZ 세대 교사들 6. 교원 자격체제 다양화의 필요성을 제안하다 - 선임교사 제도 도입을 중심으로 7. 신도시 학교의 문제와 그 대안을 고민하다 - 경기도 상황을 중심으로 8. 원도심 지역 학교 이전 논...
  • 장학사가 되기로 마음먹었지만 장학사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는 물론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몰라 막막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카더라’로 알려진 정보에 의존하거나 사교육 시장을 기웃거리거나 그냥 무턱대고 부딪쳐보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거의 없지만 과거에는 금품을 받고 준비 방법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사례가 있어 문제가 된 적도 있다. _본문 34쪽 중에서 임용고시 1차 지필 평가는 보안상의 이유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문제를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고, 2022년 기준 2차 심층 면접은 자체적으로 평가하는 시·도 교육청이 5곳이었다. 교사들이 임용고시를 준비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교육철학, 역량, 교과에 대한 전문성과 함께 해당 시·도 교육청이 추구하는 교육정책 방향이다. _본문 35쪽 중에서 스터디를 구성할 때는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일단 인원 구성은 3~4명이 적당하고 5명까지도 가능하다고 본다. 6명으로 이루어진 스터디도 없지는 않은데, 너무 많아서 그룹이 유지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다. 스터디 구성원들의 거주지나 근무하는 학교는 가까울수록 좋다. 스터디는 가급적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화를 통해 토론하는 학습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방학이냐 학기 중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당 2번 이상 모이는 것이 좋다. 방학 때라면 주당 3~4번도 가능하다. _본문 48쪽 중에서 정책논술은 형식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들어가며(서론), 현황 및 문제점, 정책제안(대안), 나가며(결론)’의 형식이 일반적이다. ‘들어가며’에서는 진단 내용을 서술해야 한다. 국가적인 상황, 시·도 교육청의 상황, 지역적 상황(조건에 따른), 언론이나 여론에서 바라보는 문제점과 데이터 등이 고르게 들어간다. ‘현황 및 문제점’에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분석이 들어간다. ‘정책제안’에서는 구체적인 내용 분석에 대한 대안적 성격의 정책들이 들어간다. ‘현황 및 문제점’과 ‘정책제안’은 보통은 ‘첫째, 둘째, 셋째’의 방식으로 쭉 이어서 나가는 방식을 사용한다. 당연히 현황 및 문제점과 정책제안(대안)은 내용이 연결되게 쓰는 것이 좋다. 물론 예외는 있을 수 있다. ‘나가며’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로드맵이나 전망, 과제, 해당 시·도 교육청의 전략 등을 제시한다. 때문에 교육청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논술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가 어렵다. _본문 63-64쪽 중에서 장학사들의 첫 발령은 신규교사들의 발령 시스템과 같다. 경력자들에 비해 비선호지에 발령이 나는 것이다. 교사들의 학교 발령 순서는 관외 경력교사, 관내 경력교사, 타 시·도 전입 경력교사, 신규교사 순이다. 당연히 신규교사는 후 순위여서 인기 없는 비경합지로 갈 수밖에 없다. 장학사도 크게 다르지 않다. 시·도 교육청 경력직 장학사, 지역교육청(또는 직속 기관) 경력직 장학사를 먼저 배치하고 남는 곳에 신규 장학사를 배치한다. 장학사는 근무지가 많지 않을뿐더러 신규 장학사가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정해져 있다. 시·도 교육청마다 성적이 높은 합격자를 우선 발령 내는 것은 맞지만, 같은 날 발령받는 사람들이라도 어떤 기준으로 어느 기관으로 가게 될지 예측하기 어렵다. 또 본청에 있는 장학사의 경우에는 언제 어디로 차출될지 모른다. 결국 장학사 인사 이동은 예측 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다. _본문 81-82쪽 중에서
  • 홍섭근 [저]
  • 앎과 삶이 일치하도록 노력하는 연구자이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실 장학사를 거쳐 현재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단국대학교에서 교육정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단국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 국회·국가교육회의·교육부·시도교육감협의회의 정책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교육정책 관련 다수의 저서 및 논문이 있다. 대표 저서로는 『교사 불신』, 『공교육은 왜?』, 『교육전문직의 모든 것』, 『학교자치 1·2』, 『교육정책 스포트라이트 vol. 1』, 『미래교육이 시작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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